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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종일각 실제장소 다녀왔다 (2026)
https://youtu.be/Ghym3MvTdF0 작년 5월 일본 워홀 온뒤로 늘 가려고 했던 메종일각 실제 배경장소인 히가시 구루메 동네를 드디어 오늘 다녀왔다 세월이 세월인 만큼 지금은 많이 바뀌어버렸지만 그당시 그대로 남아있는곳들이 곳곳이 있었고 무엇보다도 어딘가에서 고다이와 쿄코가 매일같이 다니고 지나친 곳들을 내가 실제로 가본것에 감동이고 벅차오르는 경험이였던것같다 서론이 길었음 이제 사진 ㄱㄱ (후에 가보고 싶을 루붕이들을 위해 실제 건물이나 가게 이름은 대괄호안에 기입해놓았다. 구글지도에 복붙하면 뜰것임) 메종일각 무대인 토케이자카 동네 역 북쪽출구 (실제 이름 '히가시구루메') 과거 역건물 리뉴얼전 사진 코즈에를 처음 재회한 장소이자 종종 사용하던 역앞 공중전화 과거 모습 70년대 후반 80년대초일테니 핑크색 공중전화여야할테지만 사진은 아마 90년대것으로 추정 후로는 편의점이 들어섰고 이제는 그 편의점도 사라진뒤 그자리에 마츠야가 들어왔다 [Matsuya 松屋 東久留米店 (マイカリー食堂併設] 왼쪽은 공중전화가 있던 장소와 히가시 구루메 북쪽출구 건물 아케미가 일하고 간간히 연회를 열던 차차마루 [ぷち緒慕路] 만화에서는 동네 언덕 코너에 있었지만 실제 모티브건물은 언덕장소가 아닌 북쪽출구쪽 건널목 바로 근처에 있다 과거 모습 건물 외형을 조금씩 계속 리모델링했으나 원형은 그대로 남아있다 2층도 술집 1층은 예약 회원제 이자카야인 곳인듯 북쪽 출구에서 철도쪽으로 조금 걸어나가면 나오는 철도 건널목 상점가를 지나다니던 씬이나 소이치로를 놓쳐 잃어버린 씬에서 나온 곳이다 [村野履物店] 이제 사진에 보이는 철로를 옆으로 둔 길을 따라가면 고다이가 가정교사 일이 끝나거나 고뇌하며 지나 걸어다니던 철로옆 길이 바로 나온다 옛 그 모습이 잘 남아있는듯 이길을 걸어 걷다보면 강과 다리가 나온다 [Bentenbori Bridge弁天堀橋] 만화 그대로의 장소 강 근처 경치 다음으로는 미타카의 테니스장 [セサミテニススクール東久留米店] 강을 따라 걷다보면 긴 아파트 건물이 나오고 테니스장이 나온다 이제는 반반 나눠서 반은 풋살장 반은 테니스장으로 사용하는듯 공중목욕탕 [Gen no yu 源の湯] 일각관은 욕실이 없어 주민들이 다니던 공중목욕탕 여기는 월요일 휴무라 오늘 가진 않았다 다음에 다시 올때 가서 직접 이용도 해보려고 미리 소개겸 정보만 올려본다 일각관은 동네 언덕위쪽에 위치해 있는데 히가시 구루메는 작중 언덕동네처럼 높은 언덕동네가 아니다 강길을 걷다 동네로 들어가면 원만한 언덕지대에 주택이 빼곡히 들어서 있다. 옛날주택과 신축주택이 섞여있는 모습 이하는 언덕쪽 동네의 사진들이다 언덕은 이정도가 다 동네 안쪽 철도 건널목 동네안에 있는 작은 공원 어린 하루카를 여기서 놀게 했을지도 모를 장소.. 고다이가 들낙거렸을만한 강 주위 파칭코가게 이렇게 동네 한바퀴를 돌아다녔다 의외로 작중 장소들이 꽤 가까이 붙어있어 금방 찾아내고 돌아볼수 있다 오늘은 귀찮아 늦게 나오는바람에 조금만 돌아다니니 금방 해가 져버려 밝을때 사진과 풍경은 구경은 제대로하지못해 다시 올 예정이다저녁은 당시에도 운영중이였을 오래된 로컬식당을 후보로 정해 소바와 카츠동을 파는 가게로 정했다 세트메뉴로 둘다 먹어볼수 있어 좋았다 로컬식당이다 보니 카츠동이 여느 프랜차이즈나 마트의 것들과는 달리 정갈하고 맛있으며 마음이 참 따스해지는 맛이였다 [Matsuya そば処 松屋] 소바 카츠동 아와세 1450엔 (체인점 마츠야 아님) 드디어 몇년전부터 가고싶었던 메종일각 실제장소 동네를 오늘 돌아다니고 왔다. 메종일각을 본지 몇년이 지나 작품을 막보고 난뒤의 큰 감동이 밀려오지는 않았으나 그래도 가장 좋아하는 작품중 하나이기에 이동네를 돌아다녀보니 어딘가의 친숙함과 편안함 감동이 잔잔하게 느껴져 정말 좋았다 알바 투잡을 하며 지내는중 이런 힐링을 할수 있어 워홀생활이 힘들지만은 않고 보람차고 즐겁게 느껴지는듯 동네는 2시간전후로 돌아다닐수 있는 규모이기에 루붕이들도 기회가 된다면 다녀와볼만한 동네이다 구글 지도 공유 링크임 https://maps.app.goo..gl/Ftzfg7gbTJV8CspV6?g_st=ac (googl 사이에 점 두개에서 하나 뺄것) 그럼 루붕이는 내일 출근준비를 위해 슬슬 잘준비를 하겠습니다.. ㅂㅂ
작성자 : JUNHOCITYPOP고정닉
태고 앰프 설치 후기
24년 말에 원래 다니던 곳에서 현재의 오락실로 옮기게 되었는데 유동인구가 많고 기존 오락실과 달리 앰프가 없어서 아쉽단 생각을 많이 했음근처에 엄청 시끄러운 기기가 있는건 아니여서 게임을 막 못할정돈 아니긴 했는데 이어폰을 끼고 게임을 하고싶단 생각에 사장님께 앰프를 사비로 구매해서 달아도 되냐고 물어봤고, 안된다는 답변을 받았음이걸 보고 앰프보드 설치가 안되는거로 들어온 기기라는게 뭘까 생각했고원래도 임대기체겠거니 짐작은 했지만 랩스도 임대기체에 앰프는 다 달려있으니까 구조상 안될건 없을거같은데 생각했다가도임대기체니까 사장님 입장에서 굳이 번거롭게 뭐 기기 개조한다는게 리스크도 있고 그렇게 느껴지겠다 생각해서 더 굳이 안묻고 그냥 쭉 게임했음그러고 해가 바뀌고도 몇 달 지나고 나는 어쩌다보니 해당 사장님 아래에서 오락실 알바를 하게됐고, 몇 달 일하면서 이것 저것 물어볼 수 있게 되었음그러면서 노량진에 있는 누군가에게 물어봤는데, 구조상 어렵진 않으나 임대기체의 경우 안다미로의 허가를 받아야 하며 사실상 가능의 문제가 아니라 허가의 문제라는 답변을 받았음여기서 희망을 봤어서 나도 오락실 사장님께 부탁드려 안다미로 담당자분께 문의를 남겨놓게 되었고 이때 다른 오락실의 설치 예시 사진들까지 같이 가져와 보냈는데 이후 몇 달간 아무 답신을 받지 못하셨고, 여기서 정말 단념하고 또 그냥 한동안 게임했음그리고 몇달 후 어쩌다가 안다미로 담당자에게 내가 직접 얘기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고, 이를 통해 앰프 설치 관련 내용을 남기게 되었는데여기서 허가가 되었는지 사장님께 내용 전달이 되었고 비로소 설치할 수 있게 되었음설치하는 과정 자체에 특별히 어려운 점은 없었지만 사실 준비물부터 해서 어떠어떠한 과정으로 작업을 진행해야하는지 정말 아예 몰랐기 때문에 이것도 노량진에 사는 누군가에게 여쭤보았고 모든 부분과 사소한 것까지 도움을 받았음사실 예전엔 앰프나 이어폰 단자같은걸 설치하고자 하는 내용들을 갤에서 은근 자주 봤어서 그런 사람들이랑 공감대가 있었는데 다 죽었는지 아니면 랩스같이 시설좋은데 다니고있는지 요샌 그런걸 못본거같음그래도 어디 오락실의 누군가는 나처럼 앰프를 달고싶을 수도 있으니까 설치하면서 느낀걸 남겨봄.. 아마 이거보면 누구나 가능할듯 나보다 빡통은 없을 거라 생각함1. 앰프는 하나만 있으면 됨(난 2개를 샀음 ㅂㅅ임.. 1P 2P 따로 필요한줄 알았음)기본적으로 스피커로 송출할 소리를 앰프를 통해 그대로 이어폰에도 보내는 거기 때문에 이어폰 단자가 2개 필요한거지 앰프가 2개일 필요는 없는듯..2개를 달 수 있는지까진 ㅁㄹ2. 필요한 준비물이 아래와 같음- 앰프나는 Douk Audio U3라는 제품을 구매하였음 다른거도 뭐 비슷할듯전원 어댑터 없으면 사야함 난 같이 받았음- 3.5mm y자 분배기(스플리터) 1개 혹은 2개(짧아도 상관없음)이어폰 단자 1개를 2개로 분리해주는건데 수-암도 있고 암-수도 있으니 잘 구분해서 사야함 M to 2F(수1 암2)를 사야함- 3.5mm to 2RCA 오디오 케이블(최소 1.5m~2.5m?)3.5mm 이어폰 단자를 2개의 RCA 단자로 변환해줌. 이 케이블 앰프 뒷면 사진 보면 있는 단자에 연결됨- 5.5 to 3.5 (수to암) 케이블앰프 전면부가 이렇게 생겼는데 이어폰 단자가 좀 커보이지 않음? 일반 3.5mm 단자가 아니라 5.5 규격(6.35mm) 단자라 이를 일반 3.5mm 단자로 변환하기 위해 젠더 비슷한게 필요함5.5 단자 부분이 수커넥터고 3.5mm 이어폰단자가 암커넥터라 잘 보고 사야함그니까 5.5 to 3.5(MtoF) 랑 3.5 to 5.5(FtoM)은 사실 똑같은걸 지칭하는거임- 3.5mm 연장케이블(필수는 아닌데 이상적인 형태를 구현하려면 거의 필수임)유저가 이어폰을 어디 구석진 곳을 찾아 꽂는 수고를 안하게 하려면 케이블을 사용자단까지 빼야해서 그걸 위한 케이블이고앰프 설치 위치가 정중앙이 아닌 이상 길이는 비대칭으로, 가령 하나는 0.5m, 나머지 하나는 1m짜리 뭐 이런식으로 구비하는게 좋음작업 과정은 아래와 같은데태고도 컴퓨터마냥 본체가 있고 집에있는 컴퓨터 뒷면에 보면 초록색 스피커 단자에 스피커 케이블만 꽂혀있는걸 2개로 쪼개서 하나는 스피커, 하나는 앰프에 추가 연결을 해 소리를 2채널로 동시 송출하는데에 목적이 있다고 보면 됨일단 기기 전원을 완전히 끄고,태고 본체는 기기 전면부 좌측 하단을 열면이런 본체 뒷면같은게 나오는데 여기서 초록색 단자의 오디오 케이블을 탈착한다음 3.5mm y자 분배기를 이용하여 연결하고 다시 꽂음그럼 분배기의 남은 암소켓 하나에 3.5 to 2RCA 케이블을 연결하면 됨이를 앰프와 연결해야 하는데 앰프는 외부에 노출되어 있어야 하고 해당 케이블은 기기 내부를 뜯고 연결한 것이므로 케이블이 어딘가를 통해 외부로 나와야 하는데내가 조언받은 방법은 기기 후면 하단 뒷판을 열고(열땐 다 여는게 나을지도) 케이블을 우상단쪽으로 뺀 다음 나머지 나사를 모두 체결하고 우상단 볼트를 재장착하지 않고 보관하거나 혹은 적당히 손으로 돌려 떨어지지만 않을 정도로 체결해두는 방법이었고 이게 내가 보기엔 기기에 구멍내는거 아니면 거의 유일한 방법으로 보였음이렇게근데 뒷판을 장착해놓은 볼트의 나사구멍 모양이 살짝 특이해서 일반 육각렌치가 아니라 별렌치?? 라고 구멍난거로 해야함볼트 보면 알겠지만 가운데에 볼록 튀어나온게 있어서둘 보면 구분될거야아무튼 저렇게 케이블을 빼고 앰프를 연결하면 되는데 3.5 to RCA 케이블이 밑에서부터 돌아 올라오는 형태라 길이에 살짝 구애받을 수 있는데나는 1.5m를 샀는데 기기 뒷편에 겨우 올려놓는 형태였어서 만약에 앰프를 사용자단까지 가까이 가져오고싶으면 이 3.5 to RCA 케이블이 한 2m는 되는게 좋은거같음근데 나는 일반인오락실이고 사장님이랑도 어차피 이건 쓰는사람만 쓰는거라 노출이 안되는게 더 나을 수도 있다 라고 얘기했어서 오히려 뒤쪽에 안보이게 배치했음앰프에 전원 어댑터를 꽂고앰프 전면에 5.5 to 3.5 케이블을 연결하면 비로소 이어폰을 쓸 수 있는 단자가 생김근데 5.5 to 3.5 케이블의 길이가 짧단 문제가 있고(긴거도 판매함 가격은 다름)그걸 가져온다 해도 이어폰 단자가 하나밖에 없는 거기 때문에 1,2p 세션을 하면 한 사람만 이어폰을 쓸 수 있거나, 1p 2p에 따라 필요한 이어폰 길이가 달라질 수도 있고그래서 결국 사용자단에는 이어폰 단자 2개를 줘야해서 필수까진 아니여도(예를들어 겜디는 그냥 하나만 달아놓고 쓰는듯? 내가 알기론) 사실상 반필수로 3.5mm 스플리터가 하나 더 필요한 거 같았음스플리터를 연결하고, 각 단자에 다시 3.5mm 연장선을 달아서(앰프가 위 사진처럼 정 중앙에 못오고 한 쪽에 치우쳐져 설치되면 연장선의 길이 또한 비대칭으로 구매해서) 1p랑 2p 앞에 갖다놓고 선정리를 하면 됨여긴 일반인오락실이고 사장님도 이러한 케이블이 노출되면 오히려 막 잡아당기기나 해서 관리가 어려울거같고 내생각에도 북치는데 이어폰까지 들고다니는 혼모노들은 어차피 알아서들 잘 쓸거같아서 선정리할때 최대한 노출안되게 숨기려고 했는데 이런건 오락실마다 다를듯그래서 전면엔 최대한 노출 안되게 하고케이블 홀더같은거로 잡아줄때도 대여기체니까 추후 원복할때 덜 문제생기도록 목판보단 금속재질에다 붙이는게 좋은거같네추가로 노량진에 있는 누군가가 조언해준 바로는 앰프 전원 케이블을 접지 기능 달린 아답타로 바꾸고, 전원 멀티탭도 과부하/누전차단 고용량 멀티탭으로 바꾸거나 혹은 멀티탭 각 구마다 개별 전원스위치 달린걸 쓰는게 좋다고 해서 그거까지 챙겨주면 좋을거같음그래서 이렇게 설치했는데 막상 돌아보면 물론 도움은 받았어도 정작 설치 과정 자체는 별로 어려운게 없는데 대여기체에 앰프를 달려면 허가를 받아야 되는게 훨씬 어려운 문제같음오락실 사장님이 얼마나 호의적인지도 봐야하고, 관련한 지식이 없을 것이기에 이를 최대한 잘 설명해주는게 중요한데 작업 과정이 쉬워 큰 리스크가 없다는걸 잘 어필하는거도 중요한듯..우리 사장님도 앰프 설치때문에 오디오케이블을 피복 벗기고 조인하거나 그런거까지 필요한줄 알고 나한테 맡기기엔 못미더웠다나 머라나그리고 사장님 허락을 받아도 안다미로에서 허가를 내려줘야하고.. 오락실의 사장님이 알고계신 안다미로 담당자면 보통 영업쪽일 가능성이 높을테니 그러면 그냥 좀 시큰둥하거나 미온적으로 대응받을 수도 있고..어쨌든 대여기체니까 조심스러운건 맞긴하니 막 다른데도 되는데 우린 왜 안돼요 라고 따지면 안되고 그냥 좀 눈치의 영역인듯..그래서 암튼 아직도 랩스 피투존 겜디 싸이뮤직 안다니고 변방의 일반인 오락실 다니는 사람도 어느정도 의지가 있다면 앰프 설치 가능성이 있으니 사장님이 만약 한 번 거절하더라도 내가 정말 잘 설명드린건지, 혹은 오래 다니며 어필을 잘 했는지 등등 여러 요소가 있으니까 이런거보고 도움이 되엇으면 좋겟고끝으로 이 일의 처음부터 오늘까지 성심성의껏 도와주신 노량진에 사는 누군가에게 정말 진심으로 감사인사 드립니다 정말로요
작성자 : 태붕이고정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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