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딘딘 (사진=딘딘 유튜브 채널)래퍼 딘딘이 연예인들의 축의금 관행에 대해 솔직 발언을 내놨다.7일 유튜브 채널 '딘딘은 딘딘' 라이브 방송에서 그는 "요즘 축의금이 너무 올랐다"며 시청자들과 금액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일부 팬들이 "연예인은 1,000만 원 단위일 듯"이라고 하자, 딘딘은 "에이, 1,000만 원을 누가 하냐. 저는 보통 30만 원, 친하면 50만 원 한다"고 밝혔다.명절 선물 비화도 전했다. "유재석 형님께 이번 추석에도 선물을 받았다. '이제야 형의 새끼가 된 것 같다'고 말씀드렸다"며 고마움을 전했다.절친 슬리피의 결혼식 당시엔 과한 지출을 했다며 웃픈 후일담도 공개했다.딘딘은 "세상물정 모르고 신나서 냉장고, 스타일러까지 해줬다. 거의 700~800만 원 썼다"며 "그래서 슬리피가 나한테 결혼하지 말라고 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딘딘의 꾸밈없는 고백은 시청자들 사이에서 현실적인 공감과 웃음을 동시에 불러일으켰다.▶ '신랑수업' 8일 결방...천명훈과 '짝사랑녀'소월 만남 주목▶ "추석 연휴 고속도로 실시간 교통상황…'이때' 피하세요"▶ 엑스알피(리플) 시세 약세...레버리지 ETF 출시로 5달러 돌파 전망▶ '2025 세종한글축제' 블랙이글스 에어쇼·불꽃놀이 일정 확인▶ 기상청, 22호·23호 태풍경로 "일본 관통" 제주도 날씨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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