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남윤수, 성인물 리포스트 논란에 사과…"주머니에서 잘못 눌렸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04.14 14:00:06
조회 9699 추천 3 댓글 24


남윤수 인스타그램 갈무리

배우 남윤수가 개인 소셜 미디어 계정에 성인용 콘텐츠 게시물을 리포스트한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확산됐다. 해당 게시물은 곧 삭제됐지만, 이미지가 캡처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급속도로 퍼졌다.



"운전 중 리포스트? 해킹 의심"…남윤수의 첫 반응


남윤수 인스타그램 갈무리

13일 업계에 따르면, 문제가 된 게시물에는 여성의 주요 부위가 적나라하게 묘사된 조형물이 포함돼 있었고, 성인용품 브랜드의 워터마크가 명확하게 찍혀 있었다. 일부 네티즌들은 "명백한 음란 콘텐츠"라며 지적했고, 소속사와本人의 해명이 이어졌다.

남윤수는 팬들과 소통하는 플랫폼을 통해 해당 게시물에 대한 해명을 남겼다. 그는 "운전하고 있는데 리포스트 뭐야, 해킹당했나. 이상한 거 올라갔는데 팬분들이 알려주셔서 알았다"고 전했다. 이어 "알고리즘이 이렇다. 눌린 줄도 몰랐다. 악성 광고인가 싶다"고 당황한 반응을 보였다.


남윤수 인스타그램 갈무리

이후 그는 자신의 SNS 알고리즘 화면을 직접 공개하며 해당 콘텐츠가 본인의 의도와 무관했음을 설명하려 했다.

소속사 역시 언론 인터뷰를 통해 "스마트폰이 주머니 속에서 눌려 벌어진 해프닝으로 파악된다"며 "본인이 직접 게시한 게 아니며, 악의가 전혀 없는 상황이었다"고 해명했다.

남윤수 "불쾌감 드려 죄송…더욱 주의하겠다" 사과


남윤수 인스타그램 갈무리

논란이 계속되자 남윤수는 SNS를 통해 다시 한 번 사과의 뜻을 전했다. 그는 "저도 모르게 불쾌한 게시물이 리포스트된 것을 확인했다"며 "많은 분들께 불편함을 드려 속상하고 진심으로 죄송하다. 앞으로 더욱 조심하겠다"고 밝혔다.

남윤수는 지난해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대도시의 사랑법'으로 이름을 알렸으며, 신작 영화*'킬링타임'*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특히 지난해 6월에는 아버지를 위해 직접 신장 이식 수술을 받았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많은 이들의 박수를 받은 바 있다.



▶ 남윤수 SNS 음란물 게시 후 삭제…성인BJ 팔로우 정황까지 다시 수면 위로▶ "내 코가 석자" 한소희, 류준열 환승 논란 후 근황▶ '돌싱' 이동건, 제주도 카페 사장으로 변신▶ UFC 314빅매치 볼카노프스키 vs 로페스, 운명의 타이틀전▶ 풍자, 파격 메이드룩 공개…팔 타투+시스루로 시선강탈



추천 비추천

3

고정닉 0

27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내 며느리, 사위로 만나면 부담스러울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3/09 - -
6167 "이제는 숨길 수 없어요" 82만 유튜버 해쭈, 깜짝 둘째 임신 고백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0 49 0
6166 '박나래 연루' 주사이모, 얼굴 공개 후 당당한 행보…응원 댓글 공유까지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0 59 0
6165 8년 전 정관수술→재작년 복원…스윙스 정관 복원 성공 소식 전했다 [36]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0 3728 4
6164 주름까지 예쁜 '진짜 연예인'…이효리, 역대급 미담 포착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0 49 0
6163 '1000만 흥행' 왕과 사는 남자, 때아닌 표절 시비…유족 측 "드라마 시나리오와 유사" [9]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0 1379 8
6162 "차정원이 늘 지지해줘" 하정우, 차정원 열애 인정 후 첫 공식석상서 언급 [5]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9 3289 2
6161 "10억 투자해 150억 회수?" 류준열 가족 법인, 강남 빌딩 '수십억 차익' 실체 [8]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9 1285 13
6160 이하늬, '60억 추징금' 및 투기 의혹 전면 부인..."단순 임대차 관계일 뿐"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9 65 0
6159 아이브, 통산 80관왕 대기록 달성…'뱅뱅'으로 뮤직뱅크 2주 연속 1위 석권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7 76 1
6158 "벌써 세 딸의 엄마?" 원더걸스 선예, 이민 생활 근황 전했다 [10]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7 3056 9
6157 "유산만 두 번..."백지영, 하임이 임신 비화 최초 공개 '최초 고백'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7 106 1
6156 '벌써 세 번째' 배우 이재룡, 만취 사고 후 도주하다 지인 집에서 긴급 검거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7 155 0
6155 "키스 신생아라더니..." 박민영의 거침없는 '입술' 묘사, 유머인가 성희롱인가 [1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3332 5
6154 "결국 손절"…2NE1 씨엘·산다라박, 박봄 언팔로우 '2NE1 재결합 빨간불'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298 0
6153 배우 김성령·방송인 김성경 자매 오늘(6일) 모친상…내일 오전 발인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145 0
6152 "수백억 홍보해줬더니 수익 금지?" 충주맨 퇴사 논란에 누리꾼들 '일침' [20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6 15147 30
6151 "우려 알지만 섭외" PD의 무리수 vs "왜 하필 지금" 싸늘한 여론… 이휘재 4년 만의 귀환 '갑론을박'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210 0
6150 '얼짱 출신' 홍영기, 숨길 수 없는 글래머러스 비키니 자태로 전한 근황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227 0
6149 '은퇴설·이민설' 딛고 4년 만에 전격 복귀… 이휘재, 드디어 긴 침묵 깼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118 0
6148 "사랑받기 위해 태어났는데..."손담비 여수영아'해든이' 추모 "잊지 않겠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108 0
6147 "예수·부처도 아니고 어떻게 다 지켜" 장항준, 1000만 성형 공약'먹튀' 선언 [39]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3999 9
6146 "가둬놓고 욕설만 해"… 디아크, 마약 누명 벗자마자 소속사 충격 폭로 '파장'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4 155 0
6145 자랑하려다 민폐만 인증… 이영은, 극장 좌석에 신발 턱 '눈살' [2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4 2747 6
6144 '왕과 사는 남자' 940만 돌파… 장항준, 진짜로 성형하고 한국 떠나나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4 120 0
6143 "사실무근이지만 진흙탕 싸움 안 해"… 박봄 폭주에도 동생 감싼 산다라박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4 120 0
6142 "산다라박 마약 덮으려 날 희생양 삼아"… 박봄, YG·멤버들 저격 충격 폭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3 139 0
6141 이정영, 유주상 부상 아웃에 UFC 326 긴급 투입 "벼랑 끝 승부"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3 76 0
6140 "육상 카리나"김민지, "필러 좀 맞았다" 성형의혹 입 열었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3 211 0
6139 여수 영아 살해...가해자 부모 향한 분노 폭발, 엄벌 탄원 쇄도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3 787 2
6138 "온전한 내 책임"… 삼일절 코앞 일본 여행 올린 지소연, 결국 고개 숙였다 [94]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3 6675 8
6137 '수십억 자산가' 87세 전원주, 빙판길 낙상으로 고관절 수술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3 146 0
6136 "엄청 놀림받아" 스윙스, 치명적인 무정자증 의혹에 입 열었다… 탁재훈도 '화들짝'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3 1120 2
6135 장항준 일냈다… '왕과 사는 남자' 900만 돌파, 2년 만의 천만 영화 '초읽기'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2 198 0
6134 "하필 삼일절 코앞에…" 지소연·양미라, 눈치 없는 日 다카마쓰 여행기 브이로그 '갑론을박' [136]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2 6280 28
6133 "中 팬덤 잃어도 상관없다?" 지드래곤 소신 발언에 폭발한 대륙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2 199 4
6132 "진짜 뇌에 칩 심으러 미국 갑니다" 유튜버 원샷한솔, 머스크 뉴럴링크 전격 합류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2 156 0
6131 "정리 좀 하시지" vs "무례한 오지랖"… 이효리 집 상태 두고 온라인 논쟁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2 192 0
6130 "죽어, 죽여버려" 홈캠에 담긴 악마의 목소리… 133일 아기 끝내 숨졌다 ('그알') [100]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1 6683 53
6129 백지영 "성형 10억설? 그 정돈 아냐" 10억 설형설 일축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1 130 0
6128 BTS·블랙핑크도 못 뚫었던 '브릿 어워즈'… 로제 K팝 솔로로 새 역사 썼다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1 165 0
6127 '부동산 퀸'전지현, 468억 성수동 꼬마빌딩 싹쓸이 매입… 충격 재산 수준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1 238 0
6126 "제발 거짓말이라고 해줘"… '하트시그널4' 김지영, 임신 후 61kg 돌파 근황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8 158 0
6125 "내 집에서 텐프로 여성과…" 유명 男아이돌, 12년 사귄 여친의 충격 폭로 터졌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8 268 1
6124 '이동국 딸' 설아, 벌써 중학생? 드레스 입은 폭풍 성장 근황 '깜짝'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8 162 0
6123 김현중 "전여친 폭행, 억울하지 않아"… 12년 만에 복귀 [75]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8 5973 97
6122 "사자에 수면제? 정부 보호소다" 노홍철, 1박 150만 원 탄자니아 숙소 논란 종결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8 177 0
6121 변요한♥티파니 영, 혼인신고 완료… 27일 오늘부터 '법적 부부'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7 203 2
6120 아이유 시어머니로 남은 故 강명주 1주기…"무대 위 빛나던 순간 기억해달라"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7 149 0
6119 이효리·이상순 부부, SBS '몽글상담소' 소장 출격… 국내 최초 발달장애 로맨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7 95 0
6118 "256억 포기할 테니 소송 끝내자"… 민희진, 뉴진스 위해 하이브에 던진 '파격 승부수'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6 197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