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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작전의 실행에 대해, 디테일하게
*본문은 FM 17-18 부록 A(1994)를 기반으로 작성됨 서론 본문에서는 공수작전의 실행에 대한 부분을 짚어보려 함. 크게 1) 투입 방법, 2) 제대 편성, 3) 투입 순서 세 가지에 대해 이야기 할 거임 투입 방법 공수작전은 병력과 물자/장비를 항공기로 작전지역에 투입하는 것이기 때문에 "어떻게" 투입해야 하는지에 대해 생각할 수 밖에 없음. 단순히 병력을 투입하는 경우 두 가지, 물자나 장비를 수송하는 경우 세 가지(실제로는 두 가지) 방법이 있음. 1. Airlanding 가장 원시적인 방법임. 병력과 장비를 실은 수송기를 비행장이 되었건 야전 활주로가 되었건 어떻게든 지상에 착륙시켜 병력과 장비를 내려주고 감. 장점: 수송기가 직접 착륙하기 때문에 낙하산 강하와 달리 병력과 장비에 가해지는 손상이 거의 없음. 병력과 장비를 별도 준비 없이 전투에 돌입할 수 있는 상태로 수송할 수 있음. 대규모 수송에 적합함. 단점: 하역 과정에서 항공기가 지상에 오래 머무르기 때문에 적 화력에 노출될 가능성도 커지고 이에 따른 피해도 커짐. 활주로가 존재해야하고 없으면 공병을 동원해 만들어야함. 방공제압 또는 공중우세가 특히 중요함. 사례: 2003년 이라크전 "Northern Delay" 작전, 낙하산 강하 뿐만 아니라 수송기의 착륙을 통해 전차를 포함한 다수의 기갑차량들을 이라크 하리르 공군기지에 투입함. 참고로 도입 취소당한 M10 부커도 낙하산 강하가 아닌 해당 방법을 통해 투입될 것을 상정하고 개발됨. 또한 러시아의 호스토멜, 헤르손 공항 공격이 Airlanding을 위한 준비단계라 볼 수 있음. 2. Airborne Assault(공수 돌격) 흔히 "공수"라 하면 생각하는 그것. 낙하산으로 병력과 물자를 공중에서 투하함. 장점: 상대적으로 착륙지점에 대한 준비가 덜 필요함. 준비가 덜 필요한 만큼 기습적으로 투입할 수 있음. 항공기가 정지하거나 지상에 착륙하지 않기 때문에 적 화력 및 방공에 대한 노출 시간이 짧음. 단점: 낙하 충격으로 병력과 장비에 손상이 가해지고 비전투손실이 유발됨. 착륙 후 낙하산을 제거하는 등 별도 준비 과정이 필요함. 넓게 분산되거나 본래 운용하던 장비를 찾지 못하는 등 부대 건재를 유지하지 못할 수 있음. 사례: 낙하산 강하 작전 사례 전체. 3. LAPES(저고도낙하산전개) <<<< 폐지 Airlanding과 Airborne Assault 둘의 장점을 취하기 위해 고안된 방식. 활주로에 착륙하지 않고 약간의 고도와 속도를 유지한 채 화물을 낙하산으로 사출함. 장점: 이론상 Airlanding에 준하는 수송능력을 갖추면서도 빠르게 비행장을 빠져나올 수 있음. 일반적인 낙하산 강하에 비해 장비에 가해지는 충격이 적음. 단점: 물자와 장비 등 무생물만 적용할 수 있음. 특정 기종(C-130)만 할 수 있음. 과정이 생각보다 더 위험함. Airlanding의 단점과 Airborne Assault의 단점을 가짐. https://youtu.be/qoU-s3teuWw?si=8jAc5-MxWQYmzAwC워낙 단점이 압도적인 전술이라 1987년 LAPES 시범 도중 C-130이 활주로에 충돌해 5명이 사망한 이후로 미 공군을 포함한 전세계에서 더 이상 사용되지 않는 전술임. 그냥 이런 것도 있다고 소개한거고 딱히 중요하진 않음. 제대 편성 사실 별 내용 없고 크게 돌격제대(Assault Echelon)와 후속제대(Follow-on Echelon)로 나뉜다는 거임. 돌격제대는 문자 그대로 초기에 돌격하는 부대임. 수송 트럭 같은 전투근무지원요소들이 축소되고 대부분 전투병력으로 구성됨. 지휘소도 전술지휘소와 간이 지휘소를 중심으로 운용됨. 참고로 예비대도 돌격제대로 편성됨. 후속제대는 돌격제대를 제외한 나머지임. 돌격제대에서 놓고 온 기동자산, 전투근무지원자산들을 포함하고 추후 연결작전을 통해 이들을 돌격제대에 합류시킴. 내 기억으로는 일부는 아예 전장에 들어가지 않고 중간집결지(ISB)에 남기도 한다 했던 것 같음. 투입 순서 여기서는 어떤 병과가 어떤 타이밍에 들어가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음. 1. 야전포병 주로 견인포를 운용하는 야전포병은 사실 상대적으로 후순위로 투입되는데, 초기 투입 부대의 화력지원을 공격헬기나 고정익 항공기의 근접항공지원으로 대체하기 때문임. 보통 교두보의 상황이 안정되면 투입됨. 2. 방공 우선순위가 아주 높음. 적진에 떨궈진 경무장 공수부대에게 공격헬기와 적 전투기/공격기는 사신과 같기에 높은 우선순위로, 보통 초기 투입 부대와 동시에 투입됨. 위같은 차량 탑재 방공무기(AN/TWQ-1어벤저)는 주로 고정 시설물을 방어하는데 쓰이고, 돌격제대와 함께 투입되는건 보통 휴대용 스팅어 미사일임. 다만 헬리콥터 외부 적재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이라면 차량형 방공화기를 돌격제대와 투입해도 무방함. 물론 공수작전 자체가 워낙 먼 거리에 병력을 투사하기 때문에 헬리콥터 이용이 쉽지 않을 수 있음. 3. 공병 공수부대에서 공병은 작전 성격도 그렇고 불도저나 굴삭기같은 중장비도 상대적으로 적은 편이라 사실상 제2의 보병에 가까운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야전비행장 건설이나 비행장 재생 및 확장 등 대규모 후속증원을 위해 필수적인 일들을 하기 때문에 중간 정도의 우선순위를 가진다 볼 수 있음. 4. 공군 파견 공정통제반, 전방항공통제관, 사단 정찰대 등 가장 먼저 투입됨. 이들이 없으면 공수작전 자체가 성립되지 않고 운 좋게 내려와도 적에게 분쇄당함. 처음에 이야기했던 Airlanding과 Airborne Assault는 양자택일이 아닌 상호보완관계라 보통 Airborne Assault로 교두보를 확보하고 Airlanding으로 대규모 병력과 장비를 증원시키는게 일반적임. 따라서 종합해보면, 가장 먼저 공군 CCT와 FAC(또는 JTAC), 사단 정찰대를 포함한 특수임무부대가 전장에 투입되고, 이후 돌격제대 본대와 방공포병이 거의 동시에 투입, 이후 공병을 투입해 대규모 증원의 발판을 마련한 후 포병을 투입하거나, 지상연결작전을 통해 충분히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면 공병 투입 없이 포병만 투입할 수 있을 것임. [CCT, FAC, 정찰] >>>> [본대 + 방공] >>(공병)>> [포병] 끝
작성자 : 아숄로틀고정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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