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시승기] 국내 출시 임박 ‘지커 7X’…암스테르담 시승으로 완성도 살펴보니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3.25 17:25:27
조회 903 추천 1 댓글 13
[IT동아 암스테르담(네덜란드)=김동진 기자]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도심은 직선보다는 완만한 곡선과 정제된 노면이 이어지는 곳이다. 트램이 오가는 도로와 좁은 골목, 일정한 속도를 유지해야 하는 구간을 지나며 차량의 반응과 균형을 자연스럽게 시험할 수 있는 환경이다.

도심을 벗어나 외곽으로 나서면 분위기는 달라진다. 시야가 트이고, 가속 성능과 고속 안정성을 확인할 수 있는 구간이 이어진다. 이처럼 성격이 다른 주행 환경을 오가는 과정에서 ‘지커 7X(Zeekr 7X)’의 성격은 더욱 선명하게 드러났다. 특정 성능을 앞세우기보다, 다양한 조건에서도 흐트러지지 않는 균형감과 안정적인 주행 감각을 보여줬다.

지커코리아가 올해 국내에 처음 선보일 전기 SUV, ‘지커 7X’를 암스테르담 현지에서 시승하며 차량의 완성도를 살펴봤다.


지커 7X / 출처=IT동아



불필요한 선을 덜어낸 디자인…정제된 비례와 디테일

지커 7X의 외관은 강한 시각적 자극 대신 정제된 비례와 면으로 완성됐다. 눈에 띄는 요소보다, 드러나지 않는 부분에서 완성도를 강조한 디자인을 적용했다.


지커 7X / 출처=IT동아


지커 7X / 출처=IT동아



전면부를 살펴보면, 지커가 설정한 히든 에너지(Hidden Energy) 디자인 철학이 두드러진다. 일례로 그릴을 제거한 전기차 구조를 바탕으로 수평의 주간주행등을 적용, 차체 폭을 강조했다. 조명과 센서 등 기능 요소를 외부로 드러내기보다 테크 존(Tech Zones)으로 명명한 어두운 영역에 정리해 필요할 때만 나타나도록 구성했다.


지커 7X 측면부 / 출처=IT동아


지커 7X 측면부 / 출처=IT동아


지커 7X 측면부 / 출처=IT동아


지커 7X 측면부 / 출처=IT동아



측면부 역시 같은 흐름이다. 캐릭터 라인을 과하게 강조하지 않고, 매끄러운 면과 비례로 차체를 구성했다. 완만하게 떨어지는 루프라인은 쿠페형 SUV의 실루엣을 형성한다. 2900㎜ 휠베이스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비율을 구현했으며, 히든 도어 핸들로 공기저항 성능과 디자인 완성도를 동시에 챙겼다.


지커 7X 후면부 / 출처=IT동아


지커 7X 후면부 / 출처=IT동아


지커 7X 후면부 / 출처=IT동아



후면부 역시 수평형 테일램프를 적용했다. 전면과 연결되는 그래픽으로 시각적 일관성을 유지한다. 지커 7X의 디자인은 전체적으로 ‘무엇을 더하냐’보다 ‘무엇을 덜어낼까’를 고민하며 완성도를 끌어올린 결과물에 가까웠다.

지커 7X의 전장(자동차 길이)은 4800㎜, 전폭(자동차 폭)은 1920㎜, 전고(자동차 높이)는 1650㎜이며, 축거(휠베이스)는 2900㎜다.


지커 7X 트렁크 공간 / 출처=IT동아



트렁크 용량은 기본 539리터이며, 전면 프렁크 공간은 약 66리터다.

대형 SUV에 가까운 체감 공간…1회 충전 시 543km 주행 가능

실내에서는 외관보다 더 명확하게 브랜드 방향성이 드러난다. 화려한 패턴이나 조명보다는 디지털 경험과 물성 완성도를 함께 끌어올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


지커 7X 실내 / 출처=IT동아


지커 7X 도어트림 / 출처=IT동아



16인치 HD 터치스크린을 중심으로 구성한 디지털 콕핏은 물리 버튼을 최소화하고 심플한 UI 를 전면에 내세웠다. 퀄컴 스냅드래곤 8295 시스템을 적용해 반응 속도와 전환이 빨랐고, 메뉴 구조도 직관적으로 구성했다. 최소한의 물리 버튼을 피아노 키 컨트롤 방식으로 배치해 손끝으로 편리하게 조작하도록 배치했다.


선호도에 맞게 차량 세팅을 조절하는 모습 / 출처=IT동아


지커 7X의 실내 조명을 조절하는 모습 / 출처=IT동아



시트는 인체공학적 설계를 바탕으로 착좌감이 안정적이었으며, 장거리 주행 시에도 피로도가 높지 않았다. 소가죽과 금속, 패브릭 소재를 조합해 시각적인 고급감뿐 아니라 촉감에서도 차별화를 시도했다.


지커 7X 증강현실 HUD / 출처=IT동아



옵션으로 제공되는 36.21인치 증강현실 헤드업 디스플레이(HUD)는 다양한 주행 정보를 전방 시야에 띄워 시선 분산을 막는다.


지커 7X 2열 / 출처=IT동아



실내 공간 구성도 인상적이었다. 2900㎜ 휠베이스를 기반으로 뽑아낸 2열 공간은 중형 SUV를 넘어서는 여유를 제공한다. 키 183cm인 기자가 2열에 앉아도 넉넉한 레그룸과 헤드룸 덕분에 불편함은 없었다.

세심한 디테일도 눈에 띄었다.


지커 7X를 세차 모드로 설정한 모습 / 출처=IT동아



예컨대 차량을 세차 모드로 설정하면, 자동으로 모든 창문·트렁크·충전구를 닫고 외부 조명을 끈다. 에어컨도 내부 순환 모드로 전환한다. 이후 충전구 스위치, 트렁크 스위치, 자동 와이퍼 등의 기능을 제한한다.


지커 7X를 캠핑 모드로 설정한 모습 / 출처=IT동아



차량을 펫 모드로 설정하면, 반려동물을 위해 자동으로 에어컨을 켜고 실내 환기를 유지하는 동시에 오작동을 막기 위해 도어, 창문, 중앙 디스플레이, 음성 조작을 비활성화한다. 캠핑 모드로 전환하면, 모든 창문과 뒷유리 블라인드, 선루프 블라인드를 닫고 캠핑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으로 바꿔준다.

실사용 영역에서도 경쟁력 있는 성능을 확보했다.

지커 7X는 800V 초고전압 시스템을 기반으로 최대 360kW 급속 충전을 지원하며, 약 16분 만에 배터리를 10%에서 80%까지 충전할 수 있다.

100kWh 배터리를 탑재해 1회 충전 시 WLTP 기준 약 543km 주행이 가능하다. 장거리 이동에서도 충전 부담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빠르지만 과하지 않다…균형에 초점 맞춘 주행 감각

완만하게 이어지는 곡선과 좁은 골목을 지나 가속 구간까지. 암스테르담 도심과 외곽을 오가며 지커 7X 시승을 이어갔다. 이 전기 SUV의 주행 감각은 수치보다 체감에서 더 도드라진다.

지커 7X는 듀얼 모터 AWD 기준 최고출력 475kW, 최대토크 710Nm의 성능을 발휘하며,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3.8초에 도달할 수 있다. 수치만 보면 과격하게 튀어 나가는 스포츠카를 연상케 하지만, 실제 가속은 과격하다기보다 일정하게 밀어주는 타입이다. 출력 대비 자극을 절제한 세팅감을 보였다.

도심에서 부드러운 승차감이 돋보였다. 잦은 감속과 재가속 상황에서도 차체 움직임이 과하게 흔들리지 않았다. 전륜 더블 위시본, 후륜 멀티링크 구조에 에어 서스펜션과 가변 댐핑 시스템을 적용, 노면 충격을 자연스럽게 걸러내면서도 차체 안정성은 유지했다.

가속 구간이 많은 외곽 도로에서는 제법 다른 성격을 보였지만, 전체적인 안정감은 흐트러지지 않았다. 가속 페달을 깊게 밟으면 속도가 시원하게 올라가며 전기차 특유의 즉각적인 반응이 살아난다. 그럼에도 승차감은 무너지지 않는다. 고속 구간에서도 차체는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노면 정보를 운전자에게 과하게 전달하지 않는다.


주행 중인 지커 7X의 모습 / 출처=지커



주행 모드를 달리 해도 차의 성격은 크게 변하지 않았다. 컴포트 모드에서는 부드러운 승차감과 일상 주행에 초점을 맞추고, 스포츠 모드에서는 가속 반응과 차체 제어가 보다 민첩하게 바뀐다. 다만 스포츠 모드라고 할지라도 승차감이 급격히 단단해지거나 거칠어지지는 않았다. 성능을 끌어올리면서도 기본적인 편안함을 유지하는 방향에 가깝다.

폭넓게 적용된 ADAS(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덕분에 주행 피로도 덜 수 있었다. 고속도로 주행 보조, 자동 주차, 차선 유지, 자동 긴급 제동 등을 포함해 일상 주행 편의성을 높일 수 있는 기능이 다수 탑재됐다. 실내 119곳에 적용한 정밀 차음 설계 덕분에 풍절음과 같은 외부 소음도 크게 유입되지 않았다.


지커 7X 자동 주차 기능을 작동한 모습 / 출처=IT동아



주행을 마치고 트립 기록을 살펴보니, 총 125.4km 주행에 실전비 약 3.5km/kWh, 잔여 주행가능 거리 108km가 기록됐다. 높은 전비는 아니지만, 제법 추운 날씨 탓에 공조를 22.5도로 맞추고 여러 주행 모드를 시험하며 달린 점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


125.4km 거리 시승을 마치고 살펴본 트립 기록 / 출처=IT동아



완성도로 승부하는 전기 SUV…관건은 경쟁력 있는 가격

암스테르담 도심과 외곽을 오가며 확인한 지커 7X는 디자인과 공간, 주행 및 운전자 보조 기술 전반에서 균형을 맞추며 끌어올린 완성도가 인상적인 차량이었다. 외관에서 드러난 절제된 구성 방식은 실내와 주행 감각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다소 아쉬운 전비 외에 딱히 단점을 찾기 어려울 정도로 높은 만듦새를 보였다.

특히 주행에서 드러난 성격과 방향성 분명하다. 고성능 수치를 갖추고도 이를 과하게 드러내기보다, 일상 주행에서의 편안함과 안정성을 우선하는 방향이다. 이는 전기 SUV 시장에서 점점 중요해지는 ‘실사용 중심 가치’와 맞닿아 있다.

국내 진출을 앞둔 시점에서 보면 의미는 더 분명해진다. 지커 7X는 단순히 새로운 전기 SUV가 아니라, 국내에서 테슬라를 중심으로 형성된 전기차 시장의 선택지 폭을 넓혀줄 수 있는 모델이다. 상품성과 더불어 경쟁력 있는 가격이 7X의 국내 흥행 성적을 좌우할 것으로 보인다.


신형 지커 7X에 적용된 웰컴 라이트 기능 ‘스타게이트’ / 출처=지커



지커코리아 관계자는 “7X의 국내 출시 가격은 미정이다. 글로벌 시장 안에서 가장 매력적인 상품 구성과 가격을 국내 시장에 제공할 수 있도록 본사와 치열한 협상을 이어가고 있다”며 “국내에서 먼저 선보일 신형 7X는 1831개 LED 램프를 바탕으로 차량 전면 93인치 면적에 선보일 웰컴 라이트 ‘스타게이트’를 비롯, 실내 냉온장고 등을 기본 탑재해 선보이려고 한다. 아직 정확한 출고 시점을 공개할 수는 없지만, 지커 7X를 기다리는 많은 소비자의 관심에 보답하고자 정부 부처와 함께 빠른 국내 인증을 위해 노력 중”이라고 말했다.

IT동아 암스테르담(네덜란드)=김동진 기자 (kdj@itdonga.com)

사용자 중심의 IT 저널 - IT동아 (it.donga.com)



▶ [신차공개] 링컨 '노틸러스 하이브리드'·현대차 '캐스퍼 일렉트릭 라운지' 출시▶ [르포] 예테보리에서 탄생하는 프리미엄 전기차 디자인…‘지커 글로벌 디자인 센터’▶ [자동차 디자人] ‘강력한 우아함’으로 ‘지커’ 정체성 구축…슈테판 실라프 디자인 총괄



추천 비추천

1

고정닉 0

9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결혼이 오히려 커리어에 손해였던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3/23 - -
6829 왜 AI 써도 칼퇴 못할까…표류하는 AI 세상에서 중심 잡는 법 [5]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7 1453 3
6828 “조립 특화 피지컬 AI” 플라잎의 기술에 투자 기관이 주목한 이유 [1]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7 55 2
6827 중고차 거래, ‘서류의 벽’을 넘다…’카방·엔카’ 손잡고 이전등록 간소화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7 27 0
6826 [리뷰] 맥세이프·256GB에도 가격 동결··· 가성비 높아진 '애플 아이폰 17e'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7 49 0
6825 [크립토퀵서치] 디지털자산 과세 폐지를 주장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7 240 0
6824 "기록 넘어 코칭으로" 가민, 운동·영양·회복 한 플랫폼에 담았다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7 72 0
6823 “AI 에이전트로 프론티어 기업 전환하라” 마이크로소프트, M365 코파일럿으로 차별화 가속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39 0
6822 ‘AI와 네트워크 융합 본격화’…올해 주목받을 통신 기술 트렌드는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61 0
6821 “잠시 후 들어옵니다”…버스 도착 시간 어떻게 맞출까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27 0
6820 잔재주 대신 본질...정통 진화형 신제품, LG전자 ‘더 넥스트 올레드’ TV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23 0
6819 경콘진, ‘2026 상생 오픈이노베이션’ 파트너사 모집… AI·XR 협업 프로젝트 본격화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23 0
6818 [생활 속 IT] 벚꽃 명소·개화 시기 한눈에, 카카오맵 ‘벚꽃 지도’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22 0
6817 NHN두레이, 공공기관 AI 전환 해법 제시··· 'CSAP 인증 협업 툴로 GPT·제미나이 활용'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24 0
6816 “창작 침해인가? 기술 진보인가?” 엔비디아 DLSS 5가 낳은 논란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32 0
6815 노션, 협업툴 넘어 ‘에이전트 OS’ 시대 그린다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44 0
[시승기] 국내 출시 임박 ‘지커 7X’…암스테르담 시승으로 완성도 살펴보니 [13]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903 1
6813 [뉴스줌인] 코인원, 스테이블코인 지수 발표··디지털자산 지수란?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35 0
6812 [정훈구의 인터'스페이스'] BTS가 전 세계에 보여준 광화문의 미래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40 2
6811 '10년 만에 개편' 오피넷,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으로 다시 주목받는 이유 [4]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1263 3
6810 Arm, 35년 만에 첫 자체 반도체 'AGI' 출시··· 고객과 공존될까, 경쟁할까?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31 0
6809 [주간스타트업동향] 칼렛바이오, 리펄프테이프로 대한민국 패키징 대전 수상 外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27 0
6808 성균관대 정연욱 교수 "양자컴퓨터 핵심부품 TWPA 독자 개발"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35 0
6807 [투자를IT다] 2026년 3월 3주차 IT기업 주요 소식과 시장 전망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4 28 0
6806 에이수스 ROG와 DRX의 만남, 프로게이머가 직접 검증한 최신 게이밍기어의 면면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4 37 0
6805 [주간보안동향] 카카오톡 PC 설치 파일로 위장한 악성코드 주의 外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4 27 0
6804 고령운전자 사고 예방 목적 ‘운전능력 진단 시스템’ 전국 확대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4 30 0
6803 SBA “뷰티테크·디바이스 기업, DDP 비더비 세계에 함께 알리자”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4 35 0
6802 [자동차와 法] 데이터를 넘어서는 교통사고 소송의 반전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4 497 0
6801 [스타트업 브랜딩 가이드] 명함 제작, 첫 만남에서 신뢰를 만드는 방법 [1]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4 121 0
6800 [뉴스줌인] 청소력은 기본, 승부처는 '보안'… 삼성이 로봇청소기에 퀄컴 칩 단 까닭?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3 84 0
6799 무심코 쓴 클라우드 요금 폭탄? 기업 필수 역량이 된 ‘핀옵스(FinOps)’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3 37 0
6798 LG유플러스, 4월 13일부터 유심 무료 제공하는 이유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3 79 0
6797 [IT애정남] 99만 원대 맥북 네오, 제가 쓰기엔 어떨까요? [3]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3 1047 1
6796 [신차공개] 링컨 '노틸러스 하이브리드'·현대차 '캐스퍼 일렉트릭 라운지' 출시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3 30 0
6795 [주간투자동향] 텔레픽스, 150억 원 규모 프리IPO 투자 유치 外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3 35 0
6794 “AI 시대 맞춤형 기술ㆍ디자인을 제안하다” 마이크로닉스 2026년 신제품 공개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0 32 0
6793 어르신들도 손쉽게 AI 활용, 이렇게 한다면?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0 97 0
6792 [스타트업리뷰] “파편화된 문서 작업은 그만”…비즈니스 특화 AI ‘라이너 라이트’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0 32 0
6791 넷플릭스, 10년 스트리밍 기술력 집약...‘BTS 컴백 라이브’ 전 세계 생중계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0 37 0
6790 [AI써봄] 구글 지메일 속 제미나이 사이드 패널···메일 관리 더 편해질까 [1]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0 900 3
6789 [리뷰] 노이즈 캔슬링·음질·디자인 모두 개선, 소니 WF-1000XM6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0 36 0
6788 삼성에 "감사" 외친 젠슨 황, 평택 찾은 리사 수··· 봄 맞은 한국의 AI 산업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0 211 0
6787 [리뷰] 책상 위의 슈퍼컴퓨터, 엔비디아 DGX 스파크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0 47 0
6786 대성파인텍 모노리스 사업부가 9.81파크를 통해 구축하는 즐거움의 미래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0 30 0
6785 포르쉐, '카이엔 일렉트릭' 첫 공개…올해 영등포 등 서비스망 확장해 브랜드 성장 뒷받침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9 45 0
6784 AI 중심 보안 자율화 시대 엿보다…세계 보안 엑스포 2026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9 37 0
6783 동국대학교, 동아닷컴, 아이티동아, ‘스타트업 글로벌 홍보 프로그램’ MOU 체결... 우수 스타트업 해외진출 돕는다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9 42 0
6782 '누구나 생활 속 위험 신고' 안전신문고, 직접 써보니 [1]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9 791 6
6781 [스타트업-ing] 브리즘 “3D 프린팅 맞춤형 안경 세계로”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9 109 0
6780 동국대 이세준 연구팀 "자가학습 촉각 인공지능 전자소자 개발"
IT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8 36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