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 슬램이 제작하고 넷플릭스가 방영한 '흑백요리사2'가 13일 마지막 화를 끝으로 최종 우승자를 공개했다. 최종우승자는 재도전에 성공한 최강록 셰프로 마지막 요리로 '나를 위한 요리'를 선보이면서 결승전 상대 '요리괴물' 이하성 셰프를 2:0으로 꺾었다. 최강록 셰프는 요리 주제를 받아들면서 '나를 위한 요리'는 자유로움을 상상한다고 해석하며, 무엇이든 가능한 요리를 상상했다. 이어 그는 'MMORPG'와 같은 것이라고 비유하며 게임 마니아로서의 모습을 비춰주기도 했다.앞서 최강록 셰프는 유튜브 빠더너스(BDNS)채널에 출현해 강레오 셰프, 문상훈 MC와 함께 진행한 근황 인터뷰를 통해 게이머로서의 모습을 알린 전례도 있다. 그는 쉬는 기간 동안 '갓 오브 워'를 했고, '젤다(야생의 숨결)'을 시작하면서 게임을 즐겼다고 밝혔다.▲사진 출처=유튜브 빠더너스(BDNS)특히 그는 '젤다는 하면 안되는게임'이라고 평가했는데, "게임을 진행하면 할수록 캐릭터(링크)는 강해지는데 나는 아침이 되면 아프다"며 독특한 방식으로 게임을 평가한다.밤세워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게임을 재미있게 하지만, 자고 일어나면 수면 부족으로 힘든 게이머의 삶을 특유의 어법으로 설명키도 했다.이번 결승전에서 자신을 위한 요리에 MMORPG를 예로 들만큼 게임을 사랑하는 점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는 부분이다. 한편, 최강록 셰프는 스튜디오 TEO와 협업해 신규 프로그램 '식덕후'를 진행 중이다. 이 곳에서도 게이머로서의 면모를 보여줄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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