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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압) 미국 컨벤션가서 존시나한테 티셔츠 선물하고 옴.
미국 플로리다주의 올랜도에선 매년 메가콘이란 것을 염.미국내에서 샌디에고 코믹콘 다음으로 크다고 할수 있는 컨벤션임이번에 가볼까 하고 누가 게스트로 오는지 보는데,반지의 제왕 25주년 기념으로 호빗역 배우 4명과 올랜도 블룸, 칼 어번, 존카펜터 감독, 케이팝 데몬 헌터스 주인공 3인방 성우들 등등 엄청 유명한 배우들은 다 온다고 하더라고.그리고 마침 게임 바이오하자드 시리즈 오랜팬으로서 바이오 하자드 성우들도 오고그리고 배우중에 브레이킹 배드의 거스 프링으로 유명한 지안카를로 에스포지토, 그리고 T1000으로 유명한 로버트 패트릭도 오길래 아 진짜 잘됬다 하고 사인이랑 사진찍는 티켓들을 열심히 티켓팅을 하고 있었음.근데 한 며칠 있다가 새로운 게스트가 온다고 떴는데존시나가 이번 은퇴로 팬들과 소통하려고 메가콘으로 온다고 함.아니 씨발을 냅다 박으면서 예약날에 바로 싸인이랑 사진 찍는 티켓을 사려 했는데진짜 농담안하고 예약날 열자마자 3초만에 매진되버리는거.사진 같이 찍기는 어떻게 했는데 사인 받기는 실패해서 낙담하려 했는데,그사이 누가 Bulky autograph, 자신이 원하는 물건에 사인 받는 티켓을 취소 했는지 그게 남아 있던거였음.머리가 돌아가기전에 손이 먼저 그 티켓을 사야한다 하고 이미 티켓을 사버린 내가 있었는데, 이 티켓 진짜 조오온나 비싸더라. ㅋㅋㅋ그래도 초등학생때, 친구들이랑 wwe를 보며 마음속 우상이었던 존시나를 볼수 있다. 그리고 진짜 존나 흔치 않은 기회인 이 우상과 잠깐이라도 대화를 해볼수 있다, (보통 사인할때 대화를 1,2분 잠깐이라도 하게됨)아무튼, 그이후로 계획을 세우기 시작어디에 사인을 받을까 고민을 깊게 하다가, 어차피 내 직업쪽을 살려서 티셔츠를 그려가자. 하고 티셔츠에 일러스트를 그려서 들고가서 사인을 받자. 그리고 보통 이 사인 시간에 연예인에게 선물을 할수가 있다.그럼 내가 직접 그린 그림을 언제 존 시나에게 줘보겠냐. 한번 해보자.그러고 일러스트를 그림개인적으로 생각하는 가장 좋아했던 존시나 모습 모음. 아무튼 티셔츠를 뽑고 메가콘을 가게됨.가서 코스프레를 하고 제 2 목표였던 바이오 하자드 성우들이랑 어렸을때 비디오로 본 영화중 가장 좋아하는 영화인 터미네이터2만나서 사진도 찍고 셀카도 찍고 대화도 하고 코스프레도 하면서 싸돌아다니고 존시나 이야기가 아니니 제쳐두고그리고 토요일이 존시나랑 만나는 날이었음.존시나는 미국 내에서의 인기가 생각보다 더 진짜 상상을 초월하긴 함. 반지의 제왕 팬덤이 진짜 개커서 토요일에 반지의 제왕 크루 줄도 존나 길었는데, 존시나 줄은 혼자라 그런지 거의 두배 되더라. 아침 10시에 갔는데 사진 찍기는 1시반 사인 받는 시간이 3시로 배정됨. 근데 3시에 못받고 저녁 7시 되서야 받게됨. 아무튼 사진을 먼저 찍으러 갔었음..이런 코믹 컨벤션에서 연예인이랑 사진찍기는 보통 그냥 들어가자마자 정신없이 직원들이 연예인 옆에 서게 하곤 찰칵하고 바로 다음사람에게 보내는게 국룰이긴 한데, 확실히 이런곳 오는 연예인들은 팬들과 소통 하는것도 목적인 사람들이 많아서 그런지, 그 사이에도 인사하고 대화를 시도 해주더라. 사진 찍은 연예인들 다 그랬었음옷은 바하 코스프레 하느라 군복임사진으로 보면 안느껴지겠지만, ㄹㅇ 처음 봤을땐 사람이 개 거대 해보임.처음 몇초동안은 존시나 팔뚝만 보였음. ㄹㅇ 개쩔더라.기골이 장대하다, 이런게 아니라 ㄹㅇ 뭔 커다란 바위하나 걍 떡하니 가져다둔거 같음근데 목소리가 ㄹㅇ 티비서 듣던 그목소리에 항상 보던 그말투로'Hey Dude, What up man, How you doing' 하면서 하이파이브하고 어깨 두드려줌 ㄹㅇ 뭔 통나무로 손 패대기 쳐내지는줄,나갈때 이따 볼수 있으면 보자 하고 등 탁 쳐주는데 존나 얼얼함. ㅋㅋㅋ그러고 이제 사인받으려고 3시 줄을 대기 했는데, 와 줄 존나 길어서 6시까지 더 대기 했음. 근데 6시부터 토크쇼 패널 해야해서 잠깐 더 대기 해야한거임.난 다행히 미리 그 토크쇼 티켓을 사서 일단 그거 보러감. 누가 올린 영상토크쇼에서 팬들 질문 들어주는 시간 있었는데, 기억에 남는 질문들이한 팬의 질문중 '배우로서의 삶'과 '프로레슬러'로서의 삶 둘중 뭐가 더 가치가 있는거 같냐는 질문이 있었는데, '그건 비교대상으로 놓기도 민망하다. 프로레슬링은 내 현재의 삶을 만들었고, 현재 현실적인 이유로 완전 은퇴를 한거지만 여건이 되었으면 난 끝까지 레슬러로서의 삶을 살았을거다. 이것은 분명하다.' 이야기,그리고 다른 질문중 기억에 남는게, '존 시나 당신은 많은 이들의 우상인데, 당신은 당신만의 우상이 있으신가?' 란 질문에 '이거 분명히 질문 회피한다 할거 같은데, 난 내 자신이 많은 아이들에게 우상이 되었단걸 잘 알고 있다. 그래서 난 나의 우상이 없다. 왜냐면 내가 그들의 최고가 되어줘야 하기 때문이다. 만일 이게 질문 회피같으면 할수 있는 대답은 우리 엄마다. 지금 날 만들었잖아 ㅋㅋ' 이런 문답들이 있었음.아무튼 이런 토크쇼가 끝다고 다시 조금 대기를 하고 드디어 사인을 받게됨그리고 사인 받으러 들어가는데 왜이렇게 오래걸렸는지 알게 됨. ㄹㅇ 생각보다 더 대화를 오래 해주더라. 아무튼 그래서 드디어 내차례때 티셔츠를 꺼내줌. 일단 존시나 첫반응이 눈 동그레지면서 티셔츠 자기거냐고 물어봐줌. 그래서 내가 이거 일러스트 직접그린거다 하고 인상깊었던 이유랑 그림에 넣은 장면이 왜 좋았는지 말하면서 설명을 좀 함그러니까 존시나가 'Dude, That is so awesome. Hey, buddy, May I shake your hand.' 라고 해주면서 먼저 악수를 청해줌.와 거기서 대가리 존나 깨지더라. 팬들에게 다 해주는 말이겠지만, 먼저 악수 하게 해달라고 해주고, 악수를 하면서 나한테 '이 티셔츠 진짜 멋진거다. 정말 고맙다. 오늘 꽤 길게 있었는데, 티셔츠 선물은 이게 처음이다. 진짜다' 하면서 내 티셔츠를 받아서 앞에다가 놔줌.그러고 나한테 사인 받을 티셔츠 하나더 가져왔지? 라고 물어서 바로 예스 박고 티셔츠 하나 더 꺼냄근데 준비한 펜이 사인이 생각보다 잘안보였음. 그러니까 존 시나가 바로 잠깐 기다리라더니,제일 밝은 파란 마커 꺼내선 일러스트 위에 사인을 하나 더 해줌. 그러면서 '다시 한번 말하지만 티셔츠 진짜 고마워.' 해주면서 인사 해줌.다시 사인 확인 할땐 기분 존나 붕뜨는 느낌이었음진짜 솔직히 말하자면, 어렸을때 존시나가 우상이었지만 자라면서 점점 프로레슬링을 덜 보게 되니 어렸을때 만큼의 팬심이 덜해졌고, 이번 컨벤션도 어렸을때의 우상에게 언제 한번 사인과 사진을 받고 티셔츠를 줘보겠냐란 마음으로만 갔는데, 바로 대가리 깨져버렸음이번 컨벤션에서 존 시나를 그 짧은 시간만 봤는데 이사람이 왜 인기있는지 그 짧은 시간만에 납득됨.게임 바하 성우들 때도 그렇고 존 시나도 그렇고 이 컨벤션에서 만난 연예인들, 내가 비싼돈을 준거에 짧은 순간이지만 팬서비스가 진짜 장난이 아니라고 생각이 들게 해주더라.이래서 팬서비스가 중요한거구나라고 생각하게 되더라.아무튼 난 저날 하루 잠깐만이라도 존시나에게 티셔츠 가이로 기억에 남은거니 팬으로선 업적 좀 생긴거 같아서 뽕 좀 참이컨벤션에서 게임 바하 팬으로서도 행복했었고, 프로레슬러 존시나의 팬으로서 진짜 행복했었음 컨벤션동안.아래는 컨벤션에서 찍은 짤 몇개- 스포있음) 미국 컨벤션 가서 레온이랑 그레이스 만나고 옴스포 있는 이유가 내가 스포캐릭터 코스프레하고 성우들 썰에서 스포가 많이 나옴미국 내에서 샌디에고 코믹콘 다음으로 가장 큰 컨벤션 중 하나인 메가콘에 이번에 바하 30주년으로 레온 성우랑 그레이스 성우 그리고 더 걸 성우가 옴.난 이번에 컨벤션에 존시나 와 로버트 패트릭, 그리고 지안카를로 에스포지토가 오기도 해서, 이번 레퀴엠의 커맨더랑 엘리트 가드 코스프레를 하고 레온 성우한테 그대사 하러가기로 함.존시나한테 티셔츠 선물 하고 악수 받은 썰은 프로레슬링 갤로그리고 첫날에 바하 크루들의 토크쇼와 사진찍기 사인받기 다 있어서 다 티켓 사서 하고 옴사진 찍는거 기다리는 줄에서 그레이스 성우 안젤라가 나한테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꺄아악 소리지르고 레온 성우 닉은 헝크! 하면서 내 권총 들고 사진 찍어도 되냐 묻고 사진을 일단 찍음.그레이스 성우 발랄함 ㄹㅇ, 게임이미지랑 반대였음 첫인상은 ㅋㅋ그러고 저녁에, 바하 크루 토크쇼를 보러감. 30주년 기념으로 그레이스, 레온 성우 그리고 더 걸의 성우가 깜짝 게스트로 나와서 썰들을 풀음.더걸 성우 진짜 앳된데 귀엽더라기억나는 썰들 -그레이스 성우랑 레온성우 둘다 연기 바로 되는데더걸 성우: 전부 생목으로 하느라 고생했다.레온 성우 픽 최고의 빌런 -기디언, 기디언 성우 입에선 향긋한 향이 난다. 레온 성우, 팬들이 올린 모드 영상 다보고 있고 최애 모드 영상은 햄버거 카다.아크에서 모캡 촬영할때 스텝들이 바닥에 합판에 바퀴랑 공같은거 달고 막 흔들었는데 그레이스 성우가 레온 성우 뺨을 때렸다.레온성우 - 역대 녹음하면서 최애 장면이 헝크랑 대결 하는 장면 그리고 라쿤 시티로 가는 장면을 들었을때다. 처음 디렉터에게 '우리 라쿤 시티로 돌아감'이라고 들었을때 와아아아앗 했다고.타이런트 만나는 장면에서 감독에게 먼저 '나 쟤 아는거 같은데' 대사 제안했고, 맞고 날아갔을때 '이것도 기억나' 대사도 추가하자 했다.레온성우는 레온역 맡기 전부터 바하 시리즈 찐덕이었어서 자기가 레온 역을 맡게 됐을때 인생 성공했다 생각했다. 그레이스 성우는 모캡은 처음이었어서, 연기 했을때랑 느낌 달라서 재밌었다 함.팬질문 -각자의 가장 좋아할 무기는? 답 = 아마 레퀴엠이 좋으니 레온이 지금 그 나이에도 들고 다니는거 같다. 그레이스 - 엄마가 준 권총만 쓰잖아 더골 - ...손톱?팬질문 - 가장 좋아하는 적과 싫어하는 적 - 레온성우 - 클래식 네메시스/딱히 없는듯 그레이스- 둘다인데, 이번에 노래하는 좀비 팬질문 - 캡콤의 환경은 좋았나? 성우들 - 환상적이다. 디렉션이 명확해서 좋았다. 뭐 이런식으로 있었음.그러고 나서 팬들에게 사인 해주면서 대화랑 셀카도 찍을수 있는 시간이 나옴. (돈내야함)그래서 나도 갔는데, 성우들 전부 나 보면서 '아까 그 헝크!' 라고 해줌.그래서 나는 레온성우 한테 가서 '이말을 하고 싶었어요. "레온 케데니. 드디어 만났군" 라고 했는데레온 성우가 진짜 빵터지다가 진지한 톤으로 '흠, 별놈들이 다꼬이는군, 사인이라도 해줘야하나?' 라고 대사 치면서 나 사인 해줌 ㅋㅋㅋㅋㅋ그리고 나한테 '나도 아까 말했지만 헝크의 팬이라서 이번게임에 너가 나와서 진짜 기뻤었는데, 너도 기뻤어?' 라고 묻길래'기쁘기도 하고, 슬프기도 했어요, 알잖아요 이유... 슬퍼해야 하는거 맞죠?' 라고 하니'아, 아직 모르는거긴 하지.' 라고 해주긴하더라 ㅋㅋㅋㅋ물론 걍 팬들이랑 잡담한거니 뭐 걍 장난으로 한말이겠지만 ㅋㅋㅋ그러고 내 핸드폰 들고가서 바로 셀카 찍어줌. 그레이스 성우는 나한테 어디서 왔냐 이러면서 소소한 대화도 하고 헝크 코스프레 너무 멋지다면서 근데 안덥냐고 사인할때, 셀카 찍을때, 잡담할때 세번 물어봄 ㅋㅋㅋ내가 이번 게임 너무 재밌었고 그레이스 한테 정말 몰입하면서 게임하게 다, 정말 좋았었다 하니 좋아해줬음.더 걸 성우는 아쉽게도 셀카는 못찍었는데, 진짜 처음 만났을때 무서워 죽는줄 알았다, 게임에서 가장 인상 깊은 몬스터였는데, 오늘 만날수 있어서 영광이라고 하고 악수함.사인에 '그르르르 렛츠 플레이' 적어달라고 해서 적어줌 이렇게 마무리하고, 다른날에 컨벤션에서 바하 코스프레 모임이 있었음.그래서 다같이 사진찍고 했는데 나는 거기서 뭘했냐면모든 레온 코스어들에게 도끼 쥐어주고 내 목 따버리게 사진 찍음 ㅋㅋ이날 커맨더를 했음 더재밌었을텐데 아무튼 재밌게 즐겼었음이 컨벤션에서 바하 팬으로써도 레온과 그레이스에게 하루정도는 헝크/커맨더로 기억에 남는 업적을,그리고 다른 썰이지만 존시나에겐 티셔츠 가이로 하루정도는 기억된 업적을 남길수가 있어서 재밌었음아래는 컨벤션에서 찍은 짤 몇개
작성자 : 잡덕새다씹고정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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