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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 총공 총수 역전하는 글 2탄 앱에서 작성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0.11.04 01:20:43
조회 3035 추천 30 댓글 3
														

 
공중 화장실에서의 기억이 너무 강렬했던 총공은 이런 수동적인 플레이에 거의 중독되다시피 집착하기 시작해, 자신을 수치스럽게 불러주는거에 미치고 쑤셔지는거에 더 높은 쾌락을 느끼기 시작했어

총수도 그 추억을 잊지 못하고 더이상 수동적인 플레이엔 느끼지 못하고 누군갈 지배하는 플레이에 더 흥분을 느끼게 되고 특히 귀여운 총공하고는 플레이 이후의 생활에도 관여를 하는 각별한 사이가 되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어

그러다가 총수가 학교내의 레즈퀸한테 잡혀서 따먹히고 있었는데 총수가 저번처럼 느끼지를 않는거야 그래서 레즈퀸이 더 반응이 시원찮다고 말하고 재미없다고 말하자 총수가 갑자기 뭔가 짜증나는거야 그래서 레즈퀸한테 말했지 나 oo총공 따먹었다고 나 더이상 총수 안하고 싶다고 말하면 안되는데 무의식적으로 말해버린거지 그러고 총수는 당황해

갑자기 이 상황이 재밌어진 레즈퀸은 이렇게 말해 
"흐응.. 그래? 그럼 증명해봐 ㅋㅋ 그럼 총공 인정해줄게"
"어..? 근데 어떻게 증명하라는 거야?"
"그걸 몰라서 물어? 내 앞에서 플레이 하면 되잖아 ㅋㅋ"
"아 그건 안돼.. 걔랑 나 끼리 비밀이란 말야"
"비밀인데 왜 말했어? 너 바보야?"
"아 그건 너가 자꾸 뭐라고 하니까.."

"닥치고 증명해. 안하면 니가 귀여워해주는 oo총공 총수한테 따먹히는 애라고 소문낼거야 ㅋㅋ 그럼 어떻게 될까나? 걔는 아마 공공재가 되서 아무한테나 따먹히지 않을까나~~?"
"읏.. 아.. 알았어 증명하면 되잖아 .."

"하아.. oo총공한테 뭐라고 말하지.. 안하고 싶은데 그렇다고 걔가 공공재가 되서 아무나한테 범해지는건 절대로 싫어..
나 .. 혹시 걔를 정말로 아끼고 좋아하는걸까..? 원래 걔랑은 그냥 평범한 사이였는데 나 정말 왜이러지"

한편 총공은 그날의 레섹을 기억하며 혼자 자위를 하고 있었어
"하읏.. 하앗.. 총수야.. 좋아 ..조금만 더.."
"흐읏.. 흐으응.. 하.. 거기 너무 좋아 더 깊게.. 하으읏?!"
"갔다.. 벌써 이게 몇번째지 그 때만 생각하면 아직도 너무 꼴려.. 걔 심지어 총수인거 치고 엄청 예쁘던데.. 내 스타일..
헉! 내가 무슨 생각을 하는거지 걔는 그냥 나랑 플레이 상대일 뿐인데.. 왜 하루종일 걔가 생각나는거냐구 .."

"띵동.. 총공 안에 있어?"
"으응..? 이건 총수 목소리? 아 안돼 나 아직 했던거 못치웠는데..? 아 몰라 일단 열어주자"
철컥
"어.. 총수야 안녕.."
"총공아 안녕 근데 왜 너 내 눈을 피해?"
"아 .. 그건.. 내가 눈이 좀 아파서.."
"그게 무슨.. 변명이 좀 이상하네"
"신경쓰지 않아도 돼 얼른 들어와"
"응"

"근데 우리 집엔 왜 온거야?"
"아 내가 할 말이 있어서 왔는데.. 잠깐만.."
"너 얼굴이 왜이렇게 빨게?"
"그..그건 그냥 더워서 그래 아 왜이렇게 덥지? 하하"
"지금 11월인데..?"
"그리고 여기 바닥에 이상한 액이 있어.. 혹시 너 혼자 했어?"
"아..아 아니..?? 아니야.. 그런거"
"스윽.. 할짝"
"야"
"응?"
"너 왜 거짓말해"
"내.. 내가 뭘..?"
"이거 딱봐도 맛이 그건데? 시큼하니"
"뭐뭐뭐..뭐? 그런거 아니야.."
"아니긴 맞는데 진짜 아니면 밑에 까봐"
"그건.. 좀.."
"한거 맞지? 지금이라도 솔직하게 말하면 봐줄게"
"...."
"말 안할거야? 너 또 혼나고 싶어?"
"어 나 너한테 혼나고 싶.. 으응? 아냐아냐 잘못말했어 ㅠㅠ"
"ㅋㅋㅋㅋㅋㅋㅋ 뭐야 너 속마음 그런 거였어? 말을 하지 얼마든지 해줄 수 있는데"
"그.. 그런거 아니라니까? 그래서 할 말이 뭔데?"

"아 맞다 그렇지 할말.. 사실 나 xx레즈퀸한테 우리 사이 들켰어.. 정말 미안해"
"뭐라고..? 야 너 미쳤어?"
"진짜 내가 입이 열개 라도 할 말이 없어.. 정말 미안해"
".. 그래서 걔가 뭐 어떻게 한데?"
"걔 앞에서 우리 플레이 하는걸 보여달래.."
"뭐? 그건 절대 안돼 나 너무 쪽팔려 그걸 왜 말했어 정말 ㅠㅠ"

"...진짜 내가 생각해봤는데.. 앞에서 하는건 우리 둘 다 진짜 못하겠으니까 동영상 같은걸 찍는거 어때? 걔한테 그걸 보내지는 않고 우리 폰에 있는 동영상을 보여주는 거지.."
"아.. 나 진짜 싫은데.. 다른 방법은 없는거야?"
"딱히 방법을 생각해내지 못했어.. 내가 그 애한테 몸으로 때우겠다고 해봤는데 걔가 나 이제 재미가 없다고 고집부려서.."

"그런.. 근데 나 공공재 되긴 싫어.."
"나도 그래 너가 공공재 되서 아무한테나 범해지는거 보면 나 진짜 속상할거 같아 왜냐면 나 진짜 너 좋.. 으읏 아냐 말이 잘못나왔네 하하"
"좋.. 뭐?"
"신경쓰지 않아도 돼 진짜 잘못 말한거야"
"응.."

"그럼 넌 찍는거 싫으면 내가 다른 방법 쓰자고 더 졸라볼까?
"읏.. 싫긴한데.. 걔가 그렇게 강압적으로 나오고 걔 성격이면 금방 다 불어버릴거 같아.. 나 그럼 진짜 죽어.."
"하ㅠㅠ 진짜 어떻게 하지 총공아"
"...그냥 찍자"
"뭐? 진짜로? 총공아 너한테 진짜 미안해"
"아냐.. 빨리 찍기나 하자"
"알겠어"

총수는 서로가 잘 보이는곳에 카메라를 설치했다
그런데 하는걸 찍는다고 생각하니 뭔가 총공의 몸에 뭔가 알수 없는 야릇한 기분이 들었다

"촬영버튼 누른다"
"으응.."

"야 총공 너 이리와서 앉아봐"
"응.."
"너 이 액 뭐야? 너 혼자 했지?"
"으..응?? 그런거 아니야.."
"아니기는 이 점도와 맛이 말해주는데 솔직히 말하면 봐줄게 했지?"
"흐읏.. 응.."
"누구 생각하면서 했어?
"으응.. 아무도 .."
"..똑바로 말해"
"너.. 생각..하면서 했어.. 흐읏.."
"뭐야 너 나 그정도로 생각하고 있던거야? 발정나서는.."
"아니야.. 그런거.."
"아니기는"

총수가 총공의 소중한 부분에 손을 대본다
"흐으읏.. 갑자기.."
"스타킹을 입었는데도 축축하네.. 너 진짜 ..이래선 내가 못참잖아"

총수는 총공의 스타킹을 찢었다
총공의 농밀한 그곳이 적나라하게 드러나고 그녀가 입은 회색 팬티는 그녀가 흥분했다는걸 암시하는 듯이 축축하게 젖어 거의 검은색으로 변해있다

"하.. 너 진짜 나 꼴리게 하려고 이렇게 입은 거지?.."
"그건.. 아니야.."
"아니면 왜 내가 이렇게 만져주면 야한 소리를 잔뜩 내는거야?"

총수는 총공의 흥건히 젖은 팬티를 벗기고 입에 물린다
"너 물 뭍은거 물고 있어 착하지? 우리 암캐"
"흐읏.. 네.."
"응? 왜 갑자기 존댓말 하는거야 내가 주인님으로 보여?"
"아니.. 아니야.. 그런거"
"아니기는ㅋㅋ 생각해 보니까 이런 플레이도 괜찮을거 같은데? 넌 어때"
"좋.. 좋은거 같아..요"
"아이고 착해라 우리 멍멍이"
"주.. 주인님 저 너무 흥분돼여.. 저 좀 쑤셔주세요.."
"응? 왜 갑자기 이렇게 당돌해져선.. 이제 막나가는거야?"

총수의 허벅지에 얼굴을 비비면서 총공은 말한다
"주인님.. 이 발정난 암캐의 그곳을 미치도록 쑤셔주세요.. 저 너무 허전해요.."
"그래 발정난 개새끼는 쑤셔줘야 맛이지"
"흐읏.. 빨리.."
"할테니까 재촉은 그만 쓰읍"

총수는 총공의 소중한 곳 입구를 손가락으로 마구 희롱하기 시작했다 

"흐읏.. 감질나여.. 입구에만 그렇게.."
"어허 우리 멍멍이가 말을 하네? 짖으면 넣어줄게.."
"자.. 잠깐 뭐라고? 그건 아니.. 흐읍?!"

총수는 총공의 입술에 자신의 입술을 맞대었다
"멍멍이 착하지? 내가 상도 미리 줬으니까 얼른 짖어봐"
"..멍..멍멍! 멍.."
"..아 너무 귀여워.."
"응? 총수야 뭐라고?
"아 아냐.. 
어허 주인님이라고 안불러?
"네 ..죄송해요 주인님"
"그래.. 다리 벌려봐 개처럼"
"네 주인님 헥헥"

총공은 자신의 다리를 있는 힘껏 벌렸고 자신이 평소보다 훨씬 흥분했음을 깨달았다 
혼자서 총수는 이렇게 생각했다
"카메라 때문인가.."

"우리 멍멍이.. 평소보다 물이 더 많네? 혹시 카메라 있어서 흥분했어?"
"아니에요.. 그런거 저 평소대로 인걸요"
"흐응.. 아닌거 같은데 한번 믿어 볼게"
"넣는다? 오늘은 검중으로 해줄게 저번에 중약은 좀 불편하더라"
"네.. 전 주인님이 주는거라면 다 좋아요"
"좋아"

"흐읏.. 하앗.. 주인님.. 너무 .. 좋아요.. 흐앗"
"방금 넣었는데 더 느끼는거 같네 손가락도 더 꽉 무는거 같구"
"네.. 저 사실 누군가가 흐읏.. 제 이런 모습을 본다는게 하앗.. 너무 흥분되여.."
"... 너의 이런 모습은 나만 보고 싶은데"
"예? 하지만 이건 주인님이 찍자고 해서.."
"아 그렇지 농담이야 하하 다리 더 벌려봐 더 깊게 해줄게"

"흐앗.. 하으응.. 거기.. 더 쑤셔주세요.. 흐응."
"여기 위쪽? ㅎㅎ 우리 암캐 여기 쑤셔주는 거 좋아하는구나"
"흐읏.. 네.. 저 너무 발정나서 그저께 부터 계속 혼자서 쑤셨어요 사실.."
"응? 그래? 너 그럴줄 알았어 발정난 멍멍아 ㅋㅋ 나랑 그때 했던거 생각하면서 갔지?"
"네.. 다 ..흡 .. 맞아요.. 흐앙.. 그때가 잊히지 않아서.."
"지금 순간도 잊지 않게 해줄게 지금 하는거나 집중해 멍멍아"
"흐앙? 흐읏 하앗.."
"음.. 표정이 너무 내스탈이야 더 야하게 표정 지어봐"
"흐읏? 네? 알겠어요 주인님"

"와.. 너무 꼴려 너 지금 상태 보면..
내가 찢은 너의 스타킹, 너의 흥건히 젖은 팬티, 너의 표정, 그리고 너의 그곳.. 너무 흥분돼"
"하읏.. 저두요.. 주인님이 제 그곳을 쑤셔주면서 그런 표정을 지으시니 저두 너무 흥분되요"
"너는 항상 발정기니까 그런거야 멍멍아"
"그.. 그런건가요"
"흐으으응.. 갑자기 그렇게 빨리.. 저 진짜 갈거 같아요.."
"가도 돼."
"흐앙아앗 흐으읏 흐앗.. 흐응"
.
.
.

"갔네.. 저번보다 더 빨리.. 더 꼴린것 같구 .. 앞으로도 찍으면서 할까?"
"읏..상관없지만 아무한테도 보여주지 않는다면"
"그래 알았어 오늘 찍은것만 레즈퀸한테 보여주고.."
"응.. 알겠어.. 근데 앞으로 말 조심해.. 진짜 이번만 봐주는 거야 내가 널 그.. 좋아.. 하니깐"
".. 뭐? 장난이지?"
"..너가 그렇게 생각한다면 어쩔 수 없.. 흐읍?"

"나도 너 좋아해.. 친구로써 말고 ..
나 진짜 그거 잘못 말하고 죽고 싶을 정도로 후회했어.. 너가 날 싫어하면 어떡하나.."
"무..물론 그건 기분 상했지만 아까 한게 너무 좋았..어 그리구 그정도로 널 싫어하진 않아"
"진짜 너 너무 착해.." 

"처음에는 진짜 헷갈렸어 그냥 너랑 플레이 하는게 좋아서 그런게 아닐까 속궁합만 맞는거 아닐까.. 근데 자꾸 너 생각이 나구 잘때도 너 생각나서 미치겠는 거야.."
"헉.. 나두 그랬어 학교에서 너 보고 얼굴 붉힌 것도 사실.. 그리고 아까 너 얼굴 못본 것도 널 보면 좋아한다고 말해버릴 까봐 그런 거였어.."
"그랬구나.."
"으응.."

"우리 오늘부터 사귀는 거야? 그럼?"
"음 그렇다고 봐야지?"
"...좋아해 하영아(총공의 이름)"
"응.. 나두 좋아해 수민아(총수의 이름)"


ㅡㅡㅡㅡㅡ
원래 3탄에 고백장면 예정이었으나.. 
빨리 쓰게 되어 개연성이 좀 없음
부족한 글 봐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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