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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겜덕연구소] 디지털 애완동물의 새 지평을 연 그 게임기, '다마고치' 아세요?

게임동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1.02 14:18:18
조회 246 추천 0 댓글 2
(해당 기사는 지난 2024년 11월 14일 네이버 오리지널 시리즈 게임동아 겜덕연구소를 통해서 먼저 소개된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 [겜덕 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는 조기자입니다. 이번에도 레트로 게임 전문가이신 검떠 님을 모셨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온 동네 아이들이 하나씩 손에 들고 다니며 키웠던 디지털 애완동물, 다마고치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왕년에 다마고치 한 마리 정도 키웠잖아요?]




조기자 : 안녕하세요 검떠님, 반갑습니다. 오늘은 또 귀여운 주제네요. 달걀 형태로 귀엽게 손에 쥘 수 있는 바로 그 휴대용 게임기, 다마고치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어렸을 때 대부분 한 마리 정도는 키웠잖아요? 다마고치요.



검떠: 그렇습니다. 여자 아이들을 중심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었죠. 정체를 알 수 없는 동물 같은 것들이 꿈틀 꿈틀 거리는데, 밥도 달라고 조르고 똥도 싸고 놀아달라고 하고 여간 귀찮은 게 아니었습니다만.. 잘 키워 놓으면 진화도 하고 여러가지로 재미난 구성이었죠.



이 다마고치를 오늘의 주요 테마로 한 번 잡아볼까 합니다.




기억나는가? 그 시절 다마고치!




[지금으로부터 28년 전!! 다마고치가 탄생하다!]




검떠: ​지금으로부터 약 28년 전인 1996년 11월 23일, 새로운 개념의 휴대용 ‘디지털 애완동물’ 게임기가 등장했습니다. 일본 반다이에서 내놓은 ‘다마고치’(Tamagotchi) 인데요, 지금도 게임을 전혀 모르는 사람들 조차 다마고치라고 하면 알아들을 정도로 디지털 애완동물의 대명사로 자리 잡고 있죠.



검떠: 처음 등장했던 '다마고치’는 32x16 픽셀로 구성된 흑백 LCD 화면과 소형 버튼 3개를 탑재한 미니 게임기 형태였습니다. 버튼 2개로 메뉴를 선택하고 하나로 실행하는 간단한 구성이었고 아이콘으로 식사, 청소, 놀아주기, 몸무게 등 다양한 기능이 있어서 행동을 취할 수 있었습니다.



조기자: 옛날 생각 나네요. 작은 하나 알을 깨면 정체를 알 수 없는 귀여운 동물이 하나 튀어나왔죠. 주둥이가 길게 늘어진 체 눈을 깜빡이는 디지털 동물은 조악한 그래픽이었지만 당시에는 그렇게 귀여울 수 없었습니다. 꽤나 신기하기도 했고, 바라만 봐도 즐거워 힐링이 된다는 사람들도 많았습니다.


이런 느낌의 귀여운 디지털 동물들이 태어났다


당신이 키워야할 정체 불명의 생명체들





검떠: 저는 이 다마고치의 인기 비결이, 손에 꼭 쥐어질만한 작은 크기에, 보석함 같은 세련된 느낌을 준다는 점도 주효했던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당시에 크기나 무게 면에서 전혀 부담이 없었던 데다, 아이들이 가지고 놀기엔 딱 좋은 사이즈였거든요.



이러한 구성으로 다마고치는 엄청나게 팔려나가게 되었죠. 당시에 아사히 신문에서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지난 1996년에 다마고치가 발매 이후 1년간 460억 엔(약 4050억 원)의 매출을 일으켰다고 하니 정말 대단하죠. 1998년까지 따지면 출시 후 2년 반 동안 전 세계에 4000만 개 이상이 팔려 나갔다니 그 인기를 실감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형태의 다마고치들이 등장하기 시작





조기자: 반다이가 정말 머리를 잘 쓴 것 같은 게, 몇 년에 한 번 정도, 잊혀질만 하면 새로운 시리즈를 내놓았거든요. 그리고 또 다양한 인기 IP(지식 재산)들과 콜라보를 진행하기도 했었죠. 이처럼 다양한 발전을 통해 계속 꾸준한 인기를 얻어 나갔고, 지난 2023년 3월에 반다이는 ‘다마고치’의 전 세계 누적 판매 대수가 9100만 개를 돌파했다고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

[키운다는 건 인간의 가장 중요한 본능 중 하나인 것]






검떠: 그렇게 시작부터 폭발적인 인기를 얻은 다마고치는 후에 엄청나게 다양한 시리즈로 세상을 정복하고 맙니다. 특히 다양한 콜라보 제품들을 볼 수 있었죠.


엄청난 종류의 다마고치들이 출시되기 시작했다


헬로키티로 유명한 산리오와의 제휴로 탄생한 다마고치 스마트 (시계)


엄밀히 말하자면 다마고치는 아니지만 IP 제휴이긴 한 콘텐츠


이렇게 새로운 다마고치들이 계속 등장했다





조기자: 이렇게 반다이의 모습을 보면, 다양한 콜라보를 통해 다마고치의 생명력을 이어나간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사람들의 관심에서 멀어지지 않도록 계속 환기시키면서 또 흥미를 자아내는 형태로 발전을 시킨 거죠.



초창기 흑백 도트 화면에 불과했던 다마고치는 어느새 총 천연색 기기로 둔갑했고, 외형도 펄이 들어가는 고급스러운 모습으로 변신했죠.(그만큼 가격도 올랐지만...)



그래서 어린 아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들 까지도 흥미를 가지고 전자 애완동물을 키우도록 강요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


어느새 다가온 칼라의 시대



검떠: 자신의 반려 동물, 애완동물을 키운다는 건 누구나 좋아하는 본능 같은 거라고 봅니다. 이 다마고치를 키우다 보면 나름대로 진화를 겪어서 나만의 애완동물로 변했기 때문에 어떤 동물로 변할지도 관심사가 되었고요.



심지어 다른 친구와 함께 서로 다마고치를 연결시켜서 교배를 해서 새로운 새끼 다마고치를 얻는 것도 가능했죠. 친구들과 함께 서로 얼마나 키웠는지 살펴보고, 각자 어떤 다마고치를 키우는지 비교하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여자 아이들에게 하나의 패션 상품 같은 느낌으로 귀엽게 구성됐던 것도 성공 포인트로 체크할만합니다.

​​

[다마고치의 영향은 게임 쪽으로 이어진다!]




검떠: 보통 이러한 게임을 '육성 시뮬레이션' 게임이라고 하죠. 다마고치는 그 컨셉이나 테마를 애완동물로 잡았을 뿐, 원래 없던 개념은 아니었습니다만, 다마고치 형태였기 때문에 게임업계에 다가온 큰 영향력이 있으니.. 그 부분을 눈여겨봐야 합니다.



조기자: 보통 육성 시뮬레이션 게임이라고 하면 생각나는 게임, '프린세스 메이커' 같은 게임들이 있었죠.




욱성 시뮬레이션 게임의 대명사





검떠: 맞습니다. 애완동물이 아니라 딸을 키운다는 컨셉으로 등장한 게임 '프린세스 메이커'가 엄청 유명하죠. 다만 '프린세스 메이커' 등의 육성 시뮬레이션 장르의 게임들은 현실과 연동되는 형태는 아니었습니다.



PC를 끄면 셧아웃되었고, 내 일상 생활을 침범하지 않았죠. 게임은 게임일뿐, 현실과는 완전히 동떨어진 형태였습니다. 실시간으로 케어해야하는 형태는 아니었던 거죠.



하지만 다마고치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내 동물들이, 실제 애완동물처럼 일정하게 내 일상으로 침범해들어왔던 거죠.


정해진 시간에 똥을 치워줘야 했다



검떠: 이처럼 다마고치는 현실과 가상을 연결해주는 초기 사례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응가를 치우지 않으면 다마고치들이 건강하지 못하거든요.



제때 밥도 줘야 했고, 또 놀아줘야 건강하게 자랄 수 있었죠. 이것은 명백한 현실로의 침범이었는데, 오히려 사회적으로 보자면 가상 세계와 현실 세계를 이어주는 다양한 경험을 수많은 사람들에게 각인시켜준 효과가 있었다고 할만합니다.



2개의 서로 다른 세계를 이어주는 유니버스 세상의 극초기 형태가 1996년도에 이미 이루어진 것이죠. 심지어 반다이에서는 코로나 사태 이후 메타버스가 태동하자 '타마버스' 라는 세계를 구축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이것이 반다이가 생각하는 타마버스의 모습!





검떠: 타마버스. 저희가 다마고치라고 했으니 다마버스로 통일해서 불러야하는데, 괜히 타마버스가 억양이 더 좋은 느낌이어서 양해부탁드려요. 사실 반다이가 구축한 타마버스의 세계관도 상당히 매력적이지 않나 생각합니다.



조기자: 현실과 가상 세계의 만남 외에도 다마고치가 게임업계에 미친 영향력은 지대합니다. 다마고치를 연구하는 분들도 많이 계셨는데요, 실제로 미국 허슨 대학교의 애덤 크롤리(Adam Crowley) 교수는 다마고치를 ▲기기를 꺼둔 상태에서도 종료할 수 없는 연속 플레이의 시초 ▲여자아이를 대상으로 홍보한 최초의 게임기 라는 분석을 내놓기도 했었죠.


[다마고치 이후, 어떤 게임들이 등장했을까]




검떠: 다마고치의 엄청난 성공 이후, 엄청 다양한 디지털 애완동물 게임들이 등장하기 시작했습니다. 후발주자들이기 때문에 훨씬 다마고치보다 그래픽도 뛰어나고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는 게임들이 많이 등장했죠.



대표적인 게임이 NDS로 출시되었던 '닌텐독스' 였습니다. 터치 스크린을 통해 쓰다듬기도 가능했고, 아주 발발거리는 강아지들을 키우느라 정신없게 만드는 사랑스러운 게임이었습니다.




보기만해도 미소가 지어지지 않는가?





검떠: 이러한 닌텐독스 외에도 최근 전세계적으로 유행하는 힐링 게임이나 방치형 게임도 다마고치의 영향을 받은 게임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마고치는 디지털 애완동물들을 키우기도 하지만 기본적으로 바라보면서 느끼는 힐링 요소가 있죠. 모바일 게임으로 그러한 힐링 요소를 극대화시킨 게임들이 많이 등장했습니다. 귀여운 동물들의 모습을 지켜보면서 위안을 찾는 형태인 것이죠.




네오위즈의 힐링 게임,


귀여운 동물들의 쉬는 모습을 구경하는





검떠: 또 현실에 맞춰서 꾸준히 관리해줘야하는 방치형 RPG들도 그 게임 기류를 따라가면 다마고치의 영향을 받지 않았다고 할 수 없을 겁니다.



이처럼 다마고치는 알게 모르게 우리의 많은 것을 바꾼, 소중한 경험을 준 기기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 다마고치가 앞으로도 폭넓게 발전해갔으면 좋겠네요.


다마고치여 영원하라~~!





조기자: 검떠님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옛날 다마고치 생각하니 기분이 좋아지네요. 이번주도 고생하셨고 다음주에 뵙지요.



검떠: 네. 조기자님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에 또 재미난 포스팅해보죠.



조기자 : 네에. 그럼 여기까지 할께요. 자아~ 이렇게 이번 시간에는 '다마고치'에 대해 간략히 살펴보았는데요, 혹시나 더 궁금한 점이 있다면 조기자 (igelau@donga.com)에게 문의주시면 해결해드리겠습니다!



검떠 소개 :


검떠

패미콤 전문이지만, 다른 레트로 게임기도 못지않게 사랑하는 이 시대의 대표 덕후.


웹에이전시 회사 대표이자 '레트로 장터' 운영자로서 '패미콤 올 게임' 컴플리트를 하는 등 레트로 게임 콜렉터로도 유명하다. 재믹스 네오, 재믹스 미니를 만든 네오팀 소속이기도 하다.



조기자 소개 :


조기자

먼산을 보고 있다가 정신을 차리고나니 레트로 게임에 빠지게 되었다는 게임기자. MSX부터 시작해 과거 추억을 가진 게임물이라면 닥치는대로 분석하고 관심을 가지며, 레트로 게임의 저변 확대를 위해 레트로 장터나 네오팀 활동 등을 하고 있다. 다양한 레트로 게임 개조를 취미삼아 진행중이며 버추어파이터 쪽에서는 igelau로 알려져있다.


사용자 중심의 게임 저널 - 게임동아 (gam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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