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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 AoM S5 2화 스쿨걸 어쌔신 사이버 매드니스 #2

더라브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4.03.01 08:41:49
조회 3667 추천 15 댓글 9



닌자 슬레이어 AoM 시즌 5

1화 스텝스 온 더 글리치 #1 / #2 / #3 / #4

2화 스쿨걸 어쌔신 사이버 매드니스 #1 / #2 (연재중)




◆ 카라테가 고양되는 것을 느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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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oil_reimari/status/1763150065328377924?s=20 (공식 계정의 린호와 모니코 우키요에 리트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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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Rtsaretari/status/1763163626096173395?s=20 (마찬가지로 린호와 모니코 우키요에 리트윗 한방 더)



[이 계정(@NJSLYR)은?]

지극히 강력한 사이버펑크 닌자 액션 소설 '닌자 슬레이어' 최신화의 리얼타임 연재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팔로우를 통해 신선하고도 강력한 경험을 함께하시길!


[에피소드 줄거리]

여고생 린호와 모니코는 학교에 다니면서 야쿠자들에게 거듭 습격을 걸고 있다. 린호는 야쿠자 클랜 '하울링 울프 야쿠자 클랜'에 원한이 있다. 모니코의 힘을 빌려서 그녀는 돌진하는 것이었다!



◆◆◆◆◆◆◆◆◆◆



『집합적 섬멸 전체! 고양감 격멸 가득! 최강 고기동! 최강 고기동! 최강 고기동! 뇌에 쳐박아줄까! 두개골!』 찌릿찌릿하게 갈라지는 보컬의 절규에 이어서 고음을 자아내는 베이스 라인이 다가온다. 비융비비융비융비비융! 노이즈 펑크 밴드 '여름의 그대들'의 명곡, '최강 고기동'이다. 1


피어싱형 골전도 이어폰을 통해 풀 볼륨으로 '최강 고기동'을 틀어두고서, 린호의 걸음은 경보가 되었다가 질주가 되었다. 린호는 달리면서 웃었다. 그리고 도약했다! "오랏!" 좁은 틈을 사이에 둔 맞은편 상가 건물 1층, 정육점 처마 끝의 비닐 천막 위에 낙하! 뚫으며 착지! 2


"아이에에에에!?" 고기 샘플이 늘어선 유리 디스플레이 너머에서 점주가 비명을 질렀다. "앙?" 야쿠자는 가게 앞에서 갈색 봉투에 든 신엔 소자를 그 자리에서 확인하는 중이었다. 얼굴을 움직여 옆을 본다. 착지한 린호는 이미 총구를 겨눈 상태였다. 야쿠자는...... "오센-다요(느려터-졌어)!" 린호가 소리친다. BLAM! 3


"끄악-!" 야쿠자의 왼쪽 귀와 관자놀이가 터진다. 하지만 아직 살아있다. 투지도 있다. "어디의 텟포다마(*)냠마-!" 야쿠자는 사이버 선글라스 표면에 '어디서 오신 텟포다마십니까?' 라는 글자를 표시하며 재차 소리쳤다. 양복 팔꿈치가 수증기 분사로 튀어나오고 오른쪽 주먹이 떨어져 나간다. 구식 팔뚝 내장형 미니건이 뒤이어 튀어나온다. "명줄을 끊어주마!" 4

(* 본래 총알을 의미하나 야쿠자 속어로는 목숨을 걸고 돌격하여 적의 주요 인물 등을 죽이는 졸개를 의미한다.)


"토레넨다요(안맞거든)!" 린호는 권총을 던지며 오른팔을 내밀었다. 야쿠자의 표정이 경악으로 일그러진다. BRTTTTTT! 총구가 엉뚱한 방향으로 향한 야쿠자 미니건은 허무하게도 정육점 앞유리를 파쇄. 붉은 살코기 샘플이 벌집이 된다. 린호의 오른팔은 야쿠자의 움직임보다 아득히 빨랐다. UNIX 라이트 빛줄기가 내달린다. 5


"뭣......" KBAM! 야쿠자의 팔뚝건이 폭발했다. 린호의 오른팔이 엄청난 악력을 발휘하여 1초만에 구식 사이버네틱스를 기능정지 상태로 몰아넣은 것이다. 그리고 2초 뒤, 린호의 오른팔은 백너클이 되어 야쿠자의 안면을 박살내고 있었다. 『최강 고기동! 뇌에 쳐박아줄까! 두개골!』 "아밧-!" 사망! 졸도! 6


"까고자빠졌넴마-!" "죽인담마-!" 『린호=상! 왔어!』 "보고 있어." 린호가 모니코의 뒤늦은 증원 경고에 응답하면서 등에 지고 있던 카타나를 칼집에서 뽑는다. 곤혹스러워하며 다가온 것은 젊은 야쿠자 두 명. 어차피 살인 경험 따윈 없다. "딱 좋네! 아직 이 녀석의 써는 맛을 확인해보지 못했으니깐!" 7


린호가 수평으로 카타나를 겨눈다. 피에 굶주린 칼날의 표면이 미세한 진동을 일으키며 울부짖는다. 린호가 달려나온다. 젊은 야쿠자들이 기겁했다. 당연하다. 여고생이 전개된 살의와 함께 다가온단 말이다! 집합적 섬멸 전체! 고양감 격멸 가득! 최강 고기동! 최강 고기동! 최강 고기동! 뇌에 쳐박아줄까! 두개골!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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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걸 어쌔신 사이버 매드니스] #2




'지역에 세금', '나의 무사도', '불여귀'. 서도 수업이다. 다 쓴 학생은 용감하게 일어나 칠판에 자석으로 세로로 긴 와 시(*)를 붙인다. 모니코는 지금 '주의 일초'라 쓴 와 시를 붙인 참이다. 그리고 여전히 서도와 씨름중인 린호를 보았다. 볼에 먹물이 묻어 있었다. 9

(* 원문은 ワ・シ로, 일본 종이를 의미하는 和紙에서 유래한 것으로 보인다.)


아타바키 부시도 하이스쿨은 과목별로 수업 클래스가 순위에 따라 나누어진다. 린호는 성적이 나쁘기 때문에 모니코와 같은 교실이 되는 경우가 거의 없다. 이 서도 수업 뿐이다. 애초에 모니코는 린호와 친구 사이가 아니었던 것이다. 두 사람이 처음으로 이야기를 나눈 것은 린호의 '첫번째 습격' 때였다. 10


방과후, 뒷골목의 더욱 안쪽, 지하 게임 센터로 들어가는 린호의 뒷모습을 쫓아서 마음을 다잡고 계단을 따라 내려간 모니코는 뜻밖에도 '일을 마치고' 나오는 린호와 정면으로 부딪힐 뻔했다. 린호는 피칠갑, 사이버네틱스로 교체된 오른팔은 조금씩 경련을 일으키고 있었으며 손가락은 오무렸다 펴졌다하기를 멈추지 않고 있었다. 11


(뭐야, 너. 우리 학교냐?) 교복을 입은 상태였던 모니코를 보고 린호가 고개를 갸웃했다. 그리고 괴로운 듯 신음했다. 모로보나 오른팔 사이버네틱스의 상태 불량이었다. (그 팔!) (앙?) (오류야. 오류가 일어나고 있어! 어디서 달았어? 지난주? 맨몸이었지?) (뭐야, 너......) 12


모니코는 린호를 근처의 시간제 대여 UNIX 룸으로 끌고 가서 팔 부분 사이버네틱스의 드라이버에 접속하여 튜닝했다. 린호의 사이버네틱스 암은 암시장에서 대충 달아놓은 것이었다. 염증이 생겼으며 뉴런 동기화도 되지 않고 있었다. 어쩌자고 이렇게 목숨 아까운 줄 모르는 짓을 저지른거지? 13


다행히 조정 정도라면 모니코도 할 수 있었다. 린호는 솔직하게 기뻐하면서 어떻게 된 일인지 감추지 않고 이야기했다. 그렇다, ㅡㅡ 모니코는 린호의 서도 내용을 보았다 ㅡㅡ '복수'다. 14


린호의 아버지는 상냥하고도 강했다. 검도 연습을 시켜주던 아버지의 모습을, 린호는 다정한 기억으로서 소중히 여기고 있다. 그러나 어느 순간을 기점으로 아버지는 술에 빠져서 일을 포기하고 그를 질책하는 어머니에게 폭력을 휘두르기 시작했다. 집의 창문과 문에 칠해지는 '돈내놔'라는 낙서. 세계가 무너지는 것 같은 느낌. 얼마 지나지 않아 아버지는 홀연히 자취를 감추었다. 무책임한 증발. 15


과거 아버지는 엄격했다. 린호에게 홍채 사이버네틱스는 커녕 피어싱과 염색조차 허락하지 않았다. 그랬는데 증발이라니? 이 무슨 퍽(FUCK) 새끼란 말인가!......아버지가 사라진 것이 단순한 증발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된 것은 린호가 네 번째 피어싱을 단 밤이었다. 16


린호의 아버지는 불법 대뱃살 분말 선물 거래로 파산했다. 그것은 불법 거래일 뿐만 아니라 실제 사기였으며, 무조건 파멸할 수 밖에 없는 구조로 되어있었다. 여기에 그를 끌어들인 것이 '하울링 울프 야쿠자 클랜'. 소규모 자본가들을 타겟으로 벌인 뒷사업이었다. 17


부시도(무사도)를 중시하는 무가의 후예였던 아버지는 궁지에 몰린 끝에 이대로는 조상들에게 면목이 없다는 이유로 야쿠자 클랜에 홀로 쳐들어갔다가 불귀의 객이 되고 말았던 것이다. 그 밤, 돌발적인 분노에 빠져서 유품인 코케시(목각인형)를 던져 부순 린호는 안에 감춰져 있던 유서를 발견했다. 모든 것이 적혀있었다. 18


(그렇게 된 것이었군요, 아버님......) 모니코 앞에서 린호가 연기하듯 눈을 내리깔고, 몸을 떨면서 중얼거렸다. 그리고 눈을 부릅뜨면서 더블 퍽 사인과 함께 혀를 내밀고서 시원하게 내뱉었다. (라면서 납득할 리가 있겠냐고오? 빌어먹을 아버지 새끼. 엄마도 마음고생하다 쓰러졌고. 진심 용서할 수는 없지만 아버지는 이미 뒈졌고.) 19


(그래서, 설마 그 야쿠자 클랜을...... 공격...... 하고 있다는 거......?) (앙? 그래. 복수야, 복수. 이해되지? 빌어먹을 아버지가 쓰레기가 된 건 그 야쿠자 놈들 때문이니까 그놈들을 쳐부술거야. 뭔가 잘못된 점 있어?) (어머니가 걱정하실거야.) (아마 더 이상 눈을 뜨지 못할거야. 엄마는.) 20


쾅! 링호가 힘차게 칠판 위의 와 시를 두드리는 소리에 모니코는 백일몽에서 눈을 떴다. '복수'라는 서도를 짚으며 린호는 모니코를 보고서 쾌활하게 웃었다. 한 점의 흐림도 없는, 의기양양한 미소였다. "그치!" "......!" 모니코가 뺨을 상기시키며 당황해했다. 21



◆◆◆ 22



"까고자빠졌넴마-!" "끄악-!" "죽인담마-!" "아밧-!" "쳐죽여줄까새꺄-!" "아바밧-!" "......" "......" 하울링 울프 야쿠자 클랜의 그레이터 야쿠자, 도도부나는 천장에 매달린 졸개 야쿠자를 집요하게 금속 배트로 내리치고 있었다. 23


공장 바닥에 피웅덩이가 흘러 번져간다. 매달린 야쿠자는 이미 숨이 끊어져 있었다. 애초부터 습격에 당해서 심한 부상을 입은 상태였던 것을 이 징벌이 마무리 일격을 찌른 것이나 마찬가지였다. 도도부나의 드러난 등에는 참치 체펠린에 걸터 앉은 바니 오이란이 문신으로 새겨져 있었다. 그 모습을 저지 차림인 졸개 두 명이 침통한 얼굴로 보고 있었다. 24


"죽으면 안되지, 새꺄." 도도부나가 매달린 시체를 밀어서 진자 운동을 방불케 하는 기세를 실어 얼굴에 풀스윙을 날렸다. KRAASH! 졸개 2명은 깜짝 놀라며 몸을 떨었다. "나 원...... 운동 제대로 했군." 배트를 거둔 도도부나가 한 명에게 담배를 들게 하고 다른 한 명에게 불을 붙이게 했다. 도도부나가 연기를 내뿜었다. 25


"뭐가 여고생이냐, 새꺄...... 이쪽은 야쿠자다 이거야. 정신줄을 놓고 다니기나 하고." 도도부나가 주문을 방불케 하듯 중얼거린 뒤 두 사람을 노려본다. "그래서? 너네는 야쿠자냐? 앙?" "하이!" "무조건 야쿠자입니다!" "그치? 야쿠자는 여고생보다?" "하이!" "무조건 강합니다!" "그치? 그렇다면 이 쓰레기는?" 26


"야쿠자가 아닙니다!" "그렇습니다!" 경쟁하듯 두 사람이 외쳤다. 도도부나가 불온한 아트모스피어를 띠고서 그들을 노려보았다. "그러면 뭐야, 새꺄. 야쿠자 미만인 가짜 야쿠자와 잔을 나눈 나는 가짜 오니이상(형님)이라는 거냐? 앙?" 졸개 두 사람은 서로 얼굴을 마주봤다가 황급히 부정했다. "아뇨!" "절대로 아닙니다!" 27


"......도게자(엎드려 빌기) 실시." 도도부나가 말을 뱉었다. "에?" "에......?" "도게자 실시. 당장." 졸개 두 명은 재빨리 도게자하여 피웅덩이에 얼굴을 담갔다. 도도부나가 어금니를 악물었다. 그렇다, 여고생에게 깔보이다니 언어도단, 야쿠자 각오 부족. 윗사람인 도도부나는 오야붕에게 책임을 추궁당할 것이다. 28


하울링 울프 야쿠자 클랜의 오야붕은 이제 막 태어난 손자를 아끼기에 클랜을 그레이터 야쿠자 중 누군가에게 물려주려고 생각하고 있다. 그레이터 야쿠자끼리의 서로 물고 늘어지기가 일어나려 한다. 따라서 야쿠자 IRC에 정보를 공유하는 것은 금물. 이 단계에서 상황을 정리하고 반드시 화근을 끊을 필요가 있다. 29


문제는 여고생의 정체가 현시점에서 밝혀지지 않았다는 점이다. 하울링 울프가 장악하고 있는 지역에 몇 개의 하이스쿨이 있단 말인가. 적은 교복을 입고 습격한 것도 아니고, 화질이 선명한 감시영상을 손에 넣은 상황도 아니다. 실제의 강함은 어떨 것인가. 호위를 준비할 필요는 있을 것인가. 귀찮은 일 투성이다. 30


"빌어먹을......!" 도도부나는 도게자한 졸개의 뒤통수를 보면서 초조함을 느꼈다. 하울링 울프 야쿠자 클랜은 고참 야쿠자 클랜. 일본 정부가 있던 시절에는 보다 '데카이즈라(큰 체면)'가 있었다. 한 발 빨리 중무장 사이버네틱스에 발을 들여서 폭력으로 세력을 확장해온 것이다. 31


......그것도 이제는 옛날 이야기다. 달은 깨지고, 자기장 폭풍은 사라지고, 기업 투쟁의 우당탕탕 속에서 그들의 우위는 사라져 갔다. 특히 문제는 그 '에메츠'였다. 그 정체 모를 신기술에 클랜은 한 발 늦고 말았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것이 결정적인 분수령이었다. 도게자 중인 졸개들도 저지 아래에는 사이버네틱스 장갑을 달고 있다. "한심하군!" 32


"정말 그러네에-!" 여자의 목소리가 공장 안에서 반향을 일으키며 도도부나의 중얼거림에 대답했다. 여고생의 목소리가! "뭣!?" 도도부나가 금속 배트를 들고 쌓여 있는 컨테이너와 드럼통, 컨베이어 벨트를 살폈다. "앗, 이 새꺄!?" "죽인다!?" 졸개들도 도게자를 풀고 피투성이 얼굴로 경계했다. 33


"튀어나와람마-!" "쳐죽인다!" 위협! 추가로 공장 입구에서 망을 보던 두 명이 달려왔다. "도시탄스(어떻게 된검까)!" "오니이상, 도시탄스!" "찾아, 찾으라고! 안에 있어!" 도도부나가 재빨리 지시를 내린 그 순간, 드륵드륵 소리를 울리며 분홍색 별이 그려진 드럼통이 굴러왔다. 34


"까고자빠졌넴마-!" "죽인담마-!" 야쿠자들이 챠카 건을 겨눈다. 도도부나가 당황했다. "까고자빠졌넴마-! 드럼통을 쏘면 폭발할거다! 함정이다, 새끼들아! 근처다! 찾아!" "하이, 요로콘데-!" "어디냠마-!" 야쿠자들이 재빠르게 산개했다. 도도부나는...... BLMAN. 정수리에 총알 구멍이 뚫렸다. 35


천천히 뒤로 쓰러지면서, 도도부나는 멍한 눈으로 드럼통에서 기어나오는 린호를 보았다. 린호가 굴러든 드럼통 속에서 쏜 것이다. "영차...... 영차." 기어나온 린호가 일어나서 도도부나의 시체에 침을 뱉었다. "폭발 안하거든, 바-카!" 36


"오니이상!" "오니이상, 어떻게 된검까!" "앗, 이 새꺄!?" "죽인담마-!" 노호! 욕설! 졸개들이 달려서 돌아온다. 녹색 비옷 차림인 린호는 한손에는 총, 한손에는 카타나를 들고 이를 드러내며 웃었다. "좋았쓰, 해치워볼까!" 37


[계속]




------------------


야쿠자 슬랭에 의역이 좀 있습니다. 죄송...

몇 개는 일본 헤즈들도 해석하지 못한 것들이라...


31번 같은 경우는 어제 실시간 번역 진행 때는 아예 오역을 냈더라구요. 그 부분도 죄송합니다.

일본 정부가 있던 시절보다 더 커진 걸로 오역을 해놨던데, 실제로는 일본 정부 시절에 사이버네틱스를 일찍 받아들여서 발전한 것이 맞습니다. 


린호의 말투는 가능하면 요즘 노는 애처럼 하고 싶은데 쉽지 않네요 ㅋㅋㅋ 노력은 계속 해볼게요


삼일절 연휴 잘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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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번역은 공식 번역이 아니며, 일체의 수익성 활동은 없다. 알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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