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체에 관해선 매번 연구도 다르고 우리가 이해하는 지식이 늘어나니깐 뭐든 단정 지을순 없죠 ㅋㅋ
1. 환자가 어떤 컨디션을 두고 자기는 침이 잘 맞는다, 약이 잘 듣는다 라고 합니다
2. 증거가 부족해도 자기가 이미 시작 부터 밑기엔 혹은 받아 들이기에 쉬운 선택지의 선호가 있을 경우에는
3. 놀랍게도 전혀 효과가 없을 만한것도 다른 효과가 있다는 방식
보다 더 효과를 보게 됩니다
4. 플라시보는 플라시보란걸 알게 되었어도 - 그 효과가 지속 되기도 합니다!
5. 그래서 A의 컨디션을 두고 BCDEFG의 치료 옵션이 있고, B가 흔히 말하는 골드 스탠다드 또는 가장 증거가 많은것이고 G가 가장 부족 할지언정, 환자가 자기는 G가 잘 맞는거 같다- 혹은 효과가 있을거 같다고 믿을 경우 정말 가장 높은 효과를 줍니다. (항상 그런건 아님)
6. 이런 경우에는 B-G 중 원하는거 아무거나 선택해도 긍정적입니다. H 라는 옵션 (도움 보다는 문제를 일으키는)을 선택 할 경우에는 교육이 필요하지만요.
그래서 이럴때
누가 광배가 벤치 들때 꼭 필요하다? 중요하다?
-> 광배가 크거나 광배의 힘이 쎄서 안 좋을 이유가 있다/없다 -> 그런가 보다, 너가 맞다고 느낀다면 광배 많이 써서 벤치를 해라
왜냐면 그렇게 큰 차이점을 만들어낼 이유가 없어 보이기에 이러나 저러나 상관 없기 때문입니다.
누가 췌장암 말기인데 모든 치료를 거부하고 -> 난 항암치료 보단 민간요법을 하겠다. 이런 케이스에서는 문제가 되죠. 그래서 이럴땐 적용하면 안됩니다....
제가 봤을때 광배가 써지는지 안써지는지, 벤치 할때 얼만큼 중요한지 -> 이걸 아는것 자체가 별로 안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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