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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까마귀련의 마작강좌 25회 : 자패와 단패를 버리는 순서

ㅇㅇ(221.150) 2021.01.27 18:52:35
조회 18597 추천 41 댓글 15

※ 기존 번역자에게 허락을 받아 지난회 링크를 첨부합니다.



※ '일발쯔모'님이 번역에 수고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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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Tuber 센바 쿠로노의 마작강좌 【제 25회】 자패? 단패? 제 1타는 뭘 버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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얏호-이! 이 몸인 것이다! 오늘도 힘차게 3000 · 6000!


마작력 1000년의 가라스텐구, 센바 쿠로노가 이번 주도 등장이다-!



저번 주는 「스지의 안전도 비교」에 대해 쓴 것이다.


예를 들어 5만이 통하는 리치에 대해서는, 2만과 8만은 양면대기에는 쏘이지 않는 「스지패」.


그러나, 초반에 버려져 있는 패나 리치 선언패의 종류에서, 양자의 위험도를 비교하는 게 가능하다! 라는 기사.


실전에서도 여러 장면에서 도움이 되는 방법이므로, 부디 읽어주길 바라는 것이다!



VTuber 센바 쿠로노의 마작강좌 【제 24회】 위험한 스지와 안전한 스지? 스지의 위험도를 비교해 보는 것이다!

(기존 번역 링크)




| 【필요없을 거 같은 자패, 단패이지만…?】


손 만들기의 기본, 그것은 패를 안으로 바싹 붙이는(内に寄せる) 것!


그 때문에, 초반은 1매밖에 없는 자패나 고립된 단패부터 버려가는 것이다.


그런데, 이것들의 패를 버리는 순서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은 있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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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1국 1순째 북가 도라 5만…

(자패와 단패, 어디서부터 버리는 게 좋은 걸까?}


어느 정도 가지런한 배패를 받아, 東과 西와 北과 中과 1삭이 붕 떠있는 듯한 이런 장면.


사실은 이런 선택에도, 기준이 되는 사고방식이 있는 것이다!



中부터 버릴까? 西부터 자를까? 마작을 치다 보면 매 국마다 하게 되는 선택. 이런 별 생각없는 일타에도, 사실은 세세한 차이가 있는 것이다.


마작은 작은 플러스를 쌓아올려 승리를 이끌어 가는 측면도 있는 게임. 1반장에서의 차이는 약간이라도, 10전, 100전 타수를 거듭하면 그 차이는 엄청나게 커지겠지.


작은 곳부터 꾸준히, 오늘은 그런 초반의 자패 · 단패를 버리는 순서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이다!




| 【포인트는 「자신 손의 "의욕"」!】


그 포인트가 되는 것은, 자신의 「의욕(やる気)」이다!


라고 말해도 「오늘은 이긴다-! 우오옷-!!」 같은 의미의 의욕은 아니니까?


먼저 이 두 가지의 배패를 비교해 보고, 각각 무엇을 버릴까 생각해 보았으면 하는 것이다!



어느 쪽이나 동 1국 북가 1순째, 도라 5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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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의 배패는 의욕이 나네!} {두 번째의 배패는 어쩐지 의욕이 나지 않을지도…?)


그렇게 보였다면, 그대의 마작 센스는 일급품이다!



어째서 배패 시점에 의욕이 나거나, 나지 않거나 하는 걸까?


그 차이는, 단적으로 말하자면 배패를 받은 시점에서 「이 손으로 화료할 수 있을까?」라고 상상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배패에는 크게 나누어, 「좋은 배패 (良い配牌)」와 「먼 배패 (遠い配牌)」의 두 가지가 있는 것이다!


기본적으로 「이 손은 좋은 배패다!」라고 판단하는 기준은 「또이쯔 1개 + 좋은 형태의 2블럭이 되어 있는 것」.


이 기준 이상이라면 「좋은 배패」, 만족하고 있지 않다면 「먼 배패」라고 생각하며 쳐보는 것이 좋겠지!




| 【좋은 배패일 때】


「좋은 배패」와 「먼 배패」의 기준에 대해 먼저 이야기한 이유는 무엇일까?


그건 이 양자를 비교하는 것으로, 초반의 자패나 단패를 자르는 순서가 변하기 때문이다!



먼저 이쪽의 「좋은 배패」에 대해 설명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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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 1국 북가 1순째, 도라 5만

1156만 23통 1779삭 東西北中


이런 형태로 가지런한, 화료까지의 코스가 확실하게 보이는 배패에서 지향할 것은 멘젠 리치!


그러나 좋은 형태의 타츠는 많긴 하지만 블록이 충분하지 않기 때문에, 2삭이나 3삭을 뽑아와서라도 멘쯔 후보가 되는 가능성이 있는 1삭은 중요한 띄움패(浮き牌)다.



그러기 위해서 잘라낼 것은 東 · 西 · 北 · 中의 자패다! 그 순서에 대해서지만, 이런 때는 「타가에게 가치가 높은 패를 빨리 잘라낸다」가 정석.



「울게 만들어주기 싫은데」 라고 생각해서 역패를 틀어쥐고 (손 안에 품고 좀처럼 버리지 않음) 치는 방법도 있지만,


타가도 「또이쯔가 되어주지 않으려나」 라고 배패 시점에는 한 장밖에 가지고 있지 않은 역패를 소중히 품고 있는 일도 자주 있다.


그 때문에, 순번이 진행될수록 자패를 타가가 펑 받는 가능성도 사실은 높아져 가는 것이다.



따라서, 버리는 차례는 역패 > 객풍패 > 고립된 단패가 되는 것이다.



자패 처리의 기본적인 순번은, 아래의 「먼저 처리하고 싶은 자패 랭크」 위부터 순서대로 잘라내는 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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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처리하고 싶은 자패 랭크


1위 : 더블 東 · 더블 南

2위 : 삼원패

3위 : 객풍패

4위 : 자풍패


「타가가 울면 곤란한 패」이기 때문에, 겹쳐지기 전에 빨리 잘라내 버린다! 좋은 배패일 때는, 이렇게 의식하면서 역패부터 처리해 가는 게 좋겠지!




| 【먼 배패일 때】


그에 비해, 이런 「먼 배패」일 때는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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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형이나 고립패가 많고, 손역도 명확히 보이지 않는 손.


역패부터 잘라, 2삭이나 3삭을 뽑아와 블럭이 하나 늘어나 봤자, 멘젠 리치에 도달하는 것은 20순 후일까 30순 후일까…… 그런 장래가 험난한 배패다.


이런 때에는 「역패의 겹쳐지는 모양을 보면서 치는」 걸 권하는 것이다!


내달려도 타가를 따라잡지 못할 것 같아도, 「특급권」만 생긴다면, 아직 어떻게든 화료를 기대할 수 있을지도 모르는 것이다!



따라서, 버리게 될 패는


고립된 단패 > 객풍패 > 역패 > 자풍패


의 순서가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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겹쳐져서 기쁜 자패 랭크


1위 : 자풍패

2위 : 그 외의 역패

3위 : 객풍패



자풍패가 다른 역패보다도 위인 것은, 타가에게 있어서 역패가 되지 않기 때문에 펑을 부르기 쉽고, 또 리치가 걸려도 안전패로서 쓸 수 있을 때가 많기 때문이다.


또, 너무나도 멀거나, 또이또이나 혼일색 등의 손역이 보이는 배패일 때는 이전에 기사에서 소개한 「긍정적 돌리기 타법」의 사용처.



VTuber 센바 쿠로노의 마작강좌 【제 18회】 먼 배패가 즐거워진다! 「긍정적 돌리기 타법」 후반이다!

(기존 번역 링크)



이것은 안전도가 높고, 겹쳐지면 손역의 재료가 되는 자패를 소중히 품어가며, 멀리 있는 고타점을 노리는 타법이다.


배패에 따라서는 고립된 19패만이 아니라, 때로는 중장패나 우형 타쯔(愚形ターツ)마저 버려서 자패의 겹침을 중시할 때도 있는 것이다!



| 【이번 회의 정리다!】


* 가장 초반의 자패나 단패를 버리는 것에도, 사실은 차이가 있는 것이다!


* 「좋은 배패」와 「먼 배패」에서 자패를 자르는 순서는 달라지는 것이다!


* 좋은 배패일 때는, 내가 쓰지 않는 역패를 빨리 자르자!


* 먼 배패일 때는, 겹쳐졌을 때 기쁜 자패를 소중히 여기는 것이다!





센바 쿠로노는 누구? - 리브레 위키 '센바 쿠로노' 문서


센바 쿠로노의 Youtube 채널 - 유튜브 링크




역주)


단패 (端牌; はしはい,はじはい) : 마작의 수패 중 1, 9를 뜻하는 말.


오역은 댓글로 지적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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