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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까마귀련의 마작강좌 29회 : 후리텐이 되지 않는 요령

ㅇㅇ(118.127) 2021.02.02 14:55:43
조회 8178 추천 48 댓글 21

※ 기존 번역자에게 허락을 받아 지난회 링크를 첨부합니다.



※ '일발쯔모'님이 번역에 수고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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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Tuber 센바 쿠로노의 마작강좌 【제 29회】 텐파이했는데 론을 할 수 없어!? 후리텐이 되지 않는 타법을 전수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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얏호-이! 이 몸인 것이다-! 오늘도 힘차게 3000 · 6000! 마작력 1000년의 가라스텐구, 센바 쿠로노가 오늘도 등장이다!


저번 회는 대기를 고를 수 있는 우형 텐파이를 했을 때, 대기를 고르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한 것이다!


기본은 남아있는 화료패의 매수와 타점, 그것들이 똑같다면 「호형 변화가 많은」쪽을 고르자는 이야기. 아직 읽지 않은 사람은, 부디 읽어주길 바라는 것이다!



VTuber 센바 쿠로노의 마작강좌 【제 28회】 샤보와 간짱, 뭘 고를까?

(과거 번역 링크)



이번 주는 초보자가 좌절하기 쉬운, 후리텐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것이다!


뭐? 「영어는 자신 없어서 불안한걸」이라고?


그건 후리텐(フリテン)이 아니라, 브리튼(ブリテン)이거든――! (두둥!)




【후리텐이란 무엇일까?】



자신의 화료패가 타가에게서 버려졌는데, 어째서인지 「후리텐 (振り聴)」이라고 표시되어 론을 할 수 없다!


이 후리텐이란 건 대체 뭐지? 어떤 상태를 나타내는 단어인지, 우선 간단히 설명하는 것이다!



한마디로! 후리텐이란! 「스스로 자신의 화료패를 버리고 있는 상태라면, 론 화료를 할 수 없어요」라는 룰이다!



…라고 말로 설명해도 딱 하고 감이 잡히지 않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거기서, 실전에서 흔히 있는 「후리텐」의 형태를 실제로 하나 소개하는 것이다.


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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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만을 버려놓았기 때문에 프리텐이다! <



자신은 이미 텐파이. 대기하는 부분은 23만으로, 화료패는 1만과 4만이다.


그러나, 자신이 버린 패를 잘~ 보다 보면, 1순째에 1만을 잘라 버리고 있는 것이다!


이런 상태를 후리텐이라 부르며, 타가부터 화료패가 버려져도 론 화료를 할 수 없게 되는 것이다.




【어째서 이런 까다로운 룰이 있는 것인가?】



그 의문은 지당하기 그지 없다! 모처럼 화료했는데 론을 할 수 없다니, 너무 슬픈 것이다! 하지만, 제대~로 이유가 있으니까?



그건, 「한 사람을 지나치게 저격하는」 걸 막기 위해서다.



예를 들어 화료패를 쯔모했을 때, 평범한 사람이라면 「앗싸, 쯔모다!」 라고 모두에게서 점봉을 받아오겠지?


그러나그러나, 옛~날 옛적 어느 곳에 「이대로 화료하면 모두에게서 점봉을 받을 수 있지만, 그것보다 저 녀석 한 명에게서 점봉을 몽땅 빼앗고 싶네…」 라고 생각한 사람이 있었던 것이다.



그런 생각을 가진 플레이어는 자신의 화료패라도 버려 버리고, 그 후에 같은 패가 타인에게서 버려진 때에 「론! 저격이다~!」라고 화료해 버린다.


한 사람을 집요하게 노리는 이런 플레이가, 후리텐 룰이 생기기 전에는 가능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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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후리텐 룰이 없었다면…)


{쯔모지만, 저격해 주마! 여기서 1만을 자른다!)

(1만은 통하는 거네! 그럼 나도 1만을 버려야지!)

{론이다! 32000점 직격이라고!)

> 에에에에에에엣!? 그런 거 너무해――!! <



하지만, 이런 걸 인정해 버리면 타인을 방해하는 게 너무나도 쉽다! 라는 이유로 대략 백 년 전에 생겨난 것이 후리텐이다.


그러나, 무심코 후리텐이 되어 버리는 일은 이제 막 배운 사이에는 자주 있는 일인 것이다.


론 화료를 할 수 없게 되면, 화료율도 떨어져 버리기 때문에 가능한 한 피하고 싶은 것. 그런 의미로! 지금부터 「후리텐이 되지 않는 요령」을 소개하는 것이다!




【후리텐이 되지 않는 요령 ① 수패를 소중히 여기자!】



가장 흔한 후리텐의 예를, 일단 실제로 보도록 하자!


먼저 이런 배패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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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도 西도 필요없지만, 일단 1만부터 자를까!」라며 1을 버림


↓ (조금 진행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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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만은 8통이나 8삭보다 써먹을 수 있을 거 같다!」 라고 3만을 남김


↓ (한층 나아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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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샹텐이 됐지만, 1만이 후리텐이다~!」라고 머리를 감싸쥐게 되어 버린다!



그대도 떠오르는 게 있는 건 아닌가?



이처럼, 숫자패를 잘라 버리면 그 주변의 패를 나중에 뽑아왔을 때 후리텐이 되어 버릴 가능성이 있는 것이다.


아직 형태가 갖춰지지 않은 초반은, 단패보다 자패를 자르는」 것이, 후리텐을 회피하기 위한 효과적인 수단이다!



또, 「한 번 자른 패의 주변 수패는 후리텐이 될 가능성이 생겨나기 때문에 가치가 내려간다!」라는 것도 함께 기억해 두면 100점 만점이다!


예를 들어 이미 1통을 잘랐을 때의 2통의 가치는, 평소의 2통보다 조금 더 떨어진다, 라는 건 알았을까?


이것은, 3통을 뽑아왔을 때 가능한 양면이 후리텐이 되어버리기 때문인 것이다!




【후리텐이 되지 않는 요령 ② 슌쯔 주변의 패를 소중히 하는 것이다!】



그럼 수패밖에 자를 게 없을 때는, 어떤 걸 생각해 가며 고르면 좋은 것인가?


먼저 이쪽의 패 모양을 보고, 함께 생각해 보았으면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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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는 안쪽으로 붙인다 (牌は内に寄せる)」 라고 생각하면, 선택지는 1만과 1통이겠지!


일견 어느 쪽을 골라도 차이는 없을 것 같은가? 후후후! 그럼 각각을 자른 후에, 후리텐이 되어버리는 쯔모의 편성을 비교해 보는 것이다!



1만을 버린 뒤 후리텐이 되어 버리는 쯔모 : 23만의 1조


1통을 버린 뒤 후리텐이 되어 버리는 쯔모 : 23통, 26통의 2조



슌쯔 주변에 있는 1통은 3통만이 아니라 6통을 쯔모했을 때에도 간2통의 유효패가 생겨나기 때문에, 여기서 1통을 잘라 버리면 1만보다 많은 케이스로 후리텐이 발생해 버리는 것이다!


슌쯔와 이어져 있는 패, 이어질 것 같은 패를 남겨가는 것으로써 후리텐 확률은 자연스레 내려가게 되는 것이다. 부디 시도해 보도록!


(「 슌쯔의 곁에서 패가 더 많이 일하는」 것에 대해서는, 이전의 칼럼도 참고하길 바라는 것이다!)



VTuber 센바 쿠로노의 마작강좌 【제 14회】 「옆으로 이어지는」 것으로 파워업이다!

(이전 번역 링크)




【후리텐이 되지 않는 요령 ③ 불안정한 형태는 3매를 가지고 있자!】



손이 진행된 상태에서의 타패 선택에서도, 후리텐이 되지 않는 요령은 존재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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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이런 이샹텐일 때에,


「나중에 간3통으로 리치를 걸고 싶으니까…」라며 6통을 먼저 잘라버리면, 불안정한 핑쯔 부분이 간짱으로 고정되어 버린다! 이 다음에 5통을 쯔모해 버리면 어떻게 될까…?


그래!


간짱이 양면이 되었다고 해도, 후리텐 부분이 남아 버리는 것이다. 여기는 만쯔의 강한 형태를 양면으로 고정하는 타 7만이 좋겠지.



그럼, 이쪽의 패 모양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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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통과 北의 샤보가 좋아 보이네!」라고 4통을 잘라 버리면, 역시 5통을 뽑아왔을 때 후리텐의 양면이 남아버리기 때문에, 여기서도 타 7만을 추천하는 것이다.


이런 246의 양쪽 간짱이나 466의 간짱 또이쯔 같은 약한 형태는, 가능한 한 3매를 계속 가지고 있는 것이 손 만들기의 기본!


이렇게 하는 것으로 호형 텐파이율이 올라가고, 후리텐이 되는 일도 크게 줄어드는 것이다!




이번 회의 정리다!



* 「스스로 자신의 화료패를 버리고 있는 상태라면, 론을 할 수 없다」는 것이 후리텐이다!


* 후리텐을 회피하는 요령은 「수패를 소중히!」 「슌쯔 주변의 수패는 더욱 소중하게!」 「불안정한 형태는 3장으로 가진다」이다!



리브레 위키 '센바 쿠로노'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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