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존 번역자에게 허락을 받아 지난회 링크를 첨부합니다.
VTuber 센바 쿠로노의 마작강좌 【제 26회】 '화료하면 톱'이라면 액셀을 힘껏 밟자!

메리 크리스마~스! 오늘도 힘차게 3000 · 6000! 마작력 1000년의 가라스텐구, 센바 쿠로노가 이번 주도 근마web에 찾아온 것이다!
세상은 크리스마스 일색이지만, 이 몸은 물론 마작 삼매경. 이번 주는 작혼의 공식대회 「사상전(四象戦)」에 참가해서, 주야를 막론하고 패를 쥐고 있는 것이다!
이 몸의 Youtube 채널에서는 내 시점에서의 전달도 하는 중이니 부디 꼭 보러 와 주었으면 하는 것이다!
YouTube 센바 쿠로노 채널 - [센바 시점] 공식대회 1일째
저번 주는 초반의 고립패를 자르는 순서에 대해 이야기한 것이다.
스스로는 그다지 사용할 길이 없어 보이는 자패나 단패, 그것들을 처리하는 순번은 자신의 손의 「의욕」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다!
생패의 역패는 남이 울어버릴지도 모르지만, 자신의 손이 좋을 때에는 타가가 겹쳐지기 전에 잘라버리는 쪽을 권한다, 라고 이야기한 것이다!
미세하지만 차이를 내는 지식, 아직 읽지 않은 사람은 꼭 읽어주길 바라는 것이다-!
VTuber 센바 쿠로노의 마작강좌 【제 25회】 자패? 단패? 제 1타는 뭘 버릴까?
(기존 번역 링크)
| 【화료하면 톱이라는 것은!】
예를 들어, 이런 점수 상황에서 맞이한 오라스를 상상해 주었으면 하는 것이다!

케이스 ①
남 4국
1위 : 35000점
자신 : 34900점
3위 : 20000점
4위 : 10100점
톱과 100점 차! ☆
이런 점수 상황이라면, 1000점 화료해도 8000점 화료해도 자신의 최종적인 순위는 똑같이 1위가 되는 걸 알았을까?
마작이라고 하는 게임의 최대 목적은 톱(Top)을 따는 것.
이처럼 「몇 점이라도 좋으니 화료하기만 하면 자신이 톱이다!」라는 상황은 「화료하면 톱 (アガリトップ)」으로 불리며, 평소와는 다른 타패 선택을 하게 되는 것이다!
또, 특히 4위를 회피하는 것의 비중이 큰 인터넷 마작 룰에서는 「화료하면 3위 (アガリ3着)」 같은 상황도 많이 발생하는 것이다!

케이스 ②
남 4국
1위 : 49900점
2위 : 30000점
3위 : 10100점
자신 : 10000점
3위와 100점 차! ;
이쪽의 케이스에서는, 어떻게든 1000점을 화료해서 라스 회피 (3위) 를 노리고 싶은 곳.
이런 상황에서도, 화료하면 톱일 때와 같은 타패 선택을 하게 되는 것이다!
즉, 화료하면 톱일 때의 타법을 쓰는 상황은 「근소한 순위 다툼을 하고 있는 남 4국 (오라스)」인 것이다.
그때의 구체적인 방침은 「타점에 구애받지 않고, 어쨌든 화료하는 게 중요!」가 되는 것이다!
| 【타법을 어떻게 바꾸면 될까?】
그럼 「타점에 구애받지 않고, 어쨌든 화료하는 게 중요」한 상황이면, 타법은 평소와 어떻게 바뀌는 것일까?
예를 들어 이런 이샹텐을 떠올려 주었으면 하는 것이다!

남 4국 남가 3순 도라 西 34100점 소지 2위 (화료시 1위 확정)
3456만 4567통 56788삭
우수한 연속계가 2개나 있는 쿳쯔키 텐파이의 형태. 만수의 유효패(受け入れ)는 1만~8만, 통수의 유효패는 2통~9통, 또는 8삭을 뽑아와도 텐파이다! 유효패는 17종, 매우 넓은 멘탕핑 아카1의 이샹텐이다!
멘젠이라도 유효패 매수는 충분히 많고 리치에 의한 타점 상승폭도 크기 때문에, 평소라면 절대 울지 않고 멘젠으로 텐파이를 지향하고 싶은 얼짱 중의 얼짱, 호형 중의 호형 이샹텐이다!
그러나, 오르면 톱인 상황이라면, 2000점이라도 8000점이라도 화료하면 똑같은 1위!
즉, 이 손을 멘젠으로 진행시키는 것으로 얻을 수 있는 「리치에 의한 타점 상승」의 메리트가 평소보다 굉장히 줄어드는 것이다!
그 말인즉슨……? 그래! 상가부터 버려지는 2만~7만, 3통~8통은 치를 부르고, 탕야오 아카1의 텐파이를 따는 것이 「화료하면 톱인 상황」에서의 타법이다!
멘젠이라면 하네만까지 보이는, 그런 극상의 마츠자카 스테이크용 쇠고기 같은 아름다운 이샹텐을, 딸랑 2000점 따위로 해도 되는 거야―!? 라고 아까워질지도 모르지만!
화료하면 톱인 상황에서는 속도가 생명. 걸신들린 듯 울어제껴, 최속의 화료를 쟁취해 가는 것이다!
이 패 모양처럼, 화료하면 톱인 상황에서는 「쿠이탕」이 유효한 장면이 빈번히 나타난다.
울어서 화료할 수 있는지를 평소 이상으로 의식하면서 친다면, 1위률도 확- 하고 뛰어오를 터이다―!
| 【화료하면 톱이라면, 다소 힘들더라도 Go다!】
또, 이전에 울기에 대해 칼럼에서 「안전 · 속도 · 고타점 중 어느 하나라도 만족하고 있다면 우는 것도 유효!」라고 이야기한 것을 기억하고 있을까?
VTuber 센바 쿠로노의 마작강좌 【제 22회】 「역패 펑」을 보람있게 쓰는, 3가지 조건이다!
(이전 번역 링크)
이번 회 같은 화료하면 톱인 상황은, 그 「고타점」의 OK 램프가 이미 켜져 있는 것 같은 상황이다.
아무튼 설명한 대로, 1000점의 화료가 만관이나 하네만과 같을 정도의 가치를 가지고 있으니까! 즉, 울기 시작하기 위한 조건이 크게 완화되는 것이다!
다소 힘든 형태가 남는 손 모양부터라도, 역패의 펑을 하는 장면은 크게 늘어날 터이다.

남 4국 3순째 남가 도라 西
(화료시 1위 확정)
Q. 백을 펑할까?
안전: △
속도: △
고타점 : 오르면 톱이니까 OK!!
(울어도 약간 빨라질 뿐이고, 안전패가 없어져 버리지만…?)Oo ?
A. 펑해서 전속전진이다!
우형 타츠가 남아있기 때문에 백을 펑해도 「빠름」은 약간 미묘, 백을 울면 안전패를 두개 소모해 버리기에 「안전」 면도 다소 불안.
평소라면 백은 무시해서 머리 후보와 안전패를 겸해 품어가며, 느긋하게 호형이나 고타점을 지향하고 싶은 손모양이다.
그러―나! 화료하면 톱인 상황만은 별개인 것이다!
중요하니까 몇 번이고 말하지만! 이 장면의 「1000점 화료」에는, 8000점 · 12000점과 바꿀 수 없을 만큼 커다란 가치가 있으니까!
또, 백만이 아니라, 간3만이나 간5만, 간3삭 등도 「역패 back」으로 울어가고 싶은 곳이다.
이전에 설명한 「역패 back」 작전의 디메리트는 2개.
VTuber 센바 쿠로노의 마작강좌 【제 23회】 역이 없는 경우에서 운다! 「역패 back」을 전수하겠다!
(예전 번역 링크)
「리치에 비해 타점상승을 기대할 수 없게 된다」와, 「역패가 나오지 않으면 화료할 수 없는 것」이다.
그러나, 타점을 신경쓸 필요가 없는 '화료하면 톱'이라면 첫 번째의 디메리트는 한없이 작아지고,
두 번째의 디메리트에 대해서도, 타가도 미세하게 경쟁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먼저 버릴 수밖에 없어지므로 (평소라면 꼭 붙잡아 둘 역패 등도, 자를 수밖에 없는 국면이 늘어난다) 「역패 back」의 약점이 크게 완화되는 것이다!
이처럼 화료하면 톱인 상황에서는, 속도를 의식한 시카케가 매우 유효해지는 것이다!
| 【이번 회의 정리다!】
* 오라스에서 미세한 1등 다툼, 꼴찌 다툼의 상황은 1000점이라도 화료하면 OK! 액셀을 풀로 밟고 화료를 향해 전속전진이다!
* 1000점의 화료라도 높은 가치가 있기 때문에, 멘젠 리치의 타점 상승 메리트가 줄어드는 것이다! 그 때문에, 스피드 업을 위해서 울어서 손을 진행하는 장면이 평소보다도 늘어나는 것이다!
* 특히 도움이 되는 손역은 「쿠이탕」과 「역패」. 아토즈케 시카케도 적극적으로 구사하는 것이다!
센바 쿠로노는 누구? - 리브레 위키 '센바 쿠로노' 문서
센바 쿠로노의 Youtube 채널 - 유튜브 링크
역주)
'화료하면 톱'으로 번역한 アガリトップ을 의미를 풀어 번역하면 '1위가 확정되는 화료' 정도가 되나, 원문의 어감을 고려해 번역하였습니다.
우케이레(受け入れ)는 '손을 진행할 수 있는 패의 종류' (手を進めることができる牌の種類のこと) 를 뜻하는 말이라, 유효패로 의역하였습니다.
마츠자카 쇠고기는 한국으로 따지면 무지무지 비싼 최고급 한우와 비슷하다고 보면 됩니다.
오역은 댓글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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