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갑습니다. 선샌니들. 호무호무 피스피스 부스에서 교순니 그린 블부이
접니다. 교순니 사랑꾼.
무슨 얘기로 화두를 꺼내야 할지 모르겠지만, 정말 온리전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사실 지금도 하꼬지만, 1.5주년때는 거의 뭐 미세먼지 수준이라 부스 신청도 못해보고 그럼 놀러라도 가야지! 했는데 티켓팅 실패..
2.5주년 때는 나름 그래도 준비해서 부스 신청했지만 낙선...
그리고 칼을 갈아 4주년 온리전에 너무나 감사하게 최종 합격까지 하여 천추의 한을 풀게 되어서 너무 영광이고 감사했습니다...
사실 평소에 서코나 일페 나갈 때는 항상 양일로 나가다 보니까 어느 정도 굿즈 수량에 대해서 기준이 있었는데, 온리전 첫 참가기도 하고 행사 나갈때 하루만 판매를 하는 거라 수량이 감이 안 잡혀서 어느 정도 어림잡아 뽑았는데 생각보다 너무 관심을 많이 가져주셔서 감사하게도 거의 전부 매진이 되어서 정말 황송합니다... 교순니의 인기는 아직 죽지 않았다

가능하면 다음에는 아트팀에 제 닉네임 뙇 넣어서 공식 작가로 선샌니들께 인사를 드리기를 목표로 하고 있지만, 다음에도 온리전 참가하게 된다면 꼭 더 많은 분들이 구매할 수 있도록 수량 넉넉히 뽑도록 하겠습니다....
여튼 킹튼 암암튼 여러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끝내,

항상 동인 행사 참여할 때마다 항상 엇갈리고 만나지 못했던 용하형도 드디어 이번에 처음으로 만나서 사인도 받고 사진도 찍고 굿즈 공양도 했슴.... 행복한 나.
(옆에 안경섭 PD님도 있었다는데, 용하형 머리가 너무 빛나 흥분한 나머지 눈이 멀었나봐요 정말 대가리 박습니다... 알아보지 못한 본인이 너무 멍청하고 아쉬움......)
토요일은 티켓팅 성공해서 여러가지 흔적을 남겼슴

(이거 본 사람 있는지 모르겠네)
그래서 일요일도 포기할 수 없었던 나머지 거의 온리전의 9할을 부스에만 있었어서 뭐라도 즐길 수 있을까 했는데, 운 좋게 마지막에 사아카 공연을 즐길 수 있었따....
또한 관심 가지고 부스 찾아 와주신 선샌니들, 분에 넘치는 선물 주신 분들에게도 너무 감사합니다...
코스터도 정말 공을 들였는데, 색감 이슈 때문에 현장에서 판매하지 못한게 정말 너무 아쉬울 따름입니다....ㅠㅠ
그래서! 교순니 코스터 통판을 준비했습니다...!


(통판폼에도 올라와 있지만, 실물 사진입니당)

자세한 내용은 아래 폼에서 확인 부탁드립니다...! 많관부
https://witchform.com/payform/?uuid=T6S79CXCNF
이 자리를 빌어 블아 4주년 정말 축하드리고, 너무나도 재미있는 추억이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사아카 피날레 찍은거
교순니 보다 더 좋은 것은 더 많은 교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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