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mk.co.kr/news/world/11230359 “집안 곳곳이 포스트잇 천지”…태국 집주인 태도에 ‘경악’ 무슨 일이 - 매일경제 태국의 한 세입자가 “흠집을 복구하기 전엔 보증금을 못 돌려준다”며 버티는 집주인 때문에 고민이라고 호소했다. 2일 태국 현지 매체 카오소드 등에 따르면 세입자 A씨는 최근 이사를 한 뒤 전에 세들어 살던 집 주인에게 보증금 11만밧(약 474만원)을 돌려받고자 했다. 그러나 집주인은 보증금을 돌려줄 수 없다고 말했다. A씨가 살면서 집 곳곳에 흠집을 냈다www.mk.co.kr태국에서는 아주 흔히 있는 일입니다. 많은 경우 월세로 집을 임차하고, 보증금 2개월분을 내기 마련인데이 보증금 2개월치를 이런 저런 핑계로 반환하지 않으려는 집주인의꼼수를 볼 수 있지요. 저도 몇 번 당한 일입니다.태국에서 사업을 하든 개인적으로 집을 임차하든 한번 쯤은 무조건겪는 일이니 꼭 기억해 두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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