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폭염 속 찬물 마시면 설사 주의! 미지근한 물로 갈증 해소해야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4.06.19 14:05:05
조회 2886 추천 2 댓글 26

[메디먼트뉴스 박규범 기자] 서울에 올여름 첫 폭염주의보가 발령되었다. 기상청은 19일 오전 10시를 기해 서울을 비롯한 내륙 곳곳에 폭염주의보를 내렸다.


더위를 피하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찬물을 마시지만, 주의가 필요하다. 찬물을 마시면 설사를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찬물 마시면 설사 되는 이유

소화 기능 저하: 일반적인 소화 효소는 35~40도에서 가장 잘 작동한다. 찬물을 많이 마시면 소화기관 온도가 떨어져 소화 기능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덜 소화된 음식이 소장에 오래 머무르면 삼투압 현상으로 설사가 발생할 수 있다.

광범위 식도 연축 환자: 찬물은 광범위 식도 연축 환자의 소화관 운동 변화를 유발할 수 있다. 광범위 식도 연축은 위 내용물 역류로 인해 식도 근육 벽이 비정상적으로 수축하여 통증과 연하 곤란을 일으키는 질환이다.

과민성 대장증후군 환자: 과민성 대장증후군 환자도 찬물과 같은 찬 음료를 피해야 한다.

운동 후 찬물 마시기: 특히 운동 후 찬물을 마시면 소화 불량, 복통, 설사 증상이 나타날 위험이 높다. 운동 직후에는 혈액이 근육에 집중되어 소화기관으로 가는 혈류가 줄어들어 위장 기능이 저하된. 이 상태에서 찬물을 마시면 위장이 자극되어 기능이 더욱 저하될 수 있다.

근육 피로 누적: 찬물 마시는 것은 근육 피로 누적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운동으로 인한 피로 해소를 위해서는 운동 중 근육에 쌓인 대사산물이 빠르게 배출되어야 한다. 하지만 운동 직후 찬물을 마시면 혈관이 수축하여 대사산물이 원활하게 배출되지 않을 수 있다.

호흡 근육 경직: 찬물을 마시면 호흡에 관여하는 근육이 일시적으로 경직되어 피로 해소가 지연될 수도 있다.

따라서 물을 마실 때는 체온보다 약간 낮은 30도 전후의 미지근한 물이 가장 좋다. 몸에 흡수도 빠르게 되고, 위장에 부담이 가지 않는다. 물을 마실 때는 천천히 마셔주도록 한다.

이러한 건강한 물 섭취 방법을 지키며 무더운 여름을 안전하게 보내자.



▶ 폭염 속 찬물 마시면 설사 주의! 미지근한 물로 갈증 해소해야▶ 메디데이터, 임상시험의 데이터 관리혁신을 위한 AI기반 클리니컬 데이터 스튜디오 출시▶ 대웅제약, 보툴리눔 톡신 스페인 발매… 유럽 시장서 본격 영향력 확대▶ 한국디스펜서리-큐비토리, 건강한 헴프 산업 생태계 구축 위한 업무협약 체결▶ 동아제약 오쏘몰, 5월 카카오톡 선물하기 '역대 최다' 판매 기록▶ 스트레스 해소 위해 햄버거 먹으면 불안해진다? 뇌 화학물질 변화로 불안·우울 증가▶ 소방서 구급대원으로 수많은 생명을 살린 45세 김소영 씨, 삶의 마지막 순간에도 뇌사장기기증으로 5명의 생명 살려▶ 케어스트림, 페루에서 중요한 비즈니스 파트너 계약 체결▶ 제3회 오티즘엑스포, 국내외 전문가들의 특별강연 'Autism School' 개최▶ 네오팜, 미국 피부연구학회서 피부 장벽 기능 강화 및 염증 억제 원료 연구결과 발표



추천 비추천

2

고정닉 0

13

원본 첨부파일 1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취미 부자여서 결혼 못 할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1/19 - -
31712 트와이스 사나, 청순함과 섹시함 넘나드는 비주얼… "인형 같은 미모의 정석"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0 11 0
31711 송혜교, 미샤 화보서 증명한 독보적 우아함… "시간 멈춘 듯한 비주얼"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0 25 0
31710 이수근·박지연 부부, 둘째 아들 태서 군의 훌쩍 자란 근황 공개… "어느덧 고등학생"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0 12 0
31709 조인성·박정민·신세경의 '휴민트', 돌비 애트모스 개봉 확정… 압도적 사운드 예고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0 13 0
31708 임성근 셰프, 음주운전 3회 자백 후 방송가 퇴출 위기… 모호한 사과에 비판 고조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0 12 0
31707 김승현·장정윤 부부, 방송 복귀와 함께 생계 우려 일축… "연금만 2개, 걱정 마세요"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0 17 0
31706 박수홍, 딸 재이의 일일 할아버지 자처한 이용식에 감동… "눈물의 연말 파티"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0 15 0
31705 박나래 전 매니저, 3천만 원 횡령 의혹에 정면 반박… "이미 상의된 내용이다"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0 19 0
31704 김주하 앵커, 전 남편 마약 논란으로 조사받던 당시 회상… "참담한 심정이었다"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0 15 0
31703 성남 수정구 '뷰라인치과의원' 개원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0 14 0
31702 제주삼다수, 친환경 행보 가속… 330ml 경량화로 '용기의 가벼움' 더했다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0 17 0
31701 동아제약, 피부 과다각화 치료제 '케라논 연고' 출시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0 17 0
31700 에스파 카리나, 화보 같은 비주얼 공개… 미혼모 시설 자원봉사 선행까지 '훈훈' [15]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9 2549 20
31699 진재영, 교토 숲속 온천서 전하는 근황… "모든 근심 버리고 가는 힐링 타임"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9 47 0
31698 생활의 달인, 동대문 떡볶이 성지와 30년 경력의 박고지 유부 김밥 달인 조명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9 36 0
31697 이유비, 파격적인 단발 변신 공개… "겨울 감성 가득한 인형 비주얼"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9 57 0
31696 서장훈 감독의 '열혈농구단', 필리핀 원정 끝으로 시즌 1 종료… "시즌 2로 돌아온다"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9 29 0
31695 심형탁·히라이 사야 부부, 아들 하루의 소박한 홈파티 돌잔치 공개… "진정한 개념 가족"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9 34 1
31694 안영미, 눈에 띄게 수척해진 근황에 건강 이상설 해명… "육아 스트레스 아니다"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9 43 0
31693 싱어송라이터 윤대천, 이별을 받아들이는 시간에 대한 노래 '어쩔 수 없는 시간' 발매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9 18 0
31692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전북도본부, 3년째 이어온 소아암 어린이 위한 헌혈증 기부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9 26 0
31691 레이저옵텍, 피부과 전문의 대상 'LEAD 심포지엄' 성료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9 22 0
31690 대한면역학회, 2026년 동계 연수강좌 개최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9 23 0
31689 임성근 셰프, 음주운전 '축소 자백' 논란 속 홈쇼핑 생방송 강행… 방송가 퇴출 위기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9 38 0
31688 방탄소년단, 3월 컴백 맞춰 광화문·경복궁 공연 추진… 'K-헤리티지'와 만남 성사될까 [1]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9 36 0
31687 홍진영, 태국 파타야서 뽐낸 수영복 자태… "임신 루머 불식시키는 완벽한 몸매" [54]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9 10224 19
31686 김준수, '기생충' 실사판 같았던 반지하 고백… 최고급 레지던스 입성한 눈물겨운 사연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9 63 0
31685 ''미우새' 박군·한영, 이혼설과 잠적설에 정면 반박… "여전히 핑크빛 케미" [2]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9 804 3
31684 싱어게인4 출연 가수들, 다시 노래하는 무대로 관객 만난다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9 32 0
31683 QPS, 임상시험 약물감시 강화를 위해 '오라클 아거스' 안전성 데이터베이스 도입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9 18 0
31682 GS25, 1인 가구 맞춤형 4900원 '한 끼 양념육' 출시… 조리·가격 부담 낮춘다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9 45 0
31681 샘표, 바로 부어 끓이면 완성되는 '장조림간장' 출시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9 30 0
31680 웹툰 '도굴왕' 애니메이션 제작… 오프닝 주제가 'QWER' 참여 [1]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9 55 0
31679 GS25 '흑백요리사2' 서울엄마·중식마녀·최유강 셰프 등과 이달 말부터 협업 상품 선보여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9 35 0
31678 투썸플레이스, 붉은 말의 해 맞아 키티버니포니와 한정판 '해피 포니' 굿즈 론칭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9 32 0
31677 시노펙스, 여행 투석 플랫폼 '넥스케어' 공식 출시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9 26 0
31676 우창수 별세, 향년 51세… 투병 끝에 세상 떠난 연극·뮤지컬계의 큰 별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9 43 0
31675 임성근 셰프, 과거 세 차례 음주운전 직접 고백하며 사과… "기만하고 싶지 않았다"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9 52 0
31674 아일릿, 공식 활동 종료 후에도 음악중심 1위… 'NOT CUTE ANYMORE' 역주행 인기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9 32 0
31673 엔하이픈, 미니 7집 'THE SIN : VANISH'로 글로벌 호평… 빌보드·포브스 등 집중 조명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9 24 0
31672 엑소, 정규 8집 타이틀곡 크라운 뮤직비디오 티저 공개… "초능력 퍼포먼스의 귀환"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9 27 0
31671 IVE and BLACKPINK Set for February Showdown, The Ultimate Girl Group Battle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8 32 0
31670 아이브·블랙핑크, 2월 말 정면충돌… 역대급 걸그룹 대전 성사 [78]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8 2409 7
31669 BTS 정국, 빌보드 글로벌 차트 130주 연속 진입… 아시아 솔로 가수 최초·최장 신기록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8 39 0
31668 '만약에 우리', 150만 관객 돌파하며 멜로 신드롬… '헤어질 결심'보다 빠른 흥행 속도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8 36 0
31667 박군, 한영과의 이혼설 및 잠적설에 입 열다… '미운 우리 새끼'서 밝히는 충격적 속사정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8 50 0
31666 슬리피, 전 연인 박화요비 언급하며 역대급 입담… "술집 가도 화요 주문 못 해"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8 47 0
31665 '동치미' 김영희, 축의금 문제로 어머니와 절연했던 사연 고백… "상처 깊었다"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8 33 0
31664 블랙핑크 제니, 일본 클럽서 화끈한 생일파티… 파격적인 의상 논란에 의견 분분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8 60 0
31663 '판사 이한영' 지성, 검찰총장 약점 잡고 로펌 장악 시작… 오세영 포섭하며 사적 복수 가속화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8 47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