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먼트뉴스 정원욱 기자] 최근 블랙핑크 제니의 실내 흡연 장면이 포착되어 팬들 사이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제니는 지난 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브이로그 영상을 업로드했다. 평소 제니의 브이로그는 팬들과 소통하기 위해 제작되었으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었다. 하지만 이번 영상에는 문제가 있었다.문제는 메이크업과 헤어를 정돈하는 과정에서 제니가 전자담배로 추정되는 물건을 들고 연기를 내뿜는 장면이었다. 당시 제니는 스태프들과 함께 있었지만, 코앞에서 연기를 뿜어냈다.현재 해당 영상은 삭제되었지만, 이미 온라인에 퍼져 나가 논란이 일고 있다.국민건강증진법에 따르면, 1,000m^2 이상 규모의 사무용 건축물, 공장, 복합 용도 건축물 시설 전체는 금연 구역으로 지정되어 있다. 금연 구역에서 흡연할 경우 1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하지만 니코틴이 없는 전자담배는 과태료 부과 대상이 아니다.따라서 제니는 법적으로 처벌받을 가능성이 낮다. 하지만 팬들은 제니의 행동이 불법 여부가 아니라 도덕적 문제라고 지적한다.실내 흡연은 주변 사람들에게 피해를 줄 수 있으며, 특히 공공장소에서의 흡연은 더욱 문제가 된다. 또한, 제니는 젊은 팬들이 많이 따라하는 아이돌이라는 점에서 더욱 책임감 있는 행동을 해야 했다는 목소리가 높다.실제로 제니 이전에도 임영웅, 엑소 디오, NCT 해찬, 지창욱 등 여러 유명 연예인들이 실내 흡연으로 인해 비판을 받은 바 있다. 이들은 모두 사과의 뜻을 전했지만, 비슷한 논란이 반복되고 있다는 점에서 아쉬움을 남긴다.제니 측은 아직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태다. 앞으로 제니가 어떤 입장을 보일지, 그리고 이번 일이 제니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임영웅, 디오, 해찬, 지창욱 이어 제니까지 실내 흡연 논란…법적 문제보다 도덕적 책임 논란▶ 정준영, 프랑스 리옹 한 술집에서 목격 "새로운 한식당 열 계획"까지...▶ K리그 현역 선수, 성병 감염 사실 알고 여성과 성관계…'미필적 고의'로 상해 혐의 송치▶ 블랙핑크 제니, 실내 흡연 논란 속 입장 정리…이탈리아 대사관 신고까지▶ 소녀시대 윤아 근황, 멤버들과 만난 '예쁜' 일상 공개! '오랜만에' 모인 소녀시대, 여전히 빛나는 미모▶ 엄정화, "남자친구 생겼어요,, 컬러플한 남친취향" 깜짝 발표▶ 송중기, 두 아이 아빠된다! 아내 케이티 득남 1년 만에 둘째 임신▶ 허웅 전 여자친구 녹취록 공개, 임신 중절 강요 주장 부인… "낙태 익숙해졌다"▶ 현아·용준형, 10월 11일 결혼 확정! 공개 열애 끝 '결실'▶ 유빈, 군살 없는 '동해번쩍 서해번쩍' 몸매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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