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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연, '5대 얼짱' 시절 인기 고백... "남자 아이돌 대시 많았다"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4.19 09:5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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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김민기 기자] 배우 이주연이 과거 '인터넷 5대 얼짱'으로 이름을 알리며 화려했던 데뷔 전 일화와 활동 당시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돋보기안경 벗자마자 '인생 역전'... 학교 앞 기획사 장사진

지난 18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한 이주연은 중학생 시절 평범했던 모습에서 고등학생 시절 서클렌즈를 착용하며 미모가 만개했던 반전 과거를 회상했다.

그녀는 안경을 벗고 외모가 가꿔지자마자 주변의 시선이 달라졌다며, 당시 학교 앞에는 이주연을 캐스팅하기 위해 수많은 기획사 관계자들이 기다리고 있었다는 일화를 전했다. 잡지 모델을 거쳐 자연스럽게 걸그룹 애프터스쿨로 데뷔하게 된 과정을 두고 그녀는 운명이었다고 덧붙였다.

애프터스쿨 활동 시절, 남자 그룹 멤버들에게 끊임없는 대시

이날 방송에서 MC들은 과거 전성기 시절 남자 아이돌들로부터 받은 대시에 대해 집요하게 질문했다. 잠시 망설이던 이주연은 결국 남자 그룹마다 적어도 한 명씩은 대시를 해왔던 사실을 인정하며 솔직한 매력을 뽐냈다.

이주연은 본인뿐만 아니라 애프터스쿨의 다른 멤버들 또한 큰 인기를 구가하며 주변 동료 연예인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고 밝혀 당시 팀의 독보적인 위상을 재확인시켰다.

양상국, 2026년 대세 입증... "BTS 제치고 검색어 1위"

함께 출연한 개그맨 양상국 또한 최근 급부상한 화제성에 대해 언급하며 눈길을 끌었다. 그는 요즘 자신이 '2026년 양상국의 시대'라는 댓글을 접하고 있다며 근황을 전했다.

특히 MC 전현무는 방탄소년단의 광화문 공연이 있던 날, 양상국이 출연한 방송이 공개되자마자 검색어 순위에서 BTS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던 놀라운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에 양상국은 실물 미남임을 자부하며 키 185cm의 당당한 체격 조건과 함께 특유의 입담을 과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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