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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옛날과자 바가지 논란에 직접 나선 이진호, 다른 상인도 피해? "따따블로 받은 것...우리 같은 사람은 어떡하냐"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3.06.07 21:5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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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이상백 기자] '1박 2일' 바가지 논란이 일반 상인에게도 피해를 끼치고 있는 가운데 연예 뒤통령 이진호가 직접 나섰다.

7일 연예뒤통령 이진호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1봉에 7만원? 1박2일 옛날 과자 직접 사봤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일반 재래시장을 찾은 이진호는 옛날과자 가게를 방문했다.

일반 재래시장을 찾은 이진호는 옛날과자 가게를 찾아 1박2일 멤버들이 주문한 양과 비슷한 과자를 주문했다.

해당 매장은 300g에 5000원 100g으로 계산하면 1666원 가량이다.

1봉에 1500g씩 담아 25000원씩 3봉지를 구매했다.

7만 5000원이 나왔지만 방송처럼 시장 인심으로 세일 받아 받아 7만 원에 많은 양의 과자를 구입했다.


해당 상인은 "'1박2일'에서 그렇게 나가면 안되는 것 같다"며 "어제 우리 가게 앞을 지나가는 사람들이 자기네들끼리 '저 과자가 그렇게 비싸다며'라고 말하는걸 하루종일 들었다"고 호소했다.

이어 "거기가 축제고 하니까 따따블로 받은 것"이라며 "우리 같은 사람은 어떡하냐"고 토로했다.

3봉지에 7만 원으로 방송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에 옛날과자를 구입한 이진호.

1박2일에 나온 상인은 100g 당 가격은 4499원. 일반 매장의 3배 이상의 가격을 책정한 셈이다.


지난 4일 KBS 2TV '1박 2일 시즌4'에서 출연자들은 용돈 30만 원을 들고 시장에서 장보기에 나섰다.

경북 영양의 한 전통시장을 방문한 멤버들은 잔치를 위한 음식 사기에 돌입했다.

길을 걷던 멤버들은 생강맛, 땅콩과자, 젤리 등을 맛보며 옛날과자를 구입하기로 했다.

옛날과자 100g당 가격은 4,499원으로 봉지당 무게는 1.5kg을 조금 넘겨 6만 8569원이 나왔다.

전통시장 인심은 찾아볼 수 없었다. 가격을 깎아주지는 않않고 가게 측은 반올림 해 7만 원씩 요구했다.


비교적 높은 가격에 출연자들은 구매 철회를 원했지만, 가게 측은 이미 포장을 했다며 할인된 가격 15만 원을 제시했다.

출연자들은 "10만 원에 맞춰달라"고 말했지만, 하지만 가게 측은 "아까 먹은 게 얼만데"라며 14만 원을 요구했다. 출연자들은 결국 14만 원에 옛날 과자를 구매했다.

방송 후 누리꾼들은 옛날 과자의 가격에 시청자들은 '바가지 가격'이라며 시장 상인들을 비판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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