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연9.5% 적금효과" 내년부터 청년도약계좌 月최대 3.3만원 보조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4.12.26 16:50:06
조회 7097 추천 3 댓글 15


내년부터 청년도약계좌 月최대 3.3만원 보조…


내년부터 청년도약계좌에 정부 기여금이 월 최대 2만4천원에서 3만3천원까지 늘어난다. 5년 만기 시 최대 60만원을 더 받게 되는 것으로, 연 9.54%의 적금 상품에 가입한 효과를 누리게 되는 셈이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올해 연말까지 청년도약계좌 누적 가입자는 157만명으로, 600만 청년 4명 중 1명이상이 가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내년부터 청년도약계좌 月최대 3.3만원 보조…


금융위원회는 내년 1월 납입분부터 청년도약계좌 기여금 지원 규모를 월 최대 3만3천원(5년간 최대 198만원)까지 확대한다고 26일 밝혔다. 현재 월 최대 2만4천원(5년간 최대 144만원 수준)에서 9천원 높이는 것으로, 이 사업의 내년 투입예산은 3천470억원이 된다. 이는 신규 가입자뿐만 아니라 내년 1월 이전 가입자에게도 적용된다.

청년도약계좌는 5년간 매달 70만원 한도로 적금하면 월 최대 2만1천∼2만4천원의 정부 기여금을 더해 5천만원가량의 목돈을 만들 수 있도록 설계됐다. 기여금은 개인소득 수준별 매칭비율, 매칭한도 및 납입액에 따라 정해진다.

내년 1월부터는 모든 소득 구간에서 매칭한도가 납입한도까지 확대(월 40만·50만·60만원→월 70만원)된다. 확대된 구간(월 40만~70만원·50만~70만원·60만~70만원)에는 매칭비율 3.0%를 적용한 기여금을 지급한다.

이에 따라 개인소득 2천400만원 이하 청년이 향후 월 70만원을 내면 매칭한도 확대구간(월 40~70만원)에도 기여금(매칭비율 3.0%)이 지급돼 기존 2만4천원에 9천원(확대 구간 30만원×3.0%)이 늘어난 월 3만3천원의 기여금을 받게 되는 것이다.


내년부터 청년도약계좌 月최대 3.3만원 보조…


금융위는 이 경우 가입자가 만기 시 수령하는 금액은 최대 60만원 증가해 연 9.54%의 일반적금상품에 가입한 것과 같은 수익 효과를 낼 수 있다고 밝혔다.

같은 방식으로 개인소득 2천400만~3천600만원 청년이 월 70만원을 납입할 경우 월 최대 2만9천원, 3천600만~4천800만원 구간의 청년은 월 최대 2만5천원의 기여금을 각각 받게 된다.

내년부터는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에 따라 3년 이상만 가입을 유지하면 중도해지 하더라도 비과세 혜택과 기여금의 60%를 지원받게 돼 연 최대 7.64%의 일반적금상품 수익효과를 누릴 수 있다고 금융위는 덧붙였다.

그동안에는 개인소득 2천400만원 이하인 가입자는 월 납입금 40만원 한도로 6%의 정부 기여금 비율이 적용돼 월 최대 2만4천원의 기여금을 받을 수 있었다. 다만, 매칭한도(월 40·50·60만원)를 초과해 납입하는 경우 초과분에 대한 기여금이 지급되지 않는 구조라 저축 유인을 떨어뜨린다는 지적이 제기돼왔다.


내년부터 청년도약계좌 月최대 3.3만원 보조…


올 한 해 청년도약계좌에는 106만명의 청년이 신규 가입해 올해 연말 기준 누적 157만명이 가입했다. 청년도약계좌에 가입이 가능한 청년이 약 600만명인 점을 감안하면 청년 4명 중 1명 이상이 가입해 자산 형성을 해나가고 있는 셈이다.

청년도약계좌 가입을 2년 이상 유지하고 800만원 이상 납입할 경우 개인신용평가점수가 5~10점 이상 자동으로 부여된다. 2년 이상 가입을 유지할 경우 납입원금의 40% 이내에서 부분인출할 수 있는 부분인출서비스는 내년 하반기 중 시행된다.

내년 1월 청년도약계좌 가입신청 기간은 2∼10일로, 농협·신한·우리·하나, ·IBK기업·KB국민·iM·부산·광주·전북·경남은행 모바일앱에서 가입신청이 가능하다.



▶ "연9.5% 적금효과" 내년부터 청년도약계좌 月최대 3.3만원 보조▶ "내년 방한관광객 늘린다" 中 단체관광객 무비자 시범시행 검토▶ "쇼핑하고 연금처럼 매달 적립금" 롯데홈쇼핑, 이벤트 참여방법은?▶ "동물병원 재진 진찰료 평균 8천원" 제주가 서울의 2배라고?▶ "내년 3천500명 모집" 취업 디딤돌 '서울 매력일자리' 뭐길래?



추천 비추천

3

고정닉 0

8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주변 사람 잘 챙기고 인맥 관리 잘 할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3/30 - -
17829 "이 와중에 블랙록은 사모으고 있어" LNG 직격타 맞았는데 풀매수 '이 종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3 30 0
17828 "기름 없다는데 오히려 좋아" 원유 오를수록 이익 최대치 '이 종목' 전망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3 24 0
17827 "전쟁 직후 쓸어담았다" 연기금이 압도적으로 가장 많이 사들인 '이 종목' 전망 [5]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3 2090 1
17826 "1차 계약금 500만원이예요" 2억 더 싸게 나온 힐스테이트 '이 아파트'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3 24 0
17825 "폭등? 폭락? 아무도 모른다" 완전히 예측 불가 된 코스피 전망 따져보니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3 28 0
17824 "개미 털리자마자 13% 급등" 세력만 알고 있던 '이 종목', 증권사 전망 밝은 이유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3 38 0
17823 "환율방어 등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11개월만에 최대폭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3 19 0
17822 "코로나19 장기 후유증, 젊은층 심혈관질환 위험도 높인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3 51 0
17821 "정용진 회장 승부수 곳곳 삐걱…" 투자 성적표 줄줄이 '마이너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3 28 0
17820 "스타벅스, 개인 컵 쓰면 아메리카노 준다…" '스탬프 챌린지' 진행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3 23 0
17819 "'반값 생리대' 출시 잇달아…" LG유니참, '쏘피 레귤러' 선봬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3 14 0
17818 "종량제봉투 원료가격 상승, 계약단가 반영…" 봉투값 인상은 아냐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3 18 0
17817 "테슬라 1분기 판매 소폭 반등…" 고유가에 전기차 반사이익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3 13 0
17816 "이해 안 된다" 샤넬·불가리 등 명품업계, 지속적인 가격 인상… [22]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3 1158 1
17815 "보증부대출 금리에 출연금 50% 이상 반영 제한…" 금리 부담 완화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3 15 0
17814 "1년에 병원 300번 넘게 가면 진료비 90% 본인이 낸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3 34 0
17813 "누가 트럼프 입 좀 막아봐" 버티면 산다 vs 지금 탈출? 전문가들 의견 갈렸다 [13]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2 1938 1
17812 "신축 84㎡가 4억대예요" 분상제까지 적용돼 더 싸게 공공분양 나온 '이 아파트'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2 48 0
17811 "청약 한 번에 10억 번다니까요" 직장인들 몰려든 '이 아파트' 전망 어떻길래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2 37 0
17810 "잔인한 계획범행" '초등생 살해' 교사 명재완 무기징역 확정…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2 33 0
17809 "트럼프 '이란 강력 타격'…국제유가 다시 급등"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2 40 0
17808 "윤석열, 구속 8개월간 영치금만 12억…" 李대통령 연봉 4.6배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2 39 0
17807 "'100g당 가격' 단위가격표시제, 7일부터 온라인쇼핑몰로 확대"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2 24 0
17806 "그룹 총수 45명 1분기 주식재산 10조 이상↑…" 이재용 회장 1위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2 138 0
17805 "전쟁한달 국내주식형 펀드 수익률 -20% '꼴찌'…" 자금유입은 늘어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2 38 0
17804 "30대 1인당 은행 대출 1억원 처음 넘어…" 40대 3년째 증가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2 26 0
17803 "기초연금 탈락자도 수급 가능해지면 자동 신청된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2 35 0
17802 "기후장관, 쓰레기 종량제 봉투 구매 제한 않기로 결정" [3]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2 759 0
17801 "이란의 호르무즈 통행료 배럴당 1달러…위안화·코인으로 받을 계획" [5]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2 777 1
17800 "일단 롯데캐슬이잖아요" 서울 한복판인데 규제까지 피해간 '이 아파트'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2 41 0
17799 "드디어 한국에서도 나와요" 국내 최초 꿈의 항암제 신약 '이 종목' 전망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2 35 0
17798 "이게 말이 됩니까?" 서초보다 더 비싸진 노량진 '이 아파트' 분양가 전망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2 27 0
17797 "여보 지금이라도 살까?" 이미 1위인데 올 영업이익 396% 폭증 '이 종목'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1 96 0
17796 "영끌했다가 생지옥이예요" 10억→2억대로 대폭 추락한 '이 아파트' 전망 [1]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1 96 0
17795 "이러다 삼성 뛰어넘겠네" 벌써 347% 올랐는데 더 오른다는 '이 종목'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1 81 0
17794 "여긴 진짜 반값이예요" 신축 84㎡인데 3억대에 공급되는 '이 아파트'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1 29 0
17793 "이제는 50억 밑으로 안 나옵니다" 강남 매물 잠기자 벌어진 충격 변화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1 49 0
17792 "폭락했는데 오히려 기회?" 전문가들 전망 엇갈린 '이 종목'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1 47 0
17791 "오늘부터 항공사 유류할증료 3배 넘게 인상…" 다음달 더 오를 듯 [19]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1 1681 5
17790 "일자리 지방분권 시대 연다" 노동부, 일자리 생태계 구축 지원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1 46 0
17789 "코스피, 종전 기대에 4%대 급등 5,280대 회복…" 사이드카 발동 [1]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1 63 0
17788 "다주택자 대출연장 불허…" '세낀 매물' 무주택자 매수 한시 허용 [8]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1 609 0
17787 "집 팔아 직원 100명 월세 지원?"…토스 대표 만우절 글 주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1 47 0
17786 "1년에 7.7번 찍는다…" 나도 모르게 쌓이는 의료 방사선 위험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1 48 0
17785 "전국 휘발윳값 1천900원 돌파…" 서울은 1천950원대 진입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1 50 0
17784 "인식변화·처벌강화 영향" 만우절 장난전화는 이제 옛말…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1 36 0
17783 "미군, 2∼3주내 떠날것…호르무즈는 우리 일 아냐" 트럼프, 전쟁 종료되나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1 52 0
17782 "입원환자 10명 중 1명 14일 대기…" 의정갈등 정점 대비 3일 줄어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1 26 0
17781 "이정도면 상장해도 되겠는데?" 1년 만에 112% 폭발적인 순이익 '이 회사'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31 35 0
17780 "전쟁 끝나면 폭등할 것" 증권가에서 금 대신 콕 집은 '이 종목' 투자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31 46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