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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홀로 10일간 떠나는 일본여행 -오사카 1, 2편(3.11-3.16)-
[시리즈] 나홀로 10일간 떠나는 일본여행 · 나홀로 10일간 떠나는 일본여행 -도쿄편(3.7-3.10)- · 나홀로 10일간 떠나는 일본여행 -나고야편(3.10-3.11)- 왔어요 오사카도쿄-나고야랑 다르게 금방 오더라 한 50분정도?.오사카역 들어가자마자 반겨주는 야마모토상..숙소 들어와서 ‘쉬었음’ 하다가 슬슬 배고파져서 가게 추천받아서 먹으러 옴.마구로동+우동 이 구성이 단돈 1200엔맛도 가성비도 모두 잡은 최고의 메뉴였다.밥먹으니까 또 술 땡겨서 이자카야 들러서 간단하게 한잔하고.컵끼소바먹고 첫날은 시마이.둘째날은 원래 자주가던 목욕탕이 있었는데 하필 쉰다카더라고...바로 구글지도 검색 때려서 가까운 목욕탕으로 ㄱㄱ확실히 일본 로컬 목욕탕은 뭔가 다르다 뭔가...몸좀 뜨끈하게 지졌으니 차가운 아아 한잔 먹다가.숙소와서 ‘쉬었음’했다뭔가 도쿄랑 나고야에서 에너지를 다 써선지 진이 약간 빠진 상태였음...그러다 배고파져서 밥 먹으러 감여기도 추천받은 덴데 저 사우론라이스+카츠세트가 아마 850엔정도 했던것같은데 개인적으로는 맛있었음하나만 먹기엔 좀 심심해서 카츠산도랑 맥주까지 클리어.그 다음은 숙소에서 잠깐 ‘쉬었음’하다가 예매했던 영화보러감어흐 확실히 이런건 넷플보다는 영화관에서 보는게...8시 50분 영화였는데 끝나니까 11시 20분인가 그래서 전철 끊기기 전에 후딱 복귀해서 술좀 까다 시마이.너무 많이 ‘쉬었음’한것같아서 이날은 아침에 머리를 깎고 좀 본격적으로 움직였다.처음 간곳은 한신 본구장인 고시엔 경기장 투어나와서 선수들 걸려있는거 구경하고 있으니까 어떤 할배가 와가지고 한신 팬이냐고 물어보는거임그래서 고시엔 좋아한다고 하니까 한신이 아니라 고교야구? 그러면서 조금 이해가 안간다는 표정을 지으시길래 ’청춘‘한마디 하니까 아..하심ㅋㅋㅋㅋㅋㅋㅋㅋ고교야구는 낭만이 있다.어쨌든 가이드 따라 이곳저곳 돌아다니면서 둘러보는데 이제 야구를 봐도 안까지 들어갈 일은 없으니까 신기하더라특히 그라운드는 진짜 와..소리 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마 비시즌만 하지 않나 싶긴한데 신청하면 모자도 주고 새러운 경험도 하고 2500엔의 가치가 충분하다고 느낌. 그다음 향한곳은 하쿠츠루슈조 자료관임아 근데 여기 주변에 죄다 공사하고 있어가지고 찾기 뒤지게 어려웠다..이쪽은 이제 입장료는 0엔인데 가이드 이런거 없고 알아서 돌아다니면서 둘러보는 그런데인데 나름 신선하고 좋았다..마지막에 한두잔 공짜로 찔끔 주는것도 신선하고 맛있었음.너무 배고파서 전철역 근처에 아무 밥집이나 드가서 시킨 가라아게동..여기는 현금만 받는데 가진 현금이 1000엔밖에 없어서 하나로 배가 찰까 했는데 양 뒤지게 많더라 두개 시켰으면 100% 다 못먹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숙소 복귀해서 잠깐 짐정리좀 하고 바로 도톤보리로 ㄱㄱ.위스키바 괜찮은데 하나 추천받아서 갔는데 마스터가 약간 좀 중후하고 차가운 분위기라 처음엔 조금 무서웠음..그래도 이것저것 궁금해서 물어보는거 답도 되게 잘해주시고해서 좋았다시가도 한번 펴볼까해서 1500엔짜리로 펴봤는데 좋긴 함좋긴 한데..너무 세서 삐가리 ㅈㄴ 온다 ㄹㅇ 근데 자꾸 생각나기도 하고 아무튼 시가는 뭐 한번쯤 펴볼만한것같음.술퍼마시니까 또 출출해져서 간단하게 한잔하고 숙소로가서 잘라캤더니.카라오케바 같이 가자고 해서 끌려나왔다 이기..옆에 회사원? 분들 있었는데 막 재밌게 놀다가 맥주도 한잔 사주시고 해서 아 이게 갤에서만 보던 오지상들의 소매넣기구나! 했다아무튼 2시까지 남이 노래부르는거 구경하고 술도 마시고 하다가 진짜 죽을것같아서 숙소로 복귀함..오사카에서 진짜 뭐 안한줄 알았더니 은근 뭐 많이했더라 사진 제한때문에 2편으로 나눠야겠음- 나홀로 10일간 떠나는 일본여행 -오사카 2편(3.14-3.16)- [시리즈] 나홀로 10일간 떠나는 일본여행 · 나홀로 10일간 떠나는 일본여행 -도쿄편(3.7-3.10)- · 나홀로 10일간 떠나는 일본여행 -나고야편(3.10-3.11)- · 나홀로 10일간 떠나는 일본여행 -오사카 1편(3.11-3.13)- 전날 너무 많이 마셔서 그런가 시가 때문에 그런가 숙취 좆되게 외서 우동 한사발하고 3시간동안 누워있으니까 좀 나아진...부엉이 카페에서 만나자고 해서 갔는데 아직 안왔길래 밑에 말차카페에서 라때먹으면서 시간좀 때움여기 진짜 찐으로 하더라..사실 별 기대안하고 먹었는데 굉장히 맛있었던 기억이 아직도 납니다.https://m.dcinside.com/board/nokanto/788773라때 먹자마자 친구와서 합류해서 부엉이 카페에 갔읍니다아 근데 귀엽긴한데 생각보다 너무 무섭더라큰놈들은 ㄹㅇ 발톱에 걸리면 팔 하나 날라가겠던...다시 밑으로 와서 아슈끄 하나 먹고 밥먹으러 감.여기는 이름이 마음에 들어서 들어간건데 자꾸 뭘 시키니까 주인아재가 자꾸 이거 맛있다고 추천해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초밥 진짜 맛있었고 우니도 신선하니 좋았고 둘이서 저렇게 먹고 1만엔도 안나옴아 사진보니까 또 먹고싶네 쓰읍...이 다음 배 좀 꺼지게 간단하게 한잔하러 들어감위스키 바 찾다가 보니까 어제 간데가 바로 옆이라서 진짜 2분거리였음ㅋㅋㅋㅋㅋㅋ어제 갔을때는 마스터가 좀 무뚝뚝해보였는데 다시 가니까 웰컴 백 하면서 웃어주길래 땡큐했다..여기서 술좀 먹고 시가 태우면서 얘기도 좀 하고 하다가 걸으니까 또 배고파져서 숙소 근처로 돌아감.인당 4500엔(부가세 별도)에 노미호다이까지 껴있길래 바로 시켰는데 음식은 전체적으로 다 맛있었음근데 저 탕이 생각보다 너무 담백해서 아쉬웠다초반에 나오는 음식은 맛있는데 정작 메인은 약간 미스였던...
작성자 : 츄제곱고정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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