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아빠 보너스제' 육아휴직 급여 인상" 1월 휴직부터 소급 적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05.27 14:50:05
조회 5946 추천 1 댓글 5


부모 중 두 번째 육아휴직자에게 한시적 특례로 지급된 육아휴직급여를 뜻하는 '아빠 보너스제' 급여가 일반 육아휴직급여와 동일하게 인상된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고용노동부는 이 같은 내용의 고용보험법 시행령 일부 개정령안을 27일부터 7월 7일까지 41일간 입법 예고한다고 밝혔다.

아빠 보너스제는 맞돌봄 확산을 위해 부모 중 두 번째 육아휴직자의 육아휴직 첫 3개월의 급여를 높게 지급한 제도로, 2022년 12월 31일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됐다.

그러나 한시 운영 기간에 아빠 보너스제를 적용받은 근로자들이 현시점에 남은 육아휴직을 사용할 경우 4개월 차 이후 급여가 통상임금의 50%(상한 월 120만원)로 책정돼 일반 육아휴직급여(상한 160만∼200만원)보다 적다.


이에 노동부는 다른 육아휴직자들과의 형평성을 제고하고자 아빠 보너스제의 급여를 일반 육아휴직급여와 동일하게 인상했다.

즉, 아빠 보너스제로 육아휴직을 3개월 사용한 근로자가 남은 15개월을 쓰려면 이전에는 15개월간 월 최대 120만원만 수급할 수 있었으나, 이제는 일반 육아휴직급여와 동일하게 4∼6개월 차는 월 최대 200만원, 7개월차 이후는 월 최대 160만원을 받을 수 있다.

이번 개정안은 올해 1월 1일 이후 육아휴직 기간부터 소급 적용된다.

입법예고안은 노동부 누리집(www.moel.go.kr) 또는 대한민국 전자관보(www.mois.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민 누구나 일반우편 또는 전자우편 등을 통해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 "유주택자 전세대출에 DSR 40% 적용" SGI서울보증, 임차인 상환능력 심사 강화▶ "대부 추심연락 부담된다면..." 유예·연락제한 요청권 활용하세요▶ "중고폰 믿고 거래하세요"…판매자 인증제·거래확인서비스 시작▶ "미국 '스마트폰 25% 관세'에 중국 공습까지" 고민 깊어지는 삼성▶ "'아빠 보너스제' 육아휴직 급여 인상" 1월 휴직부터 소급 적용



추천 비추천

1

고정닉 0

0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결혼 상대로 만나면 피곤할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2/02 - -
16916 "원래 미분양이었는데" 1년만에 3억 올라 대장주 되어버린 '이 아파트'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2:45 0 0
16915 "이 정도면 아직 싸다" 사상 최고 찍고도 더 간다는 코스피 충격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20 24 0
16914 "몇 년만 버티면 30억?"…서울 투자자들이 몰린 뜻밖의 주택 대체 뭐길래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20 23 0
16913 "시총 1천조원 돌파…" 삼성전자, 국내 기업 새 역사 썼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40 15 0
16912 "노보 17%↓ vs 릴리 10%↑…" 엇갈린 매출 전망에 주가 희비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40 14 0
16911 "지난해 시중 화폐 증가율 9.1%…" 코로나 이후 4년 만에 최고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35 16 1
16910 "헬스장 회원이 러닝머신 타고 내려오다 중상…" 치료비는 누가? [9]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35 1018 3
16909 "퇴직연금 500조 시대의 그늘…" 금융사에 떼인 수수료만 2조원대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35 40 0
16908 "만혼에 늦어진 출산…" 20∼30대 초반 '주춤', 30대 후반·40대↑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30 28 0
16907 "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하나…" 당정청, 관련법 개정 추진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30 21 0
16906 "왜 무명가수 때문에 우나" 멕시코 방송서 BTS 폄하 논란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30 17 0
16905 "결혼은 미정" 하정우, 배우 차정원과 열애…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5 20 0
16904 "李대통령, 똘똘한 한 채 갈아타기? 주거용 아니면 안 하는 게 이익"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5 19 0
16903 "눈물 머금고 팔아요" 수도권 신축인데 4억대 초급매 '이 아파트' 전망 분석 [1]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4 37 0
16902 "진짜 반토막 났어요" 같은 수도권인데 나홀로 폭락중인 '이 아파트' 전망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4 25 0
16901 "참모들 집 내놨다더니" 마지막까지 쥐고 있는 '이 아파트' 투자 전망 분석 [1]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4 35 0
16900 "드디어 거품 빠지나" 한달새 60퍼센트나 급매 폭증한 '이 아파트' 전망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4 35 0
16899 "아직 저렴한거래요" 삼성·하이닉스 목표가 줄상향 하는 '진짜' 이유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4 69 0
16898 "지금 안 사면 끝" 서울 급매에 매수 대기자들 폭주한 이유 [1]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4 48 0
16897 "작년 귀화자 1.1만명 넘어 '팬데믹 이후 최다'…" 과반은 중국인 [120]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4 2825 15
16896 "2008년 11월 이후 최대 일일 상승률" 금값 급반등… 전망 들어보니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4 48 0
16895 "과열 상태" 코스닥150 ETF 뭉칫돈에 괴리율 '플러스'로 전환…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4 91 0
16894 "적십자회비 누가 내나…" 개인납부자 절반은 60대 이상 [7]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4 662 2
16893 "채소값 출렁이자 '냉동채소' 잘 팔린다…" 마트매출 최대 10% 늘어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4 43 1
16892 "카카오페이증권 예탁자산 10조원 돌파…" 1년 새 155% 증가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4 40 0
16891 "급여 내역 마구 공유"…AI 에이전트 위험 경고 나왔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4 41 0
16890 "은행 대출금리 오르자…" 보금자리론 판매 25개월 만에 최대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4 36 0
16889 "쿠팡 주춤한 사이 네이버 앱 질주…" 지난달 신규 100만건 육박 [16]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4 616 4
16888 "고령자 10명 중 7명은 일한다…" 55∼64세 고용률 70% 첫 돌파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4 36 0
16887 "강남까지 20분 걸려요" 비규제지역 규제도 없는 3000가구 대단지 '이 아파트'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4 116 0
16886 "서울 옆세권을 노리세요" 2년만에 4억→13억 수직 상승한 '이 아파트'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3 44 0
16885 "마피 4000인데도 안 팔려요" 판교생활권 신축 84㎡ 4억원대 '이 아파트'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3 118 0
16884 "금도 은행 적금처럼 모으세요" 자동으로 차곡차곡 적립식 '이 상품' 전망 분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3 36 0
16883 "개미들 또 속았다고요?" 다 끝난 줄 알았는데 코스피 5000 찍은 '진짜 이유'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3 246 0
16882 "개미들 다 떠났어요" 비트코인 8만달러 붕괴에 거래소 주가 '반토막'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3 67 0
16881 "주인 잘 때 뭉친다"…AI끼리 '뒷담화'하고 코딩 훈수까지 [23]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3 4050 13
16880 "양도세 중과유예 연장 없다" 연일 공언에 일부 급매물 등장 [8]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3 1010 2
16879 "실적 회복·배당금 증액 기대" NH투자, SK텔레콤 목표가↑…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3 40 0
16878 "車사고 시 렌터카 필수 아냐…" 과실 땐 피해자도 비용 부담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3 44 0
16877 "안전자산 인 줄 알았는데" 금 변동성, '비트코인' 보다 컸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3 48 0
16876 "의사 나와도 못 믿는다…" 유튜브 의료정보의 민낯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3 55 0
16875 "다니던 병원 문닫아도 진료기록 국가시스템에…" 한방도 추가 [3]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3 622 5
16874 "BTS, 내달 21일 광화문 광장서 컴백 공연…" 넷플릭스 생중계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3 41 0
16873 "늘봄학교→온동네 초등돌봄…" 학교+지자체, 돌봄 사각지대 없앤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3 44 0
16872 "재산 많아도 보험료 덜 낸다?…" 건보료 역전 사라지나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3 65 1
16871 "서울 신축인데 3억원대" 더블역세권에다 방 2개 가성비 넘치는 '이 단지' 전망 [2]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2 82 0
16870 "용산 재건축인데 4억이나 싸다" 지하철 5분거리 더블 역세권 '이 아파트'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2 56 0
16869 "43평인데 2억원대예요" 신고가는 커녕 나홀로 신저가 기록중인 '이 동네' 전망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2 78 0
16868 "이와중에 나홀로 20% 폭등" 코스피 폭락장에 훨훨 날았던 저평가 '이 종목'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2 56 0
16867 "다 팔아야 하나?" 금·은 폭락장에도 '더 사라' 전망? 충격적인 분석 나왔다 나남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2 147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