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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야구 나단장 부분.txt

ㅇㅇ(211.204) 2019.05.06 23:51:26
조회 2408 추천 115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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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영 : 지난 3일 금요일 경기에서 나성범 선수가 부상을 당했습니다. 개인 통산 1000번째 안타를 치고 나간 이후라서 안타까움이 더했죠

나성범 선수의 소식을 전해 드리자면 어제 서울에서 수술을 받았고, 하주석 선수가 수술을 했던 의사와 같은 의사에게 수술을 받았다고 합니다.

네.... 오른쪽 무릎이었나요? 전방 십자인대 부분 파열, 연골판 부분 파열. 어떤 정도의 부상인지 궁금한데요?


순페이 : 제가 의사 면허증이 있는게 아니라서요.. 제가 의사분들한테 자문을 좀 구했어요. 의사분들의 자문을 구한 결과로는 최소한 6~7개월 정도 걸린다고 하네요. 그런데 수술 이외의 보조를 6주정도 하는데, 운동선수이기때문에 한 2~3주 후부터는 조금씩 움직이면서 근육이 약해지지 않도록 만든 다음에 그걸 조금조금씩 운동량을 늘려 가면 한 6~7개월? 나성범 선수가 워낙 건강하기 때문에, 조금 더 빨라질 수는 있습니다만 그러나 위험 부담을 안지 않아야 하기 때문에 한 6~7개월정도는 잡고 재활을 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정우영 : 지금은 서울에 있지만 같은 의료원(* 삼성창원병원)이 창원에 있는 관계로 나성범 선수가 곧 있으면 창원으로 간다고 합니다. 그대로 인수인계를 받아서 거기서도 입원치료를 계속해서 이어간다고 하네요.

사실 전방십자인대, 후방십자인대가 있잖아요? 서건창선수같은 경우는 후방십자인대 부상이었고, 후방십자인대 같은 경우는 수술이 불가능한 그런 십자인대고, 전방십자인대 같은 경우는 수술을 통해서 이렇게 또 회복을 해야하는 부위가 되겠는데, 올 시즌 나성범 선수가 양의지 선수와 더불어서 NC다이노스를 이끌고 있었기 때문에, NC의 전력손실이 상당히 클 거 같아요. 어떻게 보세요 안의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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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현 : 일단 시즌을 늦게 시작했죠. 늦게 시작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성범 선수의 성적은 뭐 전부분에서 상위에 랭크되어 있구요. 글쎄요. 잠깐 정도.. 언제 돌아온다는 확신이 있는 상태에서 나성범 선수를 기다리는 것과, 올 시즌은 안되겠다는 상황에서 나성범 선수를 기다리는 것은 다르거든요.

팀 전체적인, 선수들에게 오는 충격이 크기 때문에, 아무래도 팀 전체적인 성적과도 어느정도 맞물리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순페이 : 의사의 소견을 그대로 옮기면, 잘~하면 만약 포스트시즌을 간다고 한다면 할 수도 있는 가능성이 있다는 거죠. 그런데 그건 위험부담을 안아야 하기 때문에 아예 올시즌은 나성범 선수는 전력 외의 선수로 놓고.. 만약 경기를 할 수 있다면 정말 좋은것이고, 그렇지 않은 상태. 전력 외의 선수로 놓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얘기를 하더라구요.


정우영 : 네. 통상적으로 수술을 받는 경우에, 박지성 선수같은 경우 전방십자인대가 파열이 되었었는데, 약 한 10개월에서 1년정도 걸렸던 것 같고, 나성범 선수 본인의 이야기에 따르면 지금 십자인대 전방 뿐만 아니라 측면쪽에 좀더 손상이 있어서, 하주석 선수의 부상보다 조금더 심한 정도였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방금 이순철 위원님이 말씀해 주신 대로 아예 올시즌은 나성범 선수를 바라보지 않고 하는것이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인데, 또 그렇게 할 수가 없는 것이 핵심이잖아요. NC 다이노스의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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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승규 에디터 : 네 그렇죠. 다 알고 있는 사실이죠. NC다이노스의 핵심타선이 나성범 선수라는 건 모두가 알고있는 사실인데요, 이것을 WAR(대체선수 대비 승리기여도)로 살펴봤습니다.

NC타자들은 2014년부터 2018년까지 총 5년간 총 133.34의 WAR 합산을 기록했는데요, 나성범 선수같은 경우에는 27.49로 NC 타자들 중 가장 높고, 비율로 살펴봤을 떄도 20.6% 이상입니다.


정우영 : 그러니까 5분의 1 이상이군요. 나성범 선수의 비중이 NC 타자중에서 1/5 이상이라고 할 수 있겠군요. 사실 초반에 합류도 늦었습니다만 지금 부상으로 인해서 다시 장기간 결장을 하게 되었고, 그러면서 사실 올해 나성범 선수가 대놓고 여기저기 말하고 다니지는 않았지만 메이저리그 진출과 관련한 포부도 있었고, 그리고 또 한가지 더가 프리미엄12 대표팀에도 들어가지 못할 확률이 커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커지고 있는 것이 아니라 어려워 진 것이죠.

프리미엄12 1차대회때도 나성범 선수가 주전으로 나서지는 않았지만 굉장히 성실하게 훈련을 했다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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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페이 : 그렇습니다. 그 경험으로 인해서 만약에 올 시즌이 끝나고 난다면 나성범 선수는 1회때의 경험을 가지고 이번에 주전으로서 큰 활약을 할 수 있는 그런 상태였어요. 너무나 아쉽게 되었습니다.


정우영 : 나성범 선수의 쾌유를 기원하겠습니다.




20190506 주간야구


양의지 부분도 좀이따 올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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