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당신에게 초능력이 있다면 인간을 경멸하게 될것이다.

구포국수(49.236) 2022.07.02 00:42:27
조회 216 추천 2 댓글 5
														
나는 어릴적부터 상대가 무슨말을 하던 그 사람의 의도가 뻔히 보였다. 

무슨말을 어떻게 하고 무슨표정을 짓더라도 그자가 거짓말을 한다는 사실을 느끼며 살아왔고 이러지 않은 인간이란 내가 만난 사람중 손에 꼽을 정도로 거의 없다는게 지구인이다.


지금 이 순간 이 말을 했어도 돌아서면 딴생각하고 수시로 이기적인 사리사욕에 갇혀 


시기, 질투, 이용 등등을 일삼는게 지구인이고 지구인을 제대로 사용하는 방법은



1. 절대복종을 할수밖에 없는 권위

2. 언제든 모든것을 빼앗아 갈수있는 힘

3. 범접할수 없는 포스


등등 이런것을 기본적으로 지닌체 지구인을 관리해야 된다. 이게 없다면 논리적인 이치따위는 전혀 통하지 못하는게 지구인이고 뭔가를 도와주면 뒤통수 공격해도 뒤통수 치는게 지구인이고 지구인에게 있어서 모든 행위는 지가 잘났다는 정신승리 이외에 없다. 부모가 자식을 사랑한다고 하지만 그건 자신의 아바타 대하듯 자기가 이루지 못한걸 자식을 조종하며 이루고 싶은게 지구인의 부모사랑이다. 


채널링 자료들에 의하면 외계인의 평균 수명은 우리시간으로 대략 2만년 정도이다. 동일한것을 보더라도 지금 하고싶은것에만 치중하는 사람이 있고 먼 훗날을 바라보며 투자하는 사람이 있다. 지구인의 대부분은 오직 날로먹기만 생각하는게 특징으로 기초는 생각안하고 매일같이 믿기만 해서 이루려하고 성인들의 무아론같은것만 치중하는게 지구인의 삶이다. 반면 멀리 볼수있고 자기의 감정보다 논리적인 면을 우선시 하는 사람은 대부분 외계영혼으로 지구에 수행하러 온 영혼들이다.


외계영혼 즉, 영적인 수준이 높은 사람은 언제나 제3의 눈으로 자신을 포함한 남을 바라보는 의식에 초점이 있고 무언가에 의한 감정의 동요가 있더라도 자기의 동요상태를 관찰하는 습성이 있다. 즉, 자신을 비롯해서 타인까지도 항상 관찰을 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이고 이들만이 외계 영혼으로 평균수명 2만년에 걸맞는 생각으로 살아가게 된다. 


지구영혼의 특징은 아무리 진실이고 자기가 하던게 결국 자신에게 손해라고 해도 빠져나오지 못하는게 눈앞에 보이는 욕심에만 치중하는 버릇에 기인하고 모든것을 수박겉핥기 수준으로만 판단하기에 내가 계속 말해왔던 철학책 1페이지 조차도 해석하지 못하는게 대다수의 현실이다. 절대로 깊이가 없고 깊이있는 생각을 공포스러워 하는건 애초에 태어날때부터 생각할수 있는 에너지가 약해서 조금만 집중하면 멘탈이 나가버린다. 


너무 잔인한 글이지만 애초에 내 글에 영향을 받고 발전할수있는 사람은 거의 없는게 현실이니 자신이 주변인에 비해 정말로 똑똑하고 천재라고 생각되는 사람들만 겨우 도움되는 글이다. 



생각할수있는 에너지 레벨이 낮아서 어떻게 해서든 믿고, 따르고 , 의지하는거 이외에 관심을 두지 않는게 지구인의 현 주소다.위대하고 대단한 사람을 따른다고 해서 달라질건 아무것도 없다. 하지만 인간들 사이에서 권위있고 스펙높은 사람을 들먹이면 이런게 통용되고 높게 평가받을수 있으니 이짓을 멈추지 못하는게 현실이다. 하지만 이짓 아무리 해봤자 죽을때까지 그 어떠한 발전도 없다. 내용도 뜻도 모르고 소리만 내는게 현실이며 내가 말했듯 니체의 "신은 죽었다" 라는 글이 철학계에서 가장 유명하고 이글에 관해 수천, 수만개의 해석이 있지만 어느 누구도 비판하지 않는게 지구인의 현실이다. 정말 아무 내용도 뜻도 없는 개소리의 개소리뿐인데 아무도 비판하지 못한건 권위에 대한 복종하는 노예같은 영혼들이라 감히 그걸 할수가 없는거다. 


자신이 지구영혼이 아니라고 생각된다면 남들 생각따위 절대적으로 무시하고 오직 논리의 논리적인 이치로 자신만의 생각을 구축해야 한다. 지구인 모두가 아니오 라고 하더라도 자신의 논리적인 결과물이 예 라고 한다면 눈 하나 깜박할 이유가 없다. 지구영혼은 내용도 뜻도 모르고 그저 다수의 영역으로 들어가려고 애쓰는게 전부라 물타기가 잘 먹혀서 통계조작으로 거짓을 보여주면 계속해서 속아넘어간다. 과거부터 지금까지 득표수도 다 조작이고 통계라고 보여주는것도 조작이며 이 모든건 인류를 특정한 방향으로 움직이기 위해 일어나는 일이다. TV,전문가 이건 사실을 주로 보도하지만 사실을 보도한다는 관념을 만들고 통계부터 전문가들의 개소리를 꾸준히 주입시키는 도구이다. 


이 글은 진짜로 자신은 남들과 공감할수 없고 도저히 인간들의 술문화, 노는 문화 이런것에 아무런 재미도 감정도 동요도 되지 못하는 극소수의 사람에게만 작게나마 도울될것이다.



추천 비추천

2

고정닉 0

0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결혼이 오히려 커리어에 손해였던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3/23 - -
공지 철학 갤러리 이용 안내 [190] 운영자 05.01.06 39303 41
595190 집금강신 화엄경(61.75) 04:15 32 0
595189 남 탓의 정의를 모르는 애들이 있네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51 56 3
595188 공리주의는 뭐임? 왜 만든거임? [9] 철갤러(222.108) 02:24 50 0
595187 책의 가치는 과대평가되었다 [2] 철갤러(180.224) 01:47 64 1
595185 내가 철갤 어그로꾼이라니 쳐미쳤나 ㅉㅉ 히까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40 49 2
595184 까츄야 미안하도다 [1] 조삼방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36 43 1
595183 까츄야. 화해하자 [3] 조삼방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31 41 1
595182 철갤러들 잠안자고 뭐하는중 ㅉㅉ 히까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6 154 4
595181 철학이 인류 최고의 학문 맞는듯. ㅇㅇ(183.100) 01:08 43 3
595180 인간의 생각 과정, 말하는 과정에 대해 생각하지 마셈 조삼방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7 30 1
595179 철학이 인류 최고의 학문 맞는듯 [2] ㅇㅇ(183.100) 01:06 49 3
595178 너무 깊은 사고와 철학의 단점은 [10] 조삼방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04 74 4
595175 알렉산더 대왕의 정복 이야기. 철갤러(220.121) 00:38 35 0
595174 올해 TV드라마 편성표 철갤러(106.101) 00:36 114 0
595173 218.53이 와라 [72]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25 158 0
595172 내가 보는 혁명은 감정에서 시작함 IQ76(211.36) 00:23 32 1
595168 유머와 디오니소스: 의미 이전의 영성 [1] 철갤러(180.224) 03.22 39 0
595167 남자 5편. 궁극적 남성상 철갤러(180.224) 03.22 30 0
595166 남자 4편. 남자의 성욕 철갤러(180.224) 03.22 32 0
595165 남자 3편. 남자한테 가해진 찌질프레임의 해부 철갤러(180.224) 03.22 30 0
595164 평생 남탓하면서 살면 된다 철갤러(112.163) 03.22 42 1
595163 남자 2편. 남자들의 병리화를 가속화하는 수치심과 사회적 가스라이팅 철갤러(180.224) 03.22 35 0
595162 남자 1편. 소년성을 잃은 남자들의 병리화 철갤러(180.224) 03.22 36 0
595161 뒷담에 관한 고찰 철갤러(180.224) 03.22 36 0
595160 여행의 본질에 대하여 qqq(1.220) 03.22 46 1
595158 자신이 행복하기 위해서는 남탓을 하면 안된다. [1] 대수확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2 66 2
595157 과거란 존재하지 않는다 [1] 철갤러(112.163) 03.22 60 0
595156 만약 삶의 전과 후가 없다면 성장중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2 35 0
595155 철학은 공부해야 하는가 철갤러(106.101) 03.22 36 3
595154 그것 역시도 본인의 선택임 [10] 철갤러(112.163) 03.22 74 0
595152 이 세상은 너를 노예화 시킬려는 인간들로 가득하다 [3] ㅇㅇ(1.220) 03.22 52 3
595151 부정선거는 맞음. 루드비히 전한길슈타인 방식은 아님 [1] 스카이블루투스(45.146) 03.22 42 0
595150 남탓 하지 말라는것도 참 진부하게 들림 [3] ㅇ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2 74 4
595149 남탓의 부재는 자학이다. [3] ㅇㅇ(118.235) 03.22 92 2
595147 비존재자가 반출생에 대해 입장 발표해주길 기다림 [8] IQ76(116.35) 03.22 62 0
595146 남탓을 하는 자의 운명이란 [6] 철갤러(112.163) 03.22 75 2
595145 진실이 냉혹하지 않다는건 초딩 발상이다 [2] 철갤러(114.202) 03.22 86 6
595144 신기하게 불교는 반박을 못하겟음 철갤러(175.212) 03.22 41 2
595143 반출생주의는 영혼이 존재한다면 부정된다고 봄 [6] 성장중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2 71 0
595142 초인이란 무엇인가? 철갤러(112.163) 03.22 43 2
595140 진실은 오히려 듣기 좋은 긍정의 말에 가깝다. [1] 대수확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2 82 2
595138 고통을 이겨내는 방법. ㅇㅇ(221.152) 03.22 39 0
595137 왜 삶이 고통인가? [3] 철갤러(112.163) 03.22 65 1
595136 누구든지 죽여 버릴수 있는 상태로 만들어 둘 것. [1] ^^(211.234) 03.22 70 2
595135 자기 자신의 삶이란 무엇인가? 철갤러(112.163) 03.22 39 1
595134 대중들의 사랑을 받는 연예인 스타 아이돌 목록 ㅇㅇ(118.235) 03.22 36 0
595133 과학자들이 철학을 하지 않은 대가 부기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2 38 4
595132 소크라테스가 생각한 철학자의 역할 [2] ㅇ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2 122 6
595131 반출생주의 철학 [37]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2 166 7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