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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카메라 무음 만들기(adb)
이번이 패치 때문에 풀려서 다시 하면서 혹시 모를 갤붕이를 위해 정리해봤음우선 휴대폰이 wifi에 연결돼있어야 됨adb shell settings put system csc_pref_camera_forced_shuttersound_key 0우선 위의 명령어를 복사해두자1. 플레이스토어에서 adb shell 설치2. 설정 > 보안 및 개인정보 보호 > 보안 위험 자동 차단 해제3. 설정 > 휴대전화 정보 > 소프트웨어 정보에서 "빌드 번호" 를 연타하여 "개발자 옵션" 을 활성화, 그럼 설정 최하단에 "개발자 옵션"이 생김4. 개발자 옵션에서 무선 디버깅을 켜주면 위의 화면이 뜨면서 지금 내 휴대폰과 같은 wifi가 잡힐거임. 허용5. "무선 디버깅" 메뉴를 눌러 위의 화면을 띄워 놓음6. 이제 분할화면이 필요한데 adb shell앱을 상단에, 무선 디버깅은 아랫쪽으로 실행분할화면은 멀티테스킹창에서 상단의 앱 아이콘을 눌러 "분할 화면으로 열기" 누르면 됨이렇게 하는 이유는 무선디버깅이 만약 멀티테스킹이나 화면꺼짐등으로 잠깐이라도 끊기면 뒤에 말할 포트와 페어링코드가 새로고침 됨. 그래서 화면 전환 없이 계속 고정해두기 위해 분할화면을 하는 것7. 분할된 adb에서 상단의 "터미널"8. 분할된 무선 디버깅에서 "페어링 코드로 기기 페어링"9. IP 주소 및 포트가 있을건데 adb의 첫번째 칸엔 IP주소를, 두번째 칸엔 IP: 뒤의 포트 XXXXX (숫자 다섯자리)를 입력10. 아래로 내리면 "페어링 코드" 활성화 해주고 "연결"11. 위의 화면이 떳을건데 아래의 "Wi-Fi 페어링 코드" 의 6자리 숫자를 입력 후 엔터 버튼12. 그럼 Successfully paired to ~ 이렇게 나올거임13. 여기서 무선디버깅을 윗쪽으로 올려보면 또 IP주소 및 포트가 보이는데 여기서 명령어로adb connect IP주소:포트 (예:192.168.00.000:12345)을 입력14. 그럼 상단 팝업으로 "무선 디버깅이 연결되었습니다" 라는 문구와 함께 "connected to IP:포트" 가 나올거임15. 마지막으로 처음에 복사해뒀던adb shell settings put system csc_pref_camera_forced_shuttersound_key 0명렁어 입력하면 마무리 됨.16. 만약 도중에 문제가 생기고 안 된다면 다시 adb 앱의 터미널 에서 우측 상단의 x를 눌러 터미널을 닿고 다시 분할화면에서 부터 시작하면 됨17. 카메라가 무음이 됐나 확인 후 이제 다시 꼭설정 > 보안 및 개인정보 보호 > 보안 위험 자동 차단 설정해서 안전하게 사용하자(보안 위험 자동 차단 설정하면 무선디버깅은 알아서 해제됨)18.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때 풀릴 수 있으나 한 번 알아두면 5분 컷 가능함
작성자 : ㅇㅇ고정닉
스타크래프트 클로즈베타 후기
어제부로 클로즈베타 비밀유지서약 기간이 끝나서 베타썰 좀 풀려고 끄적끄적 적어왔음 1. 전체적인 플레이테스트 소감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게임의 완성도가 아주 높음. 개발 시작부터 출시까지 9년이나 걸린만큼 룰의 기본기가 매우 탄탄했음. 블리자드가 인수합병 문제로 정신없어서 7년이나 지연된 게 오히려 더 이득이 되지 않았나 싶을 정도. 현재 스타터로 나오는 몇몇 유닛만을 기준으로 한 게임 디자인이라면 이후 매 분기마다 새롭게 추가될 신유닛들이 자연스럽게 파워 인플레를 겪을 수 밖에 없는데, 스타크래프트의 경우, 코어/엘리트/서포트/플라이/히어로 슬롯을 나눈 뒤 각 슬롯에 해당하는 유닛을 추가하기 위해선 매우 제한적인 자원인 베스핀 가스를 써서 슬롯을 개방해야하는 시스템이라 밸붕급 사기 유닛을 내줘봤자 어차피 스패밍 할 수 없는 구조인게 가장 인상적이었음. 또한 각 종족별로 전용 시스템 구분(CP, BM, PE)을 명확하게 해뒀기 때문에 이후 나올 감염된 테란, 메카저그 같은 서브팩션을 미리 빌드업 해뒀다는 인상을 받았음.2. 워해머 40k랑 비교하면 어떰? 필자는 40k 6년 정도 플레이하고 스타크래프트로 넘어갔는데, 40k에 비해 스타크래프트가 갖는 명확한 장점들만 꼽아보겠음. 첫째, 잡다한 특수룰이 적어서 스탯 외우기 쉽다. 사실 40k는 새로 코덱스 낼 때마다 재탕 복붙 소리 안 듣기 위해 GW 룰팀은 없는 머리털 쥐어 짜내 매번 신박한 룰 뽑아내려 애쓰고 있는데(그덕에 갈수록 문장 독해가 어려워짐), 스타는 잡다한 미사여구 없이 그냥 공업이면 공업, 사업이면 사업 딱 그 정도로 통일 되어있었음. 원작 스타크래프트를 해봤다면 더더욱 이해가 빨라질 수밖에 없음. 다만 스타1이 아닌 스타2 베이스니 1편만 해본 아재들이라면 2편에서 달라진 유닛 상성과 장갑 시스템이 익숙치 않을테니 택배 기다리는동안 스타2 한번쯤 해보는걸 추천함... 둘째, 리롤(주사위 재굴림)이 거의 없다. 6에 추가타, 투힛 실패한거 리롤 뭐 그런거 있으면 주사위 굴리고 하나씩 골라내서 또 굴리고 이러는데, 스타는 그런거 없음. Precision (x) 버프(스팀팩이라던지) 바르고 쏘면 투힛리롤이 아니라 그냥 x발만큼 오토힛 판정을, Surge (x)는 상성 맞는 무기로 쏴서 맞추면 x발만큼은 아머세이브 무시 판정을(원작의 중장갑/경장갑 추뎀을 구현), 그리고 Critical hit (x)는 상성 상관없이 x발만큼 아머세이브 무시... 뭐 그런식으로 죄다 오토힛/오토관통 판정이라 바로 바로 결과 나와서 진행이 시원시원함. 셋째, 역전승을 유도하는 게임 설계 스타는 잘 알려져있다시피 서로 한 유닛씩 돌아가면서 액티브하는 시스템임. 때문에 어느 한쪽이 선턴 잡고 일방적으로 학살하는 그림 자체가 나올 수 없음. 거기에 더해서, 두 가지 특징적인 시스템이 더 존재함. 먼저, Pass 선언 개념이 존재함. 내용은 간단함. 먼저 내 유닛 액티브를 마친 플레이어는 Pass를 선언하고 다음 페이즈 우선권을 가져갈 수 있음. 한마디로 먼저 이동을 마친 플레이어는 다음 페이즈에 먼저 공격할 수 있단거지 이 때문에 내 병력이 테이블에 많다고 해서 절대 방심하면 안됨. 오히려 선공권을 뺏길 수 있단 의미가 되니까. 반대로 Pass 선언을 너무 남발하면 상대가 이후 페이즈를 자유롭게 활용하기 때문에 오히려 독이 될 수 있음. 이를테면 킬각 다 잡아놨는데 드랍쉽으로 도망친다던지 말이지 또 다른 특징은 선턴권은 무조건 현재 승점에서 밀리고 있는 유저임. 이는 초반에 승점 밀리다가도 후반에 크게 한타 성공해서 역전승을 거두는 도파민 터지는 경험을 제공해줄 수 있음. 물론 그 반대도 충분히 가능하고... 마지막으로 한가지 40k와의 차이점을 꼽자면 영웅 유닛은 스탯이 생각보다 많이 낮아서 무쌍에 부적합한 대신, 버프/디버프 능력 및 유틸기에 거의 몰빵한 영웅 컨셉으로 설계되어 있음. 때문에 영웅 유닛이 초반에 암살 당하지 않게 잘 컨트롤하는게 꽤 중요하더라구. 이 부분은 오히려 스타2의 영웅무쌍보다 스타1 캠페인의 그 짠내나는 영웅 유닛들을 떠올리게 했음. 3. 베타테스트 관해서 이모저모 이번 클로즈 베타테스트 자체는 2월에 시작되었지만 아시아에서 유일하게 테스트 장소로 선정된 플레이테이블의 경우, 모델수령과 조립이 늦어져 2월 말부터 테스트를 시작해 약 3주 남짓한 기간동안만 진행할 수 있었음. 필자는 그 중 5게임을 참여했는데, 매 게임 때마다 아르콘 측은 전용 다이스 시뮬레이터를 제공해 정확한 평균값이 나오는 상황 하에서 테스트를 진행시켰음. 이를 통해 아르콘은 주사위 하나에 울고 웃는 도파민 뿜뿜 다이스갓 도박겜을 만들기보단, 정확한 상황판단과 잘 짜인 전술로 승리를 따내는 전략게임을 만들고 싶었던거로 보임. 위에서 언급했듯, 주사위 리롤 없이 무조건 성공 버프로 만들어둔 것도 같은 맥락으로 읽히고 있고. 실제로 매번 테스트 게임이 종료되면 각 플레이어는 의무적으로 보고서를 작성해야했음. 이때 아르콘이 핵심적으로 체크시키던건 자신들의 게임이 얼마나 원작 재현도가 훌륭한지, 게임성, 특히 전략적인 측면에서 얼마나 깊이 있는지, 플레이타임을 어떻게 하면 최소화 할 수 있는지에 관해서 였음. 확실하게 느낀건 아르콘 얘네가 대형 IP 기생해서 대충 한탕장사 할 생각이었다면 이렇게까지 게임성에 공들이진 않았을거란 거였음. 4. 조립감 어떰? 필자는 작년 제라툴 프로모 모델도 사서 만들어봤고, 이번 스타터도 테란 파트 정도는 따로 조립해봤음. 플라스틱의 재질은 기존의 건프라 같은 유광코팅 재질에서 40k 스마 히어로즈 같은 반광 컬러사출물로 바뀌었음. 전자가 더 단단하고 파손에 강하겠지만 후자가 훨씬 조립감이 편안했음. 흔히들 건프라 하면 일반 니퍼 외에도 정밀 가공용 고급 니퍼를 구입하라고 하잖아? 스타도 처음엔 그런 재질이었는데 교체된 플라스틱은 그냥 일반 니퍼나 아트나이프로도 충분히 가공 가능하더라고. 여담으로 어제부로 클로즈 베타테스트는 종료되었지만 테스트에 사용한 모델은 거래가 금지되어 있기 때문에 청량리 플레이테이블(서울 동대문구 제기동 285-19)에서 게임장 비치아미로 활용될 예정임. 스탭분들한테 미리 문의하면 꺼내서 사용할 수 있으니까 실제 모델이나 플레이가 궁금하면 한번쯤 찍먹해보는걸 추천함. 당연히 전용 매트와 지형도 구비되어 있음.
작성자 : 리오그란데고정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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