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국민의힘 의원/국제뉴스DB(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 국민의힘은 코로나19 백신 관리 부실 의혹과 관련해 문재인 전 대통령과 정은경 전 질병관리청장에 대한 경찰 수사 착수에 고문적 반응을 보였다.장동혁 대표는 28일 자신의 SNS에 "'곰팡이 백신 은폐 의혹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문재인 전 대통령과 정은경 당시 질병관리청장에 대한 소환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며 관련 언론보도를 언급했다.특히 "이 정권에서 없던 일이 될 수도 있었지만 국민과 당원의 힘으로 이끌어낸 수사로 끝까지 진상을 파헤쳐 우리 국민의 팔에 곰팡이 백신을 놓은 민주당 정권에 응당한 책임을 묻겠다"고 글을 남겼다.나경원 의원은 경찰의 수사 착수는 "사필귀정"임을 강조했다.이어 "상한 음식을 팔아도 가게 문을 닫는 판에, 국민의 혈관에 직접 투입되는 백신에서 곰팡이와 머리카락이 발견됐음에도 이를 은폐하고 접종을 강행했다면 이는 명백한 '국가폭력'이자 미필적 고의에 의한 상해 행위와 다름없다"고 지적했다.또 "과거의 잘못을 단죄하는 것 만큼이나 중요한 것은 백신피해자들에 대한 국가 피해인정과 책임있는 보상을 반드시 해야 한다"면서 "정부는 코로나 백신 피해자들에 대한 항소를 즉각 취하해야 한다"고 촉구했다.또한 "코로나 백신 피해자 가족 및 전문가들과의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예방접종 피해보상 등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한다"고 밝혔다.나경원 의원은 "민주당은 자신들의 과오를 덮기 위해 몽니 부리지 말고 국민의 생명 및 생계와 직결된 이 법안이 신속한 국회 통과에 전향적으로 협조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아울러 "경찰이 만에 하나라도 거대 여당의 눈치를 보며 진실을 축소하거나 꼬리 자르기식 면죄부 수사로 일관하는 일이 없도록 온 국민과 함께 철저히 살펴야한다"고 덧붙였다.▶ [속보] 국도58호선 웅동터널 교통사고 발생 "차량 통제 중"▶ [속보] 청주 화재, 가덕면 인근 공장서 불 "차량 우회"▶ '아산 이순신축제' 엔플라잉·이찬원 등 가수 라인업...교통통제 구간은?▶ '생활의달인' 통영식 요리·호박떡·경기도 평정한 도넛 맛집 소개▶ [속보] 세종시 세종동 인근 멧돼지 출몰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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