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아빠들 마음 완전히 돌아섰다" …한 달 만에 5천 대 돌파, 쏘렌토·팰리세이드 긴장시킨 '이 차'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2.22 07:02:30
조회 4180 추천 4 댓글 28
르노 필랑트 사전 예약 5천 대
250마력의 우수한 최고 출력
크로스오버의 장점을 살린 전략



르노코리아의 크로스오버 ‘르노 필랑트‘가 누적 계약 5천 대를 돌파하며 벌써부터 심상치 않은 흥행 조짐을 보이고 있다.

르노 필랑트는 세단과 SUV의 장점을 결합한 크로스오버 모델로 많은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으며, 본격적인 차량 인도는 3월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전국에 전시차 입고까지 드디어 완료


앞서 르노 필랑트는 지난달 1월 사전 예약 실시 불과 열흘 만에 누적 계약 2,600대를 기록하며 국내 시장에서의 돌풍을 예고한 바 있다.

당시 르노 필랑트는 전국 전시장에 실차 전시와 시승차 배치가 완료되지 않았음에도 기대 이상의 누적 계약을 기록하며 주목을 받았으며, 최근 사전 예약을 받기 시작한 지 약 한 달 만에 누적 계약 5천대를 돌파했다.



여기에 르노코리아에서 전국에 전시차 입고를 완료했다고 밝힘에 따라 르노 필랑트의 기세는 한층 더 높아질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통상적으로 실차 전시와 시승차 배치 등이 완료되면 신차에 대한 소비자들의 접근성이 높아지면서 자연스럽게 그 전보다 예약 물량 등이 증가하는 흐름을 보이는 경우가 많다.

우수한 주행 퍼포먼스와 편의 사양


르노 필랑트는 1.5리터 터보 직분사 가솔린 엔진과 듀얼 모터 기반의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조합한 하이브리드 E-Tech 파워트레인을 적용하였다.

이를 통해 르노 필랑트는 최고 출력 250마력의 성능을 지녔으며 이는 쏘렌토나 싼타페 같은 유사한 체급의 차량보다 한 수 위의 성능이다. 여기에 복합 연비는 리터당 15km 수준을 확보하여 동급 차량 중에서는 매우 우수한 축에 속한다는 평가다.



또한 르노 필랑트는 최대 34개의 주행 보조 및 안전 시스템을 적용하여 운전자의 편안한 주행을 보조하며 12.3인치 디스플레이와 AI 기반의 첨단 커넥티비티 서비스 등까지 탑재하는 등 다양한 편의 사양에도 많은 신경을 기울였다.

SUV 시장의 빈틈을 노린 전략 방안


르노 필랑트는 세단과 SUV의 장점을 고루 조합한 크로스오버 차량으로 직접적인 경쟁 차량은 차체 크기가 비슷한 쏘렌토, 싼타페나 한 체급 위의 팰리세이드가 될 것으로 보인다.

르노 필랑트의 전장은 4,915mm로 쏘렌토의 전장인 4,815mm보다 조금 더 큰 수준이다. 이 덕분에 내부 공간은 중형 SUV 이상으로 넓으면서도 차체가 SUV보다 낮은 크로스오버의 특성상 공기 저항 등을 적게 받아 연비 등에서 유리하다.

여기에 자동차 업계 전문가들은 그동안 자동차 시장이 SUV 위주로 재편되는 과정에서 투박한 SUV에 실증을 느낀 일부 소비자들이 크로스오버 형태의 르노 필랑트에 많은 관심을 보내고 있다는 분석을 덧붙이기도 했다.

르노 필랑트의 가격은 개별소비세 인하 및 친환경 차 세제 혜택 적용 기준 4,331만 원부터 시작한다.



▶ “싼타페 판매량 밀리는 이유 있네”…한 번에 1,200km 주행하는 괴물 신차에 ‘발칵’▶ “역대 1월 중 두 번째 기록 탄생” …무려 500% 이상 성장한 ‘이 차’, 대체 정체가 뭐길래▶ “도저히 못 따라간다” 현대차, 격차 5년 벌어졌다…기술력 한계에 ‘발칵



추천 비추천

4

고정닉 0

21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치어리딩 가장 잘할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5/11 - -
3342 “제네시스 역대급 디자인 나왔다”…G90 페이스리프트 예상도에 예비 차주들 ‘활짝’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1 33 0
3341 "3차 고유가 지원금 또 푸나?"…이재명 대통령 최근 발언에 '술렁' [23]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1 673 4
3340 "삼성전자 민생지원금 진짜 나오나"...국민 성과급 현실화 기대에 '들썩'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1 30 1
3339 "트럼프, 공짜 원유 얻는 법 찾았다"…"미국 땅으로 만들 것" 파격 구상에 '발칵'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1 18 0
3338 “이 정도면 제네시스 하극상이다”…벌써부터 2만 명 줄 선 현대차 신차 ‘깜짝’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1 20 0
3337 민주당 3명 중 1명 "트럼프 못 믿겠다"…중간선거 앞두고 백악관 '초비상'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1 13 0
3336 "세금은 이런 데 써야지" 극찬…1인당 20만 원 지원금에 시민들 '박수'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1 20 0
3335 "어떻게 이런 쓰레기 같은 제안을 하나"…트럼프 분노 폭발에 국제사회 '긴장'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1 13 0
3334 “수천 대씩 팔리던 기아차 맞나요”…결국 8년 만에 단종 결정되자 ‘발칵’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1 13 0
3333 "북한 자극 말고 킬체인 포기하라"…미국 최고 전문가 주장에 국방부 '발칵'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1 9 0
3332 "결국 호르무즈에 군 보낸다"…40명 파병 승인에 트럼프 '반색'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1 14 0
3331 "관리비 이제 숨길 수 없다"…세부 내역 공개 의무화에 세입자들 '활짝' [8]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1 747 5
3330 “G80보다 큰데 아반떼 값?”…벌써 7천 대 팔린 일본 준대형 세단에 ‘난리’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1 14 0
3329 "도저히 삼성 못 이기겠다"…저가 공세하던 중국 업체들 줄줄이 밀리자 '분통'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1 16 0
3328 "중국발 범죄, 감당하기 힘든 수준"…결국 한국 정부 칼 빼들자 '발칵'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1 13 0
3327 “제네시스 값에 BMW SUV?”…예상 디자인 공개되자 벌써부터 ‘난리’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1 14 0
3326 "포니 만들던 한국이 결국 해냈다"…50년 만의 금자탑에 '감동'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1 13 0
3325 “트럼프 호언장담 다 틀렸다”…90% 전력 회복한 적국에 미 정보당국 ‘발칵’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1 15 0
3324 "중국을 위협이라고 부르지도 못하나"…국가 안보까지 걸린 문제에 정치권 '발칵'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1 14 0
3323 “맞은 건 3040인데 왜 2030 교사가 짐 싸나”…억울한 상황에 ‘부글부글’ [64]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3 4005 25
3322 “첨단 소나 갖춘 미 해군도 쩔쩔”…이란이 전진 배치한 새 무기에 ‘초긴장 상태’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3 34 0
3321 “30%만 채우면 히로시마급 파괴력?”…이스라엘, 발등에 불 떨어진 이유 보니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3 44 0
3320 “트럼프, 어디 한번 공격해봐라”…美 중부사령부까지 겨눈 신무기에 ‘화들짝’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3 39 0
3319 “현대차 위기라더니 드디어 흐름 탔다”…세계 1위까지 넘보자 ‘기대감 폭발’ [1]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3 38 0
3318 “김정은이 반길 최악의 시나리오”…푸틴, 직접 종전 서두르는 이유 보니 ‘깜짝’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3 39 0
3317 “미군 뺀다는 소식에 발칵”…“4년을 어떻게 버티라는 거냐” 초비상 걸린 이유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3 46 0
3316 "GV60 값에 아우디 준대형 산다"…20만 원밖에 차이 안 나자 기대감 '활짝'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3 42 0
3315 “부녀회장 통장에 수십만 원 꽂힌다”…아파트 야시장 논란에 주민들 ‘발칵’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3 35 0
3314 “트럼프, 코인으로 6,000억 가량 날렸다”…장부 열어보니 ‘이럴 수가’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3 46 0
3313 “중국 간첩 유죄 판결에 대사관까지 분노”…예상 밖 반응에 “어떻게 이런 일이”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3 36 0
3312 "현대차도 타격 불가피할 것"…"사실상 관세 0원" 줄줄이 등장에 업계 '발칵'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3 17 0
3311 “한국엔 주둔비 압박하더니 저긴 공짜?”…미국 ‘무제한 요새’ 건설 소식에 깜짝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3 35 0
3310 “삼성전자가 경고장 무시했다”…결국 수백억 물어줄 판 된 대형 악재에 ‘발칵’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3 21 0
3309 “대체 얼마나 벌어야 하냐”…수백조 번 국민연금, 들이닥친 경고장에 ‘술렁’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3 35 0
3308 “이깟 일로 사람 132명이 죽었다고?”…중국이 몰래 감춘 정황, 4년 만에 ‘발칵’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3 39 0
3307 "중국차 값에 맞춰보겠다"…결국 기아까지 '눈물의 인하', "어떻게 이런 일이"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3 33 0
3306 “공무원들은 그동안 대체 뭐 했냐”…로또 아파트 줄줄이 빼간 수법에 ‘발칵’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3 25 0
3305 "믿고 시장으로 뽑았더니 중국 스파이?"…인구 5만 명 도시 시민들 '부글부글'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3 27 0
3304 “김정은 남침 계산까지 다 꼬인다”…한국 새 K-방산 기회, 파급력이 ‘어마어마’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3 38 0
3303 "현대차 옵션 넣다 5천 넘는데"…내년부터 2천만 원대 신차 줄줄이 예고에 '깜짝'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2 40 0
3302 "어린이날 그냥 사줄걸"…줄줄이 오른 가격표에 맘카페 '난리났다' [22]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2 2925 5
3301 "미국 시민들 제대로 폭발했다"...트럼프 향해 "여기가 북한이냐" 쏟아진 이유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2 52 0
3300 "방사포 놔두고 왜 자주포에 집착할까"…북한 화력 개편의 '진짜 이유'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2 23 0
3299 "중국이 가장 반길 상황 터졌다"...美 국무부 이례적 분노 표출에 '이럴 수가'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2 22 0
3298 "중국 방공망 뚫을 뾰족한 수 나왔다"…미 공군이 조달 서두르는 공중전의 정체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2 24 0
3297 "한국, 30년 돈벼락 터지나"...이재명 대통령 초강수에 업계 '100조 시장' 들썩 [2]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2 68 1
3296 "여기 뚫리면 주한미군까지 위태롭다"...미국이 사드 총동원한 까닭 보니 [20]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2 795 1
3295 "원가 올랐다며 치킨값 올리더니"…"협력사 마진은 0원?" 소비자들 '분통'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2 26 0
3294 "현대차, 판매 부진 이어지자 결단"…32만 대 생산 계획에 경쟁사 '긴장'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2 42 0
3293 "탈북 루트 막으려 이런 짓까지"...북한 보위부 손에 줄줄이 들어가자 '발칵'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2 28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