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현대차는 미국에 공장 짓는데"…거꾸로 한국 공장에 와서 '떼돈' 번 외국 기업, 정체 보니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2.25 07:01:35
조회 1180 추천 1 댓글 10
스웨덴 프리미엄 전기차 브랜드 폴스타가 대대적인 신차 공세를 앞세워 본격적인 대반격을 시작한다.

최근 글로벌 전기차 수요 둔화와 막대한 분기 적자 속에서도, 폴스타는 굳건한 생존력을 증명해 냈다.

지난해 전 세계 시장에서 전년 대비 34% 증가한 6만 119대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한 것이다.

비록 중국 시장에서는 뼈아픈 판매 부진으로 직영점을 철수하는 굴욕을 겪었지만, 이를 제외한 북미와 유럽 등 글로벌 핵심 시장에서는 뚜렷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러한 글로벌 성장의 일등 공신이자 브랜드의 든든한 구원투수는 단연 늘씬한 쿠페형 전기 SUV인 ‘폴스타 4’다.

무엇보다 고무적인 것은 이 브랜드의 핵심 판매량을 책임지는 폴스타 4가 바로 대한민국 르노코리아 부산공장에서 전량 생산되어 전 세계로 수출된다는 점이다.

폴스타는 한국의 압도적인 조립 품질과 효율성을 무기로 미국의 징벌적 중국산 전기차 관세 장벽을 가볍게 우회하며 글로벌 점유율을 무서운 속도로 끌어올리고 있다.

‘폴스타 4 에스테이트’ 출격, 실용성으로 글로벌 조준


상승세를 탄 폴스타는 부산공장의 든든한 생산 물량 지원에 힘입어 올해부터 2028년까지 총 4종의 신차를 연이어 쏟아낼 계획이다.



그 첫 번째 타자는 올해 4분기 글로벌 시장 출격을 앞둔 파생 모델 ‘폴스타 4 에스테이트(왜건)’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가장 잘 팔리는 폴스타 4의 뼈대를 기반으로 트렁크 공간을 대폭 늘려 짐 적재 능력을 극대화했다.

이 차량은 납작한 지붕선과 플러시 도어 핸들 등 폴스타 특유의 세련된 스칸디나비아 디자인 언어를 완벽하게 유지했다.

여기에 왜건 특유의 다목적성을 절묘하게 더해, 멋과 실용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패밀리카 수요층까지 폭넓게 흡수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초고성능 GT부터 콤팩트 SUV까지 빈틈없는 라인업




신차 공세는 단순히 파생 모델 추가에서 멈추지 않는다.

올여름에는 무려 112kWh 대용량 배터리와 듀얼 모터를 탑재해 최고출력 872마력을 뿜어내는 초고성능 4도어 GT ‘폴스타 5’를 공식 출시한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단 3.2초 만에 도달하는 슈퍼카급 성능으로 최고급 럭셔리 전기차 시장의 주도권을 강력하게 노린다.

내년 초에는 브랜드의 초기 기틀을 단단하게 다졌던 1세대 모델의 후속작, 폴스타 2 풀체인지 크로스오버를 시장에 내놓는다.



이어 2028년에는 대중적인 접근성을 한층 높인 콤팩트 SUV 폴스타 7까지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완벽하고 빈틈없는 전기차 라인업을 완성할 예정이다.

한국의 기술력, 폴스타 부활의 완벽한 신호탄


막대한 영업 손실과 주가 하락이라는 어두운 터널을 지나온 폴스타에게 분위기를 반전시킬 확실한 카드는 절실했다.

이런 위기 상황에서 부산공장에서 꼼꼼하게 조립되는 폴스타 4의 글로벌 흥행은 완벽한 부활의 신호탄이 되었다.

한 업계 관계자는 폴스타가 한국의 탄탄한 제조 기술력을 브랜드 성장의 가장 강력한 핵심 동력으로 삼았다고 평가했다.



향후 파생 모델들의 연이은 투입과 공격적인 라인업 확장이 브랜드의 확실한 흑자 전환을 이끌어낼 것이라고 전망했다.

미려한 북유럽의 디자인 감성과 한 치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대한민국의 손끝 기술이 빚어낼 폴스타의 다음 행보가 주목된다.



▶ “수입 전기차인데 가격이” …본사까지 설득해 통 큰 결단, 대체 얼마나 할인해 주나 봤더니▶ “그랜저급인데 2천만 원대?”…한국 출시 가능성에 현대차 ‘초비상 상황’▶ “요즘 누가 신차 사나요?” …등 돌린 20대에 업계 ‘발칵’, 10년 만의 최악 상황에 ‘이럴 수가’



추천 비추천

1

고정닉 0

5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결혼이 오히려 커리어에 손해였던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3/23 - -
2734 "이란에 제대로 뿔났다" …미국·이스라엘은 시작에 불과? 심상치 않은 조짐에 국제 사회 '초긴장'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9 8 0
2733 "르노, 2026년 물량 다 팔렸다"…가격 공개도 안 됐는데 벌써부터 '대박'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9 7 0
2732 “전쟁 승패가 삼성전자에 달렸다고?”…독일군 심상치 않은 결단에 전 세계 ‘발칵’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9 70 0
2731 “책 판매로만 15억 벌었다”…이재명 대통령, 1년 사이 불어난 자산 보니 ‘대박’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9 15 0
2730 “북한만 억울해 미칠 노릇”…“하루 2,700억” 실전서 韓 방공망 ‘대박 난 이유’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9 8 0
2729 "김정은 깜짝 외교? 한국까지 초긴장"…중국·러시아 아닌 '숨은 우군'에 안보 '발칵'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9 7 0
2728 “세금 4,000억 중국으로 줄줄 새나”…정부 ‘결단’ 내렸는데, 심각한 우려에 ‘발칵’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9 10 0
2727 "플랫폼까지 모조리 사겠다" …K-9 자주포에 군침 흘린 '이 나라', 예상외 잭팟에 '화들짝'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9 9 0
2726 "되기만 하면 떼돈 번다"…SK·GS·현대차까지 몰리는 이유 보니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9 7 0
2725 "이제부터 중국돈으로 내놔라"…한국 선박까지 위안화 꺼내야 할 판에 '초비상'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9 8 0
2724 "삼성·LG·SK가 나눠 먹던 시절 다 끝났네요"…미국이 싹 다 깔겠다 선언하자 '초비상'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9 12 0
2723 "히로시마 원폭 30배 파괴력?"…중국 '2,000발' 실전 배치 계획에 전 세계 '발칵'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9 9 0
2722 “대만보다 먼저 전쟁 날 뻔했다”…현역 장교, 흉기 품고 중국대사관 넘자 ‘발칵’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9 8 0
2721 “우리 애만 이런가요?” 엄마들의 한숨…취업·결혼보다 요즘 ‘이 문제’가 더 심각하다는데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9 7 0
2720 "중국 변덕에 한국 공장 멈춘다?"…4,000억 원 '뭉칫돈' 몰리자 '대반전 상황'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9 12 0
2719 “역대급 국산 무기인데, 왜?”…KF-21 양산 대성공에도 수십조 시장 뺏긴 속사정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9 7 0
2718 "한국산 살 이유 없어진다", "삼성·SK까지 초비상?"… 중국, '국가 대운' 건 승부수에 '깜짝'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9 13 0
2717 "한국 공군이 10년이나 후퇴?" …KF-21 덕분에 드디어, 한국 전투기 개발의 뒷이야기 봤더니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9 7 0
2716 25조 푼다더니 “1인 최대 100만 원?”…돌아온 ‘3차 민생지원금’, “작년과 이게 달라”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9 9 0
2715 “이제 한화가 전 세계 표준?”…미국·독일까지 밀어내고, 돈벼락 예고에 ‘대박’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9 17 0
2714 "한국 잠수함 역사상 최초 기록" …60조 원 잭팟 앞두고 유례없는 도전, 전 세계가 놀란 한국 저력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7 30 0
2713 "진짜 빡센 데 나오셨네요"…전역자들 치를 떠는 '악명 높은 군부대', 현 시점 TOP 5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7 49 0
2712 “한국 해군의 놀라운 지혜에 깜짝”…5조 항모에 ‘쩔쩔’매는 영국 보더니 “이런 手가”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7 24 0
2711 "만 60세 이상 100만 명" 선착순?…'최대 1,000만 원' 공짜 보장에 부모님들 '안심'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7 697 0
2710 “결국 이재명 정부가 해냈다”…美 월가까지 ‘극찬’, 283% 초대박 예고에 ‘발칵’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7 28 0
2709 "1조 기부하더니 수만 명 살렸다"…이건희 회장이 남긴 위대한 유산에 '왈칵'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7 144 0
2708 “천하의 특전사가 고작 6위?”…남자들 100% 인정하는 대한민국 군부대 TOP 5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7 20 0
2707 “인민들 굶겨 만든 기술인데” 1초 만에 무력화…김정은 대망신 만든 방패, "3조 더 쓴다"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7 16 0
2706 "이러다 현대차만 뒤처지겠네"…엔비디아 손잡은 경쟁사들 질주에 '분위기 급변'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7 27 0
2705 “요새 티셔츠도 만 원이 넘는데”…바람막이가 ‘5천 원’? 서민들 “줄 섰다”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7 18 0
2704 “美 정보망 폭로에 중국 맹물 미사일 들통”… 그사이 판 뒤집은 한국군의 ‘지혜’ “놀라워”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7 16 0
2703 "전기차 사면 이제 매달 '따박따박' 용돈까지?"…심상치 않은 변화에 아빠들 '활짝'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7 27 0
2702 "모두가 이란에 눈 돌린 틈에 결국" …이례적인 상황에 수도마저, 끝내 우크라이나 이렇게 됐다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7 24 0
2701 "중국 덕에 한국 전투기 돈벼락 맞았다"…해외서 FA-50에 러브콜 터진 배경 보니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7 18 0
2700 "공장 직원, 수만 명 해고하겠다더니"…"중국 좀 본받아라" 발언에 '술렁'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7 22 0
2699 "이제는 미군에게도 부담" …칼 뽑아 든 중국 해군에 '초비상', 미국이 한국에 전한 경고 봤더니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7 12 0
2698 "이러다 현대차에 전부 뺏긴다"…매년 100만 대씩 팔던 '이 차'까지 '초비상' 걸린 이유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7 12 0
2697 "미제보다 훨씬 낫네"…7조 8천억 'F-16' 걷어차고 한국산 택하더니 '초대박'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7 16 0
2696 "중국 무기랑 비교하니 한국이 진짜배기네"…트럼프도 무시 못 하는 K-기술력에 '감탄'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7 13 0
2695 “한국 무기 몰래 베끼려다 들통”…국정원이 파놓은 덫에 걸리자 '대망신'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7 34 0
2694 "이제 '메이드 인' 믿다가 큰일난다"…결국 "미국 공장 생산" 발표에 '우려가 현실로'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79 0
2693 "한국인 손재주 또 통했다"…해외 휩쓸고 '수백억 잭팟' 터뜨리더니, 이것마저 '돈벼락' 예고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68 0
2692 "휴전은 그저 눈속임이었나?" …수상한 미군 움직임에 '발칵', 최정예 군인 행방 봤더니 '맙소사' [26]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2184 8
2691 "병사 지휘할 소대장이 없다"…붕괴하는 한국군, 옆나라 일본과 비교해보니 '발칵' [74]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3295 13
2690 "결국 천만 원 초반대도 나오네요"…사장님들 '웃음꽃' 피는 신차 등장, 대체 뭐길래?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77 0
2689 "현대차, 그렇게 자신만만하더니"…경쟁사 판 뒤집을 승부수에 '초비상'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35 0
2688 "수천억 날린 일본 vs 연속 홈런 친 한국"…韓 기술 비웃더니 '결국 이렇게'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65 0
2687 일본 1만 2천 톤 거함 "손쉽게 파괴될지도"…미리 대비 끝낸 한국 선구안 '감탄'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32 0
2686 "이란 불바다 된 진짜 이유 있었네" …앞과 뒤가 이렇게 다를 줄이야, 미군 지원한 정체에 '화들짝'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41 0
2685 “쓰레기봉투마저 40% 뛴다고?”…가격 '줄줄이' 오를 물품 목록 보니 “이제 어떡하나”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50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