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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대 안 잡아도 달린다" …테슬라 대신 '이 차량' 주목, 슈퍼크루즈 달았더니 '이럴 수가'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2.28 07:01:40
조회 1727 추천 4 댓글 7
에스컬레이드의 연식 변경 모델 출시
슈퍼크루즈 탑재로 편안한 주행 가능
최고 출력 400마력 이상의 엔진 탑재



GM의 프리미엄 자동차 브랜드 캐딜락이 플래그십 럭셔리 풀사이즈 SUV 에스컬레이드의 연식 변경 모델을 국내에 출시한다.

이번 ‘2026 더 뉴 에스컬레이드’는 핸즈프리 운전자 보조 시스템을 탑재해 소비자들로부터 높은 기대를 받고 있는 모델이다.

슈퍼크루즈 시스템 적용 모델 확대


2026 더 뉴 에스컬레이드는 핸즈프리 운전자 보조 시스템인 ‘슈퍼크루즈‘를 탑재해 국내에서 신호등이 없는 2만3천km의 고속도로와 주요 간선도로에서 스티어링휠 조작 없이 주행과 자동 차선 변경을 지원한다.

해당 기능은 지난해 말 출시된 전동화 SUV 에스컬레이드 IQ에 국내 최초로 도입된 이후 이번 에스컬레이드 연식 변경 모델을 통해 적용 모델 확대를 시도한다.



슈퍼크루즈 시스템은 도로 곡률이나 공사 구간 등 복잡한 도로 환경에서도 차량을 안전하게 제어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 밖에도 교통표지판 인식 기능 등이 새롭게 적용되었다.

이를 통해 2026 더 뉴 에스컬레이드를 구매하는 운전자들은 편안한 환경에서 안전한 주행이 가능할 전망이다.

400마력 이상의 V8 가솔린 엔진 탑재


2026 더 뉴 에스컬레이드는 육중한 덩치에 걸맞게 강력한 주행 성능의 V8 엔진을 탑재했다. 에스컬레이드에 탑재된 엔진은 6.2L V8 가솔린 엔진으로 최고 출력은 426마력, 최대 토크는 63.6kg·m을 발휘할 수 있다.

여기에 에스컬레이드는 10단 자동 변속기를 조합하여 최적의 주행 성능을 구현했으며, 초당 1000회나 노면을 분석하는 마그네틱 라이드 컨트롤 4.0과 어댑티브 에어 라이드 서스펜션을 결합하여 우수한 승차감과 핸들링을 제공한다.



이처럼 강력한 주행 성능을 지닌 에스컬레이드도 실내는 세련된 기술로 채워넣었다. 이번 연식 변경 모델에는 최대 42개의 스피커로 구성된 AKG 스튜디오 레퍼런스 사운드 시스템이 탑재되며 1열과 2열 좌석별로 독립적인 음향 설정까지 가능하다.

이 외에도 실내에는 대시보드 전면을 가로지르는 55인치 호라이즌 커브드 LED 디스플레이가 탑재되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1억 원대 중반을 넘어가는 가격 출시


이번 연식 변경 모델은 일반형과 휠베이스 연장형(ESV)으로 나뉘어 출시되며 일반형은 1억6,807만 원, ESV는 1억9,007만 원으로 출시된다.

두 모델 모두 1억 원 중후반대라는 다소 부담스러운 가격대로 출시된 셈이다. 하지만 GM 측 관계자는 이러한 가격에도 에스컬레이드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국GM 최고마케팅책임자는 “2026 더 뉴 에스컬레이드는 슈퍼크루즈와 티맵 커넥티드 서비스 등 최첨단 지능형 기술을 더해 럭셔리 플래그십 SUV의 기준을 새로운 차원으로 끌어올린 모델’이라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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