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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외제차의 상징이었는데 "달걀에 밀가루까지 맞아" …시민들 폭발하게 만든 이유 봤더니

더위드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11.19 10:53:00
조회 1785 추천 5 댓글 7
벤츠 화재 피해대책위원회의 보상책 촉구
전기차 화재로 대규모 차량 전소 피해 발생
주민들과 협의하겠다고 밝힌 벤츠 코리아



지난해 인천 청라국제도시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발생한 벤츠 전기차 화재로 피해를 본 주민들이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측에 추가 보상을 요구하고 나섰다.

청라국제도시 모 아파트 주민들로 꾸려진 피해대책위원회는 중구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 스튜디오 앞에서 집회를 열고 다른 피해 보상책을 촉구했다.

차량 대여 연장과 피해 위자료 보상 요구




피해대책위원회는 피해 보상책을 요구하는 집회에서 “벤츠 측에서 1년간 대여한 차량을 다음 달이면 다시 돌려줘야 한다 설명했다.

또한 대책위 관계자는 해당 요구에 대해 “당시 화재로 주민들의 차량이 불에 타 이동권을 잃었고, 그에 따라 차를 대여받은 것”이라 보충 설명하며 “벤츠 측이 과실 여부 판단이 나지 않았다는 이유로 차량을 다시 회수하려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대책위는 차량 대여 연장이나 입주민들의 차량과 주거지 피해에 따른 위자료 보상을 요구했으며 벤츠 측이 대여한 벤츠 차량에 달걀과 밀가루를 던지기도 했다.



앞서 벤츠 코리아 측은 화재 사고 당시 차량이 전손 처리된 주민 126명에게 2024년식 벤츠 E200을 1년간 대여해주기로 하고 45억 원을 기부한 바 있다.

87대 차량이 불에 탄 전기차 화재 사건




지난해 8월 발생한 벤츠 전기차 화재 사건은 입주민 차량 87대가 불에 타고 783대가 그을렸으며 지하 설비와 배관도 녹아 정전과 단수 피해로 이어진 사건이다.

화재가 발생한 전기차는 8시간 20분 만에 진압되었으나 480여 세대의 전기 공급이 끊어졌을 정도로 피해 여파는 작지 않았으며 인천 서구와 대한적십자사 등은 피해 주민을 위한 임시 주거 시설을 마련하기도 했다.

또한 연기 흡입 등으로 인해 병원으로 이송된 주민은 23명이었으며 화재 진압 과정에서 스프링클러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았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더 많은 논란을 불러오기도 했다.

주민들과 협의하겠다는 벤츠 코리아 입장




피해대책위원회의 이번 시위는 올라 칼레니우스 메르세데스-벤츠 그룹 CEO가 한국을 방문해 2027년까지 총 40종의 신차를 출시한다는 미래 전략을 발표하는 시점에 이뤄졌다.

벤츠의 칼레니우스 CEO는 한국을 방한해 삼성과 LG 등 주요 기업 총수들과 한국과의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하고, 이후 벤츠의 국내 시장 전략을 발표하는 일정을 진행했으나 피해대책위원회의 시위가 벌어지는 장면이 연출되었다.

우선 벤츠 코리아 측은 주민들과의 협의를 지속해 나가겠다는 입장이다. 벤츠 코리아의 마티아스 바이틀 사장은 간담회를 통해 “청라 화재로 피해를 보신 분들께는 다시 한번 진심으로 애석하다고 말씀드리며 주민들의 빠른 일상생활 복귀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주민들과 정기적으로 대화를 나누고 있다”고 말하며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고 있음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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