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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압같다 근 한달간 쓴 싶다글 정리(감성+애낌+부숨+병신편)

아들박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16.05.10 23:50:26
조회 6419 추천 65 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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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낌+감성

퍄 비오는 소리 존나 좋다 머샌이 비 오는거 바라보는거 보고싶다

비 라기 보다는 워터폴에서 떨어지는 물방울들 바라보는거 보고싶다 그러다 이제는 아무도 쓸 일이 없눈 우산 거치대에서 하나 뽑아다가 우산에 물 떨어지는 소리 들으면서 핫랜드로 젖은 발걸음 하는거 보고싶다 머샌이 지나갈때마다 먼지 먹은 발자국이 뚝뚝 떨어져 있으면 좋겠다


머샌이 만두 숟가락으로 잘라 먹는거 보고싶다

하 시팔 존나 커엽네 니미 깨작깨작 만두 숟가락으로 자르는거 상상만 해도 시팔 디질것 같다 그런 머샌한테 국물도 떠주고 쇠고기도 퍼주고 떡첨도 존나게 퍼주고 먹는거 보고싶다


머샌이 스노우딘 집집 마다 눈사람 쌓는거 보고싶다

그래봤자 둥글게 눈 쌓고 이름이나 쓰는거겠지만 그 집에 살았던 괴물들의 눈사람을 만드는거 보고싶다 기왕이면 먼지도 같이 섞으면 좋겠다 그릴비 가게 앞은 엄청 많을각 그렇게 스노우딘에 알수없는 눈사람이 가득한데 머샌이 환영파피를 진짜 동생으로 인식해서 샌즈랑 파피 집에만 아무것도 없으면 좋겠다


홀로남은 머샌이 급기야 인간 환영도 보면 좋겠다


파피는 원래가 언텔때부터 거의 얘 때문에 사는 느낌이라 더스트에서 환영 본거라 생각하니 더스트에서는 오지않는 인간 기다리다가 미쳐서 인간환영 볼 수 있을것 같다 인간 환영을 죽이고 죽이다가 얘도 환영이라는걸 알고도 몇십번을 더 죽이다 포기할것 같다 환팝이랑 환영인간이랑 같이 텅 빈 지하에서 홀로 마냥 기다리는거 보고싶다 근데 이새끼는 이러면 자살할 각인데


머샌이랑 제노샌 양손에 끼고 자고싶다 존나 천연 죽부인일텐데

여름에 끼고자면 존나 시원할각 퍄 시팔 존나 대청마루에 이불피고 누워서 양팔에 머샌이랑 제노샌 홀딱 벗겨놓고 양팔에 끼고 낮잠 자고싶다


머샌이 나 좀 죽여ㄷ줬으면 좋겠다 내 배 위에 앉아서 날카로운 뼈 들고

내 목 찌르려고 했으면 좋겠다 내 배 위에 앉아서 나 내려다 보면 개꼴릴것 같다 손 뻗어서 내 허리쯤에 있는 머샌 허벅지뼈 만지고 싶다 와중에 흥분한 나 보면서 질색하는 표정으로 좋냐고 짜증내면 좋겠다 시팔 존나 커엽네 니미 존나 좋다고 말하는 나 보면서 인상 팍 찌푸리면서 안광 번뜩이면 좋겠다 점점 뼈 높게 처올리는 머샌 보면서 한번만 아빠라고 해주면 안돼?하고싶다 머샌이 어이없다는 듯이 허 하고 비웃고 잘가 아빠 하면서 나 죽였으면 좋겠다 크 시팔


아 오늘따라 머샌한테 뒤지고 싶다


뒤에서 싫다는 머샌 껴안고 안놔주고싶다 놓으라고 하고 으르렁 거리는거 싫다고 계속 안고있고싶다 빡친 머샌이 그대로 뼈들 불러내서 나 공격하는데 절대 안놓고싶다 자기 옷에 스미는 내 피랑 자기 얼굴로 뚝뚝 떨어지는 피에 질색하는거 더 꽈악 안고 죽여줘 라고 속삭이고싶다 그제서야 오싹해진 머샌이 발버둥 치면서 뼈 더 꽂아줬으면 좋겠다 고슴도치마냥 머샌 뼈로 도배가 되서 뼈가 으스러지고 난리가 났는데 머샌 안고있던 팔만 멀쩡한거 보고싶다 내가 죽고 겨우겨우 벗어났는데 온 몸이 내 피에 흠뻑 젖어서는 새삼 오싹해 하는 머샌 보고싶다 퍄


언하 시팔 머샌한테 카네이션 단 뼈로 가슴 관통당해 뒤지고 싶다


머샌이 먼지 때문에 매일 기침 달고살면 좋겠다

물론 해골이라 이새끼가 먼지 먹었다고 켁켁 거릴것 같짐 않지만 그랬으면 좋겠다 것도 습관처럼 계속 하고 어쩔때는 온 몸의 뼈가 들썩일 만큼 심하게 콜록거리먼 좋겠다 그때는 바닥에 엎어져서 몸 둥글게 말고 미친듯이 콜록거리면 개꼴이겠다. 마치 죽은 괴물들이 원통하다는 것처럼 샌가놈 옷이며 먼지들이 이상하리만큼 온 몸에 끈덕지게 달라붙으면 좋겠다 숨 쉬는것도 괴로울 만큼 기침 할때면 혹시 자기가 벌 받는건가 싶다가도 실없는 생각이라며 고개 휘휘 젓고 기침하면서 괴물 죽이러 가는거 보고싶다


머샌 묶어놓고 열렬히 구애의 춤을 추고싶다 알았다고 할때까지 안풀어 준다고 하고 앞에서 미친듯이 추고싶다 하 시팔 머샌이랑 순애섹스!!!!


머샌이 함묵증 걸리는거 보고싶다

아예 입을 닫아버리면 좋겠다 어차피 상대 입장에서는 이유없는 살인마고 자기는 어찌됐건 죽여야 할 대상인데 자기가 미안하다고 하던 구구절절 사정을 설명하건 빡치게 하건 아무런 의미도 없으니 모든 말이 부질없다고 생각해서 점점 말을 안하게 되고 결국 입을 다문 머샌 보고싶다. 근데 그 옆에서 파피만 미친듯이 말하면 좋겠다 샌즈가 아무말도 안해도 결국은 샌가놈 무의식이니 이상하게 대답하는 이가 없는데 계속 이어지는 대화가 되면 좋겠다


근데 환영파피가 꼭 환영일 필욘 없지 않냐 머샌이 마법으로 진짜로 만들면

좋겠다 솔직히 마법으로 뼈도 만들고 가블도 만드는데 조금 응용하면 파피 비슷한것도 만들수 있을것 같은데 샌가놈이 환영말고 진짜로 만드는거 보고싶다 처음에 파피를 죽이고 너무 죄책감도 느껴지고 미칠것 같아서 충동적으로 환팝 만들고 미친듯이 사과한게 시작으로 나중에는 그냥 습관성이면 좋겠다. 파피를 죽이고 먼지가 되버린 파피 잔해를 보다가 스카프 주워서 마법으로 만든 파피한테 씌워주고 미안하다고 한 뒤에 한참동안 말 없이 꼭 안고있으면 좋겠다


머더샌즈가 워터폴에서 자살하는거 보고싶다

왜 나는 머샌이 인간 죽이고 다시 로드 될때 꼭 자살할거 같지 그니까 워터폴에서 자살하는거 보고싶다 인간 죽이고 세상 돌아가기 전까지 워터폴 바닥에 누워서 빛나는 돌 보고있다가 몸 일으켜서 끈으로 아무 바위나 무거운거에다가 자기 목 묶고 풍덩 물에 빠져서 자살하는거 보고싶다 점점 바닥에 가라 앉아서 물 때문에 번져 보이는 빛나는 돌이 점점 희미해지는거 보면서 꼭 별 같다고 생각하면서 서서히 죽으면 좋겠다 그러다 다시 살아나고 언제 그랬냐는듯 괴물들이나 죽이러 가면 좋겠다 퍄


반대로 환영파피가 본래 파피마냥 착한것도 보고싶다

머샌이 의도적으로 모든걸 회피하고 싶은 마음의 집합체가 환영파피라서 exp를 강박적으로 잡으라고 하는것도 존나 꼴리는데 파피의 모습을 간직한채로 죽이고 싶지 않다고 하는 환영파피도 보고싶다 샌즈가 괴물을 죽일때마다 죽이고 싶지 않았다는둥 미안하다는둥 그런 말을 환영파피가 대신 중얼거리면 좋겠다 머샌은 그런 환영파피 보다가 입 꾹 다물어버리고 환영파피가 먼지로 된 눈물 흘리면서 계속해서 사과하고 사과하고 사과하는데 샌즈 제외한 누구도 그 소릴 못듣는거 보고싶다 퍄


머샌이 청력잃으면 개꼴일것 같다

청력을 잃는다기 보다는 자기가 의도적으로 안들을라고 했으면 좋겠다 더스트테일 초기에 괴물들이 자기 뼈랑 가블에 관통당하고 지져지고 비명지르면서 죽어가는 비명소리랑 재가되서 흩어지는 소리 하나하나가 머샌에게 트라우마 급이 되버리고 마침내 파피까지 죽었을때 으드득 하면서 파피가 죽는 소리네 멘탈이 나가서 그때부터 귀를 의도적으로 닫았으면 좋겠다 바람이 분다거나 물이 흐르거나 자기가 눈 밟는 소리나 코어가 돌아가는 소리는 들리는데 괴물 관련된 소리는 하나도 못듣고 괴물의 소리라고눈 오로지 뇌내 상상인 파피 목소리만 들리고 자기만의 세상에 갇힌 머샌보고싶다 크


머샌이 세상을 흑백으로 보는거 보고싶다

샌가놈때는 안그랬는데 머샌 되고나서 부터 세상이 흑백으로 보이면 좋겠다 다채로운 스노우딘의 트리를 봐도 그냥 검은 잎에 허연 빛만 반짝거리고 메아리 꽃도 허옇게 빛나는걸로만 보이고 워터폴에 빛나는 돌도 그저 하얀 빛으로만 보이면 좋겠다 지글지글 끓는 핫랜드의 마그마도 이질적으로 식어버린 회색마냥 보이고 철컹철컹 돌아가는 코어도 회색으로 보여서 더 기계적으로 보이면 좋겠다 거울이나 물에 미친 자신의 모습마저 완전 흑백으로 보이고 눈도 회색빛이랑 하얀빛으로 빛나는것처럼 보여서 정말로 세상이 죽은것처럼 보이는 그런 와중에 환영파피만 유일하게 환영파피만 색을 간직하고 있었음 좋겠다 밝은 빨간색이 자기 주위에 떠있는거 보면서 죽은 세상에 유일하게 살아있는게 파피라고 생각하는 정신나간 머샌 보고싶다 퍄


아 근데 그거 존나 꼴린다 리셋 됐는데 러브 낮아져서 죄책감 느끼는 머샌

진짜 개미친 꼴린다 인간 죽일때만 해도 죄책감 없고 그냥 그럌ㅅ는데 세상 리셋되고 러브가 낮아지자마자 미친듯이 죄책감이 타고 오르는 샌가놈 보고싶다 진짜 미칠것 같고 자기가 괴물들 죽이던 감촉 다 떠오르고 비명이랑 죽어서 먼지되는 과정까지 다 기억나서 불안해 하면서 과호흡 증세 보이면 좋겠다 그래서 얼른 이 느낌에서 벗어나고 싶어서 리셋초기에 거의 강박적으로 괴물들 끔살하는거 보고싶다 헉헉 거리면서 빨리..빨리...하면서 죽이는거 상상만 해도 캬 머꼴


크 머샌이 어느날 인간한테 언제까지 이럴꺼냐 묻는거 보고싶다

진짜 씨팔 머샌입장에선 돌아버리는거 아니냐 어느날 머샌이 인간 죽이기 직전에 넝마가 된 인간한테 꼬마야 우리 언제까지 이럴꺼야? 하는데 인간이 내가 만족할때까지. 하고 말하고 웃다가 그리고 난 니 말대로 만족을 모르잖아.하고 죽어버리면 좋겠다 죽어서 시체만 남은 인간 보면서 아직도 그만둘까 가능성을 포기 못한 자기를 비웃고 얌전히 리셋 기다리면 좋겠다 비오니까 감성이 개폭발하네


아 머샌이 괴물 죽이다가 눈에 먼지가 들어갔는데 그대로 우는거 보고싶다

샌가놈 성격상 울것 같지는 않은데 괴물들 다 죽이고 인간을 죽여도 계속해서 세상이 리셋되서 미칠거 같은데 그렇다고 자기가 그만두면 인간이 마치 머샌에게 얼른 하라고 종용하듯 괴물을 괴롭게 죽이고 파피도 고문하면서 죽여서 못그만 두고 계속해서 죽이는거에 사실 지쳤으면 좋겠다 그러다 어느날 괴물 죽이다가 먼지가 눈에 들어가서 비비다가 눈물 찔끔 나왔는데 자기한테서 눈물이 나왔다는거 인지하자마자 갑자기 눈물이 줄줄 나왔으몆 좋겠다 ㅅㅂ 소리내서 울면 안된다 걍 평소 얼굴에 눈물만 줄줄 나와야한다 닦아도 닦아도 안멈춰서 샌즈답게 닦는거 포기하고 눈물 줄줄 흐르게 냅두고 잠시 하늘 보다가 눈물 그치면 다시 무미건조하게 괴물 죽이러 가는거 보고싶다


세상이 리셋됐는데 파피가 샌즈가 자길 죽인걸 기억하면 좋겠다

그래서 리셋되고 살아나서 머샌을 보자마자 충격받은 얼굴로 보면 좋겠다. 머샌도 파피 얼른 아픔 못느끼게 순식간에 죽이려고 했는데 순간 자기를 살인자를 보는 눈으로 보는 파피 때문에 멈칫했음 좋겠다. 그 순간 상황파악 다 되고 등골이 오싹해져서 팝...하고 부르는데 파피가 대답 안하고 정말 충격맏고 상처받은 눈으로 자기 보다가 시선 떨구는데 그동안 무뎌졌던 죄악이 등을 타고 올라오면 좋겠다. 손이 덜덜 떨려서 자기도 모르게 팝 그게 아니라...하고 변명하려는데 파피가 형..그..그래도 무슨 이유가 있었을꺼야 그렇지?이제..안그럴꺼잖아 하는데 차마 아니라고는 못하고 그 자리에 멈춰서 아무말도 못하는 머샌 보고싶다


머샌이 지렁이 살려주는거 보고싶다

길에 지렁이 터진거 왜이렇게 많냐 시팔 애잔하게 그러니까 머샌이 지렁이 살려주는거 보고싶다 지하니까 지렁이 있겠지 괴물 죽이고 오는 길에 비 맞으면서 걷는데 길바닥에 나온 지렁이 밟을뻔 한거 보고싶다 잠시 한걸음 물러나서 지렁이가 꾸물럭 거리는거 멍한 눈으로 한참 바라보다가 조심스럽게 집어서 풀숲으로 던져주면 좋겠다 환팝이 형 뭐하는거야?하고 물으면 그냥, exp도 안되는거 왜죽여. 하면서 지렁이 던진쪽 한번 보다가 다시 괴물들 죽이러 가면 좋겠다


파피는 비를 좋아했는데 환영파피는 안그런거 보고싶다

샌즈는 예전부터 비 싫어했는데 파피는 비 좋아했으면 좋겠다. 어릴때부터 비온다고 하면 파피는 우비 입고 장화 신고 우산 챙겨서 풀세트 장착하고 밖에 나가자고 조르고 나가 놀고 샌즈는 항상 어디 비 피할곳에서 구경만 하고 그랬었는데. 환영파피는 비 오면 싫어하는거 보고싶다. 아무래도 샌가놈 무의식이니 샌가놈 취향 따라가겠지 환영파피가 비오는건 너무 싫어 축축하고 뼈까지 쑤시잖아 하고 질색하면 좋겠다. 머샌이 살짝 당황해서 그래도 좋지않아? 좋아했잖아. 하고 억지로 비 좋다는 식으로 말했는데 환팝이 단호하게 싫다고 하고 샌즈는 그런 환팝 보고 뭐라 말하려다가 고개 돌리고 그냥 비오는거 멀거니 쳐다보면 좋겠다


머샌이 비 맞는거 보고싶다

스노우딘 눈도 있는데 비라고 없겠냐 비 맞아서 생쥐꼴 되서 축 처진거 보고싶다 먼지도 다 쓸어내려가서 깔끔해진 옷 꼴로 추적추적 걷다가 그릴비 들어가면 좋겠다 탁자랑 의자랑 술병이랑 컵들 다 깨져서 난장판인거 대충 피해 걸어서 맨날 앉던 자기 지정석에 앉으면 좋겠다. 정적에 창문 때리는 비오는 소리에 맞춰 가볍게 슬리퍼 흔들거리면서 눈 감고 잠시 생각에 빠졌으면 좋겠다 가끔 눈에 옷이나 슬리퍼 젖어오면 장난식으로 그릴비한테 말려달라고 했던거 생각나서 헛웃음 내면서 계속 비 그칠때꺼지 그릴비에 가만히 앉아있는거 보고싶다 시팔 의식흐름타고가니 비맞는게 아니네


 인겜에서 아예 파피라는 존재를 지워버리고 샌즈만 기억하게 하고싶다

가스터 이스터 에그마냥 모두 기억속에서 사라지고 게임 내에서 파피루스라는 존재 자체가 처음부터 없던것처럼 만들고싶다 근데 샌즈 머릿속엔 또렷하게 남아있게 만들고싶다 어릴때 같이 스노우딘에 손잡고 이사한거부터 자기 방 생겼다고 방방 뛰는거랑 같이 스포츠카 침대사고 매년 크리스마스에 몰래 액션피규어 선물해주던거랑 스파게티 만들어주던거랑 같이 눈사람 만든거랑 하나부터 열까지 사소한거부터 중요한거까지 전부 기억에 남는데 다른사람들 전부 다 파피루스라는 존재를 몰랐으면 좋겠다. 그리고 흔적들 다 없어졌는데 유일하게 파피방만 남겨져서 샌즈가 매일 스포츠카 침대에 앉아서 멍때리는거 보고싶다. 그러다 파피 생각이 너무 나서 힘들어진 샌즈가 사실 다 내 상상아닌가? 내가 정신병이 있는건 아닐까? 나만 알고있다니 이상하잖아 하면서 의ㅅ심이 삐죽 솟았으면 좋겠다. 하지만 곧 자기가 믿지 않으면 사라지는 동생의 존재를 의심했다는 것에 죄책감이 들어서 다시 필사적으로 파피루스가 있었다는걸 믿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의심이 짙어지고 다시 자괴감 같고 계속해서 반복했으면 좋겠다


 머샌이 질색하게 만들고 싶다

개념 보니까 존나 그러고 싶다 나타나서 아빠라고 부르라는거 머샌이 어이 없어서 대꾸도 안하고 그냥 죽였는데 바로 시간이 돌아가서 다시 아빠라고 불러보라고 하고싶다. 머샌은 또 나를 죽이고 이게 몇십번이나 반복되니 머샌도 짜증나서 그래 아빠. 하고 드디어 날 아빠라고 불렀으면 좋겠다. 존나 벅차서 그 자리에서 황홀해 하는 나를 보면서 진심으로 혐오감과 함께 오싹해져서 이제 됐으면 그만 좀 나타나라면서 나 죽였음 좋겠다. 이제 끝났나 싶어서 돌아가려는데 다시 시간이 돌아가고 완전 질렸다는 표정하는 머샌한테 한번만 더 불러달라ㄱ고 하고싶다 하 시팔


머샌이 잠을 안자고 참고 참다가 어느날 훼까닥 휘청하고 쓰러져서 자는거

보고싶다 어디 실험에서 사람 억지로 몇주동안 안재웠더니 어느날 갑자기 잠들어서 칼로 찔러도 안일어나고 그랬다던데 머샌도 그러면 좋겠다. 평소처럼 몬스터 찾아 걸어다니고 있는데 갑자기 발 스텝이 꼬이고 무릎에 힘 풀려서 크게 넘어질뻔 하는거 어거지로 버티다가 결국 넘어지고 그대로 바닥에 누워서 못일어나면 좋겠다. 얼른 일어나라고 고함 지르는 환영파피한테 초점 안맞고 풀리서 반쯤 감긴 눈으로 쳐다보면서 얼른 일어날께...하면서 결국 잠에 빠져드는 머샌 보고싶다 그러다 악몽에 금방 깨어나면 좋겠다 시팍 개졸리네


머샌 골반뼈구멍 세밀한 붓으로 쓸어주고싶다

쥬라기 공원에서 그 뼈 삭삭 쓸던거 보면 존나 부드럽게 하던데 그거 고대로 머샌한테 해주고 싶다. 책상 같은곳에 눕혀서 바지만 벗긴 다음에 허벅지뼈 한쪽 잡아서 벌리하고싶다. 휑하니 개봉된 골반뼈 부분 사진기로 존나 자세하게 찍은 다음 붓으로 살살 구멍 주위 쓸고싶다 간지러워서 으 하면서 질색하면 커엽겠다


안자는 머샌 재워주고싶다

잠 못자서 괴로워 하는거 따신물에 목욕 시켜주고 따닷한 우유 뎁혀서 꿀 타서 주고 푹신한 이불에 눕혀놓고 뼈를 마사지?시팔 이것도 마사지 되나? 암튼 주물주물 해줘서 노곤하게 만들고 싶다 눈 반쯤 감겨서 꿈뻑꺼리는거 존나 개커여울것 같다 그리고 잠든거 존나게 지켜보다가 지금까지 머샌이 죽인 괴물들의 먼지를 머샌 주위에 뿌리고 유물 비슷한것도 놓아주고 싶다 마지막으로 공격 당해서 넝마가 된 파피 스카프까지 목에 걸어주고 천장에 커다란 거울 설치해놓고 깨워보고 싶다


ㅗㅜㅑ 머더 때문에 제노도 미쳐가는거 보고싶다

머더샌즈가 미친듯이 반복되는 시간선 내에서 파피랑 다른 괴물들 죽이고 인간 죽이고 자살이건 허무함에 멍때리건 그러다 다시 살아나서 괴물들 죽이고 인간 죽이고 또다시 반복되는걸 계속 지켜보다가 자기도 미쳤으면 좋겠다 그래서 점점 머샌화 해서 그 검은공간에 있ㄴ는 프리스크를 죽이지는 못하니 거의 찢어놓고 진짜로 혼자가 되서 머더샌즈 보면서 어느새 머더샌즈를 진심으로 연민하고 응원하는 제노 보고싶다 뭐냐 시팔 미쳐돌아가는게 아니네


머샌 멘탈 진짜 존나게 탈탈 털어버리고싶다 파피한테 죽게 만들고싶다

어쩌다 머샌이 다른날이랑은 달리 파피 죽이는걸 머뭇거렸는데 그 즉시 해킹해서 한번은 억지로 파피에게 죽게 만들고 싶다. 머샌은 기술이고 뭐고 하나도 안나가고 몸도 안움직여서 당황하는데 내가 파피 몸 움직이게 해서 머샌 죽이게 하고싶다. 파피가 당황해서 몸이 말을 안듣는다고 샌즈한테 도망가라고 막 울면서 말하는거 듣게 하면서 죽게 만들고 싶다. 머샌이 죽어가면서 충격에 멘탈 거덜나는 파피 얼굴 보고 더 멘탈이 씹창나자마자 다시 로드해서 살리고 싶다. 여전히 충격먹은 머샌한테 다음부터 머뭇거리지 말고 잘해. 안그러면 피해보는건 파피야. 하고 말해준 다음 다시 평소처럼 게임 돌려놓고 싶다. 그리고 그 뒤로 파피 죽이는데 거의 강박적으로 머뭇거리지 않는 머샌 보고싶다.


머샌이 어느날부터 환영파피가 안보여서 파피 죽이는거 머뭇거렸으면 좋겠다

원래는 로드되서 세상이 돌아가면 인간이 죽이기 전에 파피부터 고통없이 죽이고 환팦이랑 같이 다녔는데 어느날 기점으로 환형파피가 안보이는거 괴물도 다 죽고 진짜 혼자 남아서 숨소리도 안나는 지하에서 난생 처음으로 홀로 남는 공포에 짓눌려서 과호흡증세 보이고 못견디고 자살했다가 로드되서 다시 살아났는데 파피 환영 못볼까봐 못죽이면서도 언제 인간이 파피루스를 아프고 끔찍하게 죽일까봐 불안해 하는거 보고싶다


파피 피 안나오는거 존나 아깝다 활용법 무궁무진 할텐데


ㅗㅜㅑ 파피 피 안나오는거 존나 아깝다 활용법 무궁무진 할텐데

샌즈 집에 피로 사랑의 글씨 쓰기

자고있는 샌즈에게 피 끼얹어 깨워주기

샌즈집 수도에 물 대신 파피 피 나오게 하기

파피피로 샌즈 얼굴에 페이스페인팅

파피먼지 파피 피로 반죽햐서 샨즈한테 인형만들어주기

ㅗㅜㅑ 좋다



파피 재 모아다가 샌즈 피에다 반죽하고 싶다

샌즈 죽이지 말고 피만 나오게 해서 그걸로 반죽해서 나아라 나아라 하고 샌즈 부러진 뼈에다가 깁스할때 쓰눈 석고 반죽마냥 붙여주고싶다


지진때문에 파피 죽어서 샌즈가 인간한테 시간선 돌려달라고 부탁하는거

보고싶다 지진 났는데 샌즈 바로 눈 앞에서 파피가 죽어버려서 멘탈 나간 샌즈가 인간한테 제발 시간선 돌려달라고 부탁하는거 보고싶다 가장 증오스러웠던 힘이 순식간에 가장 희망적인 힘으로 바껴서 완전 절박하게 부탁하면 좋겠다.근데 인간이 거절하면 좋겠다 사실 그게 한두번이 아니라 파피가 죽을때마다 반복해서 이번이 수십번째이면 좋겠다 영원히 파피 못구하고 후회만 반복하는 샌즈 머꼴


제노샌 묶어놓고 머샌이 파피 죽이는거 바라보게만 하고싶다

것도 머샌이 처음 파피 죽여서 죄책감 존나 쩔어하다가 점점 회차 거듭할수록 아무렇지도 않아하고 자신한텐 보이지도 않는 환영파피에 절절하게 형제애 내비치는거 보고 저주스러운데도 한편으로는 약간이나마 동정하고 그런 자신한테 혐오감 느끼면서 파피한테 죄책감 가져라. 덤으로 자기도 살짝 비끗하면 저렇게 됐겠지 하는 생각에 복잡한 심정이었으먼 좋겠다 ㅗㅜㅑ 제노 랑 머더 개굳


샌즈에게 머더샌즈랑 제노샌즈 삶을 순차적으로 번갈아서 살게 하고싶다

머더샌즈로 살땐 다죽이고 인간 한번 죽이면 그 순간 시점 바뀌고 공간안에 갇혀서 파피 죽거나 인간이 괴물들 기만하는거 바라보게 만들고 파피 구하는거 실패하는 순간 다시 시점 바껴서 머더로 가고 이걸 한 50번 반복시킨 다음 뭐가 되고 싶냐고 물어보고싶다. 쉽게 대답 못하고 머뭇거리면 아직도 부족하냐며 한 100번 더 살게 하고싶다 퍄


머더샌즈 흑역사 박제시켜서 모든 괴물들에게 보여주고싶다

샌즈가 괴물들 죽이고 다닌거 리셋하고 다시 살아난 괴물들한테 보여주고싶다 것도 한번이 아니라 한 10번쁨 죽인거 전부 보여주고싶다 그리고 적의가 가득찬 괴물들한테 린치당해서 죽는거 보고싶다 세이브로드해서 한 100번 반복시키고 싶다 그래서 다른 괴물만 봐도 ㄷㄷ하고 과민반응 하는 머샌 보고싶다


머더샌즈가 워터폴에서 핫랜드 올때 전광판에 웰컴 브라더 킬러 띄우고싶다

것도 막 머더 되고 처음으로 파피 죽여서 멘탈 거덜났을때 그러고싶다 진심으로 축하한다는듯이 반짝반짝하고 화려하게 팡파레까지 날리면서 축하해주고 싶다 그리고 그 앞에서 파피 스카프 갈기갈기 찢고싶다


샌즈한테 머샌랑 제노중에 어느게 좋냐고 투표하라고 하고싶다

한쪽은 반복되는 시간선에 갇혀서 항상 파피 죽이고 환영보고 괴물들 죽이는거 반복하고 한쪽은 세이브 공간에 갇혀서 파피 죽는거 바라보게만 되고 파피를 죽인 인간과 같은 공간에 있는건데 어떤게 맘에드냐고 그걸로 니 미래 정할거라고 하고 투표하라고 하고싶다


제노샌즈에게 클래식샌즈가 머더샌즈 되는 과정을 보여주고싶다

보ㅁ면서 지금 자기가 처한 상황보다 더한 씹창미래가 있다는것에 공포를 느끼고 처음 머더되서 동생이랑 다른 괴물들을 죽이면서 멘탈도 같이 갈려버리는 머샌 보면서 연민을 느껴서 파피 죽이는데도 크게 미워하지 못하는거 보고싶다. 회차 반복할수록 죄책감은 없어보이는데 환영파피까지 보는 머샌 상황에 저가 되려 절망감 느끼면 좋겠다. 그리고 인간에 대한 분노는 더 커져서 옆에있는 프리스크에게 덩달아 화가 치밀어 오르는데 죽이지도 못하고 혼자 삭히는거 보고싶다 오홍홍조와요콘


머더샌즈가 진심으로 모든걸 그만두고 싶어 하는거 보고싶다

근데 그만 못두게 하고 얼른 파피랑 괴물들 죽이라고 종용하고싶다 정 안하면 내가 샌즈 손 직접 잡아서 파피 거의 고문식으로 죽이게 하고싶다 그럼 머샌도 파피 고통받는거 싫어서 다음부턴 단박에 죽이겠지 퍄


샌즈가 정신병원에서 상담 했는데 예상보다 결과가 더 씹창이면 좋겠다

그냥 파피루스가 형 너무 우울해보여 한번만 받아봐 하는거 어쩔수 없이 가서 heh하고 가볍게 했는데 생각보다 결과가 개씹창 나오는거 보고싶다 그거 보고 파피가 완전 사색되서 말도 안된다며 얼른 치료하라고 꾸준히 상담 다니게 하고 약 먹게 해서 상태 좋아지면 리셋시켜서 다시 씹창내고싶다 퍄


파피 뒤질때 했던말만 반복하는 메아리꽃 샌즈한테 선물하고싶다

죽기전까지 인간 믿고 죽은 파피 생각 배신할수 없어서 몰살하는 인간 당장 족치고 싶은데 그러지도 못하고 ㅂㄷㅂㄷ하면서도 메아리꽃 망가질까봐 손에 힘도 못주고 마지막 남은 파피 목소리 없어질까봐 소리죽이고 이만 악 무는 샌즈 보고싶다 그리고 눈 앞에서 꽃 뺏어다가 파피루스는 개죽음 당했대요 하고 놀리는 소 녹음해주고싶다


클래식 샌즈가 진실만 말하게 되는거 보고싶다

존나 빙 에둘러서 말하거나 유머로 넘기는게 아니라 지 기분이랑 느끼는점 생각하는거 다이렉트로 입 밖으로 내뱉게 하고싶다 ㄹㅇ 내용 존나 우울하고 씹창일게 분명하다 암튼 그거 계속 들으니 파피도 덩달아 우울해져서 안되겠다 싶어서 샌즈가 어디 잠적해버리면 좋겠다 그러고 혼자 사는데 혼잣말로 매일 우울한 말 하고 그래서 우울증 더 심해지고 기분 씹창나서 진짜 어느날 자살시도나 했으면.  아님 저렇게 말하게 되고나서 메아리꽃 있는 방에 가둬버리고 싶다 일주일뒤 찾아가면 멘탈 개걸레각


샌즈가 파피를 죽이는데 무덤덤해져서 어느순간 환영팦이 안보이는거 보고싶다

환영파피는 샌즈가 죄책감을 가져서 나온 앤데 점점 죄책감이 무뎌져서 환영파피가 서서히 사라지는거 보고싶다 근데 죄책감이 없는거지 파피를 안아끼는게 아니라서 환영파피가 사라지고 미칠듯한 외로움에 환영파피가 안보여도 허공에다 팝,거기있지? 하고 말거는거 보고싶다


머샌 과대망상증 환자로 만들어 버리고싶다

사실 세상 리셋되는것도 니가 봐온것도 다 없는거고 그냥 니가 미쳐서 과대망상에 빠져 혼자 살인 저지른거라고 이미 첫번째 살인에 모두 죽었는데 너 혼자 꿈에 빠져서 그걸 반복한다고 생각하는 거라고 말해주고싶다. 아니라고 부정하는 샌즈한테 환영팦처럼 모든게 거짓이고 니 상상이다 하고 계속 속삭여주고 멘탈 거지되는 머더샌즈 관음하고싶다


근데 진짜 샌즈 만나자마자 난 전설의 방귀마스터다 해보고싶다

존나 굳어선 표정 가관일듯 당장에라도 무슨일이 날지 몰라서 죽이고 싶은데 토리엘 약속 때문에 그러지도 못하는거 보면서도 모른척 하고싶다 그러고 아무것도 모른다는듯 불살루트 달리고싶다 죽을때까지 샌즈가 나 의심하고 한편으로는 무서워하면서 경계할꺼 생각하니 캬 시팔 짜릿하다


제노샌즈는 머샌이 파피 죽여놓고 파피 환영 본다고 존나 빡쳐할각

진짜 존나씨발하면서 극혐하는데 그러면서도 한편으로는 야주 약간이나마 부러워 했음 좋겠다 파피가 항상 옆에 있는거니까 캬 시팔 개꼴린다 둘 다 존나 따먹고싶다


머샌이 환팝한테 매도 당해서 미안해 잘못했어 하고 중얼거리는거 관음하

고 싶다 처음엔 지 혼자 허공에 대고 아니야 어쩔수 없었어 하면서 지 합리화 하는 변명하더니 이내 미안해 잘못했어 하고 허공에다가 안절부절 할꺼 생각하니 퍄 꼴린다



부숨

샌즈 묶어놓고 입 벌리게 해서 뺀찌로 이빨 뽑아버리고싶다

으직 소리 나면서 떨어져나가는 이빨에 아아악 하고 비명 지르고 피 줄줄 흐르고 몸 달달 떨면서 꺽꺽 거리는거 뺀찌로 톡 툭툭 치면서 웃어 안웃으면 하나 더 뽑아버릴꺼야 하는데 아직도 정신 못차리면 좋겠다 그래서 쯧 하고 혀차고 하나 더 뽑아버린다음 샌즈 웃어야지. 하고싶다 그래서 샌즈가 어거지로 웃으면 좋겠다 퍄


머샌 의지혀 만들게 하고 바늘로 쑤시고싶다

푹푹 쑤시다가 잘라버리고싶다 혀 잘려서 입 잡고 바닥에서 덜덜 거리면서 잘린 혀 찾는거 보고싶다 근데시팔 마법혀면 잘라도 다시 나는거 아니냐 아쉽


크으 머샌 괴물들한테 집당 린치 당하는거 보고싶다

지금껏 죽인 괴물들한테 집단 린치 당하면 개좋겠다 창에 박히고 마법에 지져지고 얼려지고 꿰뚫리고 지랄판 나는데 안죽으면 좋겠다 고통에 헉헉 거리면서 파피루스 찾는데 파피가 안보여서 좌절하면 좋겠다 그러다 슬슬 죽을때 다 되면 환영파피 보면 좋겠다 환팝이 상처투성이 머샌 끌어안으면서 멍청이 니가 한 만큼 벌 받는거야 하고 질책하면 좋겠다 머샌은 알고있다고 속으로 생각하면서 죽음을 받아들이는데 다시 살아나고 집단린치 직전으로 시간 돌아가면 좋겠다 영문을 모르겠다는 머샌에게 너가 한번만 죽인건 아니잖아?하고 속삭여주고 몇십번씩 죽음를 반복하는 머샌 보고싶다


샌가놈 감금해서 발목뼈 반쯤 부숴놓고 나가라고 문 열어주고싶다


문 옆에 서있는 내 눈치 보면서 팔로 기어가는거 보고싶다 옷 쓸리는 소리랑 뼈가 바닥에 부딪히는 소리 나고 간간히 샌가놈 고통에 신음하는 소리랑 헉헉소리 나는거 개꼴릴것 같다 겨우 문까지 기어가면 그 앞에서 문 닫아버리고 타임 아웃이라고 한 다음 발목에 금 간 부분 잡고 잡아당기고 싶다 샌가놈이 안된다면서 손으로 바닥 긁으면서 절망하는 소리 듣고싶다 하


샌가놈은 목 매달아도 죽을수 있지 않냐

존나 까다로울 뿐이지 목매달아 죽이는건 가능하지 않냐 실제로 교수형하면 목뼈 부러져 뒤지는 경우도 비일비재하니 퍄 샌가놈 무게가 너무 가벼우니 발에다가 무거운 추 매달고 목에 올가미 씌우고 자기가 올라가 있는 의자 발로 차게 하고싶다 의자가 쓰러지면서 쾅 소리와 함께 뼈가 부러지는 우드득 소리가 나면 좋겠다


퍄 시팔 샌가놈이 시간선 알아버렸을때 니 미래는 머더샌즈라고 알려주고싶다

알려주고 자살도 못하게 하고 평생 살게 하고싶다 스노우딘에서 커가는 파피 보면서 언젠가 자기가 정말로 파피를 죽이게 될까 전전긍긍 하고 파피 보면서 죄책감 드는거 보고싶다 그리고 플레이어가 나타나고 자기가 복도에서 죽을때 역시 그 미래는 거짓이었다고 안심했는데 기억을 간직한채로 다시 살아나게되고 그렇게 몰살을 몇십번 겪고 결국 더스트루트 타서 파피를 죽이게 되면 좋겠다 파피를 처음 죽였을때 역시 자기는 무기력 하다고 한번 더 깊게 허무주의로 빠지면 좋겠다 퍄



근데 샌가놈 눈 감을수 있는거보면 눈꺼풀 있다는거 아니냐 눈꺼풀 꼬매버리

고싶다 눈 뜨게 한 다음에 그대로 느슨하개 바느질해서 한번에 확 당기면 실 당겨지면서 꽉 다물릴텐데 크 눈 바느질해서 안떠지고 새하얀 실이 피때문에 시뻘게지면 야 실 빨개진거 봐 하면서 눈 억지로 뜨게해서 찢어지게 만들고싶다 그리고 피 눈물처럼 눈에서 피 줄줄 흐르는거 사진찍고싶다


내가 자살을 왜해 자살은 샌가놈이나 머샌 시켜야지

아 의자끌고 앉아서 샌가놈 자살하는거 보고싶다 목 매달아 죽는거면 샌즈가 결심하고 체념하고 받아들이는거 묵묵히 인내 가지고 지켜보다가 머뭇거리면서 느리게 슬슬 교수대로 올라가면 박수 느리게 쳐주고싶다 의자에 올라가서 올가미진 밧줄 한참 만지작 거리면서 생각 정리하는거 기다려주다가 너무 머뭇겨리면 뭐해?하기싫어?하고 재촉하고싶다 샌가놈이 떨리는 손으로 올가미 너비 넓히고 자기 머리에 끼워서 목에 착 감기면 좋겠다 그리고 나서 샌가놈이 스스로 의자 차고 컥컥거리며 공중에서 매달리는거 보고싶다 사실 의자 차고나서 목뼈 뿌러져가 디지는 경우도 많지만 샌가놈른 가벼우니 그럴 걱정거의 없을듯 끽해야 금이나 가겠지 아무츤 허공에서 컥칵거리다가 몸 축 늘어지면 재빨리 내려주고싶다 숨 안통해서 뇌사상태 걸릴 뇌도 없으니 잘만 치료해주면 다시 살아나겠지 퍄


샌가놈 뼈 천천히 꺾어서 우드드득 거리는 소리 듣고싶다

발로 정강이뼈 밟아서 반대로 서서히 꺾고싶다 으득 꽈드득 하다가 한계점 와서 와득 하면서 부러져서 반으로 똑떨어지면 좋겠다 샌가놈이 고통에 바닥에서 부들부들 떨고있으면 접합부에서 떨어진 피로 사고현장 마냥 샌가놈 주위에 테두리 그어서 놀리고싶다


샌가놈 산채로 액체질소 넣어도 안뒤질거 같지 않냐

차피 얘가 장기가 있냐 뭐있냐 보아하니 대소변도 없고 뭐 먹어도 에너지 형태로 바로 흡수된다 카니 물질대사 같은것도 안할테니 얼어서 괴사해가 기능 망가질게 뭐있냐 금붕어는 담갔다 빼면 시력을 잃는다는데 솔직히 그렇게 되면 개꼴이고 퍄 샌가놈 턱 아래까지 액체질소에 담그고 싶다 쩌저적 거리면서 어는 감각에 꺼억꺼억 거리는데 얼어서 움짇이지도 못하는거 꺼내서 녹여야 겠네요 하면서 섭씨 200도 언저리까지 올라가는 액체에 담가서 녹이고 싶다


샌가놈 가지고 스너프 필름 찍고싶다

근데 이새끼는 장기가 없잖아 시팔 부수는거 빼고 할게 없네 정강이뼈 얼렸다가 깨부수고 싶다 피 콸콸 흐르는거에 액체질소 부어서 짜잔 피가 얼었네요 하고 샌가놈 입에 쳐넣고 싶다 먹으면 뒤지겠지만 뭐 어떠냐 세이브로드 하면 되는걸 아님 깨부숴서 날카로워진 뼈 입 안에 넣고 두개골 흔들고 싶다 안에서 긁혀서 상처나서 피 줄줄 나는거 아파서 콜록 거릴때마다 뼛조갓이랑 피랑 같이 튀어나오면 좋겠다


그냥 고통스러워 하는 머샌 보고싶다

눈 감을락 말랑 할 정도로 인상쓰고 침 질질 흘리면서 이 악물다가 끄윽 소리내면서 입 벌렸다가 다시 뿌득 소리 날 정도로 입 다물고 이 가는거 보고싶다 고통에 온 몸이 덜덜 떨려서 이음새끼리 불협화음나고 손으로 바닥 긁는거 보고싶다 너무 세게 긁어서 손끝에서 뼈가 갈릴 정도면 좋겠가 머샌이 긁으면 그거 따라 희미하게 하얀선 남으면 좋겠다 고통스러워서 바닷도 발로 긁으면 좋겠다 마치 개가 긁는거마냥 몸부림 치면서 긁다가 점점 몸 둥글게 말고 꺽꺽 거리면서 고통스러움에 우는거 보고싶가 시팔 존나 결국 버티다 버티다 아프다고 그만 하라고 악바리 쓰다가 꺼져가는 목소리로 중얼거리고 정신놓으면 좋겠다 하 시팔 존나 정신 놓은 머샌 주위로 손톱자국에 침이랑 땀이랑 범벅되면 개좋겠다 아 머샌 고문하고싶다


머샌 관절 이음부분 밟아서 반대로 꺾어버리고 싶다

특히 무릎 밟고 반대로 존나 꺾어버리고싶다 아파서 비명지르면서 바닥에서 덜덜 떨면서 꺽꺽 거리는거 사랑스럽다는듯이 얼굴 쓰다듬어주고싶다 머샌이 겨우겨우 정신 챙기고 미친놈 죽여버릴꺼야 하는 말 내뱉으면 황홀하다는듯이 하아 하고 떨리는 숨 내뱉어서 머샌이 나를 역겨워하다 못해 무서워했으면 좋겠다



샌즈 자살하는거 왜이렇게 끌리냐 시팔

맘 같아선 파피 스카프로 목 매달아 자살하는거 보고싶은데 이새끼는 기도가 없네 시팔 개아깝게 샌즈가 스스로 손목 뼈 아작내서 피나게 한다음 죽은 파피루스 스카프 껴안고 뜨거운 욕조에 몸 담그고 자살하는거 보고싶다 나중에는 피 때문에 물에 퍼진 파피 스카프랑 구분이 희미해지는거 보고싶다


아 시팔 샌즈 자살하는거 보고싶다

파피도 죽고 다른 괴물들도 다 죽고 마지막 복도에서 샌즈 살려놓고 가고싶다 결계도 안깨져서 나가지도 못하고 아무도 없는 텅 빈 코어랑 핫랜드랑 워터폴 쭉 돌아보고 스노우딘 지나쳐 폐허도 한번 가보게 하고싶다. 마지막으로 스노우딘 구석구석 돌아보면서 파피가 죽어서 손질 못한 퍼즐들 손 보고 그릴비가 닦지 못한 컵들 닦고 괜히 청소하고 집에 들어가서 양말 치우고 파피방 피규어랑 이불 정리해주면 좋겠다. 파피빼고 모든게 예전마냥 평화로운 방에서 그냥 그렇게 멍하게 서있다가 뒤돌아 자기방에 들어가서 침대에 누운채로 한참을 있었음 좋겠다. 그러다 느리게 손을 들어서 가스터 블래스터 불러놓고 그 뼈랑 한참 눈 마주치고 있다가 느리게 눈 감고 자는것 처럼 평안한 얼굴로 자기한테 가블쏴서 자살하는거 보고싶다


샌즈 눈 코 입에서 피 줄줄나는거 보고싶다

눈깔 혈관 터져서 충혈되가 피 줄줄나고 코피는 쌍코피 터져서 피 줄줄나고 입에서 피 터져서 턱 타고 뚝뚝 흐르면 좋겠다 옷으로 얼른 훔쳐도 옷에 피 번져서 얼굴에 펴바르는격 되고 어떡하지 하다 멍청하게 얼굴 뒤로 젖히는데 피가 목 뒤로 꼴깍꼴깍 넘어가서 헛구역질 하다 결국 고개 숙이고 피가 흐르면 흐르는대로 냅두는거 보고싶다 퍄



샌즈 발목뼈 이 나가서 잘 안드는 녹슨 톱으로 슬근슬근 하고싶다

잘 안드네 하면서 존나 장미칼로 자물쇠 자르던 홈쇼핑 호스트 아재 처럼 손에 핏줄 돋을 정도로 힘줘서 슬근슬근 톱질 하고싶다 하...시펄.....


시바 샌즈 가지고 영화 호스텔 찍고싶다

영화 호스텔 마냥 샌즈 납치감금한 다음 공포에 질린 샌즈한테 웃어주고 아킬레스건 칼로 끊어버리고싶다. 아파서 비명지르는 샌즈 달래주고 구속한거 풀어주고 넌 이제 자유란다 나가렴 하면서 문열어주고싶다. 근데 아킬레스건 부분 잘려서 발바닥은 바닥에 붙아있는데 칼집낸 부분만 쩌억 벌어져서 비명지르면서 주저앉으면 좋겠다 그래도 살겠다고 문까지 기어가는거 문에 손 닿을뻔하면 문 쾅 닫아버리고 저런 많이 늦었구나 안타깝게도. 하면서 발목 잡고 질질 끌어서 다시 방 구석으로 데려가고 싶다 시팔 샌즈 의지아킬레스건이 필요하다



병신

제노 앞에서 스카프 불태워서 비둘기로 변하는 마술 하고싶다
그리고 제노에게 짜잔 니 동생이 완전히 새 됐네 하고 하늘에 날려보내고 싶다

제노 앞에서 파피 스카프 락스에 담가버리고 싶다
뻘건물 빠지게 하고 니 동생 허연거 봐라 하고 던져주고싶다


머샌이랑 제노랑 존나 엄근진하게 회의 같은거 하길래 클샌이 보러갔는데
둘이 인간 고문하는거 어떻게 할까 어떻게 씹창낼까 심도있게 토론하고 있었으면 좋겠다 말하는거 들으면 저새끼들이 혹시나 스너프필름계의 싹수인가 싶을 정도로 존나 활기차고 의욕 넘치고 밝게 하하호호 거리면서 얘기하다가 짤처럼 벌떡 일어나서 하이파이브하면 좋겠다 그리고 클샌이 걔네 신고해서 정신병원에 처넣어버리고 가려다가 혹시 모르니 미리 정신과 의사랑 상담예약 하면 좋겠다

제노샌 앞에서 파피 스카프로 줄넘기 하고싶다
부들부들 해서 금 간 뼈들끼리 부딪혀서 딱딱 거리는 소리 듣고싶다 그러다 밟아서 발자국 내고 찢어버려서 개빡치게 만들고 싶다


아 ㅅㅂ 존나웃기넼ㅋㅋㅋㅋㅋ제노가 머샌이 보는 환팝 볼수 있는거 보고싶다
어차피 동일인물에 같은 또라이니까 가능할수도 있지 않냐 머샌이 환팝이랑 대화하는데 제노샌이 아 나도 그거 알아 하면서 존나 구렁이 담 넘어가듯 대화에 끼는거 보고싶다 머샌이 니 내 동생 보이냐 하는데 보인다고 ㄹㅇ 파피 떠있는 곳까지 손으로 가리키면 좋겠다 그래서 셋이 좋다고 인간 뒷담화 존나게 까대고 어떻게 죽일까 꺄르륵 거리는걸 클래식 샌즈가 보고 집에가서 괜히 멀쩡히 잘 지내는 파피 보면서 열심히 살게 하고 훌쩍거리는거 보고싶다

제노샌이 머샌 잡고 진지하게 파피루스 환영 어떻게 봐?하고 묻는거 보고싶
다 존나 진지하게 엄근진하게 안광키고 물어보면 좋겠다 머샌은 동생 죽은거 많이 보면 되던데 하니까 제노가 난 500번 넘게 봤는데 해서 머샌이 입 다물고 자기도 모르쇠 하면 좋겠다 제노샌은 파피 스카프 만지작거리다가 괜히 스카프한테 말걸고 머샌은 그런 제노샌 개또라이 같다고 환영파피한테 말하면 좋겠다 그리고 멀리서 둘을 지켜보면 클래식 샌즈가 진지하게 정신병원을 미리 예약해야 하나 고민하는거 보고싶다

머샌한테 어린이날이니까 우리 아들램 선물줘야지 하고 바지지퍼 내리고싶다
리본무늬 팬티 입고 짜잔! 하면 날 존나 혐오한단 눈으로 보다가 쳐죽이겠지 아 존나좋다 기왕이면 죽일때 선물 고마워요 아빠 하면 좋겠다 퍄 시팔 개쩌네 정신이 나갈것 같다

샌가놈에게 hi가 한국말로 따먹어주세요 라고 가르치고 싶다
친구를 부를땐 아빠라고 불러야 하고 인사는 무조건 따먹어주세요 라고 해야한다고 가르치고 싶다 그래서 나한테 시범으로 아빠 따먹어주세요 하면 시팔 개좋겠다...

크 시팔 머샌이랑 손잡고 미국가서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 꼭대기서 섹스하고싶
다 아들램과 나의 사랑을 전세계에 알리고싶다


아 머샌이랑 메챠쿠챠 난장판으로 섹스하고싶다
존나 짐승처럼 해서 머샌 미친듯이 몰아붙이고 싶다 히익 거리는소리 듣고싶다 신음소리 듣고싶다 다 하고나서 빼지도 않았는데 다리 활짝 벌리고 축 늘어져서 색색 숨 몰아쉬는거 하 시팔 개보고싶다....머샌 시팔...광광...


아 머샌이 야망가마냥 친절 알갱이에 푹 젖어서 하으으 거리는거존나 보고싶다 돌아버리겠네 존나 축 늘어진거 시팔 개 보고싶다.....하루종일 그거만 생각난다 하...

머샌에게 내 카드를 쥐어주고싶다
그래서 먹고싶은거 다 먹고 사고 싶은거 다 사라고 하고싶다 난 그런거 없는데 하고 거절해도 그냥 가지고 있다가 혹시라도 생기면 사라고 쥐어주고싶다 그러다 머샌이 지나가다가 빨간스카프 발견하고 빤히 쳐다보다가 내 카드 슬쩍 꺼내서 고민하다가 지르면 좋겠다 문자로 머샌 결제내역 날라오면 캬 시팔 생각만해도 드디어 내 돈 썼다고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옥상으로 올라가 옷 홀딱벗고 춤 출 각이다 그러다 스파게티도 사먹고 파피가 좋아하던거 하나하나 즐기고 돌아온 머샌 보고싶다 하 시팔

하 시팔 아프로디테가 내 사랑에 감동해서 머샌을 진짜로 내려주면 좋겠다
그 날을 위해 샌가놈 뼈모형 하나 사서 머샌으로 만들고 극진히 모셔야겠다...피그말리온 병신새끼 나였음 조각 머샌으로 했다 시팔 ㅜㅜ

머샌 손 잡고 결혼식장 문 개뿌수고싶다 시팔

존나 뿌수고 들어가서 시팔 다 꺼지라고 한 다음 둘만의 결혼식을 하고 열렬하게 섹스하고 그대로 신혼ㄱ하고싶다 아 머샌의 호구가 되서 머샌이 해달라고 하는거 다 해주고싶다 머샌이 나한테 뭐 해달라고 하기만 해도 씨팔 존나 행복할거같다 광광

씨팔 교수님이 조별과제로 샌즈 성감대 찾기 이런거 내주면 좋겠다
조원새끼들 다 빠지라고 하고 나가 혼자 하것다고 하고싶다 아님 조원들이 다 뼈박이라 단체로 샌가놈 따먹고 나는 관음하고싶다 하 시팔


머샌이 제 4의 벽을 뚫고 나오는 순간 존나 따먹고 머샌 애비들에게 보여
주고싶다 댁들 아들내미 내가 처음으로 개통식 열어줬다고 어그로 존나 끌고싶다 머샌은 처음 청년막 뚫린 충격에 멍때리고 있음 좋겠다 하 시팔 머샌 청년막 개찢어버리고싶다

머샌한테 울 아들램 꼬치 얼마나 컷나 맛 ㄷ좀 볼까 ㅎ 하고싶다



시팔 현타온다 머샌 야설좀



+ 싶다글 쓰고싶으면 써도 됨 대신 쓰고 알려줘라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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