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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제 늦게 내서 안달복달인 아싸샌가놈 능욕하는 썰

선악의저편(222.106) 2016.05.24 12:29:56
조회 7097 추천 89 댓글 26
														

지난 주 프로젝트는 잘 마무리 된 것 같다. 초기 그리스도교와 영지주의에 대한 연구랍시고 온갖 기독교 영화랑 소위 이단 서적 같은 걸 이잡듯이 뒤졌더니 재밌는게 많이 나왔다. 덕분에 발표에서 말할 게 많다보니 나름대로 알찬 수업이 되었다. 물론 하나하나 따져보면 논리는 좆도 없고 개소리만 지껄여 놓은 거다. 그래봤자 그걸 따질 만한 놈들은 없다. 죄다 점심먹고 오후에 놀러갈 생각만 하는 것들이 무슨. 아니 저 새낀 뭔데 손들어. 수업 다 끝났는데.


샌즈다. 저 새끼 평소에는 피식거리면서 쳐 웃어대기만 하는데 사람들한테 말 거는 거 한 번도 못봤다. 수업 들어올 때는 축 처져서 눈알만 굴려대는 놈이다. 그래도 1학년 때는 같이 수업 들으면서 팀플도 해보고 담배도 같이 굽고 해서 나름 괜찮다고 생각하긴 했다. 생각보다 대가리에 든 것도 많고 개그도 가끔 치긴 하는데 분위기 파악을 좆나게 못하는 게 문제다. 그놈의 뼈 개그는 시발 본능인지 여기저기서 다 치고 다니는게 맘에 안들어서 지난 번 과잠 맞출 때 과대놈이 샌즈 옷은 주문도 안했다. 쓰레기같은 놈이 그 정도 됐으면 이제 정신차리고 사릴 것이지 수업 다 끝나가는데 손을 왜 들지. 와 미친 놈. 지상에 올라온 지 얼마나 됐다고 신약 성경을 줄줄 꿰네. 하긴 장학금 받아서 어린 동생 키워야 한댔다. 그 점은 좀 불쌍하긴 한데 그래도 정도껏 해야지 해골 새끼가.


깔쌈하게 수업 끝내고 돈까스 먹으러 갈랬더니 샌즈 놈 때문에 입맛 다 버렸다. 프로젝터를 다 끄고 나가는데 역시 샌즈놈은 느려터져서 아직도 가방 챙기느라 일어나지도 않았다. 그래 놓고 나랑 눈이 마주치니까 씨익 웃는데 소름이 끼친다. 사실 저 녀석 대가리도 동그랗고 눈도 동그랗고 곁에 있으면 왠지 시원하고 그래서 봐 줄만은 하다. 맨날 쳐웃고 다니는 것도 싱글벙글이라 보면 기분이 좋을 때도 있다. 중요한 건 지금 내 기분이 구리다는 거지.


"뭘 쳐 웃어. 눈치 없는 새꺄 빨리 나가."


욕질을 해줬는데도 못 알아듣고 담배 있냐고 한다. 이 미친 놈이 돌았나. 넌 시발 나중에 보자.



일주일이 지났다. 오후에는 샌즈가 발표를 할 거다. 오늘 주제는 로마 제국이 기독교를 통해 얻은 헤게모니 어쩌구 하는 거다. 샌즈 놈이 못 할 이유는 없으니 별 상관 없겠지. 응? 뒤에서 이놈이 날 잡았다. 뭐가 어째? 오늘 발표 준비를 못했다구. 시발 나보고 어쩌라구.......아, 지난 번 학회 때 내가 다뤘던 주제랑 겹치니까 좀 내놓으라? 미친 새끼 내가 돌았냐. 삼일 밤낮 새가면서 발제문 쓰고 논문 구했던 자룐데 그걸 맨입으로 달라니 이런 또라이 색......


잠깐. 이걸로 끝나면 곤란하지. 이 쓰레기 놈이 좀더 반성할 기회를 줘야 한다. 그리고 난 그만큼 얻는 게 있어야지. 샌즈를 과방으로 데려간다. 어차피 자료는 거기에 다 있는 게 사실이긴 하다. 오늘 단체로 지방 답사가는 바람에 과방에 들어올 사람도 없고 주변 학과는 축제 준비한다고 인문관이 비어있는게 함정이지만. 좋아. 역시 연구 토론회 자료는 살아있군. 뭐? 저리 가 시발. 어딜 손을 내밀어. 너 이걸 원하는 거지? 샌즈가 고개를 끄덕거린다. 시발 아싸새끼가 평소에도 이렇게 고분고분 할 것이지. 그럼 바닥에 무릎꿇고 빌어. 순간 샌즈의 눈이 동그랗게 변한다. 싫으면 이거 태우지 뭐. 샌즈가 파닥거리더니 퍼뜩 무릎을 꿇었다. 그래야지. 발로 슬쩍 밀어보니까 뒤로 발라당 자빠지는데 순간 후드가 벗겨지면서 상체 늑골이 노출 됐다. 샌즈는 부끄러운 듯이 후드를 내리는데 이런 기회를 놓칠 내가 아니다. 강제로 후드를 벗겨버리니 샌즈가 흐엉엉 소리를 내다가 옷이 목에 걸리니까 숨이 넘어가는 소릴 낸다. 늑골 위쪽부터 혀로 부드럽게 쓸어 내려가니 그만하란다. 왜? 왜 그만해 씨발.


냉큼 후드를 싹다 벗겨버리고 샌즈를 들어올렸다. 척추 뼈가 우뚝 서 있는게 보기만 해도 예술이다. 당장에 허리 부근에 이어져있는 척추를 붙잡고 왼손가락은 샌즈 눈구멍에 처박았다. 미친 놈이 침을 질질 흘리면서 비명을 지르길래 입을 아예 막아버렸다. 근데 왜 볼따귀에는 홍조야? 너 이게 좋냐? 샌즈는 아무 말도 못하고 덜덜 떨기만 하는데 어느 새 내 막대기가 서버렸다. 음. 이건 좀 아니지 않나 싶은데 이미 내 손이 샌즈의 아랫도리까지 벗기는 데 성공했다. 샌즈의 어깨를 거칠에 누르니까 얘가 다리에 힘이 풀렸는지 추락한다. 나도 너무 성급했는지 바지를 채 벗지도 않고 좆만 꺼내서 해골 대가리에 박았다. 좀 저항하는가 싶길래 다시 연구 자료를 눈앞에 흔들었더니 눈을 질끈 감으면서 순순히 입을 벌려왔다. 감아오는 혓바닥이 미친듯이 차가웠지만 오히려 더 흥분되지 않을 수 없다. 왼손으로 샌즈머리를 고정시키고 오른손에 든 자료를 말아서 샌즈의 견골과 척추뼈를 톡톡 때려봤더니 얘가 온몸을 뒤튼다. 그러다가 내 좆이 빠지길래 쌍욕을 시전했더니 냅다 다시 물어버리는게 이 새끼 오늘 조교 완성이다.


이대로 싸버리면 노잼이다 싶어서 대번에 샌즈를 들어 소파에 처박았다. 엎드린 샌즈의 가랑이를 보니 골반 뼈 구멍에서 끊임없이 액이 떨어져 나온다. 다행히 오후라서 햇살이 샌즈 옆구리를 조지는데 느낌이 죽일 것 같다. 바로 막대기를 잡아 구멍에 처넣었더니 얘가 소파 깊숙히 묻혀버리는게 여간 고통이 아닌가 보다. 내 알바 아니다. 어쨌든 이 아싸새끼한테 내 자료를 주는 대가인데. 열심히 처박다보니 소파 귀퉁이까지 싹다 샌즈놈 애액으로 젖어버렸다. 이건 재밌겠다 싶어서 더 거칠게 박다보니 역시나 얘가 앞으로 퉁 튕기면서 자기 애액을 몸에 잔뜩 묻혀온다. 막상 해보니까 더러워 보여서 또 쌍욕을 해준다. 그걸 못 버티고 튕겨나가냐 병신아. 왜 닦아 시발! 닦지 말라고 내가 먹을거야. 샌즈를 앞으로 돌려서 슬개골부터 2번 갈비뼈를 거쳐 흉부까지 혀로 꼼꼼하게 핥는 동안 샌즈는 끆끅 거리는 소리만 내면서 아랫도리로 계속 찔끔거린다. 존나 발정이 났냐 미친 놈아. 몸을 일으켜서 다시 골반 뼈에 처박고 양 손으로 갈비뼈를 붙잡았다. 새끼손가락 정도는 갈비뼈 안쪽으로 들어가길래 약간 문질렀더니 버티지를 못한다. 참아 미친 새끼야! 샌즈가 자기 손을 입에 물고 끝까지 참아보려 하니 존나 꼴릿하다.


이번엔 샌즈를 들어올려서 스탠딩을 시도했다. 생각보다 해골은 무겁지 않아서 세게 내리쳐도 허리에 문제가 없다. 밑에서 찰박거리는 소리가 엄청난데 자세 특성 상 내 다리에 체액이 죄다 흘러내리는 느낌이다. 좋긴 한데 어쨌건 이걸 닦을 생각을 하니 좆같다. 샌즈를 냉큼 소파에 던져버리고 잠시 휴지를 가져와서 무릎까지 흘러내린 몇 방울의 체액을 닦아냈다. 휴지를 버리려다가 그냥 샌즈 눈구멍에 처박는게 낫겠다 싶어서 들이댔다. 볼 만하다 싶었는데 좆을 박고 계속 움직이다보니 휴지가 알아서 삐져나왔다. 존나 사랑스럽게 휴지를 훅 불고 눈구멍을 빨아댔다. 샌즈는 이제 목소리에 힘도 없고 사지는 축 늘어져 있다. 이 정도 혼냈으면 된 거 같기도 하다. 이제 끝을 내 볼까.


샌즈를 일으켜 세워 제가 못 입어본 과잠을 입혀줬다. 샌즈한테는 좀 큰 편이지만 뭐 상관없다. 그게 더 꼴릿한 맛이니까. 어깨를 넘어 샌즈를 완전히 감싸놓고 막대기를 잡아 입에 처박았다. 위에서 쳐다보니 이불에 싸여있는 해골을 범하는 느낌이다. 샌즈가 흔들릴 때마다 과잠에 달린 술들이 휘날리는게 리듬감이 두 배다. 목뼈 끝까지 집어넣다보니 귀두 끝 자극이 엄청나다. 몇 번 더 뿌리까지 세게 집어넣으니 샌즈가 숫제 울기 시작하지만 그게 나를 더 자극한다. 순식간에 시냅스가 춤을 추면서 샌즈의 입속에 힘껏 싸주었다.


절정이 끝나자 샌즈가 콜록거리면서 희뿌연 체액을 바닥에 흘렸다. 이 정도면 된 것 같군. 손에 쥐었던 토론회 자료는 어느새 테이블에 놓여져 있다. 다행히, 그래도 이건 멀쩡하니까 괜찮다. 여전히 과잠에 뒤덮인채로 무릎을 꿇고 있는 샌즈 쪽으로 자료를 휙 던지고 과방을 나와 버렸다. 밥먹으러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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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분 동안 온리 뽕빨로 썻다.


시발 써놓고 보니까 개미친씹사이코패스같잖아. 어떤 새끼냐 아싸샌즈 좆꼴린다던놈 뒤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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