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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하나인 것같이 그들도 하나가 되게 하려는 것이옵니다.

사랑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12.26 18: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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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15장



1 나는 참 포도나무요, 나의 아버지는 농부시라.


2 내 안에서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모든 가지마다 그분께서 제거하시느니라. 그리고 열매를 맺는 모든 가지마다 그분께서 그것을 깨끗하게 하시니, 그것으로 하여금 더 많은 열매를 내게 하려 하심이라.


3 이제 너희는 내가 너희에게 전한 말씀을 통하여 정결하게 되었느니라.


4 내 안에 거하라. 그리하면 내가 너희 안에 거하느니라. 가지포도나무 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그것이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없는 것같이 너희가 내 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너희는 더 이상 열매를 맺을 수 없느니라.


5 나는 그 포도나무요, 너희는 그 가지들이라. 내 안에 거하고 내가 그 안에 거하는 자, 바로 그는 수많은 열매를 내느니라. 이는 너희가 나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기 때문이라.


6 만일 어떤 사람이 내 안에 거하지 아니한다면 그는 가지처럼 내어던져지고 시드느니라. 그리하면 사람들이 그것들을 모으고 그 가지들을 불속으로 던지나니, 그것들이 불태워지느니라.


7 만일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나의 말들이 너희 안에 거한다면 너희가 원하는 것을 너희는 구할지라. 그리하면 그것이 너희에게 이루어지리라.


8 너희가 많은 열매를 맺는 이 일로 나의 아버지께서 영화롭게 되시는도다. 그렇게 하여 너희는 나의 제자들이 되리라.


9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같이 나도 너희를 그렇게 사랑하였느니라. 너희는 나의 사랑 안에 계속 있으라.


10 만일 너희가 나의 명령들을 지킨다면 너희가 나의 사랑 안에 거하리라. 곧, 내가 나의 아버지의 명령들을 지켜서 그분의 사랑 안에 거하는 것과 같으리라.


11 이런 것들을 내가 너희에게 전하였으니, 나의 즐거움이 너희 안에 남아 있게 하려 함이요, 너희의 즐거움이 충만해지게 하려 함이라.


12 이것이 나의 명령이니,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해 온 것같이 너희가 서로 사랑하라.’


13 어떤 사람이 그의 친구들을 위하여 자신의 생명을 내려놓는 이것보다 더 위대한 사랑은 아무에게도 없느니라.


14 만일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것을 무엇이나 너희가 행한다면 너희는 나의 친구들이라.


15 앞으로 나는 너희를 종들이라고 부르지 아니하노라. 이는 종은 자신의 소유주가 행하는 것을 모르기 때문이라. 다만 나는 너희를 친구들이라고 불렀노라. 이는 내가 나의 아버지께 들은 모든 것들을 내가 너희로 하여금 알게 되도록 하였기 때문이라.


16 너희가 나를 선택한 것이 아니요, 오히려 내가 너희를 선택하였고 너희를 임명하였으니, 너희로 하여금 가서 열매를 내게 하려 함이요, 너희의 열매가 남아있게 하려 함이라. 이는 너희가 아버지께 나의 이름으로 구할 것은 무엇이나 그분께서 그것을 너희에게 주시도록 하려 함이라.


17 내가 너희에게 이런 것들을 명령하였으니, 너희가 서로 사랑하게 하려 함이라.


18 만일 세상이 너희를 증오한다면 세상이 너희를 증오하기 전에 그것이 나를 증오하였음을 너희가 아느니라.


19 만일 너희가 세상에 속하였더라면 세상은 그의 소유를 사랑하였으리라. 그러나 너희는 세상에 속하지 아니하니라. 오히려 내가 너희를 세상으로부터 선택하였으므로 세상이 너희를 증오하느니라.


20 내가 너희에게 말하기를, ‘종은 자신의 소유주보다 더 위대하지 않도다.’ 한 말을 기억하라. 만일 그들이 나를 박해하였다면 그들은 너희 역시 박해하리라. 만일 그들이 내가 말한 것을 지켰다면 그들이 너희의 말도 지키리라.


21 그러나 이 모든 것들을 그들이 나의 이름으로 인하여 너희에게 행할 것이라. 이는 그들이 나를 보내신 분을 모르는 까닭이라.


22 만일 내가 와서 그들에게 전하지 아니하였더라면 그들은 죄가 없었으리라. 그러나 이제 그들은 자신들의 죄를 가릴 것이 전혀 없느니라.


23 나를 증오하는 자는 나의 아버지도 증오하는 것이라.


24 만일 내가 그들 사이에서 다른 사람이 전혀 행하지 아니한 일들을 행하지 아니하였더라면 그들은 죄가 없었으리라. 그러나 이제 그들은 나와 나의 아버지 모두를 보기도 하였고 증오하기도 하였느니라.


25 그러나 이러한 일이 일어나노니, ‘그들이 나를 아무런 까닭 없이 증오하였나이다.’ 하신 그들의 율법 안에 기록된 말씀이 성취되게 하려 함이라.


26 그러나 내가 아버지께로부터 너희에게 보낼 그 위로자, 바로 아버지께로부터 나오시는 진리의 영께서 오실 때면 그분께서 나에 관하여 증언하시리라.


27 그리고 너희 역시 증거하리니, 너희가 초기부터 나와 함께 있었기 때문이라.



요한복음 16장


1 이런 것들을 내가 너희에게 언급한 것은 너희가 실족되지 않게 하려는 것이라.


2 그들이 회당에서 너희를 출회하리라. 진정 그 시간이 오나니, 누구든지 너희를 죽이는 자는 자신이 하나님을 섬기고 있다고 생각하리라.


3 그리고 이런 것들을 그들이 너희에게 행하리니, 그들이 아버지를 모르며 나도 모르기 때문이라.


4 그러나 이런 것들을 내가 너희에게 알렸나니, 그 시간이 올 때 너희로 하여금 내가 그것들에 관하여 알려 준 것을 기억하게 하려 함이라. 그리고 내가 초기에 이런 것들을 너희에게 말하지 아니하였던 것은 내가 너희와 함께 있었던 까닭이라.


5 그러나 이제 나는 나를 보내신 분께로 나의 길을 가노라. 그런데 ‘당신께서 어디로 가시나이까?’라고 너희 중에 아무도 나에게 묻지 않고


6 오히려 내가 너희에게 이런 것들을 말한 까닭에 너희 마음이 슬픔으로 채워졌도다.


7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너희에게 진리를 알려 주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하니라. 이는 만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한다면 위로자께서 너희에게 임하시지 아니할 것이기 때문이라. 그러나 내가 떠난다면 내가 그분을 너희에게 보내겠노라.’


8 그리고 그분께서 오시면 친히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


9 죄에 대하여라 함은 그들이 나를 믿지 아니하기 때문이요,


10 의에 대하여라 함은 내가 나의 아버지께로 가므로 너희가 나를 더 이상 보지 못하기 때문이요,


11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이 세상의 통치자가 심판을 받기 때문이라.


12 내가 너희에게 말할 것들이 아직 많이 있으나 지금은 너희가 그것들을 감당하지 못하느니라.


13 하지만 진리의 영이신 그분께서 오시면 그분께서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라. 이는 그분께서 자신에 관하여 말씀하지 아니하실 것이기 때문이요, 다만 무엇이든지 그분께서 들으실 것을 친히 말씀하시리라. 그리고 그분께서는 다가올 것들을 너희에게 보이시리라.


14 그분께서 나를 영화롭게 하시리라. 이는 그분께서 내 것으로부터 받으실 것이요, 그것을 너희에게 보이실 것이기 때문이라.


15 아버지께서 가지고 계시는 모든 것들은 내 것이라. 그러므로 내가 말하기를, ‘그분께서 내 것으로부터 취하실 것이요, 그것을 너희에게 보이실 것이라.’ 하였느니라.


16 잠시 후에는 너희가 나를 보지 못하리라. 그리고 또다시 잠시 후에는 너희가 나를 보리라.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가기 때문이라.”


17 그때 그분의 제자들 중 일부가 “그분께서 우리에게 ‘잠시 후에는 너희가 나를 보지 못하리라. 그리고 또다시 잠시 후에는 너희가 나를 보리라.’ 하시며,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가기 때문이라.’ 말씀하신 이것이 무엇인가?”라고 자기들끼리 말하였더라.


18 그러므로 그들이 말하기를, “그분께서 말씀하시는 이 ‘잠시’는 무엇인가? 우리는 그분께서 말씀하시는 것을 분간할 수 없도다.” 하였더라.


19 이때 예수님께서 그들이 자신에게 여쭙기를 희망하는 것을 아셨기에 그들에게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너희는 내가 말하기를, ‘잠시 후에는 너희가 나를 보지 못하리라. 그리고 또다시 잠시 후에는 너희가 나를 보리라.’ 한 것에 관하여 서로 묻고 있느냐?


20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너희는 울고 애통해할 것이나 세상은 크게 기뻐할 것이라. 그리고 너희는 슬퍼할 것이나 너희의 슬픔은 즐거움으로 변하리라.’


21 여자가 산고를 치를 때면 그녀에게 슬픔이 있으니, 그녀의 시각이 이르렀기 때문이라. 그러나 그녀가 아이를 해산하게 되자마자 그녀는 더 이상 그 극심한 고통을 기억하지 아니하니, 사람이 세상 속에 태어난 기쁨 때문이라.


22 그런즉 너희가 이제 이런 이유에서 슬픔을 지니는 것이라. 그러나 나는 너희를 다시 보리라. 그리하면 너희의 마음이 크게 기뻐하고, 아무도 너희의 즐거움을 너희에게서 빼앗지 못하리라.


23 그리고 그날에는 너희가 나에게 아무것도 묻지 아니하리라.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엇이든지 너희가 나의 이름으로 아버지께 구하면 그분께서 그것을 너희에게 주시리라.’


24 지금까지 너희는 나의 이름으로 아무것도 구하지 아니하였느니라.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받으리라. 이로써 너희의 즐거움이 충만하게 하려 함이라.


25 이런 것들을 내가 너희에게 잠언들로 말하였느니라. 그러나 그때가 오나니 내가 너희에게 더 이상 잠언들로 말하지 아니할 때라. 그러나 내가 아버지에 관하여 너희에게 명료하게 보이리라.


26 그날에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구하리라. 그리고 나는 너희에게 내가 아버지께 너희를 위하여 기도하겠노라고 말하지 아니하느니라.


27 이는 아버지께서 친히 너희를 사랑하시기 때문이니, 너희가 나를 사랑하였고 내가 하나님께로부터 나온 것을 믿었기 때문이라.


28 내가 아버지께로부터 나왔고 세상 속으로 왔노라. 다시금 나는 세상을 떠나서 아버지께로 가노라.”


29 그분의 제자들이 그분께 이같이 말씀드렸더라. “보소서, 이제 당신께서는 명료하게 말씀하시고 잠언으로 말씀하지 아니하시나이다.


30 이제 당신께서 모든 것들을 아시고, 어떤 사람이 당신께 묻는 것을 필요로 하시지 아니함을 우리가 확실히 아나이다. 이것을 통하여 우리는 당신께서 하나님께로부터 나오셨음을 믿나이다.”


31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느니라. “너희가 이제 믿느냐?


32 보라, 그 시각이 오나니, 진정 너희가 흩어지고 모든 사람이 저마다 자기 소유로 향하며 나를 홀로 남겨 둘 시각이 지금 왔도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나는 홀로 있지 아니하니, 아버지께서 나와 함께 계시는 까닭이라.


33 이런 것들을 내가 너희에게 말한 것은 내 안에서 너희가 평안을 지니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란을 당할 것이라. 그러나 좋은 기운을 내라. 내가 세상을 이겼노라.”



요한복음 17장


1 이런 말씀들을 예수님께서 전하신 뒤에 자신의 두 눈을 하늘로 들어 올리시어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아버지여, 그 시각이 왔나이다. 당신의 아들을 영화롭게 하시어 당신의 아들도 당신을 영화롭게 하도록 하소서.


2 당신께서 그에게 모든 육체 위에 권능을 주신 것같이, 당신께서 그에게 주신 모두에게 그가 영생을 주게 하려 하심이니이다.


3 그런즉 이것이 영생이니, 그들로 하여금 홀로 참 하나님이신 당신과 당신께서 보내신 예수 그리스도를 알게 하려 함이니이다.


4 제가 지상에서 당신을 영화롭게 하였나이다. 저는 당신께서 저에게 행하라고 주신 그 일을 완수하였나이다.


5 그리고 오, 아버지여, 이제 당신께서는 세상이 있기 전에 제가 당신과 함께 지녔던 그 영광으로, 당신 자신과 함께 저를 영화롭게 하소서.


6 당신께서 세상으로부터 저에게로 주신 사람들에게 제가 당신의 이름을 명백하게 나타내었나이다. 그들은 당신의 것이었으며 당신께서 그들을 제게 주셨나이다. 그리고 그들은 당신의 말씀을 지켰나이다.


7 무엇이든지 당신께서 제게 주신 것들은 모두 당신께로부터 온 것임을 이제 그들이 알았나이다.


8 이는 제가 당신께서 제게 주신 말씀들을 그들에게 주었기 때문이니이다. 그리고 그들이 그것들을 받아들였고, 제가 당신께로부터 나왔음을 확실히 알았으며, 그들이 당신께서 저를 보내신 것을 믿었나이다.


9 제가 그들을 위하여 기도하나이다. 저는 세상을 위하여 기도하지 않고 오직 당신께서 제게 주신 자들을 위하여 기도하나이다. 이는 그들이 당신의 것이기 때문이니이다.


10 그리고 저의 것이 모두 당신의 것이오며, 당신 것이 저의 것이니이다. 그런즉 제가 그들 안에서 영화롭게 되었나이다.


11 그리고 이제 저는 세상 안에 더 이상 있지 아니하나 이들은 세상 안에 있으며 저는 당신께 가나이다. 거룩한 아버지여, 당신께서 소유하신 이름을 통하여 당신께서 제게 주신 자들을 지키소서. 이는 우리가 하나인 것같이 그들도 하나가 되게 하려 함이니이다.


12 제가 세상 속에서 그들과 함께 있는 동안 저는 그들을 당신의 이름으로 지켰나이다. 당신께서 제게 주신 자들을 제가 지켰으며 파멸의 아들을 제외하고는 그들 중 아무도 잃어버린 바 되지 아니하였으니, 성경 기록이 성취되게 하려 함이니이다.


13 그리고 이제 저는 당신께로 가나이다. 그런즉 제가 이런 것들을 세상 가운데 전하오니, 그들로 하여금 저의 즐거움을 자신들 안에서 실현하게 하려 함이니이다.


14 제가 그들에게 당신의 말씀을 주었나이다. 그러자 세상이 그들을 증오하였나이다. 이는 바로 제가 세상에 속하지 아니한 것같이 그들도 세상에 속하지 아니한 까닭이니이다.


15 저는 당신께서 그들을 세상으로부터 취하여 가시기를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다만 당신께서 그들을 악으로부터 지켜주시기를 기도하는 것이니이다.


16 바로 제가 세상에 속하지 아니한 것같이 그들도 세상에 속하지 아니하나이다.


17 당신의 진리를 통하여 그들을 성결하게 하소서. 당신의 말씀은 진리니이다.


18 당신께서 세상 속으로 저를 보내신 것같이 저 또한 바로 그렇게 그들을 세상 속으로 보냈나이다.


19 그리고 그들을 위하여 제가 스스로를 성결하게 구별하오니, 그들 또한 진리를 통하여 성결하게 구별되도록 하려 함이니이다.


20 또한 저는 이들만을 위해서 기도하는 것이 아니니, 오히려 그들의 말을 통하여 저를 믿게 될 자들을 위해서도 기도하나이다.


21 이로써 그들 모두가 하나가 되게 하려 함이니이다. 아버지여, 당신께서 제 안에 계시고, 제가 당신 안에 있는 것같이 그들 역시 우리 안에서 하나가 되게 하려 함이니이다. 이는 세상이 당신께서 저를 보내신 것을 믿게 하려는 것이니이다.


22 그리하여 당신께서 제게 주신 영광을 제가 그들에게 주었나이다. 이로써 우리가 하나인 것같이 그들도 하나가 되게 하려는 것이옵니다.


23 제가 그들 안에 있고 당신께서 제 안에 계시니, 그들이 하나 안에서 완전해지도록 하려 함이니이다. 그리고 이로써 당신께서 저를 보내신 것과, 당신께서 저를 사랑하신 것같이 그들을 사랑하신 것을 세상으로 하여금 알게 하려 함이니이다.


24 아버지여, 저는 당신께서 제게 주신 그들 역시 제가 있는 곳에 저와 함께 있도록 하겠나이다. 이는 그들로 하여금 당신께서 제게 주신 저의 영광을 보게 하려 함이니, 당신께서 세상의 기초가 세워지기 전에 저를 사랑하셨기 때문이니이다.


25 오, 의로우신 아버지여, 세상은 당신을 몰랐나이다. 그러나 저는 당신을 알았으며 이들은 당신께서 저를 보내신 것을 알았나이다.


26 그런즉 제가 그들에게 당신의 이름을 분명히 밝혀 왔으며 또 그것을 분명히 밝히겠나이다. 이로써 당신께서 저를 사랑하신 그 사랑이 그들 안에 있고 그들 안에 제가 있게 하려는 것이니이다.”



구원은 오직 예수님께서 인간의 죄를 사해주시기 위해
십자가에 피흘리시고, 장사되신지 사흘 후에 부활하신 것을
진심으로 믿는다면 구원 받을 수 있습니다.

" 이는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를 자는 구원 받을 것이기 때문이라."
(로마서 10:13)



구원 기도와 우리가 걸어가야할 예수님의 길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17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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