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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LL번역】 오늘자 RAW, CM펑크 복귀 세그먼트.promo

ㅇㅇ(14.42) 2023.11.28 17:27:26
조회 10069 추천 181 댓글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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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보는 것 없이 곧바로 '치직'소리,

그리고 우렁찬 관중들의 환호와 함께 울려퍼지는

CM펑크Cult of Personality 테마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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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에 대한 환대에 싱글벙글하며 팬서비스해주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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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달 전에 사고친 새끼 맞나 싶을정도로 뻔뻔한 펑크 그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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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돌아왔다 개돼지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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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쉬빌 경기장에 울려퍼지는 CM펑크 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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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크:

아주 그냥 천지가 개벽할 일이죠.

(Looks like Hell throws 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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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크:

그니깐 지금 오늘 먼데이 나잇 RAW에

생방송 중 마이크를 들고 서있는 제 자신


천지가 개벽할 일이란 소리입니다.


(환호하는 관중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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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크:

그니깐 제 말은..


시카고 블랙 호크 팬

내쉬빌 프레데터 진영에서도


사랑받는다는 그 팩트를

말하는게 아니란거죠ㅋㅋㅋㅋㅋㅋ


(하키팀으로 지랄해서 야유를 쏟아내는 내쉬빌 관중들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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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았어 내가 잘못했어.

이런 농담 해보고 싶었다고.


아주 그냥 여전한

늘 보던 CM펑크님이시지, 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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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크:

그리고 최근에 말이지,


토요일 서바이버 시리즈 이래로

내 스스로가 좀 더 나다운 느낌을 받고 있어.


그니깐 내게 있어선 커리어 하이라이트였던

그 서바이버 시리즈 말이야.


그래서 지금 내가 무슨 감정을 느끼는지

정확한 단어와 언어로 여러분 모두에게 설명하려고

많이 준비 해왔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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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크:

2가지 단어가 떠올랐는데

솔직히 말하면 입 밖으로 내기가 좀 무서워.


왜냐면 내가 입 밖으로 꺼내려는 이 두 단어

진실되지 못하기 때문에 그런게 아니라


그 두 단어가 '진짜로' 사실일까봐

그게 두려워서 그런거야


그리고 좀 진부하고

가식적으로 느껴지기도 하거든.

CM펑크스럽지 않게 들릴 수 있는 얘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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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크:

하지만 난 달라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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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크:

옛날 옛날 먼 옛날,

「아메리칸 드림」이 내게 이렇게 가르쳤지


"내가 가슴 속 깊은 곳으로부터 이야기를 하는한

잘못된 길로 빠질 일이 없다"고.


왜냐하면 그 모습이 진실된 모습이니깐


(* 아메리칸 드림 = 코디의 아버지 더스티 로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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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크:

그리고 이게 바로 '진실'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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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크:

I'm home


(Welcome Home까지 외쳐주는 대가리 깨진 관중들(...))


-------------------------

시발 내가 이 부분 실시간으로 듣고

너무 역겨워서 육성으로 욕하긴 했음.


내가 샤이 펑빠인가 진지하게 고민했었는데

인간 필 브룩스는 진짜 싫어하는게 맞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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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크:

아주 익숙한 곳으로 돌아오게 되었지.


사실 어떻게 리액션 해야할지,

어떻게 흘러갈지도 몰랐지만


이 곳에 돌아오니 참 옛날의 내 모습

그 자체로 느껴지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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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크:

왜냐하면 이 곳(=WWE)내가 속한 곳이니깐


(환호하는 관중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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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크:

이 곳이 내가 10여년 전 떠났던 집이야.


그리고 그 10여년동안

여러분들은 날 절대 잊질 않았지.


심지어 내 스스로조차

날 잊어버리고 싶었을 때마저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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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크:

너무나도 강렬했어!

여러분 모두는 정말로 강렬했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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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크:

수 많은 대륙들에서,

셀 수도 없이 많은 나라들,


집에서 시청하는 전세계 시청자들과

이 경기장에 모인 모든 사람들이

'내 이름'을 이렇게 외쳤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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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펑크! CM펑크!를 외치며 펑크 챈트를 외쳐주는 우렁찬 관중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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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크:

「소리없는 자들」

그들의 「목소리」를 찾아낸거라고!


정말이지 당신들

이보다도 더 자랑스러울 수가 없었어.


그렇게 여러분들의 소리를 들었고

그게 내가 이 곳으로 돌아온 이유인거야.


(* The Voice of the Voiceless 드립치는 거임.

이 드립이 처음 나온 세그먼트 번역본은 여기 참조)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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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크:

왜냐면 여러분들을 사랑하니깐!

사랑한다고 여러분!!!


(환호를 보내주는 관중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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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크:

여러분들을 사랑했고

여러분들이 그리웠고

이 모든 것들이 그리웠으며


내 스스로 "내가 떠나면 안됐었다"라고

말하길 바랬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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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크:

하지만 그 옛날 시절,

똑똑한 양반(=폴 헤이먼)이 내게 말하더군.


"원하는 모든 것을 쟁취하기 위해선

이곳을 떠나더라도 다시 돌아와야만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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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크:

그 양반 말이 맞았다고 말하기 진짜 싫지만..


이 곳에서 내가 원하는 것을 쟁취하기 위해

이 곳으로 다시 돌아온거고


여러분들을 위해

다시 돌아온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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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크:

왜냐면 당신들이 '나의 집'이니깐.


(환호하는 관중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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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크:

토요일 밤은 아주 '어마어마'한 순간이었어.


오늘 월요일밤

'어마어마'한 순간이고 말이야.


이 느낌이 어떤지

여러분들에게 설명하려고

노력 중인데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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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크:

카메라 앞에서 설명하든 뒤에서 설명하든

이건 '사랑'이란 말 말곤 설명할 길이 없더라고

'포옹'이란 표현보다 좋은 표현이 없는거야.


가족끼리 재결합한 느낌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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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크:

저기 백스테이지에 있는 모두

날 보며 행복해하고 미소를 짓더라고.

그리고 몇몇은 입맞춤까지 하더라니깐?


환영인사였어.

집으로 돌아온걸 환영한다고.


우리 모두 펑크 널 그리워했다고.

우리 모두 널 봐서 너무 좋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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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크:

그나저나 AJ리는 뭐라 말했냐고?

(= CM펑크 아내이자 前WWE 디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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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크:

신사 숙녀 여러분,

AJ리가 뭐라 말했는지 말해줄게.


너무나도 멋진 여성 AJ리

여러분들께 잘 지냈냐고 안부를 전달라고 했어!


(환호 날려주는 관중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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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크:

모두내 복귀

두 팔 벌려 환영해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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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크:

.... '거의' 모든 사람들이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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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크:

'어떤 사람들'은 무서워하더군.

'진실'을 두려워하고 있었어.


그 사람들은 자기네들이

뭐가 두려운지조차 이해 못하겠지만


난 알고 있지.


(세스 테마곡 떼창하는 일부 관중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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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크:

내가 항상 원했던 것

이 곳에서 경쟁하는 것 이었고


매주 매주 한 주 한 주,

'The Best in the World'가 되기 위해 경쟁하는거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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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크:

근데 이걸 어쩌나.

거의 10년간 '이 곳'

'세계 최고'가 존재하지 않았어.


(환호하는 관중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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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크:

'두렵다'는 기분 아주 잘 이해해


'어떤 사람들'

이 몸이 바닥의 기준

'도달할 수 없는 경지'만큼 높일까봐 두려워하지.


그 사람들은 「절대 반지(Brass Ring)」

내 바지 뒷주머니에 있는 바람에

쟁취할 수 없다는 사실로 두려워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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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크:

그 사람들은

'가장 위험'하고

'가장 논란'이 많은


이 바닥 최고로 무서운 양반

대문을 박차고 들어와도


자신들 손으로 그 어떤 것도

할 수 없다는 사실을 두려워하고 있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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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크:

'어떤 사람들'

내일 아침 눈 뜨는게 무서운거야


왜냐면 이제 앞으로

이 링에서 「세계 최고」가 되기 위해


노력했던 것이 모두 물거품이 되지 않을까하는

그런 현실과 타협을 해야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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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크:

이 마이크웍에 있어서 말이야!

심지어 저기 중계석에서조차 말이지!


* 파이프밤 세그먼트 셀프 오마쥬한 대사임

* 자세한 내용은 파이프밤 세그먼트 FULL번역본 참조 [파이프밤 연대기 3부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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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크:

「베스트 인 더 월드」가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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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크:

그리고 「베스트 인 더 월드」

오늘 밤 내쉬빌 테네시의 링 중앙에서

생방으로 아주 똑똑히(living colour) 보여주도록 하지!


(* Living Colour는 펑크의 테마곡을 부른 가수 이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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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크:

그리고 그 「베스트 인 더 월드」이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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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중들 한 마음 한 뜻으로)

C M PU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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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ing Colour가 부른 Cult of Personality 테마곡과 함께 끝나는 그의 세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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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크:

이 몸이 돌아오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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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크:

난 여기 친구 만들러 온 게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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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크:

벌러 온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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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영벅스 쉐끼들이 했던 짓

고대로 따라하면서 RAW클로징(...)

















CM펑크의 전성기, 파이프밤 세그먼트 보러가기 [파이프밤 세그먼트 링크]


그리고 트리플H와 CM펑크의 맞말 디스전(...) 번역본도 올라왔으니

보러가실 분들은 링크 참조해주십쇼. 연대기 앞부분 안봐도 재밌게 볼 수 있음

* CM펑크파이프밤 연대기 [17부 링크] [18부 링크]


대사 하나하나 거의 빠짐없이 연재하고 있으니 열심히 읽어주십쇼.

연재글 특성상 들어가는 노력은 똑같이 힘들어 뒤지는데

장기연재 될수록 집중력이 떨어지니 댓글 하나하나도 힘이 됩니다요


* 파이프밤 세그먼트를 포함한 이전 에피소드들(1~15부)을 보려면 [챕터1 모아보기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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