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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뱃으로 알파숲이 오메가뱃에게 집착쩌는거 ㅂㄱㅅㄷ모바일에서 작성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16.04.13 18:33:04
조회 24512 추천 260 댓글 9



ㅋㅂㅈㅇ
ㄴㅈㅈㅇ

숲은 알파
뱃은 오메가임





클락은 로이스랑 동거하는중이고 둘은 연인. 하지만 로이스는 베타임.
알파에게는 러트가오고 오메가는 힛싸가옴. 운명적이게도 그들은 러트랑 힛싸가 서로 만나기 전까지는 단 한번도 터진적이 없다가 서로를 만나면서 터지게 됨. 그러다보니 클락이랑 브루스는 서로 러트랑 힛싸 시기가 겹쳐서 둘다 각자의 어쩔수없는 문제를 해결할때 둘이 서로를 해결해줌. 클락을 견딜수있는 오메가는 브루스가 유일할정도라서, 그들외의 다른 오메가나 알파는 생각하기 어려움. 그들은 서로가 첫 알파였고, 첫 오메가였음.

근데 알파들 성질이 어디 안가는거임. 자신의 오메가를 보호하려하고 소유권주장하려하는거 보고픔. 뱃이 친구라서도있겠지만 뱃이 위험해지면 숲이 평소성격에 비해 잔인해질만큼 빌런 뚜까 패는거도 보고싶다. 실제로도 브루스 맞으면 클락이 화내는 편이니까. 하지만 다른사람들이 위험에 빠진것보다 더 과민하게 대응하는거지.

문제는 브루스마저 점점 클락에게 빠지고있다는거. 자신이 위험할때마다 늘 제일먼저 달려와주고 보호해주는 모습을 보며 착각하지 않으려고 안간힘을 쓰는거 보고싶음. 오메가가 알파에게 자꾸 속박당하고싶고 보호받고싶은 마음의 형태가 사랑으로 바뀌고있었던거야. 하지만 클락에게는 로이스라고하는 멋진 연인이 있으니 자신의 자리는 없다고 생각하겠지. 그는 자신의 오메가성질을 죽였겠지. 어떻게든.

그래서 브루스가 점점 차갑게 구는것도 보고싶고, 정신적으로 힘드니까 물불안가리고 위험한 일하는거도 보고픔.
클락은 당연히 그런 브루스가 마음에 들지 않음. 예전엔 기분좋은 심장소리를 들려주던 브루스가 어느날부터인가 평범한 심장소리를 내고있을때부터였던것같음.
그리고 툭하면 함정인것 같은 곳에 배트맨답지않게 뛰어들어가는걸 보고 더욱 짜증남.
제일 짜증나는건


"그만하자."
"..왜? 내가 부족했나?"
"애초에 말도 안되는 관계였어. 로이스양에게도 미안한 짓이야. 자네는 자네 연인에게 충실하게."
"...알았네."


클락은 저 말에 뭔가 더 반박할수없는 자신이 더 싫었음. 그리고 브루스는 클락과 만나는 횟수도 일부러 점점 줄임.

하지만 그 뒤로도 힛싸시기가 올테고 그때마다 클락생각하며 버티는 브루스도 보고싶음. 분명 지금쯤 클락에게도 러트가 왔을거고, 러트가 왔으니 로이스와 같이..
이런생각을 하니 마음은 너무 시리듯 차가워지는데 몸은 계속해서 뜨거워지는거도 보고싶다. 혼자서 어떻게든 버티려고하는거 보고픔.

그리고 클락 역시 러트기간이 왔는데 혼자 버티는거 보고픔. 왠만한 오메가도 못버티는 클락의 러트인데 로이스가 버틸수있을리가 없었거든. 최대한 혼자 버틸라고 하지만 머리속에는 계속 다른 알파의 품에서 힛싸를 견뎌내는 브루스의 모습 뿐이겠지. 가뜩이나 예민한 브루스의 몸인데 힛싸 터지면 어딜 만져도 ㅅㄱㄷ처럼 느끼는 그를 어떤알파든 황홀해하며 허리를 흔들겠지. 그런 생각을 하다보니 그의 안에서 존재하지도 않은 알파에 대한 분노가 차오르는것도 보고싶음. 러트기간동안 자신의 방에서 셀프감금했던 클락이 러트끝나고보니 방을 대부분 부숴버린것도 보고싶음. 로이스가 보고 기겁할정도로 벽이든 뭐든 다 부셔서 가루로 만들었을거같음.

여하튼 이럴때마다 클락의 집착은 더 강해지겠지. 브루스일때도 계속해서 감시하고 어디다니는지 알아보고 배트맨이 처리할라했던 일들 미리 알아내서 슈퍼맨으로써 처리해버리고. 자꾸 브루스가 위험한 일만 골라서 하니까 하지 못하게 어떻게든 막아버리는거지.

그럼 브루스도 미쳐버릴듯. 가뜩이나 머리속엔 클락생각 뿐이라 미친듯이 일을하며 잊을라고 했던건데, 이런식으로 일을 먼저 처리해버리면 다른생각을 할 수가 없으니까 계속 클락생각만하고 계속 심장이 미칠듯이 뛰고 그럴거같음. 특히 심장 뛸때가 클락과 비슷한 덩치의 남자를 만났을때였으면 좋겠다. 비슷한 사람만 봐도 클락인줄알고 심장이 뛸듯.

그리고 그건 클락의 귀에도 들리겠지. 자신이 좋아하는 브루스 심장소리가 오랜만에 들려서 궁금해서 투시해보는데 브루스가 왠 남자를 보고 웃으며 이야기하는거 봐버린거야. 오해는 오해를 낳겠지..

결국 사고를 치는건 클락쪽이겠지. 이젠 브루스를 어떻게든 자신의 손에 넣으려고 할거야. 알파에게 오메가란 자기자신도 하지않을 일을 하게끔 만들어버리거든. 그만큼 소유권이 광적이라고 할수있었어.

클락은 오랜만에 브루스를 찾아갔어. 정말 갑작스럽게 등장한거리 숨을생각을 못했을거야. 브루스는 당황해서 클락을 봤겠고 클락은 평소와 답지않게 아픈척을했어.


"..?! 클락?"
"브루스.."


클락은 브루스 앞에서 쓰러지는 척 했어. 브루스는 놀래겠지. 그를 일으킬라고 어떻게든 안간힘을 쓰며 그의 이름을 불렀어.


"클락! 클락!! 젠장, 자네 괜찮나?"


기절한듯 클락은 꿈쩍도 안했지. 브루스는 알프레드에게 도움을 요청했고, 자연스럽게 쓰러진 클락을 부축하며 그의 기지로 들어갔어.
큰 덩치를 어떻게든 치료하기 위해 치료실로 옮기고 침대에 그대로 눕혔어. 그리고 그도 안도의 한숨을 내뱉고 침대 끝에 털썩 앉았겠지.
브루스는 오랜만에 클락의 얼굴을 제대로 바라봤지. 눈 마주치지 않게 최대한 다른쪽보며 마음을 진정시켰거든. 그에게 들킬세라 만날때마다 심박수 조절기를 달고 만났었고. 철저하게 자신의 마음을 감추기 위해 안간힘을 썼었지. 하지만 지금은 급작스럽게 만나게 된거라 준비를 하나도하지못했어. 뭐, 준비 안했어도 지금의 클락상태라면..
이라생각하다 문득 브루스가 깨닫겠지. 이 외계인을 이정도로 타격입힐수있는 사람이 있을리가. 클락이 이렇게 아파하며 쓰러지는 일은 극히 드무니까 브루스도 의심을 못했다고 하자. 거기에다 좋아하는 감정때문에 더더욱 의심을 하지 못했겠지.

그러던 와중에 클락이 갑자기 일어나겠지. 브루스는 놀래서 뒤로 물러날라했어. 하지만 클락이 재빨리 그의 양 팔을 잡겠지. 그리고


"..!!아..아,아아.."
"체크메이트야, 브루스. 더이상 도망갈 수 없을테니."


그가 알파 페로몬을 아주 강하게 브루스에게 뿜어댔어. 지금까지 클락이 이렇게 자신을 굴복시킬 목적으로 페로몬 뿌린적이 없었거든. 이건 알파가 오메가를 자신의 밑으로 깔아버리겠다는, 매우 야만적인 행위기도했어. 페로몬의 영향으로 인해 브루스이 몸은 마츠 강제로 힛싸를 오게한것처럼 그의 뒤가 계속 젖어가고있는걸 느꼈지. 그러거나 말거나 그는 더더욱 페로몬을 뿜어댔어. 브루스는 온몸이 부들부들 떨리고있었지. 자신의, 오메가의 성질이 알파에게 굴복하고 지배당하고, 그의 것이 되고싶어서 미칠것같았어.


"아,아흑..클락..제발..!!"
"브루스. 계속 도망칠거야?"


그가 물어봤어. 브루스는 이미 이성은 날라갔지. 도도하고 이성적이고 냉철한 브루스 웨인은 사라진지 오래였고, 지금 이 자리에 있는건 강한 알파에게 지배당하고있는 불쌍한 오메가가 있을 뿐이었어.


"아냐, 도망가지 않을게. 제발, 제발, 그만해..!!"
"...내가 어떻게 믿지? 자네는 이렇게 하지 않으면 또다시 도망갈거잖나."


클락은 페로몬을 풀지않고 계속 뿜어대겠지. 브루스의 뒤는 계속해서 알파의 것을 쉽게 품을수있게 나오는 ㅇ액이 터질듯이 나와댔어. 동시에 그의 앞도 그가 얼마나 흥분했는지 알수있을정도로 바지가 터질듯이 부풀어있었지. 아래가 계속 무언가를 원해서 브루스는 저도모르게 다리를 비비 꼬기 시작했어.


"아,아아..!!"
"대답해, 브루스."


결국 그는 알겠다며 울부짖었겠지. 그제야 마음에 드는지 클락은 그를 풀어줬어. 페로몬 영향이 사라지자 브루스는 온몸의 힘이 풀리며 쓰러졌지. 그리고 그렇게 쓰러지는 브루스를 클락이 조심스레 안아줬을거야. 하지만 건드는것만으로도 쾌감이었는지 그는 숨을 삼키며 울어댔어. 클락은 그런 브루스가 너무나도 맘에 들었지. 한손으론 브루스를 안은채, 다른 한손으론 브루스의 등을 손끝으로 쓸어내렸어. 브루스는 버티지 못하겠는지 저도모르게 클락의 등에 매달리며 숨을 삼켰지.
클락은 평소와는 다른 브루스의 모습에 기분이 좋아졌겠지. 좋아짐을 넘어서서 오싹함을 느꼈을거야. 알파가 오메가에게 이렇게까지 할 수 있다니, 그 이성적이던 브루스 웨인을 이런식으로까지 이성을 잃게 만들 수 있었다니.
클락에겐 브루스가 첫 오메가였으니까, 몰랐던게 당연했지. 클락은 자신의 입술을 햝으며 말했어.


"대답을 잘 해줬으니 자네가 원하는걸 들어주지. 뭘 원하나?"


평소에 비해 욕망이 철저하게 묻어나는 목소리였지. 남들이 들어도 클락이 소원으로 원하는걸 들어준다했지만, 사실은 클락이 원하는걸 브루스에게 대답하게끔 만드는 질문이었지. 다행스럽게도 클락이 원하는걸 브루스 역시 원하고있었다는거야.









이게 왜이리 길어지지..? 여하튼 그 뒤로 클락이 브루스를 계속해서 감시하고다니고 예전엔 서로의 러트때나 힛싸때나 몸을 섞었다면 저 사건 뒤로는 클락이 원할때마다 하게 된다는걸 쓰고싶었다. 브루스가 싫다고하면 싫어?라며 페로몬 풀고 강제로 하겠지. 그걸 한두번 당하다보니 브루스도 결국 포기하고 그냥 몸을 줄듯. 브루스는 그저 몸만 섞을 관계가 지속될수록 자낮될거같다. 자신이라서가아니라, 오메가라서 자신을 원하는 느낌이라 오메가 몸뚱이를 저주하겠지. 그리고 시도때도없이 몸을 섞다보니 백퍼 임신할거고, 자낮이던 브루스는 임신까지하니 오메가 체질을 더욱 저주하고 우울증걸리고 그러겠다.
클락도 나름 혼란스러워하겠지. 자신에겐 로이스가있는데 이게 무슨짓인가, 하고 당혹스러워하는데 끌리는건 브루스니까 점점 로이스에게서 멀어지는걸 보고싶었음..로이스 미안. 여하튼 그러다 결국 헤어지게 되었는데 정작 브루스에게는 고백 못하고 계속 심하게 굴겠지. 자신은 이미 인간쓰레기짓을 브루스에게 할대로 한지 오래니까. 좋아한다고 말도 못하고 그냥 쓰레기짓을 하며 브루스 마음을 긁어대고 아프게하고 그러는데 어느날 브루스가 없어져야 정신을 차리겠지.
브루스가 정말 철저하게 준비해서 꽁꽁 숨었는데, 자신의 오메가가 없어졌다는걸 알아버린 클락이 고담을 부수겠다고 선포를 할듯. 브루스는 어쩔수없이 밖으로 나올듯. 살자하고싶을만큼 우울증 심해져서 이젠 클락 얼굴만 봐도 무섭고 싫지만 어쩌겠어. 고담뿌수겠다는데. 클락은 브루스가 나타나자 그제야 안심할거같음. 그리고 이상한 소리를 듣겠지. 마치 브루스 안에 심장이 두개인듯한 소리. 그리고 그는 금방 알아채겠지. 알아채고나서는 더이상 브루스에게 함부로 안하겠지. 원래 처음부터 함부로하고싶지 않았지만 브루스가 거절해대니까 화가나서 자꾸 강제로 제압해버리게 된거였거든. 그만큼 알파에게 오메가란 강제로라도 자신밑에 깔고싶은 존재니까. 하지만 아이가 생겼으니 이젠 발닦개가 되겠지.
브루스는 아이가생겨서 클락이 잘해주니까 또다시 자낮되겠지. 자신이 아니라 아이때문에 이렇게 잘해주는거라 생각하게 되었으니까. 우울증의 끝을 걷다가 결국 살자시도를 할거같음. 클락은 브루스가 이렇게까지 할 정도로 자신을 이렇게나 싫어하는건가, 하고 마음이 무너져내릴거같음.
이렇게 서로가 오해하고 오해하는데 이 연쇄를 끊어버리는건 또다시 클락이어라. 시작이 클락이었으니 끝도 클락이 맺는게 좋다.
클락이 결국 무릎꿇고 브루스에게 고백하겠지. 어찌보면 신부님에게 고해성사를 하듯 브루스 앞에서 무릎을 꿇고 조용히 읊조리듯 말할거같다. 사실 좋아한다고, 사랑한다고. 아이때문도 아니고, 알파라서도 아니고, 오메가라서는 더더욱 아닌 그저 브루스 웨인 당신이 너무 좋다고. 당신을 가지고싶었을 뿐이었다고.
그뒤는 행쇼해야지. 브루스 괴롭힌만큼 발닦개되라.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뒤엔 커퀴될듯. 어휴.

아 그리고 브루스 아이는 딸이었으면 좋겠다. 이란성 쌍둥이였으면 더 좋겠음. 브루스처럼 쿨한 외모에 댕댕이같은 성격의 딸과, 댕댕이같은 클락이 외모에 브루스같이 쿨한 성격이었으면. 갭모에 딸들이 태어났으면 좋겠다.
아싸 다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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