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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2/18 장 체크포인트

쿠팡매매법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1.02.18 10: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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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대금이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1월 기본 20조 이상 터지던 시장에서,


아니, 20조 정도 터지면 오늘은 거래대금이 별로 안 터졌네 하던 우리 시장이


오늘은 17조도 안 터졌습니다.



현재 시장에서 가장 강한 테마는 쿠팡 테마이며


관련 테마주들이 시총 작은 잡주에다가


너무 빨리 말아올려서 거래량이 크게 터지지 않고 상한가를 잠그면서


거래량은 많은데 거래대금은 줄어든 시장의 모습이 형성되었습니다.



대형주가 쉬고 잡주가 날뛰는 시장인데


약하다고 하면 안 되겠지만,


삼전 하이닉스 등 시총 상위 종목이 빠지는 등


강한 시장의 모습은 아닙니다.



언제든 조정이 올 수 있으며


언제든 빠질 수 있습니다.


주식은 위험자산입니다.



또 같은 말 반복입니다.


과도한 레버리지


그동안 쌓아왔던 내 인생을


한 순간에 무너뜨릴 수 있습니다.




1. 미 장기채 상승에 따른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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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장기채가 얼마 전 1.2%까지 상승했었는데


오늘 하루만에 1.3을 찍음



이유는



1) 인플레이션 우려


2) 국채공급 증가


3) mbs 포트폴리오 헷지 수요에 따른 단기적 급등



현재 연준은 월 1200억 달러, 국채 800억, mbs 400억 달러 정도를 사고 있는데


이게 적은 양은 아님


과거 QE 123 할 때보다 큰 수치



시장에서 유동성 너무 과한 거 아니냐,


그동안 보지 못했던 최고의 인플레이션이 온다며


우려하는 목소리도 많음



국채 금리가 1.5까지도 오를 수 있음


워낙 지금 저금리라 1.5 찍는 게 안될 건 없는데


1.5라는 숫자가 코로나 이전의 수치라 상징적인 수치로 느껴질 수 있음


이 과정에서 또 시장이 흔들릴 수 있는데


내일 fomc 회의가 예정되어 있으니


연준의 태도를 다시 확인할 필요 있음



금리가 오르면 금융시장이 반드시 무너지는가?


반드시 그런 건 아님


대비는 해야하겠지만


너무 겁에 질릴 건 없음



2. 2011년의 예



2011년의 예시는


물가상승률 3%, 성장률 3%


기준금리 0.23%


장기채 2.5 ~ 2.7 % 정도였는데


주가는 계속 상승함



금리가 오르면 금융시장이 하락하는가? (X)


유동성 장세에서 금리가 급격히 상승하면 금융시장이 하락하던가? (O)


유동성 장세에서 금리가 상승하고 금융시장이 하락한 과정 뒤에


경기가 회복하며 금리가 상승하니까 금융시장이 하락했던가? (X)



경기회복 과정에서 금리와 주가가 같이 오름


우린 이 과정을 qe 이후 봐왔음


이유는 간단함. 경기가 회복됐으니까.


어려울 거 없음



(물론 양적완화 이전과 이후의 경제는 많은 부분 달라졌기에


경제가 좋아졌느냐에 대해선 이견이 있을 수 있겠지만)




3. 수요 공급의 인플레이션



가격이 오르려면 수요가 증가하거나 공급이 줄어야 함


국민경제에서도 물가가 오르려면 총수요가 증가하거나 총공급이 감소해야 함



수요적 측면, 수요가 증대되면서 발생하는 인플레이션은 수요견인인플레이션이라고 하고


공급적 측면, 특히 원자재 등의 비용 상승이 총공급을 감소시키면서 발생하는 인플레이션은 비용인상인플레이션이라고 함



지금 국채가 상승했다고 "금융시장 끝이다", "대곰탕 도망챠ㅡ!"라고 해야하는가하면


그렇진 않다고 생각함


지금의 인플레이션은 공급적 측면의 인플레이션임



연준이 바라는 건


일시적 인플레이션이 아닌 지속적 인플레이션이고


이 지속적 인플레이션을 만들어낼 수 있는 건


'임금 상승의 압력'이 있어야함



연준이 바라는 건 실질경제의 회복, 즉 고용지표의 회복이고


파월은 지금의 실업률을 6%가 아닌 10%로 본다고 말한 바 있음



즉, 지금 잠깐 국채금리 상승했다고 대곰탕을 걱정해야할 건 아니란 생각임




4. "속도"



그럼에도 우리가 주목해야할 게 있다면


역시나 "속도"임.



지금의 시장이 연준이 의도적으로 만든 버블이라고 했는데


연준은 저금리 기조의 통화정책이 자산시장의 버블만 형성하고


실물경제로 흘러가지 않는 상황을 원하지 않음


연준이 원하는 건 임금 상승의 인플레이션 압력과 고용지표 회복임



실물경제 살아나라고 돈 풀었더니 금융시장 버블만 생기고 실질경제 회복은 너무 느리더라


금융시장의 "속도"가 너무 빠르더라고 생각되면


이 과속에 대해서는 우려를 표할 수 있고


이럴 땐 시장에 충격이 올 수 있음


금융시장과 실질경제의 괴리율을 좁히기 위해선


줘팸-달램-줘팸-달램의 과정이 반복될 수도 있음



이 시장 충격의 과정에서


단순히 끝나는 거 아니야?라고 과도하게 겁먹지 말고


전체 시장이 어떻게 흘러가고 있는지 볼 줄 알아야한다고 생각함



연준은 이미 앞선 양적완화에서


taper tantrum, '긴축 발작'이 무엇인지 경험함


시장의 유동성 공급에 대한 기침만 해도


시장에 엄청난 충격이 오더라는 걸 본 바 있음


파월이 '자산매입을 중단할 땐 모두가 알 수 있도록 하겠다'고 계속해서 말하는 건 이런 이유이고.




5. 원자재 수퍼사이클



모건이 원자재 수퍼사이클 온다고 함 이유는



1) 인플레이션 회복


2) 저금리, 유동성


3) 중국의 수요 확대(전력 교통 등 인프라 구축)


4) 바이든 부양책으로 미 인프라 구축



달러약세와 신흥국의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를 의미




6. 트롤박스



시장을 바로 보기 위해선


시장의 트롤박스들을 무시할 줄 알아야 함



원자재와 유가 계속 말해왔음


예전에 철강 좋다고 얘기했다가


다음 날 보합하니까 득달같이 욕하던 유동 기억나는데


걍 대꾸도 안 했음



지금 원자재 얼마나 올랐음?


지금 보면 뭐라고 말할까?



종토방, 갤은 그저 열심히 외쳤다가


후에 자기가 틀리면


조용히 사라지는 트롤박스들임


이들은 실체도 없음



sk이노도 패소는 예정된 일이고


유가 오르면 패소에 의한 하락분 만회될 수 있을 수 있다고 했는데


지금 sk이노 어떰?


슼이노 십만 으아아구아아아아리ㅣ쭈어ㅓㅓ어억


이런 거 다 무시하셈


타인의 고통이 자신의 최고 행복인 사람들임




7. 시장을 천천히 볼 것



항상 하는 말



하루하루의 등락으로


세상을 다 가진 것처럼,


세상이 날 버린 것처럼


생각하지 말 것.



불확실성에 배팅하지 말아야합니다.



항상 하는 말



몰빵 금지


모르는 것에 배팅하지 말 것


과도한 레버리지가


한순간에 나를 망침을 기억할 것




8. 기타 이슈



1) 삼전 정전



미국 텍사스주에 불어닥친 북극 한파 여파로 전력 부족 사태가 빚어지면서 텍사스주 오스틴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이 셧다운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NXP, 인피니온 등 막대한 전력을 소모하는 지역 내 반도체 관련 대기업들도 한파로 인해 난방을 위한 전력 수요가 급증하는 상황에서 불가피하게 공장 가동중단 명령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2) 현대차 lg화학 배터리 코나 전량 교체



잇따른 화재로 논란이 된 현대자동차 전기차 '코나EV'에 대해 현대차와 LG에너지솔루션이 배터리를 전면 교체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만약 교체가 진행되면 현대차가 진행한 자진 리콜 중 최대 규모가 됩니다. 이르면 이달 국토부 조사 결과가 나온뒤최종 결정할 것으로 보입니다.




3) 워렌버핏 포트 조절



가치투자 대가 워렌버핏이 애플 투자비중을 줄이는 대신 새로운 투자처를 선정했습니다. 신규 행선지는 미국 통신사 버라이즌커뮤니케이션(Verizon Communications), 보험사 마쉬 앤 맥러넌(Marsh & McLennan Cos), 정유업체 쉐브론(Chevron Corp) 등입니다.



엑슨모빌과 쉐브론의 차이는


쉐브론이 재생에너지에 더 적극적임



버핏이 단순히 유가에 배팅했다 이렇게 단편적으로 볼 게 아니라


나스닥을 대표하는 애플을 비중축소하고 재생에너지로 투자를 확대한 것임


바이든 시대가 열림을 말함




4. "미 전기차 루시드, 스팩 상장 임박…기업 가치 13조원"



미국 전기차 회사 루시드 모터스와 기업인수목적회사(SPAC)간 합병 상장을 위한 거래가 임박했습니다. 이번 합병 논의 과정에서 루시드의기업 가치는 약 120억달러(약 13조3000억원)로 평가돼, 합병이 성사되면 니콜라 등 다른 전기차 업체의 과거 스팩 합병 상장보다 더 큰 규모가 될 예정입니다.



때마침 테슬라도 조정 나옴




9. 섹터



1) 전자결제, 가상화폐(비트코인 등), 핀테크 등



언론에 따르면, 다날의 가상자산 페이코인(PCI) 운영사인 다날핀테크가 페이코인 앱에서 비트코인(BTC)으로 즉시 결제할 수 있는 서비스를 국내 최초로 상용화 할 것으로 알려짐. 비트코인 보유자들은 해당 가맹점의 비트코인 결제 수용 여부와 상관없이 페이코인 앱 내에서 페이코인(PCI)으로 즉시 전환해 국내 6만여개 페이코인 제휴 가맹점에서 즉시 이용할 수 있는 것으로 전해짐.



금일 빗썸에 따르면, 오후 4시 경 비트코인 가격은 전일 대비 4% 가까이 상승해 5,630만원선에서 거래되고 있음. 




2) 은행/보험



지난밤 뉴욕채권가격이 코로나19 확진자수 급감 및 재정 부양 기대감 등에 하락한 가운데, 美 국채 10년물 수익률은 전일 대비 9.9bp 상승한 연 1.298%를 기록(美 동부시간 오후3시 기준). 이는 코로나19 팬데믹 선언 직전이던 지난해 2월 이후 가장 높은 수치임.




3) 철강 주요종목/철강 중소형



언론에 따르면, 전 세계적으로 철강 수요가 회복되면서 철강업계가 공장 가동률을 최대한 끌어올리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짐. 특히, 포스코는 철강 수요 급증에 대응하기 위해 오는 3월 둘째주 예정됐던광양제철소 3냉연공장의 보수 일정을 미루기로 한 것으로 알려짐. 또한, 철강 수요가 급등하면서 원료인 철광석 가격도 지난해 1월 90달러 수준에서 지난달 170달러까지 치솟았음. 이와 관련, 시장에서는 철강업계의 풀가동과 가격 인상 흐름이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음.



아울러 유진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철광석 가격 반등에 대해 규제와 코로나19에 따른 조업 차질 때문이라며 공급이 여전히 타이트할 것이라는 기대가 가격을 지지하고 있다고 설명.




4) 조림사업



코로나19로 집에 머무르는 시간이 많아진 사람들이 주택 개보수를 고민하면서목재 수요가 크게 늘어나 북미 목재 가격이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북미 목재시장 가격 정보를 제공하는 업체 랜덤 랭스가주간 단위로 발표하는 프레임용 제재목 복합가격(Framing Lumber Composite Price)은 최근 1TBF당 966달러까지 상승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것으로 전해짐. 




5) 정유/LPG



기록적인 한파로 북미 최대 정유소중 일부는 문을 닫았고 하루에 300만 배럴 이상의 공급에 차질을 빚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음. 아울러, 최근 이란의 지원을 받는 예멘의후티 반군이 사우디아라비아 공항을 공격한 뒤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공표한 가운데, 금일 예멘 반군이 사우디아라비아 국제공항 쪽으로 띄운공격용 드론을 사우디군이 격추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는 등 중동지역 지정학적 리스크가 지속되고 있는 점도 국제유가에 상승 요인으로 작용. 이에 지난밤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3월 인도분 가격은 전거래일보다 0.58달러(+0.98%) 상승한 60.05달러에 거래 마감. 



개미군단 성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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