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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중국역사가 아니라는 것...JPG
그것은 원나라원나라(몽골)중국에 동화 되었는가? X, 오히려 명나라 초기까지 잔재한 몽골문화로 한족들이 치를 떨며 제겨하려고 난리한족을 동등하게 대했는가? X, 원나라에서 한족은 공식적인 3등급 인종으로, 고위직 진출불가, 성씨보유 불가, 칼 보유 불가 등 제약이 심했다.몽골은 한족에 흡수 되었는가? X, 몽골은 존속해서 징키스칸이 중국인이라는 둥 정신승리 하려는게 중국인의 지적수준원나라 국제명칭: 몽골 엠파이어원나라는 중국역사의 일부분이긴 하되, 몽골이 주체인 몽골 역사중국은 몽골에 피지배로 강점당한 몽골강점기 역사인 것
작성자 : 대갤러고정닉
스포츠 종목 별 체력 순위
오늘은 스포츠 종목 별 체력 순위를 작성해봤음 체력은 크게 유산소 체력과 무산소 체력으로 나눌 수 있음 여기서 말하는 체력은 '얼마나 오랫동안 지치거나 숨이 차지 않고 운동할 수 있는지', 즉 유산소 체력임 유산소 체력은 사실상 심폐 능력임 오늘은 스포츠 종목 별 유산소 체력 순위를 작성해봤음 취미로 하는 일반인이 아니라 프로 선수 기준임 20위 _ 배구 배구는 체력 소모가 굉장히 심한 종목임. 경기 특성 상 계속해서 뛰어야 하고, 격렬한 동작을 해야하기에 체력이 좋을 수 밖에 없음. 특히 배구 특성 상 계속 뛰다가 스파이크 날리고, 또 뛰다가점프하는 등 심폐가 먼지 털듯이 털릴 수 밖에 없는 종목임. 얼마나 체력 소모가 심한지 배구 경기한번 뛰면 선수들이 체중이 2~3kg 빠진다고 할 정도임. 체력도 좋지만 평균 신장이 굉장히 큰 편임 19위 _ 농구 농구 선수는 엄청난 체력이 필수적임. 경기 특성 상 공을 높이 들고 계속 뛰어다니고, 점프까지해야 하기에 체력이 좋을 수 밖에 없음. 배구와 비슷하다면 비슷하지만 농구는 배구보다 더 격렬함.뛰어다니면 당연히 심폐가 자극되고, 점프까지 하면 심폐 자극이 더 up됨. 농구는 워낙 높은 심폐능력이 필요해서 농구 선수들은 산악 달리기를 하면서 체력을 단련함. 체력도 좋지만 평균 신장이굉장히 큰 편임 18위 _ 복싱 복싱은 투기 종목 중에 선수들의 체력이 가장 좋음. 투기 종목 중에 심폐 운동 강도가 가장 높고 선수들의 움직임을 봐도 장난 아님. 기타 투기 종목과 비교했을 때 복싱 선수들의 움직임은 훨씬빠르고 날렵함. 그럼에도 끝까지 견뎌낼 정도로 복싱 선수들의 심폐는 굉장히 강력함. 프로 복싱선수들의 체력단련은 일반인이 하면 탈진해서 쓰러질 정도임. 투기 종목에 한해서는 그 어떤 종목도 복싱의 체력을 넘볼 수 없음 17위 _ 테니스 테니스 선수는 체력이 좋을 수 밖에 없음. 계속 뛰어다니면서 격렬한 동작을 해야 하기 때문에. 테니스는 취미로 해도 상당한 체력이 필요한데 프로 테니스 선수라면 말할 것도 없음. 테니스 선수라고 테니스만 하는 게 아님. 테니스는 프로 수준으로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심폐 지구력이 필요한 종목 이기 때문에 테니스 선수들도 심폐 운동을 엄청 해야 됨 16위 _ 스쿼시 스쿼시는 테니스와 비슷하면서도 다른 스포츠임. 실내에서 라켓으로 공을 치고, 공을 벽에 쳐내서 상대 선수와 주고 받음. 테니스는 유산소, 무산소가 공존하지만 스쿼시는 유산소 비중이 훨씬 높고그만큼 더 높은 심폐 능력이 필요함. 동작 자체가 워낙 격렬하기도 하고, 심폐 지구력이 정말로핵심적인 체력 중 하나라서 선수들의 체력이 장난 아닌 종목임 15위 _ 단거리 수영 단거리 수영은 보통 50~100m 정도의 거리임. 취미로 하는 일반인은 시간 제한 없이 천천히 해도되지만 수영 선수들은 소수점에 따라서도 승부가 갈리기 때문에 최대한 빠르게 수영하는 것이 필수적임. 수영을 빠르게 하려면 심폐 능력이 매우 필수적이기 때문에 수영 선수들은 심폐 단련에엄청난 노력을 할 수 밖에 없음. 실제로 올림픽 선수들 중에서도 수영 종목 선수들은 체력이 매우 좋은 편이라고 할 정도로 수영 선수들의 체력은 어마어마함 14위 _ 수구 수구는 물에서 하는 구기 종목임. 보통 수구 풀은 수심이 2m 이상이고 선수의 발이 풀 바닥에닿으면 안됨. 그렇기에 경기 시간 내내 수영을 해서 상대 선수를 추격하고, 공을 뺏고, 공격하며 경기를 해야 됨. 일반인이 보기에는 물놀이 같지만 실제로 수구 선수들은 체력이 어마어마함.계속해서 빠르게 수영하고, 격렬한 동작을 물 속에서 하려면 웬만한 체력으로는 턱도 없음 13위 _ 조정 조정은 보트를 타고 노 젓는 스포츠임. 당연한 얘기지만 보트를 최대한 빠르게 움직여야 하기에 최대한 빠르고 강하게 노를 저어야 됨. 조정은 근력과 근지구력도 무시할 수 없지만 심폐 지구력도 엄청난 수준으로 요구됨. 해보면 알겠지만 선수들 말로는 정말로 심장이 터질 거 같고 폐가 찢어질 거 같다고 할 정도임. 실제로 조정 선수들은 폐활량이 매우 높고, 심장도 탄탄할 수 밖에 없음 12위 _ 배드민턴 배드민턴은 라켓 스포츠 중에 선수들의 체력이 가장 좋은 종목임. 배드민턴은 셔틀콕의 속도가 테니스, 스쿼시보다 훨씬 빠르기 때문에 선수들도 몸을 훨씬 빠르고 격렬하게 움직일 수 밖에없음. 그만큼 심폐에 훨씬 많은 자극이 갈 수 밖에 없고 정말 어마어마한 심폐 지구력이 필요함.사실상 계속 뛰어다니고, 점프하고, 팔을 휘두르는 특성 상 체력 소모가 극심함 11위 _ 장거리 수영 장거리 수영은 보통 1500m 정도의 거리임. 실내 수영장의 30배임. 50~100m도 아니고 1500m 거리를 최대한 빠르게 수영해야 하기에 상당히 긴 시간 동안 심폐를 극한으로 끌어올려야 됨. 단거리 수영과는 비교가 안될 정도의 체력이 필요함. 수영 자체가 폐활량이 빠질 수 없는 종목임.게다가 장거리 수영은 거리도 엄청나기에 훨씬 높은 심폐 능력이 필요한 것은 당연함 10위 _ 단거리 바다수영 단거리 바다수영은 장거리 실내 수영보다 훨씬 높은 체력이 필요함. 보통 바다수영은 단거리라도 500m 정도임. 또한 바다는 파도가 치고, 수온도 낮고, 조류의 영향까지 있기에 실내 수영 500m와바다수영 500m는 다른 세상임. 차가운 바닷물에서 수영을 하면 자연스럽게 체온이 떨어지고,그러면 심장 혈관이 수축되고, 기관지 또한 수축되기 때문에 같은 운동을 해도 훨씬 숨이 차고체력이 빠르게 떨어짐. 게다가 파도와 조류와도 맞서야 하고, 천천히 해서도 안되고 최대한 빠른속도로 수영을 해야 하기에 500m 바다수영은 지옥 그 자체임 9위 _ 축구 축구는 경기 시간 내내 엄청난 속도로 뛰어다니고, 킥을 날리는 등 격렬한 동작까지 해야 하기에 체력이 엄청날 수 밖에 없음. 축구 선수들은 축구도 축구지만 심폐 능력을 극한의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계단 뛰어오르기, 왕복 오래달리기 등 별 운동을 다 하면서 심폐 능력을 단련함.그만큼 축구 선수들의 체력은 정말 괴물 중의 괴물 수준임. 박지성 선수는 전성기 때 2개의 심장 이라고 불릴 정도로 체력이 좋았음 8위 _ 장거리 육상 장거리 육상은 5~10km 거리를 달리는 육상 종목임. 그 거리를 쉬지 않고 엄청난 속도로 달릴 수 있어야 하기에 장거리 육상 선수들의 체력은 진짜 까마득한 수준임. 장거리 육상 선수들은 달리기를 직업적으로 하는 사람들이고, 그것도 장거리 육상이면 심폐 지구력이 핵심이기에직업적으로 체력을 기르는 것이나 다름없음. 그만큼 장거리 육상 선수들의 체력은 정말로 까마득한 수준임 7위 _ 오픈워터 오픈워터는 바다, 강, 호수 등 야외에서 수영하는 스포츠임. 올림픽 기준 수영 거리가 10km임. 호수에서는 잘 하지 않고 대부분 바다, 강임. 거리부터 실내 수영장의 200배 수준이며 강이나 바다는 실내 수영장보다 수온도 낮기에 훨씬 더 높은 체력이 필요함(앞서 얘기했지만 차가운 물에서 수영하면 심장 혈관과 기관지가 수축하기에 같은 운동을 해도 체력이 훨씬 빠르게떨어짐) 실제로 올림픽에서 오픈워터 선수들의 체력은 사이클, 마라톤, 크로스컨트리, 트라이애슬론 바로 다음 갈 정도로 엄청난 수준이라고 할 정도임 6위 _ 사이클 사이클은 자전거를 타고 장거리를 달리는 스포츠임. 사이클은 보통 200km 이상 장거리인데 그 거리를 쉬지 않고 계속 자전거로 달려야 하기에 말하지 않아도 얼마나 체력 소모가 극심한지 알 수 있음. 시속 40~50km의 속도로 4~5시간 이상을 쉬지 않고 자전거를 타고 달려야하기에 상상만 해도 정말 아찔함. 그만큼 사이클 선수들의 체력은 정말 극한의 수준임 5위 _ 크로스컨트리 달리기(단교경주) 크로스컨트리 달리기는 단교경주 라고도 하는 산악 달리기 스포츠임. 보통 8km 정도의 거리를 달리는데 단순히 달리는 것이 아니라 산을 뛰어다녀야 하기에 정말 말도 안되게 체력 소모가 극심함. 산악 지형에서 8km 거리를 빠르게 달리려면 체력이 극한의 극한을 달려가고 또 달려가도까마득한 수준임 4위 _ 마라톤 마라톤은 육상의 정점임. 풀코스 기준 42.195km 거리를 달려야 됨. 보통 마라톤 선수들은 조깅 하듯이 천천히 달리지만 42.195km 거리를 쉬지 않고 완주하는 것 자체가 이미 정상이아님. 42.195km 거리를 쉬지 않고 달려야 하기에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체력이 좋을 수 밖에없음. 마라톤 선수들의 심폐는 강철 심폐 그 자체임 3위 _ 크로스컨트리 스키 크로스컨트리 스키는 '설원의 마라톤' 이라고도 불리는, 스키를 타고 설원 위에서 장거리를달리는 스포츠임. 일반적인 스키 활강이 아님. 스키를 타고 설원을 계속 달려야 하는데 동작자체가 달리기와 매우 유사함. 게다가 스키의 무게도 있고, 설원이라는 특성 상 공기가 매우차가움. 차가운 공기로 호흡하면 심장 혈관이 수축하고, 기관지도 수축하기에 같은 운동을해도 훨씬 체력이 빠르게 떨어짐. 그런 악조건 속에서도 최대 50km의 거리를 완주해야 하는어마어마한 스포츠임. 쉽게 생각해서 스키의 무게를 견디며, 차가운 공기를 들이마시며(같은운동을 해도 체력이 훨씬 빠르게 떨어지는 악조건 갖춤) 최대 50km 거리를 달리는 것과다름없음. 그만큼 크로스컨트리 스키 선수들의 체력은 정말 상상할 수도 없는 수준임 =============== 이하 넘사벽 =============== 2위 _ 트라이애슬론 트라이애슬론은 철인3종 이라고도 하는, 수영&사이클&마라톤을 한번에 완주하는 종목임. 풀코스 기준 수영 3.8km -> 사이클 180km -> 마라톤 42.195km 거리를 한번에 완주해야 됨. 이미 거리에서 인간의 한계에 도전함. 수영 3.8km, 사이클 180km, 마라톤 42.195km 중에 하나만 해도 몸이 남아나지 않을 정도인데 그걸 모두 완주해야 됨. 올림픽에서 가장 체력이좋은 종목이 트라이애슬론임. 그 어떤 종목도 넘볼 수 없음 1위 _ 장거리 바다수영 다른 종목이 아무리 체력이 좋아도 체력으로 장거리 바다수영을 이길 종목은 없음. 장거리바다수영은 바다에서 최소 20km 이상 거리를 수영으로 완주해야 됨. 실내 수영장 거리의최소 400배 이상임. 또한 바닷물은 실내 수영장보다 훨씬 차갑고, 파도와 조류가 있음. 앞서얘기했지만 차가운 바닷물에서 수영을 하면 심장 혈관과 기관지가 수축되기에 같은 운동을해도 체력이 훨씬 빠르게 떨어짐. 그런 상황에서 파도 치는 바다에서 최소 20km 이상을쉬지 않고 수영해야 됨. 한마디로 악조건이란 악조건은 모두 갖춘 극한의 상황에서 말도안되는 거리를 바다수영으로 완주해야 된다 이 말임. 그만큼 장거리 바다수영 선수들의체력은 바다처럼 끝이 없는 수준임. 한국의 장거리 바다수영 선수로는 대표적으로 조오련선수가 있었음. 당시 폐활량을 측정한 결과 폐활량이 너무 높아서 측정 자체가 불가능할 정도라고 했음. 정확한 폐활량은 알 수 없지만 측정 불가였다는 사실을 감안하면 전성기 시절조오련 선수의 폐활량은 최소 8000cc 이상이었을 것으로 추정됨(마라톤 국대가 4700cc 정도,크로스컨트리 스키 국대가 5100cc 정도) 장거리 바다수영 선수의 체력은 그 누구도 넘볼 수 없음 고 조오련 선수의 명복을 빕니다 이로써 스포츠 종목 별 체력 순위를 정리해봤음
작성자 : ABDC고정닉
싱글벙글 시부야 총격전을 알아보자
이번 사건은 1965년 7월 29일에 도쿄 시부야에서 18세 소년에 의해 발생한 총기 난사 사건으로, 소년 라이플마 사건이라고도 불리는 유명한 사건이다. 사건은 1965년 7월 29일 오전 11시, 카나가와(神奈川) 현 야마토(大和) 시의 경찰서로 "숲 속에서 어린 아이가 공기총을 쏘면서 놀고 있다" 라는 신고가 접수되면서 시작되었지. 그러나 신고는 범인인 당시 18세의 야마모토(가명) 라는 소년이 일부러 경찰을 끌어들이기 위해 허위로 낸 것이었고, 당시 처음으로 출동한 순경의 가슴에 총을 한 발 쏘고는 두부(頭部)를 수차례 개머리판으로 강타하여 살해했어 그리고 뒤이어 달려온 순경 2명 중 한 명에게 하복부 관통상을 입힌 뒤 도주했다. 본래 계획은 일본인의 얼굴을 명확하게 구분하지 못하는 외국인의 차량을 빼앗아 도주하는 것이었으나, 뒤이어 달려온 경찰의 반응이 빨라서 이 부분은 수포로 돌아갔지. 그래서 대신 범인은 경찰로 위장하여 사건 현장 근처의 민가로 들어가 당시 34세의 남성에게 "이 근처에 총격사건 때문에 범인이 도주했다. 차량을 징발해서 쫓겠다." 라고 속여 도쿄 마치다(町田)시 인근으로 이동했어. 12시 5분, 물론 범인의 기대와는 달리 경찰이라고 믿은 남자는 범인을 파출소 앞까지 친절하게 데려다 줬지. 남자가 차에서 내려 총기 사건의 범인에 대해 물어보려고 경찰에게 다가서자 순경은 총을 겨누기 시작했어. 이미 범인이 경찰의 총과 바지, 경찰수첩 등을 강탈해서 이동 중이라는 사실이 전파되었기 때문이었지. 범인은 남성의 머리에 총을 겨누고 한참을 대치하다가 마침 교차로에 서 있던 29세의 다른 남성의 차량을 발견하고 그를 협박해서 도주하는데 성공했다. 범인은 이런 식으로 3차례에 걸쳐 차량을 강탈해가며 오후 3시 30분 경, 시부야 방면에 도착했어. 범인이 굳이 다른 도주로가 아닌 시부야를 택한 이유는 범인의 단골 총포상인 로얄 총포화약점을 점거하고 탄약을 보충하기 위해서였지. 범인이 굳이 다른 도주로가 아닌 시부야를 택한 이유는 범인의 단골 총포상인 로얄 총포화약점을 점거하고 탄약을 보충하기 위해서였지. 로얄 총포상 안에는 65세의 사장(남) 과, 16세 남자 직원, 그리고 21살의 여직원과 여동생(16세)이 있었다고한다. 매대에 있던 여직원이 범인을 알아보고 인사를 했으나, 범인은 바로 총을 들이밀고 가게에 샘플로 놓여있었던 45구경 S&W 권총탄 1발을 보충한 뒤, 3자루의 라이플을 빼앗았어. 시점에서 이미 주위에는 경찰차 50대, 장갑차 10대, 헬기 2대를 포함한 총 580명이 가게를 포위하고 있었어 대치가 지속되자 안 그래도 번화가인 시부야에 구경꾼들이 몰려 그 수가 약 5000명을 넘었고, 이는 전철, 버스 등이 전면 통제된 탓에 계속 늘어났지. 한편, 범인은 침착하게 인질을 고기 방패로 이용하며 지속적으로 위협사격을 가했다. 범인의 사격 실력을 낮추어보고 반경 100m 까지를 통제선으로 정했으나, 최대 500m 까지 몰려드는 구경꾼이나 경찰이 하나하나 맞기 시작해서 총 15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그런데도 구경꾼들은 오히려 총소리를 듣고 달아나기는 커녕 더 몰려들었다고 하니 이거야말로 "나만 아니면 돼!"정신 아니겠어? 한편 범인은 종업원들에게 탄 셔틀을 시키며 사격을 즐기고 있었다. 그러나 인질로 잡혀있던 남성이 총으로 범인의 뒷통수를 가격함 빡친 범인은 라이플을 난사함 그리고 탄약을 재장전하라고 시키려는 순간 잡힘 그러나 범인에게는 권총이 남아있었고 검거직전 사진 형사를 향해 발포함 6발을 쐈는데 5발은 빗나가고 한발은 심장을 관통함 범인은 7시 20분 경찰에게 체포됨 1. 1965년 당시 18세였던 총기 덕후 범인이 경찰을 사살하고 총을 빼앗아 도주하다가 평소 단골이던 시부야의 총포점에서 580명이 넘는 경찰에게 130발 이상을 쏘아대며 총격전을 벌임. 2. 초기에 경찰이 100m 정도로 통제선을 상정했으나 최장 500m 까지 도달하는 라이플 탄의 사정거리를 계산하지 못하고 5천명이 넘는 구경꾼이 몰리는 바람에 총 15명이 넘는 부상자가 발생. 결국 총포점을 우회하는데 성공한 기동대와 경찰에 의해 체포. 3. 결국 사형. 훗날 이 사건을 다룬 전 도지사가 이 사건이 사회체제에 대한 막연한 불만과 증오를 표현한 순수한 행동이라고 주장함. - dc official App
작성자 : ㅇㅇ고정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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