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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본문 영역 서울 유럽풍 브런치 맛집, 주말에 연인과 데이트하고 싶은 곳 아던트뉴스 2024.04.16 14:32:10 스크랩 조회 8253 추천 5 댓글 14 게뜨망하우스 건물, 브런치서울에는 점심때 가볍게 식사하기 좋은 브런치 맛집들이 즐비합니다. 그중 분위기도 감성적이고 보기에도 좋은데 맛까지 완벽한 곳이 있습니다.연인과 데이트하기에도 좋고 친구들과 방문해 수다 떨면서 먹기에도 좋고, 혼자서 평온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서울 브런치 맛집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폭신폭신한 빵과 부드러운 수프, 폭닥폭닥한 스크램블과 신선한 샐러드를 즐겨보세요.서울에서 유럽 본토의 디저트를 맛볼 수 있는 달콤한 데이트 카페1. 게뜨망하우스게뜨망하우스 브런치◆ 서울 마포구 월드컵로13길 55-32◆ 매일 AM 10:00 - PM 18:00 (정기휴무 월화)◆ 0507-****-7233◆ 대표메뉴 : 게뜨망의 브런치 플레이트, 잠봉 피스타치오 파스타, 쉬림프 루꼴라 더치베이비, 게뜨망 슈페너◆ 인스타그램에서 더 많은 브런치 사진을 확인하세요!게뜨망하우스는 예쁘고 감성 넘치는 카페에서 맛있는 브런치를 맛볼 수 있는 찐 맛집입니다. 주택을 개조한 곳으로 알록달록한 건물 앞에 조성된 포토존에서 사진을 남기기에도 좋습니다. 1층 카운터에서 주문 후 2~3층 좌석에 자리 잡으면 되는데요.사전 예약도 가능합니다. 다양한 와인과 병맥주도 판매해 브런치에 곁들여 마실 수 있습니다. 게뜨망하우스는 브런치 외에도 푹신한 빵 위에 신선한 과일과 달콤한 아이스크림이 올려진 제철 과일 팬케이크도 인기 메뉴입니다.2. Summer LaneSummer Lane 브런치◆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55가길 49, 1층 summer lane◆ 매일 AM 07:30 - PM 18:00◆ 02-792-8114◆ 대표메뉴 : 크루아상 프렌치토스트, 와플 에그 베네딕트◆ 찐 내돈내산 리뷰를 확인해보세요!Summer Lane은 한남동 나들이 떠나기 좋은 브런치 맛집입니다. 감각적인 인테리어 속에서 로맨틱한 식사를 할 수 있어 SNS 핫플로 주목받는 곳입니다.이곳의 인기 메뉴인 와플 에그 베네딕트는 테이블에 비치된 후추를 갈아 넣으면 더욱 풍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부드러우면서 바삭한 결이 살아있는 와플 위로 신선한 토핑, 부드러운 계란과 크림, 채소가 어우러진 브런치입니다. 감성과 맛을 동시에 잡고 싶다면 방문해 보시길 바랍니다.3. 카데뜨카데뜨 브런치 /◆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200-1, 1층◆ 매일 AM 10:30 - PM 17:00 (정기휴무 일월)◆ 010-****-1217◆ 대표메뉴 : 그릴드 소시지 샌드위치, 잠봉 부라타, 잠봉 버터 샌드위치카데뜨는 최고의 잠봉뵈르 샌드위치를 맛볼 수 있는 맛집입니다. 바삭바삭하고 고소한 바게트에 버터와 햄, 치즈, 루꼴라, 달걀 등 다양한 속 재료를 곁들인 프랑스식 샌드위치입니다.그릴드 소시지 샌드위치 경우 바게트에 구운 두 가지 소시지를 넣고 볶음 양파를 곁들인 샌드위치로 소시지는 국내산과 호주산을, 양파는 국내산을 사용해 더욱 신선한 요리를 맛볼 수 있습니다.4. 뭍뭍 구운 채소와 후무스 샌드위치◆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100 지하 1층 B101-2호◆ 매일 AM 10:00 - PM 20:00◆ 0507-****-9652◆ 대표메뉴 : 바질 치킨과 페타치즈, 잠봉뵈르와 스피니치딥, 루꼴라와 블루치즈, 구운 채소와 후무스, 로스트비프와 리코타치즈뭍은 아모레퍼시픽 본사 빌딩에 위치한 신용산 브런치 맛집입니다. 샌드위치, 콜드 파스타, 샐러드, 프렌치토스트, 수프, 스튜, 커피, 과일, 허브 주스 등 다양한 음료와 브런치를 맛볼 수 있습니다.모던한 감성의 인테리어로 특히 여성에게 인기가 있으며 데이트 장소로 주목받는 곳입니다. 시그니처 메뉴인 루꼴라와 블루치즈, 구운 채소와 후무스는 신선한 채소와 버섯, 오일, 꿀 등 다양한 재료를 넣어 풍부한 맛을 자랑합니다.5. LTP 한남LTP 한남 브런치◆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45길 7, 2층◆ 매일 AM 11:00 - PM 20:00◆ 02-797-5662◆ 대표메뉴 : 시그니처 브런치 세트LTP 한남은 데이트 장소로 추천해 드리는 곳으로 한남동에서 손꼽히는 브런치 맛집입니다. 웨이팅이 긴 인기 맛집이라 캐치테이블을 통해 예약하고 방문하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유럽의 느낌이 물씬 풍기는 이곳은 감각적인 분위기 속에서 연인과 로맨틱한 시간을 보내기에 좋습니다.낮에는 시그니처 브런치 세트를, 밤에는 와인과 함께 파스타나 샌드위치를 즐길 수 있습니다. 고급스러우면서 낭만 있는 분위기와 맛까지 잡은 완벽한 곳입니다.한 번쯤 가볼 만한 서울 브런치 맛집을 소개해 드렸습니다. 점심때 간편한 식사에 대한 수요가 늘면서 브런치 메뉴가 인기를 얻고 있는데요.맛과 분위기 둘 다 만족할 수 있는 곳입니다. 데이트 장소로도 좋고 친구들과 서로 멋진 사진을 찍어줄 수 있는 이곳에서 즐거운 추억을 쌓아가보시길 바랍니다.▶ 미식 천국 대한민국 서울을 대표하는 야시장 BEST 6▶ 서울에서 꼭 방문해야 할 고풍스러운 전통찻집 4곳▶ "로맨틱한 지하철 데이트!" 서울 \'지하철 7호선\'에서 데이트하기 좋은 장소 추천▶ '빵순이 빵돌이 다 모여라' 제주도 빵 맛집 베이커리 카페 추천▶ 찍기만해도 인생샷, 해외여행 온 듯한 느낌을 주는 전국 이색카페 BEST 7 추천검색 추천 비추천 5 0 개념 추천 개념 비추천 14 실베추 공유 스크랩 신고 원본 첨부파일 6본문 이미지 다운로드 3055_14073_1538.jpg3055_14074_1645.jpg3055_14075_1744.jpg3055_14076_1757.jpg3055_14077_189.jpg3055_14078_1828.jpg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개 등록순 최신순 답글순 답글 펼침 설정 본문 보기 댓글닫기 새로고침 닉네임 비밀번호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운영원칙 및 관련 법률에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Shift+Enter 키를 동시에 누르면 줄바꿈이 됩니다. 디시콘 디시콘이란 등록 등록+추천 전체글 개념글 파워링크 광고 등록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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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대중들이 가는 생활용품 매장 절대 안 가봤을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5/25 - - 2570 "이래서 300만 명이 다녀갔구나"... 해안 절벽 끝자락에 매달려 있는 191m 스카이워크 [19] 아던트뉴스 05.22 3312 8 2569 "요즘은 북적이는 꽃명소 안 가요"… 주민 80명이 3년 가꾼 1.5km 무료 데이지 명소 [3] 아던트뉴스 05.22 1099 0 2568 "일본 안 가고 다들 여기 간다더니 진짜였어요"... 165만 명이 선택한 항구 언덕 벽화 골목 명소 [1] 아던트뉴스 05.21 120 0 2567 "유물 1만 360점이 전부 여기서 나왔다고?"... 260년 세월 버티며 독립운동가까지 배출한 고택 아던트뉴스 05.21 50 0 2566 "5년 공사 끝에 5월 16일부터 개방합니다"... 214억 원 투입해 완성된 617m 무료 강뷰 산책로 아던트뉴스 05.20 106 0 2565 "섬 하나를 통째로 정원으로 만들었다고?... 33개 연못에 2km 회랑 이어지는 서해 숨겨진 명소 [3] 아던트뉴스 05.20 1175 5 2564 "먼지 쌓인 선풍기에 '이 물' 뿌려보세요"... 진작 이렇게 청소할 걸 그랬습니다 [29] 아던트뉴스 05.19 3305 0 2563 "해마다 수백만 명 찾는데 입장료가 없다니"... 5월 신록 절정인 8만 5천 평 호수 위 출렁다리 명소 [18] 아던트뉴스 05.19 2465 6 2562 "택배에서 온 뽁뽁이 버리지 말고 냉장고에 가져가 보세요"… 한 번 알면 평생 써먹습니다 [1] 아던트뉴스 05.18 187 0 2561 "사찰 절벽 위로 3단 폭포가 쏟아진다고?"... '작은 금강산' 별칭 얻은 입장·주차 무료 천년고찰 [3] 아던트뉴스 05.18 569 1 2560 "100억 송이 꽃물결이 강을 뒤덮었어요"... 입장·주차비 없이 걷는 황금빛 190m 꽃다리 명소 [1] 아던트뉴스 05.15 213 0 2559 "기름때 낀 주방 후드 필터 '이렇게' 세척해 보세요"... 힘들이지 않고 때가 쉽게 사라집니다 [2] 아던트뉴스 05.15 1159 6 2558 "바다 위 절벽에 이런 사찰이 있었다니"… 입장료·주차비 무료에 오션뷰까지 품은 숨은 명소 아던트뉴스 05.14 137 0 2557 "등산객들이 국내 최고로 손꼽는 기암절벽이라니"... 경사 51도 계단 오르는 트레킹 명소 [1] 아던트뉴스 05.14 845 2 2556 "한탄강 주상절리 제치고 1위 했다니"... 유네스코 3연속 인증받은 8,700만 년 전 국립공원 [6] 아던트뉴스 05.13 949 1 2555 "3km 걷는 내내 소나무 향이 쏟아져요"... 수령 400년 천연기념물이 기다리는 힐링 사찰 아던트뉴스 05.13 138 0 2554 "세계 최대 동굴 법당이 우리나라에 있었네"... 산 속 깊이 숨겨져 있는 이색 천년 사찰 아던트뉴스 05.12 150 0 2553 "화담숲보다 예쁜데 무료라니"... 5월에만 붉게 물드는 1,100년 천연기념물 숲 [5] 아던트뉴스 05.12 1067 3 2552 "부모님이 울릉도보다 만족해하셨어요"... 자갈 해변·전통 정원·상록수림이 공존하는 섬 명소 [11] 아던트뉴스 05.11 1990 7 2551 "그냥 포장재인 줄 알았는데"... 마트 애호박 비닐 씌우는 이유 듣고 깜짝 놀랐어요 [6] 아던트뉴스 05.11 1601 6 2550 "한국의 몰디브로 불릴만하네"... 배 탑승 10분, '찾아가고 싶은 섬' 선정된 힐링 트레킹 명소 아던트뉴스 05.08 215 0 2549 "10만 평이 전부 장미로 물들었다니"… 50년간 혼자 일궈 만든 비밀 정원 [3] 아던트뉴스 05.08 1043 2 2548 "서울 단 30분인데 아직 모르는 사람이 더 많대요"... 입장료 무료에 높이 45m인 전망대 [14] 아던트뉴스 05.07 3004 3 2547 "먹고 버리려던 바나나 껍질 전자레인지에 넣어보세요"... 이렇게 좋은 걸 왜 이제 알았을까 싶습니다 아던트뉴스 05.07 1056 1 2546 "해안 절벽 위 절경이 압도적이에요"... 한가지 소원 이루어 준다는 600년 바닷가 고찰 [1] 아던트뉴스 05.06 211 0 2545 "바세린에 치약을 짜서 섞어 보세요"... 한번 알면 평생을 써먹습니다 [10] 아던트뉴스 05.06 1862 1 2544 "마이산 제쳤습니다"… 한 사람이 16년 동안 967기 쌓아 올린 무료 돌탑 트레킹 코스 [16] 아던트뉴스 05.04 2392 5 2543 "장가계까지 굳이 왜 가요?"... 4.7km 허공 데크 위로 수직 암벽 솟아오른 절벽 트레킹 [12] 아던트뉴스 05.04 1089 2 2542 "1박 39,000원 휴양림이 드디어 열렸다"... 차 타고 들어가는 전객실 해안 조망형 섬 명소 [1] 아던트뉴스 04.30 1091 0 2541 "인원 제한으로 줄 서도 못 들어간다니"... 5억 3천만 년이 만든 황금빛 지하 세계 명소 아던트뉴스 04.30 162 0 2540 "창가에 '이 화분'을 가져가 보세요"... 요즘 슬슬 보이던 '모기'가 잠잠해집니다 [10] 아던트뉴스 04.29 1809 0 2539 "75억 들인 신상 스카이워크가 생긴다"... 숲과 바다 위 높이 30m 걷는 동해안 절경 명소 [7] 아던트뉴스 04.29 1133 1 2538 "수면 위 220m를 걷는데 입장료 0원?"... 서울서 1시간, 개장 첫해 123만 명 몰린 출렁다리 아던트뉴스 04.28 193 0 2537 "커피 마시고 종이컵 버리지 마세요"... '이렇게' 활용하면 집 안 4가지 문제 싹 해결됩니다 [4] 아던트뉴스 04.28 1195 0 2536 "한라산 가는 비행기표 취소했어요"... 20년간 노력 끝에 탄생한 국내 최초 도심형 국립공원 [7] 아던트뉴스 04.27 1312 4 2535 "그냥 흙 묻은 거 아니었나?"... 양파에 묻은 검은 가루의 정체, 알고보니 아던트뉴스 04.27 187 0 2534 "다 쓴 휴지심 버리지 말고 창틀 틈에 쑥 밀어 넣어보세요"... 살림 난이도 확 낮아집니다 [12] 아던트뉴스 04.24 2500 31 2533 "28만 평이 전부 봄꽃으로 물들었어요"... 스카이큐브 타고 이어지는 대한민국 제1호 정원 아던트뉴스 04.24 182 0 2532 "210만 명이 다녀갈 만 하네"... 입장료·주차비 모두 무료인 바다 위 365m 유리 산책로 [10] 아던트뉴스 04.23 1382 1 2531 "개통하자마자 국내 최장 됐는데 무료라고요?... 호수 위를 걷는 309m 출렁다리 명소 아던트뉴스 04.23 294 0 2530 "방충망에 신문지 대고 '이 물'만 뿌려보세요"... 이렇게 간단한 청소를 왜 몰랐나 싶습니다 아던트뉴스 04.22 207 0 2529 "40년간 아무도 못 봤던 절경인데 무료라니"... 연 20만 명 찾는 기암괴석 해안 트레킹 명소 [2] 아던트뉴스 04.22 1081 7 2528 "단돈 0원으로 튤립·유채꽃·수선화 볼 수 있다니"... 봄꽃 90% 만개한 4월 강변 산책 명소 아던트뉴스 04.21 705 0 2527 "들기름 그냥 냉장고에 넣지 마세요"… 이렇게 보관해야 1년 내내 신선합니다 [1] 아던트뉴스 04.21 299 0 2526 "먼지 쌓인 선풍기에 비닐봉지를 씌우고 틀어 보세요"... 너무 간단해서 평생 써먹습니다 [1] 아던트뉴스 04.20 1224 0 2525 "울릉도 부럽지 않네요"… 배 타고 15분 도착, 대나무 숲길·바다 절경 품은 섬 트레킹 코스 [4] 아던트뉴스 04.20 1097 2 2524 "축구장 140개 규모 꽃밭이라니"... '100대 명산' 30만 평 물들이는 국내 최대 진달래 군락지 [3] 아던트뉴스 04.17 1876 12 2523 "풍경보니 장가계 안 부럽네요"... 수면 위 3.61km 날아가는 국내 최장 호수 하늘길 아던트뉴스 04.17 833 4 2522 "도심 벚꽃 다 질 때 여기선 시작된다니"... 유네스코가 인정한 600년 고찰 무료 겹벚꽃 명소 [1] 아던트뉴스 04.16 1360 3 2521 "변기 물탱크에 '이 가루' 1컵만 넣어보세요"... 방향제로 못 잡던 냄새가 싹 사라집니다 아던트뉴스 04.16 6161 1 전체글 개념글 123456789101112131415다음끝 페이지 이동 페이지 이동 이동할 페이지 번호를 입력하세요. 페이지 50 이동 레이어 닫기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 제목 내용 글쓴이 댓글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제목+내용 제목 내용 글쓴이 댓글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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