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기 영숙 (사진=SBS Plus·ENA 예능 프로그램 SBS Plus·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나는 솔로)' 31기 출연자 영숙이 온라인상에 퍼진 허위사실과 루머에 대해 강경한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31기 영숙은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현재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에서 사실이 아닌 내용과 함께 타인의 사진이 제 사진인 것처럼 잘못 유포되고 있는 사례들을 확인했다"라고 밝혔다.이어 "안경과 마스크를 착용한 사진 속 인물은 제가 아니며 해당 사진을 제 과거 사진처럼 게시 및 확산하는 행위는 중단해달라"라고 요구했다.또한 "지속적인 허위사실 유포 및 과도한 비방 게시물에 대해서는 자료를 수집 중이며 필요한 경우 법적 대응을 검토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영숙은 최근 방송에서 '순자 뒷담화' 이슈가 불거지며 시청자들의 비판을 받아왔다. 방송 당시 영숙은 솔로남 경수를 두고 순자와 로맨스 경쟁을 벌이는 과정에서 동료 출연자인 옥순, 정희와 함께 순자에 대한 뒷담화를 나누는 모습이 포착돼 여론의 공분을 샀다.▶ [PBA 4강] 4:3 풀세트 혈투 조건휘, 베트남 강호 P.응우옌 제압하고 두 대회 연속 결승행▶ [속보] 인천 서구 대곡동 인근 화재 발생 '차량 우회'▶ 칠곡 사찰 주차장서 80대 부부 탄 차량 계곡 추락…경상 입고 병원 이송▶ "재학생 꼭 신청하세요" 2026년 2학기 국가장학금 신청기간 언제까지?▶ [속보] 러시아, 핵탄두 탑재 가능 미사일 우크라이나에 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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