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폭스바겐코리아, 신형 플래그십 대형 SUV '투아렉' 국내 공식 출시... 경쟁사들 바짝 긴장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4.09.11 15:50:32
조회 8512 추천 3 댓글 33


폭스바겐의 신형 투아렉


폭스바겐코리아는 플래그십 SUV '신형 투아렉(The new Touareg)'을 국내 공식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신형 투아렉은 3세대 부분변경 모델로, 스타일리시한 외관 디자인과 플래그십 모델에 걸맞는 첨단 안전 및 편의 사양을 갖추고 있다.
폭스바겐 신형 투아렉의 외관 디자인


폭스바겐의 신형 투아렉


신형 투아렉은 폭스바겐의 디자인 DNA를 계승하면서도 SUV의 역동성과 플래그십 모델의 감성을 더해 새롭게 변화했다.


신형 투아렉의 IQ.라이트 HD 매트릭스 헤드라이트


전면부에는 '프론트 LED 라이트 스트립'과 라디에이터 그릴, 블랙톤의 스포티한 프론트 범퍼가 조화를 이루며, 브랜드 최초로 탑재된 'IQ.라이트 HD 매트릭스 헤드라이트'가 적용되었다.

이 헤드라이트는 38,000개 이상의 인터랙티브 LED로 구성되어 주행 상황에 최적화된 조명을 제공하며, '3 Eyes' 디자인을 통해 투아렉만의 시그니처 프런트 디자인을 완성했다.

폭스바겐코리아의 침수 차량 지원 캠페인



폭스바겐 신형 투아렉 후면


측면부는 새로운 사이드 스커트 디자인(R-Line 적용)으로 차체의 입체감을 강조했고, '사이드 미러 로고 프로젝션' 기능이 추가되었다.

후면부에는 테일게이트를 수평으로 길게 연결하는 LED 라인과 6개의 'L' 자형 LED가 결합된 새로운 디자인의 LED 리어 컴비네이션 램프가 적용되어 투아렉의 존재감을 더욱 부각시킨다. R-Line 트림에는 블랙 리어 디퓨저가 새롭게 적용되었다.
최첨단 기술과 편의 사양 대거 탑재


신형 투아렉의 오디오 시스템


신형 투아렉에는 프리미엄 오디오 시스템인 '다인오디오 컨시퀀스(DYNAUDIO Consequence)' 사운드 시스템이 전 트림에 탑재되며, 12+1 스피커와 16채널 앰프, 서브 우퍼, 7.1 돌비 서라운드 사운드를 통해 최대 출력 730W의 사운드를 제공한다.

또한, 소프트 도어 클로징 및 뒷좌석 도어 커튼, 30가지 컬러의 앰비언트 라이트가 추가되어 편의성과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신형 투아렉 실내 디자인


'이노비전 콕핏(Innovision Cockpit)'이 적용된 신형 투아렉은 12인치 디지털 콕핏과 15인치 MIB3 디스커버 프로 맥스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헤드업 디스플레이로 구성되어 직관적인 디지털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MIB3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통해 스마트폰 무선 앱커넥트, 제스쳐 컨트롤, 보이스 컨트롤 등의 기능을 전 트림에서 이용할 수 있다.
뛰어난 파워트레인 성능과 주행 성능


신형 투아렉의 올 휠 스티어링


신형 투아렉은 EA897 evo3 V6 3.0 TDI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286마력, 최대토크 61.2 kg.m를 발휘하며, 상시 사륜구동 시스템과 8단 자동 변속기의 결합으로 어떠한 주행 환경에서도 효율적이고 강력한 구동력을 제공한다.

공인 연비는 복합 10.8km/l(도심 9.6km/l, 고속 12.8km/l)이다.

폭스바겐, 새로운 고성능 전기차 공개


신형 투아렉의 루프 로드 센서


새롭게 추가된 '루프 로드 센서'는 차체 제어 시스템 및 첨단 구동장치와 조합되어 차량의 주행 안정성을 향상시키고, 에어 서스펜션과 '올 휠 스티어링' 시스템이 전 트림에 적용되어 온, 오프로드를 아우르는 최상의 성능과 안정성을 제공한다.


전방 크로스 트래픽 어시스트 시스템


폭스바겐의 운전자 보조 시스템인 'IQ. 드라이브'가 전 트림에 기본 탑재되었으며, '전방 크로스 트래픽 어시스트', '트래블 어시스트', '프로액티브 탑승자 보호 시스템(Pre Crash 360º)' 등이 포함되어 있다.

또한, 사이드 어시스트, 레인 어시스트, 후방 트래픽 경고 시스템, 파크 어시스트 플러스, 에어리어 뷰 등 운전자의 안전한 주행을 돕는 기능이 기본 적용되었다.


신형 투아렉


신형 투아렉의 가격은 프레스티지 1억 99만원, R-Line 1억 699만원(VAT 포함)으로 책정되었다. 런칭 기념으로 구매 고객들에게는 다양한 혜택이 주어지며, 기존 차량 트레이드인 시 300만원, 폭스바겐 재구매 시 150만원의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5년/15만km 보증'과 '사고 수리 토탈 케어 서비스'가 포함되어 있다. 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를 통해 다양한 할부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있으며, 신형 투아렉은 프리미엄 SUV 시장에서 높은 경쟁력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



▶ 얇아진 위장으로 포착된 기아의 신형 스포티지... 드디어 출시되나?▶ BMW 코리아, 고성능 \'뉴 M4 컴페티션 M xDrive\' 쿠페 및 컨버터블 공식 출시▶ 메르세데스-AMG CLE 63 테스트카 포착!... 라인업 중 가장 강력한 모델



추천 비추천

3

고정닉 0

7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대중들이 가는 생활용품 매장 절대 안 가봤을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5/25 - -
2570 "이래서 300만 명이 다녀갔구나"... 해안 절벽 끝자락에 매달려 있는 191m 스카이워크 [19]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3312 8
2569 "요즘은 북적이는 꽃명소 안 가요"… 주민 80명이 3년 가꾼 1.5km 무료 데이지 명소 [3]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1100 0
2568 "일본 안 가고 다들 여기 간다더니 진짜였어요"... 165만 명이 선택한 항구 언덕 벽화 골목 명소 [1]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120 0
2567 "유물 1만 360점이 전부 여기서 나왔다고?"... 260년 세월 버티며 독립운동가까지 배출한 고택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50 0
2566 "5년 공사 끝에 5월 16일부터 개방합니다"... 214억 원 투입해 완성된 617m 무료 강뷰 산책로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0 106 0
2565 "섬 하나를 통째로 정원으로 만들었다고?... 33개 연못에 2km 회랑 이어지는 서해 숨겨진 명소 [3]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0 1175 5
2564 "먼지 쌓인 선풍기에 '이 물' 뿌려보세요"... 진작 이렇게 청소할 걸 그랬습니다 [29]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9 3305 0
2563 "해마다 수백만 명 찾는데 입장료가 없다니"... 5월 신록 절정인 8만 5천 평 호수 위 출렁다리 명소 [18]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9 2466 6
2562 "택배에서 온 뽁뽁이 버리지 말고 냉장고에 가져가 보세요"… 한 번 알면 평생 써먹습니다 [1]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8 187 0
2561 "사찰 절벽 위로 3단 폭포가 쏟아진다고?"... '작은 금강산' 별칭 얻은 입장·주차 무료 천년고찰 [3]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8 569 1
2560 "100억 송이 꽃물결이 강을 뒤덮었어요"... 입장·주차비 없이 걷는 황금빛 190m 꽃다리 명소 [1]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5 213 0
2559 "기름때 낀 주방 후드 필터 '이렇게' 세척해 보세요"... 힘들이지 않고 때가 쉽게 사라집니다 [2]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5 1159 6
2558 "바다 위 절벽에 이런 사찰이 있었다니"… 입장료·주차비 무료에 오션뷰까지 품은 숨은 명소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4 137 0
2557 "등산객들이 국내 최고로 손꼽는 기암절벽이라니"... 경사 51도 계단 오르는 트레킹 명소 [1]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4 845 2
2556 "한탄강 주상절리 제치고 1위 했다니"... 유네스코 3연속 인증받은 8,700만 년 전 국립공원 [6]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3 949 1
2555 "3km 걷는 내내 소나무 향이 쏟아져요"... 수령 400년 천연기념물이 기다리는 힐링 사찰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3 138 0
2554 "세계 최대 동굴 법당이 우리나라에 있었네"... 산 속 깊이 숨겨져 있는 이색 천년 사찰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2 150 0
2553 "화담숲보다 예쁜데 무료라니"... 5월에만 붉게 물드는 1,100년 천연기념물 숲 [5]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2 1067 3
2552 "부모님이 울릉도보다 만족해하셨어요"... 자갈 해변·전통 정원·상록수림이 공존하는 섬 명소 [11]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1 1990 7
2551 "그냥 포장재인 줄 알았는데"... 마트 애호박 비닐 씌우는 이유 듣고 깜짝 놀랐어요 [6]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1 1604 6
2550 "한국의 몰디브로 불릴만하네"... 배 탑승 10분, '찾아가고 싶은 섬' 선정된 힐링 트레킹 명소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8 215 0
2549 "10만 평이 전부 장미로 물들었다니"… 50년간 혼자 일궈 만든 비밀 정원 [3]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8 1043 2
2548 "서울 단 30분인데 아직 모르는 사람이 더 많대요"... 입장료 무료에 높이 45m인 전망대 [14]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7 3004 3
2547 "먹고 버리려던 바나나 껍질 전자레인지에 넣어보세요"... 이렇게 좋은 걸 왜 이제 알았을까 싶습니다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7 1058 1
2546 "해안 절벽 위 절경이 압도적이에요"... 한가지 소원 이루어 준다는 600년 바닷가 고찰 [1]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6 213 0
2545 "바세린에 치약을 짜서 섞어 보세요"... 한번 알면 평생을 써먹습니다 [10]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6 1862 1
2544 "마이산 제쳤습니다"… 한 사람이 16년 동안 967기 쌓아 올린 무료 돌탑 트레킹 코스 [16]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4 2392 5
2543 "장가계까지 굳이 왜 가요?"... 4.7km 허공 데크 위로 수직 암벽 솟아오른 절벽 트레킹 [12]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4 1090 2
2542 "1박 39,000원 휴양림이 드디어 열렸다"... 차 타고 들어가는 전객실 해안 조망형 섬 명소 [1]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30 1091 0
2541 "인원 제한으로 줄 서도 못 들어간다니"... 5억 3천만 년이 만든 황금빛 지하 세계 명소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30 164 0
2540 "창가에 '이 화분'을 가져가 보세요"... 요즘 슬슬 보이던 '모기'가 잠잠해집니다 [10]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29 1809 0
2539 "75억 들인 신상 스카이워크가 생긴다"... 숲과 바다 위 높이 30m 걷는 동해안 절경 명소 [7]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29 1133 1
2538 "수면 위 220m를 걷는데 입장료 0원?"... 서울서 1시간, 개장 첫해 123만 명 몰린 출렁다리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28 193 0
2537 "커피 마시고 종이컵 버리지 마세요"... '이렇게' 활용하면 집 안 4가지 문제 싹 해결됩니다 [4]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28 1195 0
2536 "한라산 가는 비행기표 취소했어요"... 20년간 노력 끝에 탄생한 국내 최초 도심형 국립공원 [7]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27 1312 4
2535 "그냥 흙 묻은 거 아니었나?"... 양파에 묻은 검은 가루의 정체, 알고보니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27 187 0
2534 "다 쓴 휴지심 버리지 말고 창틀 틈에 쑥 밀어 넣어보세요"... 살림 난이도 확 낮아집니다 [12]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24 2500 31
2533 "28만 평이 전부 봄꽃으로 물들었어요"... 스카이큐브 타고 이어지는 대한민국 제1호 정원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24 182 0
2532 "210만 명이 다녀갈 만 하네"... 입장료·주차비 모두 무료인 바다 위 365m 유리 산책로 [10]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23 1382 1
2531 "개통하자마자 국내 최장 됐는데 무료라고요?... 호수 위를 걷는 309m 출렁다리 명소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23 295 0
2530 "방충망에 신문지 대고 '이 물'만 뿌려보세요"... 이렇게 간단한 청소를 왜 몰랐나 싶습니다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22 207 0
2529 "40년간 아무도 못 봤던 절경인데 무료라니"... 연 20만 명 찾는 기암괴석 해안 트레킹 명소 [2]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22 1081 7
2528 "단돈 0원으로 튤립·유채꽃·수선화 볼 수 있다니"... 봄꽃 90% 만개한 4월 강변 산책 명소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21 705 0
2527 "들기름 그냥 냉장고에 넣지 마세요"… 이렇게 보관해야 1년 내내 신선합니다 [1]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21 299 0
2526 "먼지 쌓인 선풍기에 비닐봉지를 씌우고 틀어 보세요"... 너무 간단해서 평생 써먹습니다 [1]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20 1224 0
2525 "울릉도 부럽지 않네요"… 배 타고 15분 도착, 대나무 숲길·바다 절경 품은 섬 트레킹 코스 [4]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20 1097 2
2524 "축구장 140개 규모 꽃밭이라니"... '100대 명산' 30만 평 물들이는 국내 최대 진달래 군락지 [3]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7 1876 12
2523 "풍경보니 장가계 안 부럽네요"... 수면 위 3.61km 날아가는 국내 최장 호수 하늘길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7 833 4
2522 "도심 벚꽃 다 질 때 여기선 시작된다니"... 유네스코가 인정한 600년 고찰 무료 겹벚꽃 명소 [1]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6 1360 3
2521 "변기 물탱크에 '이 가루' 1컵만 넣어보세요"... 방향제로 못 잡던 냄새가 싹 사라집니다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6 6161 1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