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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조라니, 말도 안 돼" 서장훈이 직접 밝힌 재산의 진실

아던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02.27 18:41:24
조회 4691 추천 2 댓글 14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방송인 서장훈이 자신의 '재산 2조설'에 대해 솔직한 입장을 밝혔다. 오는 4월 9일 첫 방송을 앞둔 EBS, E채널 공동 제작 예능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이하 '이웃집 백만장자')는 부와 성공을 일군 '진짜 부자'들을 찾아가 그들의 비결을 탐구하는 프로그램이다.

서장훈은 직접 부자들을 만나 '백지수표'를 건네며, 그들의 삶 속에서 성공의 철학과 돈에 대한 가치관을 배워간다.

이런 가운데 '이웃집 백만장자'가 공개한 티저 영상에서는 서장훈이 본인의 '2조 부자설'에 대해 직접 해명하는 장면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서장훈 '2조 부자설' 해명


답변하는 서장훈


티저 영상에서 서장훈은 "2조 부자가 맞습니까?"라는 돌직구 질문을 받았다. 이에 그는 "2조는커녕... 2조를 벌려면 수십 번, 수백 번 다시 태어나야 가능하다"라며 강하게 부인했다.

하지만 이어 "그래도 조금은 부자일 수도 있겠다"라며 솔직한 면모를 보였다. 부자여서 좋은 점에 대한 질문에는 "하기 싫은 걸 안 해도 되고, 보고 싶지 않은 사람을 안 봐도 된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현실적인 답변이지만, 동시에 경제적 자유를 가진 사람이 누릴 수 있는 특권을 그대로 보여주는 말이기도 했다.
서장훈의 '플렉스' 아이템은?


밥값 술값 지출이 대부분인 서장훈


티저 영상에서는 서장훈의 최근 쇼핑 아이템도 공개되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서장훈은 자신이 최근 구매한 가장 비싼 물건이 무엇인지 묻는 질문에 "좋은 게 있다고 해서…"라며 머뭇거리더니, "한 통에 5만 원"이라는 가격을 공개했다.

이를 들은 제작진이 예상보다 소박한 가격에 당황하자, 서장훈은 "플렉스는 하고 싶은데 돈 쓸 일이 별로 없다"며 "지출의 대부분이 밥값과 술값"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누구한테 얻어먹어 본 적이 별로 없다"라며 평소 후배들에게 넉넉하게 베푸는 모습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부자 만나러 가는 서장훈


'이웃집 백만장자'를 통해 다양한 부자들을 만나게 될 서장훈은 이 프로그램을 하게 된 이유에 대해 이렇게 설명했다.

"작은 성공이든, 큰 성공이든 어떤 성공에도 이유가 있다. 우리가 배울 수 있는 무언가가 있을 것이다." 단순히 부자들의 사치스러운 생활을 조명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성공 뒤에 숨겨진 철학과 원칙, 노력의 과정을 탐구하는 것이 프로그램의 핵심이다.

서장훈은 부자들에게 "어떤 마음으로 사십니까?"라는 질문을 던지며 그들의 삶을 깊이 들여다볼 예정이다. 이를 통해 부자들이 돈을 버는 방식뿐만 아니라, 어떤 가치관을 가지고 살아가는지까지 조명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장훈의 새로운 도전


서장훈의 도전


서장훈은 농구 선수 출신 방송인으로, 현재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특유의 현실적인 입담과 냉철한 분석력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그의 경험과 통찰력을 바탕으로, 부자들의 삶을 보다 깊이 이해하고 공감하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티저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는 오는 4월 9일 오후 9시 55분 처음 방송되며, 서장훈이 어떤 부자들을 만나 어떤 인사이트를 얻게 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부자에 대한 호기심과 성공의 비밀을 알고 싶다면, 이 프로그램을 주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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