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연기도 잘하고 효심까지"... '단종오빠' 박지훈이 아버지께 선물한 605마력 'SUV' 정체

오토놀로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4.08 10:04:37
조회 557 추천 0 댓글 2

‘왕과 사는 남자’ 박지훈, 유퀴즈 출연해 선물 사실 공개
더 뉴 G 63, G바겐 최신 부분 변경 모델
출시가 2억 4,900만 원부터 시작

영화 ‘왕과 사는 남자’ 단종 役 배우 박지훈 / 사진=네이버 영화 스틸컷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주가를 높이고 있는 배우 겸 가수 박지훈이 최근 방송에서 데뷔 4년 차인 22살에 아버지께 G바겐을 선물했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그는 “투박하고 네모난 차를 사드렸는데 아직도 타고 계신다”며 흡족해했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이 전설적인 오프로더의 고성능 부분 변경 모델 ‘더 뉴 메르세데스-AMG G 63’을 국내에 출시하며, 2012년 첫 출시 이후 12년 만에 누적 판매 1만 대를 돌파한 G-클래스의 기세가 이어지고 있다.

더 뉴 G 63, 각진 실루엣과 달라진 디테일

AMG G 63 / 사진=메르세데스 벤츠

더 뉴 G 63은 전장 4,880mm, 전폭 1,985mm, 전고 1,975mm, 휠베이스 2,890mm의 특유의 박스형 차체를 유지하면서도 곳곳에 새로운 AMG 전용 요소를 더했다. 전면부에는 3개의 수직 루브르가 적용된 AMG 전용 그릴과 84개의 고성능 LED를 개별 제어하는 어댑티브 멀티빔 LED 헤드라이트가 탑재됐다.

실버 크롬 소재의 AMG 연료 필러 캡과 붉은색 브레이크 캘리퍼, 21인치 AMG 5트윈 스포크 경량 알로이 휠도 스포티한 인상을 더한다. 39가지 외장 페인트와 37가지 가죽 옵션은 메르세데스-벤츠 라인업 전체를 통틀어 가장 풍부한 커스터마이징 선택지다.

605마력으로 진화한 48V 마일드 하이브리드 심장

AMG G 63 / 사진=메르세데스 벤츠

파워트레인은 이번 부분변경의 핵심이다. 기존 4.0리터 V8 바이터보 가솔린 엔진의 기본 출력 585마력과 최대 토크 86.7kgf·m는 유지하면서, 새롭게 적용된 48V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과 통합 스타터 제너레이터(ISG)가 20마력을 추가해 시스템 합산 최고 출력 605마력을 발휘한다.

AMG 스피드시프트 TCT 9단 변속기와 어댑티브 서스펜션의 조합은 온로드의 안락함과 오프로드의 역동성을 동시에 구현하며, 2.5톤이 넘는 공차 중량에도 불구하고 정지 상태에서 100km/h 도달까지 4.5초를 기록한다.

AMG, 투명 보닛부터 MBUX 증강현실로 오프로드 콕핏 재탄생

AMG G 63 실내 / 사진=메르세데스 벤츠

편의 사양도 대폭 강화됐다. 새롭게 디자인된 오프로드 콕핏은 세 개의 디퍼렌셜 락 스위치를 중심으로 재구성됐으며, 오프로드 주행 데이터와 주행 지원 기능을 디스플레이에서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차량 전방 지형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투명 보닛 기능과 MBUX 증강현실 내비게이션이 더해졌고, 부메스터® 3D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과 돌비 애트모스 오디오 시스템도 기본 탑재됐다. 키레스고와 앞좌석 무선 충전 기능이 포함된 컴포트 패키지, 액티브 멀티컨투어 시트 패키지 플러스도 기본 제공된다.

AMG G 63 / 사진=메르세데스 벤츠

국내 판매 가격은 더 뉴 메르세데스-AMG G 63이 2억 4,900만 원, 마누팍투어 모델이 2억 7,500만 원이다. 한정 에디션인 그레이트 화이트 에디션은 2억 6,300만 원에 책정됐다.

G-클래스는 반세기 가까운 역사를 거치면서도 경쟁 모델들이 끊임없이 교체되는 동안 자신만의 영역을 지켜왔다. 이번 부분변경이 단순한 사양 추가가 아니라 전통과 첨단 기술의 균형을 유지했다는 점에서 기존 팬층의 이탈을 최소화하면서 신규 수요를 흡수할 가능성이 높다.

구매를 고려한다면 마누팍투어 모델의 커스터마이징 옵션이 가격 차이만큼의 가치를 지니는지 꼼꼼히 따져보는 것이 현명하다.
▼지금 핫한 소식 바로 보러가기▼



▶ "12년을 타도 문제없어요"... 현대가 실수로 너무 잘 만들어 30만km도 끄떡없는 국산 중형 세단▶ "현대차도 이제 끝났네"… 출고 첫 달 팰리세이드 두 배 넘게 팔린 신형 SUV의 정체▶ "3,964→3,434만 원 '뚝'"... 부분변경 출시 전 '530만 원' 할인 소식에 아빠들 '술렁'▶ "이걸 우리나라에서 만들고 있었다고?"... 국내 출시 '초읽기' 들어간 수입차의 놀라운 '정체'▶ "벤츠 타던 아빠들마저 흔들린다"... 각 15대만 출시되는 한정판 오픈카의 정체



추천 비추천

0

고정닉 0

8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잘못한 것보다 더 욕먹은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4/06 - -
503 "쏘나타 가격이면 2대 산다고?"... 단 한 번 주유에 1,700km 달린다는 가성비 하이브리드 세단
오토놀로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8 39 0
502 "BMW i5 독주 끝내러 온다"... 풀체인지 마치고 국내 상륙하는 브랜드 역사 첫 '전기 세단' 정체
오토놀로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8 17 0
501 "자동차 전문가들이 입을 모아 칭찬해"... 벌써 '올해의 차' 3관왕 달성한 '국산 전기차' 정체 [2]
오토놀로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8 1077 2
500 "쏘나타는 이제 어떡하나"… 전폭이 겨우 '5mm 차이', 역대급 변신한 현대 아반떼
오토놀로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8 25 0
"연기도 잘하고 효심까지"... '단종오빠' 박지훈이 아버지께 선물한 605마력 'SUV' 정체 [2]
오토놀로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8 557 0
498 "팰리세이드 상위 호환이네"... 서울-부산 왕복도 거뜬한 1,381마력 '괴물 SUV' 국내 상륙 '초읽기'
오토놀로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7 49 0
497 "운전자 대부분이 모른다"... 신호 대기 중 '오토홀드', 그 속에 숨은 내 차 망치는 '이 습관' [15]
오토놀로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7 2484 0
496 "레인저·타스만 긴장해야겠는데?"… 1t 싣고 3,500kg 끌고 달리는 세계 최초 '디젤 PHEV' 픽업트럭
오토놀로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7 30 0
495 "중고차 가격 다 올랐다더니"... 오히려 가격 떨어져 아빠들이 몰리고 있다는 '패밀리 SUV'
오토놀로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7 38 0
494 "사고 싶어도 없다"... 아빠들이 가장 먼저 찾는 2천만 원대 가성비 디젤 '패밀리카'
오토놀로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7 1017 0
493 "무심코 멈췄다가 4만 원 날립니다"... 운전자 대부분이 모르고 지나치는 '이 표시'의 정체 [7]
오토놀로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6 2134 1
492 "그걸 왜 통째로 바꿔?"... 운전자 대부분이 모르는 와이퍼 비용 70% 줄이는 '이 방법'
오토놀로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6 42 0
491 "연비에서 아반떼가 밀린다고?"... 25.6km/L, 최강 효율 자랑하는 고성능 '세단' 등장
오토놀로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6 66 0
490 "연봉 161억인데 너무 겸손하네"... LA서 포착된 손흥민이 탑승한 8천만 원대 'SUV' 정체 [5]
오토놀로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6 1196 2
489 "화재로 이어질 수 있다"... 차주들 깜짝 놀라게 한 '리콜 소식', 설마 내 차도?
오토놀로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6 46 0
488 "가격 확 내리는 수입 전기차들"... 그 이유 알아봤더니 차 팔아서 돈 버는 게 아니다?
오토놀로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3 61 0
487 "이제 받았는데 벌써 바뀐다고?"... 페이스리프트 테스트카가 포착된 '국산 SUV'의 충격적인 실체
오토놀로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3 55 0
486 "이게 우리나라에 나온다니"... 아빠들 벌써 지갑 열고 대기 중이라는 풀사이즈 '픽업트럭'
오토놀로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3 64 0
485 "중국산 이제는 더 이상 못 믿겠다"... 1년 만에 국산 배터리로 전격 교체하는 프리미엄 수입 전기차 [5]
오토놀로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3 1723 12
484 "이건 제네시스도 못 하지"... 기본 사양 대거 올린 채 467km 찍은 벤츠 '신형 전기 SUV'
오토놀로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3 52 0
483 "이거 모르면 수백만 원 손해"... 고수들만 몰래 알고 본다는 '중고차'의 숨은 비밀
오토놀로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2 56 0
482 "이 돈 주고 누가 사나했는데"... 오너들의 극찬이 끊이지 않는 6천만 원대 '국산 전기차'
오토놀로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2 52 0
481 "이제 진짜 다 걸립니다"… AI 카메라 전국 도입에 무시하면 범칙금 7만 원이라는 '이곳' [2]
오토놀로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2 1139 0
480 "이 성능에 쏘렌토보다 싸다고?"... 한 번에 1,670KM 달리는 2천만 원대 초가성비 SUV 등장
오토놀로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2 43 0
479 "코나·니로를 왜 타죠?"... 실차주들이 패밀리카로 극찬하며 대세로 떠오른 '소형 SUV' 정체
오토놀로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2 54 0
478 "이건 아이오닉도 못 따라온다"... 충전 시간 '반토막' 혁신, 10분 만에 372km 달리는 SUV
오토놀로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1 55 0
477 "GV70도 이건 감당 못해"... 동급 최대 '48인치' 디스플레이 장착한 새로운 패밀리 'SUV' 정체
오토놀로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1 60 0
476 "S클래스도 눈에 안 들어오네"... 건축 문화유산을 차량에 적용한 단 한 대의 '럭셔리 세단'
오토놀로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1 100 0
475 "이 차보고 테슬라 팔았습니다"… 650km 주행에 사륜구동 장착한 신형 SUV '등장' [13]
오토놀로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1 1105 0
474 "없어서 못 산다는데"… 정작 판매량은 20년 만에 최저 찍고 비상 걸린 국산차
오토놀로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1 50 0
473 "재고가 산더미처럼 쌓였다"… 비상 터진 현대차에 결국 출시 중단 발표한 '이 차'의 정체
오토놀로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31 66 0
472 "연비 18km/L에 단돈 2,187만 원?"… 40대 아빠들이 선택한 국산 프리미엄 세단
오토놀로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31 79 0
471 "이게 진짜 나온다고?"… 기아가 마침내 개발한 모닝 후속 모델, 디자인 보니 '깜짝' [14]
오토놀로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31 1428 2
470 "이러니 아빠들이 안 사고 배겨?"… 해외서도 극찬받으며 '올해의 차'로 뽑힌 국산 SUV
오토놀로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31 56 0
469 "이제야 제대로 돌아가네"… 소방차 막는 불법주차 차량 적극 처분 시 인센티브 부여
오토놀로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30 52 0
468 "디자인 하나는 국내 원탑이네"... 아빠들이 카니발 대신 타보고 극찬한 '패밀리카' 정체
오토놀로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30 58 0
467 "아무리 타도 고장 없다"... 경이로운 '가격 방어율', 아빠들이 믿고 탄다는 '하이브리드 세단'
오토놀로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30 52 0
466 "이제 가솔린은 못 본다고?"… 100% 전동화로 '싹' 바꾼 전 세계 판매 1위 'SUV' 정체 [1]
오토놀로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30 88 0
465 "K5·쏘나타 대신 구매하고 대만족"… 실차주들이 타보고 극찬한 실연비 24km/l의 '괴물 세단'
오토놀로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30 53 0
464 "팰리세이드 1/3 가격이라고?"··· 요즘 캠핑족 사이에서 난리 난 '1천만 원대' SUV 정체 [15]
오토놀로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7 2982 1
463 "쏘렌토 차주들은 오열"… 실연비 23km/L, 3천만 원대로 사는 하이브리드 SUV [14]
오토놀로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7 968 1
462 "운전자 99%가 모른다"… 스마트키 방전돼도 1초 만에 시동 거는 방법
오토놀로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7 78 0
461 "이건 아빠들도 눈에 불 켜고 찾아요"... 실연비 30km/l를 자랑하는 1천만 원대 국산 SUV
오토놀로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7 53 0
460 "팰리세이드 저리가라"… 새롭게 공개된 3열 패밀리 SUV에 아빠들 '환호'
오토놀로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7 67 0
459 "포르쉐 타이칸도 넘어섰다"... 국산 배터리 장착하고 한 번에 670km 달리는 프리미엄 '전기 세단' [2]
오토놀로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178 1
458 "역대 모델 중 최강이라고?"··· 최고속도 306km/h 찍는다는 하이브리드 '럭셔리카' 정체 [1]
오토놀로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1926 2
457 "몰랐다는 변명 안 통한다"··· 반려인 90%가 '위법'인 줄 모르고 저지른 '이 습관' [9]
오토놀로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3328 10
456 "제발 이렇게만 나와라"… 마침내 공개되는 제네시스 차세대 G90, 디자인 보니 '활짝' [22]
오토놀로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2938 4
455 "팰리세이드도 한 수 접는다"··· 5M 넘는 덩치에도 6천만 원대로 떨어진 '대형 SUV' 정체
오토놀로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92 0
454 "이게 진짜 아반떼야?"… H 램프 달고 풀체인지로 돌아온 현대차의 '국민 세단'
오토놀로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139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