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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압) ㅅㅍㅋ의 왁자지껄 인도여행기 -11편-

ㅅㅍㅋ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0.04.04 19:15:58
조회 8562 추천 75 댓글 16

1편 - 인도 첫 인상, 델리 탈출기, 바라나시 입성!

https://gall.dcinside.com/bicycle/3264354

2편 - 갠지스강에 입수해서 만독불침 얻은 후기.

https://gall.dcinside.com/bicycle/3264358

3편 - 바라나시 화장터에서 깨달음을 얻지 못하다.

https://gall.dcinside.com/bicycle/3264360

4편 - 바라나시 탈출기, 바라나시 총평

https://gall.dcinside.com/bicycle/3264362

5편 - 인도 기차 첫 체험기, 불교성지 보드가야 보리수 나무 밑에서 명상하다

https://gall.dcinside.com/bicycle/3264513

6편 - 보드가야에서 보고, 먹고, 한 것들과 만난 사람들.

https://gall.dcinside.com/bicycle/3264521

7편 - 새벽 가야 기차역, 인도 기차 2A 체험기, 보드가야 총평

https://gall.dcinside.com/bicycle/3264529

8편 - 길거리에서 똥싸는 콜카타 입성기, 인디안 뮤지움, 촛불켜고 나를 맞이 해주는 개꿀잼 숙소

https://gall.dcinside.com/bicycle/3264587

9편 - 콜카타에서 극심한 빈부격차 체험하기

https://gall.dcinside.com/bicycle/3264604

10편 - 염소 멱따는 칼리사원 가서 자발적 호갱님 된 썰

https://gall.dcinside.com/bicycle/3264626



뉴마켓에서 신라면 찾기


 솔직히 나는 외국 나갈 때 막 컵라면, 고추장 챙겨가는 사람들을 속으로 존나 무시했었음ㅋㅋ. ‘어휴 외국 나가면 그 나라 음식을 먹어야지 그것도 못 버티냐!’ 라고 생각했었다ㅋㅋ실제로 예전에 태국 한 달 배낭여행 갔을 때도 한식 없이 잘 버틴 경험도 있었뜸. (사실 그것은 태국 요리가 존나게 맛있어서 그런 것임ㅋ)


 근데 인도 요리는 진짜 이국적이고 맛이 있긴 있는데....


 처음먹을때: 와~~ 이국적이고 엄청 맛있는데?

 두번째먹을때: 와~~ 이국적이고 맛있는데?

 세번째먹을때: 와~~ 이국적인데?

 네번째먹을떄: 와~~

 다섯번째먹을때: 와…


 향신료 맛이 너무 강해서 그런지, 평소에 별미로 먹을 음식을 주식으로 먹다 보니까, 너무 빨리 물리더라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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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카타에서 인도 요리는 더 이상 못 먹을 것 같아서 중국 음식으로 버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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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에서 파는 중국요리는 양이 무자비하다. 

나 같은 대식가(돼지) 아니면 절대 다 못 먹을 듯.

생각해보니까 내가 그냥 많이 시킨 것 같기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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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카타에서 가장 맛있었던 음식점. 구주 반점(Eau Ch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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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를 찾기가 상당히 어려웠다.



 진짜 한식, 그중에서도 라면이 너무 먹고 싶었다. 

 가이드북을 뒤적뒤적하다가 본 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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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마켓에 신라면이 있다고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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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맛은 바위를 부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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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를 때려잡는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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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면이라면 혹시?!! 내 꿈을 이뤄 줄 수 있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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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점의 후회 없이, 아쉬움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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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한식을 맛보게 해줄 수 있을지도?!!


 아니 신라면은 개뿔, 뉴마켓에는 호객꾼들밖에 없었다 ㅅㅂ. 그래도 나름 인도 짬밥 차서 어느 정도 달라붙는 호객꾼은 쳐낼 수 있다고 자부했는데, 여기는 한 명 쳐내면 뒤에서 대기하고 있던 호객꾼들이 계속 계속 무한으로 달라 붙더라 아오ㅋㅋ. 호객꾼 무한 리젠이라 경험치 노가다 하기 딱 좋은 장소였음. 쇼핑은 택도 없고 호객꾼 쳐내다가 시간 다 보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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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그렇게 니혼진처럼 생겼나요?


 호객꾼들이 자꾸 일본어로 말 걸길래 일본어 못하는 척 할라고 한국인이라고 하니까 ‘우소 우소~ 나 보내려고 거짓말 하는 거지?’ 하면서 계속 들러 붙길래 나도 그냥 포기하고 일본어로 노가리 까면서 놀았다ㅋㅋ. 여기저기 물어봐도 신라면 파는 곳을 아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서 그냥 시장 구경만 잘하고 왔뜸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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낡은 건물 넘모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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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이 파는 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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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두 다리가 튼튼해서 굳이 이용할 필요는 없었지만, 

승차감이 궁금해서 타본 인력거

20루피로 쇼부치고 탔는데 왠지 미안해서 50루피(약800원)줌



따릉따릉 방울 소리가 청량해서 듣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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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에서 길 건너는 법. 

일단 횡단보도와 신호등은 그냥 예쁜 장식품이라고 생각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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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없으면 최대한 현지인들한테 붙어있는 것이 좋다. 

달리기 준비 자세를 취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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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 없는 타이밍을 포착해서 빠르게 대쉬 하면 길 건너기 완료~!


다시 델리로


 콜카타 마지막 날 호텔 체크아웃하고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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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아웃하고 마신 5루피(약80원) 짜이 한잔. 

5성급 호텔에서 종업원이 따라주는 음료보다 이게 더 맘은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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끓인 건 배탈 안 남. 이쯤 되면 좀 믿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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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와 지성의 도시 콜카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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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ㅜㅑ 너무 흥분돼요,,,,


 우버를 불러서 공항까지 가는데 우버 기사가 무슬림 모자를 쓰고 있길래 모자 멋있다고 따봉 한번 날려줬다. 칭찬받아서 신난 우버 청년이 자기가 옛날에 자동차 공장에서 일했다면서, 자동차 엔진의 원리에 대해서 막 설명해주는데, 한국말로 들어도 뭔말인지 모를 주제를 인도식 영어로 들으니 정신이 혼미해 지더라. 나도 질 수 없어서 한국 좋다고 한국에 대해서 한국식 영어로 막 설명 해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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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진 박사 무슬림 친구가 보여준 멋진 시계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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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럽게 맛없는 공항 프렌차이즈 (WOW momo!) 티벳요리. 

빨리 델리가서 티베탄 콜로니에서 티벳요리 묵어야지~~ 항가항가.


 공항에서 더럽게 맛없는 티벳요리를 먹고 비행기 타고 델리로 복귀함.


콜카타 총평 - ‘색의 도시’ 콜카타


 너무 낡아서 툭 치면 무너질 것 같은 건물들, 우중충한 거리를 누비는 샛노란 택시, 요란한 색으로 무장하고 매연을 내뿜는 버스, 꽃시장의 화려함, 진홍빛 염소 피, 형형색색의 뉴마켓 상품들, 인력거꾼의 검은 맨발. 콜카타 여행은 여러 색이 난잡하게 섞인 만화경 속을 누비는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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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일 정도 짧게 스쳐 갈 게 아니라, 한 달 정도 장기 체류하면서 속살까지 들여다보고 싶은 도시 콜카타. 칼리 여신에게 로또 1등 당첨 빌었으니까 언젠가는 더 길고 더 자유롭게 다시 올 수 있기를!


 인도여행 11일 차 설사 횟수 0번.


 또 분량조절 실패로 4편에서 계속….


 4편이 찐찐막,,,,,

 

후속편 예고


리-하 뉴델리

한식먹고 오르가즘을 느끼다

무슬림한테 앞뒤로 겁탈당하고 바지에 똥 싼 썰

바이바이 내 예쁜 인도야

인도여행 총평

인도여행 적합 여부 셀프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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