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 너무 글이 길어 뒤가 짤려서
2편을 추가로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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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본코리아가 하란대로 지역개발할거면
지방자치단체들은
예산을 쓰지말고
더본코리아가 돈을 쓰게 만들어야지
돈은 돈대로 국민세금 쓰면서
더본코리아가 하란대로
할거면. 공무원은 대체 왜있으며
지방자치단체는 도대체 왜 존재하는 거지???
그리고
진짜 실사 타령으로
공짜로 더본하고 일본 다녀온거는
진짜로 하...
일본 실사를가야 쌀 관련 상품을 배울 수 있고 그런거야?
군의원들은 노란색
군청 실무자들은 파란색
으로 구별함.
1편 안본사람은 : 1편링크

*선요약 표* 회의록만 보고 한거라서 다른 사업들 빠진거 아주 많을 거임.

2편
🌕일자리경제실장 김만호
지금 아시다시피 백종원 대표가 12월 18일에 왔었거든요. 황룡시장을 보니까 전국적으로 이런 시장이 없답니다.
이 재래시장이 그래서 이 시설물 같은 것이
🌕심민섭 위원
그만큼 낙후된 시장이라는 말 아니겠어요?
🌕일자리경제실장 김만호
그만큼 매력이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현재 그대로 놔두고 살리면서 시장을 활성화시킨다는 그런 내용입니다.
🌕심민섭 위원
해서 그런 어떤 식품에 관련된 것은 저희보다 훨씬 더 훌륭하신 분이니까 우리가 이야기한 것보다 정확한 진단을 할 수도 있겠지만 중요한 것은 백종원 회장님 더본 코리아가 장성에서 사는 사람도 아니고 중요한 건 군민이나 특히 시장 상인들의 뜻이 어떤가가 가장 중요하지 않겠느냐 우리가 반발 한 발 앞서가야지 우리는 전부 다 아까 A쪽 생각하고 있는데 그분이 B쪽 생각한다고 해서 B쪽으로 갈 수는 없다는 얘기예요. 그래서 우리가 아까 이야기한 대로 60억 이상 투자를 할 계획을 갖고 있는데 또 투자해서 잘못했으니까 해갖고 몇 년 후에 또 다시 현대화 사업한다고 이렇게 저렇게 할 수는 없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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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짜로 더본이랑 일본 연수 다녀온 실무자들]
제9대 전라남도 장성군의회 회의록 | 산업건설위원회 | 2024-01-19
🌕농업유통과장 김현영
이번 일본 연수는 더본코리아와 함께 한 연수였고요.
5개 시군이 함께 참여를 했습니다.
그래서 지역의 특화자원을 농식품 사업에 반영할 수 있는 현장을 다녀왔는데요.
또 서춘경 위원장님과 차상현 의원님 관심 많으신 농식품 가공 사업의 현장을 보고 왔습니다.
그래서 또 저희 장성의 대표적인 농산물인 장성 쌀, 또 장성 잡곡류, 장성 사과 이러한 것의 가공품들을 보고 왔는데요.
예를 들자면 이것은 장성 일본의 아사쿠사의 나카미세 상점가에서 판매하는 쌀 가공품이에요.
도쿄에 아사쿠사 지역의 나카미세 쪽인데 서춘경 위원장님도 관심이 많으신 쌀 가공품인데요.
이러한 것을 소포장하고 여기에 이 지역의 관광 자원들을 이 포장에 담긴 것들이 굉장히 인상 깊었거든요.
그래서 우리 장성에서도 쌀 주산지역인 읍면에 이러한 문화자원과 어우러진 포장재와 이런 소포장 관광 상품을 개발하는 것도 참 도움이 되었었던 것 같습니다. 이런 사례들을 많이 가져오게 되었습니다.
-중략-
🌕김연수 위원
먼저 지명에 앞서서 우리 백종원 사장님하고 우리 과장님하고 일본으로 가셔서 연수했던 분들에 대해서 그분과 함께
우리 나라에서 음식의 대가 그다음에 백종원 씨를 꼽을 수 있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그분하고 같이 갔던 경험담과 그다음에 좀 내가 무엇을 어떻게 좀 배웠다 하는 모습이라는 부분들이 느낀 점이 있으시면 혹시 좀 말씀해 주실 수 있습니까?
🌕농업유통과장 김현영
더본코리아는 해외 현지 법인이 15개국에 있어서요.
저희하고 인연이 된 것은 행운인 것 같습니다. 저희가 해외에 수출할 수 있는 농식품 수출하는 데도 도움을 많이 받을 수 있을 것 같고요.
또 우리 장성지역의 외식산업개발원이 건립이 되면 창업 보육하는 기능이 되어서 요즘 트렌드에 맞는 외식 산업이 장성에 자리를 제대로 잡을 수 있겠구나 하는 가능성을 보게 됐고요.
그것뿐만 아니라 우리 지역에 특화된 자원들 전략 품목에 대해서 어떻게 부가가치를 높여서 농식품 가공 사업을 부가 가치를 높일 것인가 하는 연구도 같이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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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산업개발원 장성센터 개원 축하축하]
제9대 전라남도 장성군의회 회의록 | 산업건설위원회 | 2024-01-22
농산유통과장 유동원
-중략-
오는 4월에 우리 미래 먹거리 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외식업 전문 교육기관인 더본 외식 산업 개발원 장성 센터가 개월된 낼 예정입니다.
이에 문화관광과에서 추진 중인 교육 발전 특구 사업과 연계하여 청년 외식업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장성 고유 식자재 및 음식 문화를 연구하고 개발하는 미식 기반 청년 로컬 크리에이터를 발굴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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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룡시장은 실속이 없는 껍딱이 될 수도 있다]
제9대 전라남도 장성군의회 회의록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 2024-03-06
🌕나철원 위원
황룡시장의 예산을 얘기하는 이유는 지금 더본 코리아하고 지금 업무협약이 맺어서 진행 중인 거 있죠.
그다음에 외식 산업 활성화를 위해서 또한 옛날 노인회관과 관련된 시설 개선이 또 있죠. 그래서 더본코리아가 갖고 있는 역량이 있으니까 나름 잘 될 거라고 보지만 하지만 어찌 됐든 간에 우리 상인회와 주민들이 실속 있게 결합하지 않으면 결국 황룡시장의 성패는 껍딱밖에 없는 거다. 거품만 있다 이거죠.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설령 갈등이 있고 예산 낭비의 소지로 오해받을 수도 있지만 어찌 됐든 그분들이 갈등이 있더라도 그 해소하는 과정을 겪어야 될 것이고 또 그런 과정에 우리 집행부는 서포트를 항상 기다리면서 또 해줘야 될 것이고 이런 예산들이 있어야 한다는 거고 실장님 말씀대로 그러면 그런 용역 비용 그다음에 축제와 결합하는 내용 그걸로 되는 것을 또 일자리 경제실에서 많이 좀 이렇게 서포트를 하시고 관심 있게 봐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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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억 쓰면서 더본에 끌려다니는 장성군]
제9대 전라남도 장성군의회 회의록 | 산업건설위원회 | 2024-06-25
🌕일자리경제실장 김만호
예산시장은 우리 황룡시장하고 여건이 다릅니다. 예산시장은 개인 소유입니다.
개인 소유이고 우리는 군유지 소유입니다. 시장은 그런데 예산시장이 청년들이 창업을 해가지고 거기다 투입이 됐는데 건물주들이 계속 임대료를 올린 바람에 더본코리아에서 건물을 매입한 겁니다.
상가를 매입한 상태입니다. 그래서 청년들한테 저렴하게 임차를 해준 상태입니다. 그런데 우리 장성군은 그리고 군 소유니까 그런 임차료 부담은 없으니까 청년들을 자본의 산업 개발원 장성센터가 오면 거기서 인력 배출해서 환경 시장에 창업을 하게끔 만든다는 것입니다.
🌕김연수 위원
그러니까 어찌 됐든 더본 코리아가 해서 더본 코리아가 투자를 하든 안 하든 간에 거기서 담당해서 한다고
🌕일자리경제실장 김만호
맞습니다. 업장생센터가 개원되면 거기서 인력 배출하고 광영시장에 대해서는 점포에 대해서 운영하게끔 청년들 위주로 하게끔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김연수 위원
그런데 전혀 지금 상황이 변한 사항이 없지 않습니까. 지금 변한 사항이 있습니까?
🌕일자리경제실장 김만호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황룡시장 활성화 용역을 해서 더본하고 협상에 계약이 완료됐습니다. 황룡시장에 대해서 지금 용역을 엊그제 계약 의뢰했습니다.
🌕김연수 위원
그것이 지금 보고 사항의 부분들이 해서 하는 것인지 실제로 그것이 이루어질 수 있는 부분들이어서 하는 것인지 실장님 한 분 답변 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자리경제실장 김만호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이에요.
🌕김연수 위원
상당히 걱정을 많이 우려가 돼요.
본 위원도 그러지만 과연 더본코리아 백종원 씨가 말했던 대로 시행이 될 것인지 수행이 되니까
🌕일자리경제실장 김만호
그래서 지금 저희들도 51억 3천만 원 도비 요구 상황이고요. 국비 도비가 60% 군비가 40%입니다. 그거 리모델링 한다고 지금 더 제안서를 냈습니다.
도에다가도
-중략-
🌕김연수 위원
그라고 더본 코리아에 우리가 정말 조금 너무 끌려가는 이런 모습들이 보이는 부분들이 상당히 우려도 하고 있어요. 그런 부분들을 확실하게 좀 해야 되지 않겠느냐 큰 사업 아닙니까?
큰 사업은 들여서 하는 것이고 그래서 장성 뒤에 보면 6페이지 막걸리랄지 이런 부분들을 함께 조성하는 이런 의미들이 이루어질 거 아니에요 정확하게 우리 의원들에게 소통할 수 있는 그런 부분 일하면서 일하시면서 그런 것을 좀 발휘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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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놈의 외식산업개발원은 국민세금으로 건축. 더본코리아가 사용]
9대 전라남도 장성군의회 회의록 | 산업건설위원회 | 2024-06-26
🌕농업유통과장 김현영
11쪽 외식산업개발원 유치입니다.작년 9월 더본코리아와 더본외식산업개발원 유치 및 지역 상생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이후 올해 2월에는 푸드테크 및 식품 로봇 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협력 사업이 성공적이고 효율적인 업무 추진을 위해서 TF팀을 구성 운영 중에 있습니다.구노인복지회관을 외식산업개발원으로 리모델링하기 위한 사전 행정 절차인 건축기획 용역을 완료하였으며, 1층에는 종합 요리 실습장, 사무실, 상담실, 미팅실을, 2층에는 베이커리 강연장, 카페 강의실, 이론 강의실 등 업종별 창의적인 특화 교육을 위한 공간을 조성할 계획입니다.현재 구 노인복지회관은 공공 문화체육시설에서 연구시설로 용도 변경이 마무리되었습니다.
하반기에는 외식산업개발원 리모델링 실시설계를 시작하여 내년 3월 준공을 목표로 우리 군은 성공적인 외식 산업 발전을 위한 사업이 적기에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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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놈의 바베큐]
제9대 전라남도 장성군의회 회의록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 2024-09-09
🌕문화관광과장 고재인
-중략-
그리고 이제 먹거리 같은 경우에 금년에 좀 특별한 경우에는 이제 백종원 먹거리와 관련해서 저희들이 시범적으로 이번에 조금 우리 체리부로 닭과 관련된 바비큐존을 운영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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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수님이 힘준 사업]
제9대 전라남도 장성군의회 회의록 | 본회의 | 2024-11-20
🌕군수 김한종
-중략-
지난해 9월, 더본코리아와의 업무협약 체결로 특화음식 개발과 전통시장 활성화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전통시장 이용을 확대할 수 있도록 황룡전통시장 리모델링과 시설현대화사업을 추진하고 소상공인 점포 경영개선과 점포 임대료, 대출 이자 차액을 지원하여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덜어주겠습니다.
-중략-
더본외식산업개발원 운영으로 생산자단체와 지역외식업체, 청년 세프가 함께하는 먹거리 산업을 육성하고 청년들에게 창업의 기회를 제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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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룡시장은 53억 5대맛거리는 100억?]
제9대 전라남도 장성군의회 회의록 |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 2024-11-27
*일자리경제실장 김만호 음식관련사업 브리핑 요약
황룡전통시장을 특성화사업
장성 5대 맛거리 조성
장성 파인 데이터센터 사업 추진
🌕최미화 위원
5대 맛거리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5대 맛거리 이렇게 치중을 지금 많이 하고 있는 것 같은데 맛거리가 황룡시장 미락단지 백양사 장성역 상계 택지기구 이런 게 있는데 지금 택지 지구도 또 도시가스는 또 실장님이 아니시죠?
소관이 근데 참고하십시오. 다른 과에서 보시고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미락단지에 도시가스가 들어가지 않고 있는데 요 5대 맛거리 조성이 가능할지 주민들이 걱정을 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인 것부터 해결해 주시고 5대 맛거리를 하든지 7대 맛거리를 하든지 해 주셨으면 하는 마음인데 한번 소견을 말씀해 주십시오.
-중략-
🌕김연수 위원
일자리경제실장님 1년이 다 가고 있습니다. 근데 일자리 경제실에서 여러 가지 사업적인 구분을 했는데 제가 쭉 보니까 별로 효과적인 부분들이 별로 없어요. 지금 황룡 시장 우리 5페이지 시장을 현대화 사업 한다 해가지고 계속 지금 22년부터인가 우리가 시작을 할 것 같아요. 이제 24년 말이 됐어요. 내년 5년이 들어서고 근데 도대체 더본코리아가 이사하게 어떤 거 계속 지금 여 책자에 보면은 계속 용역 조사 실태조사 이런 부분들만 계속 하고 있는 그런 것 같은데 어떤 사안이지 도대체 더본 코리하고 MOU체결까지도 해가지고 지금까지도 사항이 없고 이 앞에는 우리가 노인복지회관 가다 보니까 이제 거기는 일자리경제실하고 이제 다른 부분이 많이 거기도 아직도 그걸 지금 리모델링하는 이런 상황으로만 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것을 자세하게 황룡 시장 현대화 사업의 더본코리아와 함께 발전하는 부분에 대해서 명확하게 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춘경 간사
잠시만 실장님 먼저 답변에 앞서 우리 최미화 의원님 질의 내용에 대해서 좀 답변이 좀 불성실한 것 같아요.
그냥 두리뭉실이로 이렇게 그냥 얘기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일자리경제실장 김만호
알겠습니다.
🌕서춘경 간사
그래야 나중에 우리 팀장님들 통해서라도
🌕일자리경제실장 김만호
그런 오해가 죄송합니다. 답변하십시오.
황룡시장을 봐서 민선8기들어와서 황룡시장을 한번 살려보자는 게 건설이 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시설 단계는 현대가 저녁 현장 자목을 다 철거하고 현대식으로 직장이 62년인데 백종원 대표가 중간에 한번 그때 이런 전통시장이 없다 그대로 살려서 이번에 해보자 그런 의견이 제안이 들어와서 지금 올 7월부터 용역을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리모델링 할 건가 12월까지 그래서 지금 제 용역 중에 있다고 말씀드리고요. 그 용역 결과가 나와야지 이제 어떻게 방향이 설정이 될 것 같습니다.
🌕김연수 위원
본 의원이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구체적인 간단하게 이야기는 할 수가 있어요. 그렇지만 저희 의원들과 우리 국민들이 또 거기에 직접적인 서울시장에 관여되신 분들은 상당하게 처음에는 현대화가 시행됐다고 했다가 또 바뀌어가지고 더본코리아 부분들이 거기 백종원씨께서 투입이 됐어요. 그러나 그런 상황들에 대한 것을 서로 얘기를 안 하니까 조사나 이런 무슨 말을 하고 아무런 발전적인 타당성이 없지 않습니까 이런 내용에 대해서 구체적인 부분들이 계획서들이 있어야 된다 이 말이에요.
왜 얘기를 하냐 실태 조사 돈만 들어가고 과연 더본코리아에서 거기에 투자를 해가지고 자기들이 투자를 해서 자기들의 어떤 이익의 부분들은 함께 가져가겠다 이런 수준으로 여기 황룡 시장이 전통시장의 부분을 한번 살펴보면서 해보겠다 이렇게 하셨잖아요.
그런 것들을 구체적으로 확실하게 진행이 될수록 해도 꽤 시켜주는 자기들은 지금까지 경력 있고 또 예산 시장에 부분들이 해왔던 분들이거든요.
그러면 충분하게 되는 간단하게 하시겠지만 20년 시작해서 까지 안 되니까 우리는 우리 의원들이나 전에 말씀드렸지 우리 군민들의 보도는 어떻게 되겠어요? 그런 것을 좀 더 구체적인 계획서를 이런 것을 더본코리아 해갖고 가서 MOU 체결했으니께 가서 이야기를 들어보고 확실하게 당신들의 행동을 취해라 이렇게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계속 일을 머물러 있고 그쪽에 더본코리아 말만 듣고 있고 그럼 되지 않겠냐 이렇게 생각하는데
-중략-
그럼 이거는 이게 향후 추진 계획에 해가지고 25년 8월부터 이제 그 공고를 한다고 그래요. 근데 아무래도 제가 봐서는 똑같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래서 머뭇거리지 않겠느냐 정말 우리 실장님 가서 백종원 씨 바지 가랑이라도 잡아가지고 해가지고 황룡 시장 확실하게 해라라고 하시든지 해야 되지 않겠냐 본의원이 그렇게 생각합니다.
-중략-
🌕위원장 나철원
그렇게 말씀을 하시죠. 지금 내년까지 하면은 총 몇 억 지금 사업비가 소요되는 겁니까?
🌕일자리경제실장 김만호
지금 아직 확정은 안 됐습니다. 용역 결과가 나와야지 지금 총 사업비가 확정이 될 것 같습니다.
🌕위원장 나철원
변동이 있다는 거고요. 그럼 53억은 지금 예상 사업비라고 보면 되겠네요.
현재 소요된 예산이 소진된 예산이 얼마 정도 한 2억 넘었나요?
🌕일자리경제실장 김만호
더본코리아가 1억 정도 되고요.
🌕위원장 나철원
그전에 또 용역하시지않으셨습니까
🌕일자리경제실장 김만호
1억이 안 되고 6천만 원 정도 돼
🌕위원장 나철원
한 1억 6천 정도 이렇게 쓴 거고 나머지 그러면 약 50억 원은 향후에 연차적으로 확보하시겠다 알겠습니다.
지금 사업을 이게 하고 있는 게 아니라 2026년까지예요. 내년 내후년인데 내년에도 이 50억에 대한 예산이 도비 지금 4억 원만 확보돼 있다고 하면 26년도에 그러면 지금 여기 자료에 나와 있는 7억 3천을 빼면 넉넉잡고 한 40억이 지금 비는데
🌕일자리경제실장 김만호
지금 소멸 기금 32억원 확보해놨습니다,
🌕위원장 나철원
32억 확보해놨다고요 그러면 이것까지 합치면 그 한 40억 정도는 확보됐다고 보시면 되겠네요. 한 10억 정도 차액은 연차적으로 좀 확보하시겠다는 거고 5대맛거리 관련해서 100억입니다.
-중략-
위원장 나철원
이거 저는 안 돌아다녔다는 걸로 해석됩니다. 업무협약 일자리경제실은 누가 봤을 때 남발한다 싶을 정도로 업무협약 많이 해야 됩니다. 그래서 그렇게 하고자 하는 여러분의 노력이 보여져야 되는 거예요. 그게 꼭 협약대로 된다 안 된다가 중요한 게 아니고 여러분들이 거기가 계속 소통하고 만났다는 거 아니겠어요? 협약을 맺었다는 건 주민들이 봤을 때 그 협약대로 안 되는 게 설령 10건 중에 78건이 되더라도 그래도 우리 군 공직자들이 우리한테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서 열심히 뛰었다 이 정도는 되지 않습니까? 안 돌아다니시는 겁니다. 진짜 확실하게 작년에도 제가 말씀드렸는데요. 황룡시장 시설 현대화 사전 타당성 연구 영역 이거 순서가 뒤바뀐 겁니다. 지금 하고 있는 활성화 연구 영역의 결과로 현대화를 할 것인지 아니면 다른 방식으로 활성화 할 것인지 그걸로 가는 게 맞을지 이 시설 현대화라고 하는 것은 활성화 연구를 했을 때 나타나는 결과예요. 근데 우리 장성은 먼저 결과를 놓고 지금 용역을 했어요.
결과를 놓고 용역을 했는데 백종원 씨 말 한마디에 지금 지금 없던 말이 돼버렸어요. 여기에 대해서 지금 집행부가 책임 있는 말을 한 마디도 안 하고 있습니다. 왜 못합니까? 할 수 있는 거 아니에요? 일하다 보면 실패할 수 있다니까요. 이거 돈 날리는 거 아니에요? 실장님 뭐 의미 있어요? 지금 저희도 의회 연구 용역 하는데 저도 주민들한테 지금 고개 숙일 거예요. 왜냐하면 실효성이 있어. 그래서 이거 하고자 열심히 했지만 참 너무 무색하다 이라고 지금 보고할 거예요. 근데 우리 집행부 또한 일을 하다 보면 돈을 날릴 수 있어요.
하지만 이러이러한 사정이 있고 이런 것들을 주민들에게 이제 말할 수 있어야 한다고요. 말을 하지 않는 것이 주민들이 당신들 집행부 잘못하고 있어 이렇게 하는 거지 이렇게 이렇게 일을 했는데 일을 하다 보니 이런 과오가 있었습니다라고 이실직고 하는 것에 대해서 지금은 시대가 주민들이 용인을 한다고요. 그래서 일을 하다 보면 그럴 수 있다고 근데 그것을 말하지 않는 것은 문제다 이거예요. 이거 돈 날린 거 아니에요? 돈 날렸잖아요.
-중략-
🌕위원장 나철원
그래요. 백종원 씨 말 한마디 지금 없던 말이 된 거잖아요. 왜 그걸 인정 안 하세요? 보고할 때 다 말씀하시면서 주민들에게 말해도 됩니다. 지금은 주민들이 다 잘하고 뭐 다 했다고 이것만 말하는 공직자나 의원에 대해서 인정하지 않아요. 잘한 건 잘한 거고 부족한 건 부족한 거고 있는 그대로 말을 할 수 있어야 됩니다. 지금 집행부 지금 그런 걸로 태세를 바꾸셔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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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본과 함께하는 새싹쌈 바베큐와 군인 급식 개발]
제9대 전라남도 장성군의회 회의록 |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 2024-11-29
🌕농업유통과장 김현영
-중략-
12쪽 외식산업개발원 유치입니다. 올해 더본코리아와의 우리군 먹거리 및 외식산업 발전을 위해서 다양한 지역 상생 협력 사업을 추진하였습니다.
먼저 로컬 푸드를 활용한 지역 특화 음식을 개발하고자 금년 6월부터 타 시군 축제의 벤치마킹 및 지역 기업인 체리브로, 또 지역 농협과 새싹삼 생산자 단체의 적극적인 협력과 참여로 장성 새싹쌈 닭을 개발하여 황룡강 축제 기간 동안에 장성새싹쌈 치킨 바베큐 행사를 운영하였습니다. 특산물인 새싹쌈의 대외적인 홍보와 동시에 축제 음식으로서 성공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더본코리아 외식업체 청년 셰프와 함께한 MG 장병 맞춤형 상생 급식 서비스는 2024년 전라남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 사례 최우수상에 선정되어 민간군이 상생하는 먹거리 거버넌스 성공적인 모델로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현재 외식산업개발원은 리모델링 공사는 실시설계가 마무리되고 있으며, 12월부터 공사를 추진하여 내년 3월 준공을 목표로 호남권 처음으로 외식산업개발원이 개원할 수 있도록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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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산업개발원 업무 예산도 국민세금이야~]
제9대 전라남도 장성군의회 회의록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 2024-12-06
🌕유통기획팀장 이난숙
-중략-
외식산업개발원 업무가 이관됨에 따라 지역 소멸 대응기금이 증액되었고, 국고보조금 및 시도비 보조금 변경에 따라 세입 예산은 총 16억 1,200만 원 증액 계상하였으며, 세출 예산은 총 14억 3,800만 원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사업비 집행 예산 삭감 예산을 제외한 주요 사업 2건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예산서 263쪽 상단 로컬 비즈니스센터 조성 사업입니다.
외식산업개발원 조성 사업 업무가 일자리경제실에서 농업유통과로 이관됨에 따라 일자리경제실 예산을 삭감하고 지역 소멸 대응 기금 18억 원 중 일자리경제실에서 집행한 예산을 제외한 16억 7,700만 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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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모델링도 더본이 하냐?]
제9대 전라남도 장성군의회 회의록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 2024-12-10
🌕차상현 위원
제가 얘기 듣기로는 현대화 사업을 않기로 했다고 얘기를 들었는데 백종원 더원에서 와가지고 그냥 그대로 하는 게 낫다라고 결정이 난 것 같은
🌕일자리경제실장 김만호
네 그렇게 지금 시설 현대화라는 것은 도비 사업이 현대화 사업을 해가지고 그 목이 명칭으로 돼 있습니다.
그래서 시설 현대화로 예산 부기상 해놓은 겁니다. 예산 부기상 그렇게 했는데 리모델링 실제로 리모델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희들도 리모델링으로 예산 부기상 도비가 있기 때문에 시설 현대화 사업 예산이라고 그렇게 명시가 됐기 때문에 그렇게 했습니다.
-중략-
🌕위원장 김연수
최미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마치기 전에 제가 황룡시장 좀 의문점이 있어서 저도 질의를 한번 해보겠습니다.
더본하고 해 가지고 예산 시장 부분들을 우리가 벤치마킹하고 해왔지 않습니까? 처음에 현대화 사업했다가 이제 안 해버리고 끝났어. 용역의 부분으로 해서 보고해서 그건 아니다 해서 무산되어 그런데 또다시 이제 리모델링 공사 부분들에 가는 것은 더본 코리아하고 같이 하는 건가요?
🌕일자리경제실장 김만호
지금 리모델링 공사는 저희들이 현대화 시설에서 신축으로 해갖고 용역을 제출했지 않습니까? 그것을 이제 아까 위원장님 말씀대로 보류시키고 백종원 대표가 와갖고 현대 지금 현 시설을 갖다가 활용해서 리모델링을 한번 이렇게 해보자. 그래서 지금 리모델링 캠 활성화 방안을 용역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가 나와서 이제 설계를 할 겁니다. 리모델링 공사 어떻게 할 건가를 현재 그 단계입니다.
🌕위원장 김연수
그 단계를 하기 위해서 리모델링 공사 용역이다 이렇게 지금
🌕일자리경제실장 김만호
리모델링 내년도 리모델링 공사 용역비 2억 생각하시니까
🌕위원장 김연수
제 본 의원의 뜻은 뭐냐면 더본 코리아가 그 부분들을 하냐 이 말이여
🌕일자리경제실장 김만호
그건 아직 결정 안 됐습니다. 역 계약서상 계약법상 그것은 나중에 결정될 일입니다. 계약 절차에 따라서 할 계획입니다. 지금 용역은 결과를 갖고 그것을 활용해서 이 리모델링 공사 용역을 업체를 선정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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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대 맛거리 사업비 100억 후아]
제9대 전라남도 장성군의회 회의록 | 행정자치위원회 | 2025-01-16
🌕기획실장 안광수
-중략-
네 번째로 농업 혁신으로 미래 농업 패러다임을 전환하겠습니다.
더본 외식 산업 개발원 장성 로컬 푸드 첨단 지능 농가 레스터 공공급식지원센터를 본격 운영하고 지역과 상생하여 다양한 유통 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중략-
🌕김연수 위원
뭐 한국 축제부터 시작해서 쭉 해서 말이 제대로 좀 뭔가 보여줄 수 있는 그런 계기가 왔지 않느냐 그런 말씀을 좀 늘 드리고 싶어요.
계속 허위성의 부분들에 대한 이런 사업이 되는데 과장님 생각은 좀 어떻게 해야 된다고 생각이 좀 드십니까?
원더랜드의 그러한 상황들이 지금 뒤에가 이 게시가 되고 거기에 야간 경관 그다음에 전망대 이러한 모든 부분들이 되어 있어요. 그다음에 우리 축령다리 우리나라에서 제일 긴 400m의 그런 다리가 횡단으로 들어서게 되고 그렇다면 정말 제대로 된 예를 들어서 우리 전망대에 우리가 한번 가봤어요.
그 전망대를 새롭게 좀 구상을 좀 해가지고 저는 그게 전반인지 모르겠어요.
방송 후가 쫙 보일 수 있도록 그러면 우리 전망대에 이 굉장히 투명하게 생기잖아요. 그러면 그 야간 무슨 쫙 만들어줘서 그런 볼거리의 부모들이 되지 않으면 그러면 자연적으로 맛거리 그러한 할 수가 있단 말이야. 그래서 올해는 목표를 연계하면서 막걸리를 한번 제대로 좀 다 추진을 해보자. 지금 보면 가옥이라든지 뭐 백종원씨 모이라든지 말을 엄청 많이 해요.
🌕관광과장 허영태
속으로는 다 이제 내부적으로는 지금 일어나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김연수 위원
시작하는 부분이라고 생각이 돼요. 이 말하고 싶은 것은 뭐냐면 맛거리라도 되도록 우리가 해서 우리가 축제를 했을 때 장성에서 나와서 누릴 수 있는 그러한 것을 우리가 이야기해 줄 수 있고 홍보해 줄 수 있는 이러한 부분이라도 있어야 되지 않느냐 이 말입니다.
지금 그 차이가 뭐 하면 백종원이 무엇을 한다 뭐 해서 막걸리를 하고 케이사처는 무엇을 한다 이는 시도 실습이 없잖아요. 그런 현장 실습도 지금도 뭐 어떤 게 돼 있어요? 계속적으로 주민들이 우리 여론만 듣는다. 어디 용역을 주고 있다 이서 시장 조사를 하고 있다.
이거 실제로 설계해본 주가 없지 않습니까?
-중략-
🌕차상현 위원
업무가 너무 많네 너무 많아 조금 쪼개야 다시 수변 백리길도 이제 인기 연수가 끝나면 그것도 좀 설명 좀 해 주시고 그리고 20쪽에 보면은 5대 맛거리 조성 사업이 있잖아요. 그게 자기 업무 보고 할 때마다 의원들한테 이게 가시거리로 얘기가 되는데 100억이 들어 100억 순수한 예산이 지금까지 해 왔는지 왔더니 조성이 하나도 안 돼 있어 과장이 이런 것들도 우리 이제 과장님이 서로 오셨으니까 팀장님들하고 같이 머리 맞대고 충분히 조성이 되고 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을 좀 해 주셔 가지고 다시 한 번 우리 의원님들 시간이 나는 대로 설명을 좀 해 주십시오. 정말 이 5대 맛거리 조성 사업비가 순수 100억이거든요. 근데 지금까지 가시적으로 나타난 건 하나도 없어 과장님이 정말 힘든 과로 오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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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룡시장건도 의회에서 문제삼은 적 있다]
제9대 전라남도 장성군의회 회의록 | 행정자치위원회 | 2025-01-20
🌕위원장 나철원
아니 뭐 작은 업무야 뭐 저희가 크게 뭐 하실 게 아닌데 심뇌혈관 연구소가 일자리 경제실에 있다가 느닷없이 지금 보건소로 딱 와버렸어요. 아 진짜 의원들한테 좀 귀띔이라도 좀 해줍시다. 좀 너무하신 거 아니에요? 진짜 뭐 한두 푼 되는 사업도 아니고 거의 군의 이 간판과 같은 사업인데 일전에 그 백종원 의사 황룡시장 건 관련해서 그래 갖고 의회에서 한 번 크게 문제 삼은 적이 있었습니다. 정말 우리 집행부 좀 이런 것은 좀 우리 의회와의 소통의 질을 조금 감안해 주십시오.
진심으로 부탁 부탁드립니다.
그래가지고 의회가 좀 뭐 좀 하려고 이제 막 이렇게 뭐 자료 갖고 와라 막 지적질 시작하면 이제 왜 그러십니까?
의원님들 왜 그러시냐고 막 그러지 마시고요. 이런 건 정말 사전에 의회하고 소통이 좀 있었어야죠. 이렇게 됐다고 이거 다 관심 갖고 있는 사업 아니겠습니까--------
[더본코리아만 바라보면 실무자]
제9대 전라남도 장성군의회 회의록 | 산업건설위원회 | 2025-01-21
🌕김연수 위원
좋아요. 그다음에 그 옆에 7페이지 항룡전통시장 특성화 사업 있지 않습니까?
지금 이것이 이게 언제부터 우리가 추진이 됐어요?
-중략-
🌕김연수 위원
본 의원은 어찌 됐든 이제 여러 가지 백종원 씨와 이런 분들 해서 예산에 대한 예산처럼 이렇게 멋지게 행정시장의 부분들을 해보겠다 해서 여러 가지를 계속적으로 했어요.
아까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연구 용역만 하신 것 같아 연구 용역 연구만 하고 있어
-중략-
🌕김연수 위원
그쪽에 솔직히 이제 과장님이 이제 관광과에 계시다 보니까 그쪽에 항룡에 대한 여론과 그다음에 거기에 갖고 계시는 건물을 갖고 계시는 분들에 대한 이런 사항들은 안 들어봤으면 몰라요.
그런 거 하나부터라도 정리를 해야죠. 그거 정리한 거 있습니까?
김연수가 그 건물을 그 장사하는 곳 건물을 한 사람은 최하 5개 3개에서 10개까지 갖고 계신 분도 계시고 한다는데 그런 것을 정리를 했는가 그런 거라도 정리를 했었는가 혹시 그분들하고 이야기를 해가지고
-중략-
🌕김연수 위원
그래서 빨리 정리하는 부분들을 해야 되는데 말만 했다가 말아 본다 이제 이런 이야기를 하시더라고요.
왜 그런가 모르겠어요. 그래서 한 번 계획을 세웠으면 그 나가서 추진해 가지고 너무 소극적인 것 같아요.
🌕김연수 위원
더본코리아만 바라보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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