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사진=박수홍 소속사 제공)방송인 박수홍 씨의 출연료와 법인 자금을 횡령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친형 부부에 대해 실형 판결이 최종 확정됐다.대법원 제1부는 26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혐의로 기소된 친형 박 모 씨와 형수 이 모 씨의 상고를 기각했다. 이에 따라 박 씨에게 징역 3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한 2심 판결이 유지 및 확정됐다.이번 사건은 지난 2021년 박수홍 씨가 친형 부부를 고소하며 시작됐다.박 씨 부부는 2011년부터 연예기획사를 운영하며 인건비를 허위로 계상하거나 부동산 매입 목적으로 회사 자금을 무단 사용하는 등 총 61억 7,000만 원 상당을 임의로 사용한 혐의를 받았다.▶ [속보] 경북 영주시 산불 확산… 안정면 용산리 주민·등산객 '대피령'▶ 두산에너빌리티 주가 오름세...목표주가 13만 원 상향▶ '왕과 사는 남자' 이번 주 700만 돌파 유력...쿠키 영상 있나?▶ 오늘의 금값시세(2월26일자) 금값 6천달러 가나 "2026년 전망은"▶ '엔비디아 실적발표일' 한국시간 언제? 삼성전자·하이닉스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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