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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장동혁, 바이탈사인 전반 저하…수액치료·병원후송 거부"(+한동훈)
- 관련게시물 : 단식 6일차 장동혁 대표 근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https://naver.me/xXwvP2sk오늘이 고비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ㄴ- [속보]단식 6일째…장동혁, 위험 상태인데도 후송 거부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765151?sid=100여당에 통일교·공천 헌금 쌍특검을 요구하며 6일째 단식투쟁 중인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병원 후송이 필요하다는 의료진의 권고를 거절했다. 의사 출신인 서명옥 국민의힘 의원은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에서 기자들과 만나 “바이탈 사인 변화가 심하고 어제 오후부터 상황이 급격히 나빠지고 있다”라며 “어제 오후 8시께 산소포화도를 측정한 결과 위험 수치라는 결과가 나왔다”라고 전했다. 이어 “조금 전 10시에 다녀간 국회 의료진 권고에서도 산소포화도가 아주 위험한 상황이라고 하고, (병원) 후송 조치를 요구했다”라며 “장 대표도 두통이 심해 외부(야외)에 잠깐 다녀오기도 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의료진의 요청에 따라 후송 조치가 필요하지만, 장 대표는 아직 단호하게 후송을 거부하고 있다”라며 “저도 의학적인 측면에서 사후에 여러 가지 뇌 후유증 등을 감안해 후송을 생각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 유승민도 '단식' 장동혁 찾았다...고민 깊어가는 한동훈장동혁 대표 단식, 보수권 결집 촉매…한동훈과의 갈등 봉합 여부가 관건•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단식이 보수 야권의 결집을 이끌어내고 있으며, 유승민 전 의원,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등 야권 주요 인사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장 대표의 단식은 통일교·공천헌금 특검법 관철과 분열된 야권 통합을 목표로 하며, 특히 당내 갈등 봉합보다는 대여 투쟁에 우선순위를 두려는 움직임이 강해지고 있다.• 하지만 당내에서는 장 대표와 제명 결정으로 갈등을 겪고 있는 한동훈 전 대표 간의 갈등 봉합이 보수 통합의 성패를 가를 중요한 분수령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지만, 한 전 대표가 직접 나서서 갈등을 봉합할 가능성은 낮게 점쳐지고 있다.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06985
작성자 : 00고정닉
스압) 국군 전차 썬더용 스팩 알아보기 -1, 2편-
국군이 운용중인 전차의 썬더용 스팩을 알아보자
일단 국산 날탄의 종류와 스팩 위주로 간단히 짚어보고 감
관통력은 전부 란츠-오더멧 관통공식 기반으로 계산한 관통력임을 알리고 시작함 (썬더가 사용하는 공식과 동일)90mm: K241
영거리 수직 250/ 60도 경사 290mm 관통
가능105mm: K270/K274/K274N
270: 수직290/경사430
274: 수직420/경사500
274N: 수직450+/경사550+120mm: K276/K279
276: 수직570/경사660
279: 수직660/경사750
*K279의 경우 정확한 관통자 길이 자료가 없어 관통자 추정 스팩을 이용, 자기첨예화 무시하고 계산,자기첨예화 효과를 통한 관통력 상승 효과를 보수적으로 잡아도 5%라 본다면 실질적으로 700/800 달성이 가능할 것이라 생각함. M48 계열
기본 M48에서 방어력 증가 없음, 스테빌라이저
없음, 열상 없음
레거측이 포함된 사통 업그레이드는 있는 것으로 알고 있으며, 정확한 포수 조준경 배율은
불명 105mm K-1 계열짤은 k-1e1, 105밀 주포와 조종수 열상잠망경으로 쉽게 구분가능105 계열은 초기 생산 이후 별도의 장갑재 개량 없었음미국 IPM1에 들어간 SAP 장갑재가 들어갔으며, 장갑재
공간 등을 고려하면 방어력은 바닐라 M1 에이브람스와 동일 수준으로 추정 가능함
정면 기준 포탑~420/ 차체 ~400
특기할만한 상황으로 측면이 아주 두꺼움, 설계 당시부터 공산권 100mm 주포의 철갑탄 측면사격 방호를 상정함, 아마도 날탄 등은
아닌 구형 철갑유탄 방호를 상정하였을 것, 두터운 기본 측면장갑과 그 바깥에 추가장갑까지 장착하고, 두꺼운 사이드스커트까지 달아놓은 전차여서 측면 방호력 역시 상당할 것으로 예상됨
추정 물리탄 측면방호력 ~230mm기동력은 그리 좋지 않음 50톤대 초반이라는 서방권 치고는 굉장히
가벼운 중량을 자랑하나, 그와 동시에 1200마력이라는 뭔가
아쉬운 엔진 마력이 함깨함, 가장 유사한 기동으로는 50톤대
중반에 1200 마력 엔진을 장착한 아리에테나 40톤대에서
1000마력 언저리 출력을 가지는 T-90A 정도가 있을듯
주포는 105mm 주포를 사용, 기본적으로
주포부앙각 +15~-6도로 유기압 현수장치를 이용해 추가로 상하 5도의
각도 조절이 가능함
포수 1세대 열상조준경을 포함한 사격통제장치가 장착되어있으나
주간 조준경 배율이 1,8배율인 치명적인 단점이 존재함
워 썬더는 기본적으로 포수 조준경 배율을 주간조준경 배율에 따라 설정하며, 1배율은 “어짜피 1배율이면 3인칭
사격하면 되잖아” 라는 놀라운 논리와 함깨 구현하지 않음따라서 고정 8배율이라는 근접에선 너무 높고 저격하기엔 너무 낮은
환장한 포수배율이 생김.
이 문제는 포수조준경 자체를 교체하지 않는 이상 해결되지 않는 문제로 K-1A2 또는 K-1E2 이상급에서나 해결될 전망추가적으로 버슬 없이 차체 전면과 장전수 앞 포탑링에 그대로 포탄을 적재하는 특성상 어딜 쳐맞든 유폭확정에 가까울
예정이다.
E1업글을 통해 차장 조준경 3세대
열상으로 업그레이드
E2업글을 통해 포수 조준경 3세대 열상으로 업그레이드 됨,
특이사항으로 E1 물량 중에도 포수조준경 노후화가 심한 물량은 청장비때 E2에 들어갈 포수조준경으로 조기 교체함따라서 업글 모듈로 포수조준경 열상 화질개선 나와도 말이 안되진 않을듯120밀 K-1A1 부터는 다음편에 마저 씀- 국군 전차 썬더용 스팩 알아보기 -2편-지난 글에 이어서 K-1A1부터 시작함120mm K-1A1 계열장갑제를 물리탄 방호력이 향상된 KSAP로 바꿔 양산하면서 방호력
측면에서 극적인 변화를 이끌어냄 차체 정면기준 포탑 ~600 차체~570
수준의 묵직한 방호력으로 지난 k-1a1 망고탄 사격표적지에서도 정면 주장갑대에 맞은 망고탄이
차체 완전관통에 실패한 것을 확인 가능했음 측면의 경우 차체 외부 부착 추가장갑 재질 변경이 있었다고 들었는데 교차검증이나 확인되는 내용이 없어서 사실상
동일하다 생각해도 무방할 듯함.주포는 120mm 44구경장 CN03
주포로 변경되면서 극적인 화력 향상에 성공함
기본적으로 사용하는 날탄 종류가 K276, K279 단 두 종류밖에 없는 머한육군 특성상 276을 사용하는건 당연시되며, 해당 날탄 위력이 스비네츠2, M829A1과 비비는 준탑방급 위력을 보여주기 때문에 날탄 위력에서 밀릴 여지는 없다 생각은 드는데….. 문제는 그 외 모든 것이 시궁창에 가까움, 유기압 없이는 +15~-5도 수준의 절망적인 부앙각, 여전히 개선이 없는 8배율 단일 포수조준경, 나아지지 않은 포수/전차장 1세대 열상, 버슬도
없는 주제에 120밀 올려서 기어이 7+1로 줄어버린 즉응탄
수량까지, 주포의 단발 화력을 제외하면 구간 안에서 반응성이 좋은편인 것을 제외하면 여러모로 사용에
애로사항이 많을 듯한 스팩임 기동 역시도 1200마력 엔진은 그대로인데 중량 증가가 동반되었으니
진짜로 아리에테 옆자리라는 점도 있고…. 그나마 다행인 점은 K-1A2로 개량되면서 초기 물량은 차장 열상, 후기 물량은 포수 열상까지 개선이 진행되었으며, 그와 동시에 포수 조준경 배율 역시 변경되었기 때문에 후기형 버전으로 나온다면 2/2 열상과
4~15배율 가변 포수조준경으로 쾌적한 사격은 가능할것이라 예상되는거 정도가 있겠다. K2 흑표
한국 MBT의 종점에 있는 전차이며,
방산선진국 대열에 합류한 이후 양산된 차량답게
타국 최종급 MBT와 비교해도 밀리지 않는 스팩을 자랑함
기동 부분
1500마력 엔진을 56톤급 차대에 올려놓은 덕분에 변속기 구현 이슈만 없다면 기동성은
바닐라 에이브람스에 가까운 경쾌한 기동을 보여줄 것이라 예상됨
레오와 에이브람스 모두 날이 갈수록 추가장갑 때문에 늘어난 중량으로 기동성 감소가 동반되었기 때문에 기존 서방권 1500마력 차량들과도 차별점을 보여줄 수 있는 요소라 생각함 장갑방호력 역시 물리탄 상대 방호력이 더욱 향상된 KSAP장갑재를
완성해서 차체 ~700 포탑~740에 달하는 주장갑대만 놓고
보면 각국 120mm급 최상위 날탄을 영거리에서 방호 가능한 수준의 방어력을 확보했음특기할만한 정보로 장갑재 물성 추정치가 los대비 1을 넘는 성능을 확보했을것으로 보이는데, 사실이라면 세라믹 복합재
가공 기술이 상당히 발전한 듯함덤으로 스폴라이너도 면적은 좁지만 발려있긴 한 모습인데, 이정도로는 큰 의미는 없을 것 같아보임 다만 측면 방호력은 중량 억제를 위해 K1보다 감소했음, 실 장갑구획이 얇아진 것이 눈에 보이며, 유효방어력 한계는 약 150 정도로 보임 화력은 16+1의 자동장전기와
K279 날탄의 화력을 앞세워 현 상황에서는 최상위권 화력을 자랑함초기물량 2/2 3차 이후 생산분
3/3열상과 4~15배율 조준경으로 언제 어디서나 쾌적한 색적과 사격이 가능할것으로 생각되며, 기동성과 결합되면 바닐라브가 자주 보여준 우회기동을 통한 사선방향 확대라는 카드를 충분히 만지작거릴 수 있을것으로
보임추가적으로 소프트킬이 달리는점, 프로토타입을 포함하면 하드킬 역시
장착 가능하다는 점 등 고평가할 요소는 넘쳐난다 생각함 흑표 수출을 목적으로 추가장갑킷 장착한 버전의 방호력 역시 추정하고 싶긴 한데,
장갑킷 정보를 알 수가 없어서 이건 포기
마지막으로 한국 전차의 복합장갑 물성 관련 글 스크랩한것과 함깨 코국전차의 썬더식 스팩추정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작성자 : littleboy016고정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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