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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벙글 GTA 6 근황....
미쳐버린 제작비때문인지 전세계적으로 부르즈 칼리파 건설비용이랑 비교당하는중... 참고로 인류 게임역사상 전례가 없는 제작비라고 함 - dc official App- 2026년 전세계 게임 제작비 순위20위 콜 오브 듀티 : 모던 워페어 2 (미국) 출시 = 2009년 제작비 = 2억 5000만달러 (약 3750억원) '게임 마케팅'의 스케일을 전 세계 엔터테인먼트 산업 수준으로 격상시킨 시동 작. 순수 개발비보다 4배 많은 거액의 마케팅비를 쏟아붓는 파격적인 올인 전략으로 출시 첫날에만 500만 장을 파는 등, 콜옵 시리즈를 '거대 프랜차이즈'로 안착시킨 결정적 주역이다. 19위 GTA 5 (영국,미국) 출시 = 2013년 제작비 = 2억 6500만달러 (약 3975억원) 발매후 누적 판매량 2억장을 돌파한, 역사상 가장 상업적으로 성공한 엔터테인먼트 상품이다. 2억달러 대 중반의 초기 투자로 수십배 이상의 누적 매출을 올린 업계 최고의 아웃라이어다. 18위 포르자 호라이즌 6 (영국) 출시 = 2026년 제작비 = 3억달러 (약 4500억원) 레이싱 게임 장르에서 대체 불가능한 독점적 위치를 차지한 플레이그라운드의 대표 프랜차이즈. 압도적인 그래픽과 대중성을 고루 갖춘 레이싱 장르의 절대 강자다. 2026년 5월 19일 출시 예정이다. 17위 레드 데드 리뎀션 2 (미국) 출시 = 2018년 제작비 = 3억 500만달러 (약 4575억원) 오픈월드 장르를 넘어 하나의 가상 현실 수준의 디테일을 구현해낸 마스터피스. 출시 후 평단과 대중의 극찬을 받으며 6000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린 락스타의 자존심이다. 마블 울버린 (미국) 출시 = 2026년 제작비 = 3억 500만달러 (약 4575억원) 플레이스테이션 진영을 견인하는 핵심 퍼스트 파티 블록버스터. 2026년 9월 15일 출시 예정이다. 16위 007 퍼스트 라이트 (덴마크) 출시 = 2026년 제작비 = 3억 1000만달러 (약 4650억원) IO 인터랙티브가 글로벌 전설적 스파이 IP를 재해석하는 대형 프로젝트. 원작의 네임밸류에 걸맞은 AAA급 스파이 액션을 예고하고 있다. 2026년 5월 27일 출시 예정이다. 15위 호라이즌 포비든 웨스트 (네덜란드) 출시 = 2022년 제작비 = 3억 5000만달러 (약 5250억원) ASML의 나라 아니랄까봐 비주얼 테크놀로지의 극한을 보여준 오픈월드 그래픽의 정점. 전작의 성공을 이어받아 폭발적인 흥행 기록을 세우며 글로벌 핵심 IP로 안착했다. 14위 페이블 리부트 (영국) 출시 = 2026년 제작비 = 3억 5500만달러 (약 5325억원) XBOX와 플레이그라운드 진영이 RPG 라인업을 강화하기 위해 전폭적인 투자를 감행한 대작. 차세대 콘솔 독점작 경쟁의 핵심 키를 쥔 타이틀이다. 2026년 가을 출시 예정이다. 13위 마블 스파이더맨 2 (미국) 출시 = 2023년 제작비 = 3억 7000만달러 (약 5550억원) 역시 마블 IP를 기반으로 한 플레이스테이션 블록버스터. 독점작중 가장 대중적이고 폭발적인 판매량을 기록하며 콘솔 하드웨어 판매까지 견인하는 확실한 흥행 보증수표다. 12위 콘코드 (미국,일본) 출시 = 2024년 제작비 = 4억달러 (약 6000억원) 소니 역사상 가장 뼈아픈 실패작 중 하나. 트랜드 변화를 읽지 못한 라이브 서비스 게임 개발이 거대 플랫폼 홀더에게 얼마나 큰 리스크를 안겨줄 수 있는지 보여준 단면이다. 11위 사이버펑크 2077 (폴란드) 출시 = 2020년 제작비 = 4억 1000만달러 (약 6150억원) 출시 초기 발적화 문제를 극복하고, 지속적인 사후 지원과 확장팩으로 완벽한 부활에 성공한 롤플레잉 명작. 4000만장 이상을 팔아치우며 위쳐 시리즈에 이어 CD 프로젝트의 글로벌 메가 히트작으로 이름을 올리게되었다. 10위 배틀필드 6 (스웨덴) 출시 = 2025년 제작비 = 4억 3000만달러 (약 6450억원) DICE가 역대 최고 수준의 예산을 투입한 핵심 타이틀. 대규모 파괴 연출과 멀티플레이 기술의 정점을 보여주기 위한 사활을 건 거대 프로젝트. 출시 단 2달만에 2000만장 이상을 팔아치우며 시리즈 역사상 최고의 흥행 성적을 기록했다. 9위 콜 오브 듀티 : 블랙 옵스 3 (미국) 출시 = 2015년 제작비 = 4억 5000만달러 (약 6750억원) 프랜차이즈 역사상 가장 거대한 상업적 성공을 가둔 작품. 액티비전이 천문학적인 자본을 본격적으로 쏟아붓기 시작한 분기점이 되는 작품이다. 8위 마인즈아이 (영국) 출시 = 2025년 제작비 = 5억 4000만달러 (약 8100억원) GTA 시리즈의 주역이였던 레슬리 벤지스가 독립해 도전하는 초대형 신규 SF 액션 IP. 거대 자본이 투입된 만큼 차세대 액션 블록버스터로서 업계의 주목을 받았으나, 미완성에 가까운 게임성에 유저와 평론가 모두로부터 대차게 욕을 먹고있다. 7위 콜 오브 듀티 : 모던 워페어 (미국) 출시 = 2019년 제작비 = 6억 4000만달러 (약 9600억원) 매년 수억 달러의 마케팅 및 개발비를 쏟아부어 조 단위의 매출을 올리는 글로벌 최고 플래그십 FPS중 하나로 손꼽힌다. 6위 콜 오브 듀티 : 블랙 옵스 콜드 워 (미국) 출시 = 2020년 제작비 = 7억달러 (약 1조 500억원) 역시나 매년 전세계 베스트셀러 최상위권을 보장하는 액티비전의 핵심 캐시카우로 기능하고 있다. 5위 스타 시티즌 (영국) 출시 = 2027년 제작비 = 7억 5000만달러 (약 1조 1250억원) 역대 최대 규모의 크라우드 펀딩으로 개발중인 SF 블록버스터 시뮬레이션. 끊임없는 기술적 도전과 장기 개발로 인해 업계에서 가장 거대한 프로젝트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 2027년 최종 출시가 예정되어있다. 4위 스컬 앤 본즈 (프랑스) 출시 = 2024년 제작비 = 8억 5000만달러 (약 1조 2750억원) 소위 AAAA급을 표방했으며 개발 지연과 리더십 부재로 비운의 결말을 맞이한 사례. 거대 자본 투입이 반드시 게임의 완성도와 흥행으로 직결되지는 않음을 보여주는 업계의 반면교사이다. 3위 원신 (중국) 출시 = 2020년 제작비 = 9억달러 (약 1조 3500억원) 서브컬처 오픈월드의 글로벌 대중화를 이끈 선두주자. 초기 개발비는 1억달러로 시작했지만, 매년 2억달러에 달하는 라이브 서비스 유지비를 투입하며 누적 매출 100억달러를 돌파한 전무후무한 흥행작중 하나이다. 2위 모노폴리 GO (미국) 출시 = 2023년 제작비 = 10억달러 (약 1조 5000억원) 모바일게임 역사상 가장 빠른 속도로 연매출 수십억 달러를 돌파한 괴물 IP. 게임 자체의 제작비는 8000만달러인데 마케팅 비용에 9억달러를 쏟아붓는 미쳐버린 행태를 보여줘 이 단순한 게임의 제작비가 졸지에 10억달러가 됐다. 모바일 플랫폼의 자본 회수력을 입증한 새계 게임계의 모범 사례로 손꼽힌다. 1위 GTA 6 (영국,미국) 출시 = 2026년 제작비 = 30억달러 (약 4조 5000억원) 역대 대중문화 역사상 최대 규모의 자본이 투입된 프로젝트. 출시전부터 트레일러 하나로 글로벌 트렌드를 장악했으며, 엔터테인먼트 산업 전체의 판도를 바꿀 절대적인 지배력을 가진 기대작이다. 자본주의 정서가 매우 강한 나라인 영국 내부에서조차 이건 미쳤다 라는 말이 나오고있을 정도다. 거의 절반이상이 2020년대에 출시된 게임들인것을 볼수있다. 2020년대는 그야말로 거대자본, 블록버스터 게임의 전성기라고 봐도 될듯. 미국과 유럽은 미쳤다. - dc official App
작성자 : ㅇㅇ고정닉
GTX 삼성역 기둥 절반가량 "철근 누락"… 서울시 늑장 보고 논란
- 관련게시물 : [단독] 강남 한복판 GTX 지하 공간 "철근 2,500개 빠졌다"- 관련게시물 : 철근 빠진 GTX 삼성역…서울시 "책임 여부 엄중 조치"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931241 - dc official App- [단독mbc] 오세훈 아웃 끝났노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499575?sid=1006개월간 뭐했노- 현대건설 책임이라더니‥서울시 문건에는 책임자 '오세훈'오세훈 서울시장 국민의힘 후보는 GTX-A 삼성역 구간 철근 누락에 대한 책임을 시공사인 현대건설에 미루고 있지만, 다름 아닌 오세훈 후보 본인이 시공과 감리의 책임자라는 문건이 MBC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오 후보는 어제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캠프 사무실에서 부동산 공약을 발표한 뒤 관련 질문이 나오자 "정말 순수한 현대건설 쪽의 과실"이라며 선을 그었습니다. 이어 "현대그룹이 본인들의 비용과 책임으로 건설하는 것"이라며 "서울시라든가 제3자가 이런 잘못을 발견했다고 하면 아마 은폐 논란 등으로 번질 가능성이 있지만, 현대건설이 직접 본인들의 잘못을 인정하고 논의해 안전도가 더 상승되는 보강책을 냈다"고 덧붙였습니다. 요약하자면, 철근 누락의 책임은 전적으로 현대건설에 있고, 발주처인 서울시와 당시 서울시장 자리에 있었던 자신은 전혀 상관없다는 거죠. ■ 시공도 감리도 책임자는 '오세훈 서울시장' 그런데 지난 2020년 7월, 서울특별시 도시기반시설본부에서 조달청을 통해 입찰공고를 낸 2천5백억 원 규모의 '영동대로 지하공간 복합개발 3공구 건설공사(토목)' 설명서에는 오세훈 시장의 책임이 명시돼 있습니다. 입찰공고 마지막 장에는 공사의 착공, 감독, 하도급관리, 대가의 지급, 검사, 재해방지조치, 인수, 하자관리 등 공사 현장에서 계약이행과 관련된 사항에 대해서는 달리 규정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수요기관의 장을 계약담당 공무원으로 본다고 명시돼 있습니다. 여기서 수요기관은 서울시를 의미하고, 수요기관의 장은 당연히 오세훈 시장이겠죠. 또 공사가 문제없이 진행되고 있는지 감독하기 위해 낸 '영동대로 지하공간 복합개발공사(토목3공구) 감독권한대행 등 건설사업관리용역 과업내용서'에도 마찬가지입니다. 계약대상자는 건설사업관리업무를 수행함에 있어 발주청의 지도·감독·확인을 받아야 한다고 명시돼 있습니다. 발주청은 서울특별시 도시기반시설본부이고요. 공사는 물론 감리도 모두 서울시가 최종 책임자인데도, 기관장이었던 오세훈 후보는 엉뚱하게 책임을 모두 시공사 쪽으로 미루고 있는 겁니다. ■ 공사 비용 집행도 서울시가‥공공기여금 관리 주체는 '서울시' 오 후보는 어제 "그 공사 구간의 공사는 현대그룹이 본인들의 비용으로, 책임으로 건설하는 것"이라고도 언급했습니다. 돈도 현대그룹에서 집행하는 거니, 서울시와는 관련이 없다는 걸 강조하고 싶었던 거겠죠. 하지만 공공기여금을 집행하는 건 서울시였습니다. 공공기여금 집행을 위해 서울시 영동대로복합개발추진단은 2023년 9월부터 올해 3월까지 총 17건의 공공기여금 집행 요청 문서를 생산했습니다. 재원은 현대그룹이지만, 서울시가 받아서 '공공시설 설치비용'으로 집행하는 공적 재원이기 때문입니다. ■ 1년 전에는 '3공구' 현장 시찰까지‥ 지난해 4월에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직접 문제가 된 영동대로 지하공간 복합개발공사 현장을 찾아 안전관리 대책을 보고받았습니다. 당시에 땅꺼짐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해 시민들의 불안이 커진 게 계기였는데요. 오 시장은 직접 자신의 블로그에 "그동안에는 노후된 상하수도관 누수가 땅 꺼짐의 주요 원인으로 분석됐지만, 최근 발생한 대형 사고들은 대형 굴착공사장 근처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나 두 가지를 다 챙겨야 한다고 판단했다"고 적었습니다. 오세훈 시장이 직접 방문해 '안전관리 대책'을 보고받고 '안전실태'를 점검하며 대대적으로 홍보한 바로 그곳에서, 철근 2,500여 개 누락이 드러난 겁니다. 김우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오세훈 후보는 '순수한 현대건설 과실'이라고 했지만, 그 시공을 감독·검사할 책임은 서울시가 낸 입찰공고서에 서울시장의 일로 명시돼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공공기여로 현대가 짓는다'고도 했는데, 정작 공공기여금 집행 문서 17건은 전부 서울시 이름으로 결재됐다"며 "발주도 감독도 집행도 서울시인데 책임만 민간에 넘길 수는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오세훈 후보가 책임의 주체로 지목한 시공사 현대건설은 지난해 10월 말 철근 누락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그러나 서울시는 6개월이 지난 4월 29일에야 국토교통부에 통보했죠. 이는 오세훈 시장이 오는 6월 서울시장 출마로 직무 정지된 지 이틀만입니다. 장슬기(seul@mbc.co.kr)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99575?sid=100- [단독mbc] 오세훈 아웃 끝났노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499575?sid=1006개월간 뭐했노삼풍백화점 에게인 기억해라
작성자 : 그르르릉고정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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