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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둠'이라는 제목이 만들어진 계기
https://youtu.be/3hptKYix4X8젠슨 황:엔비디아 초창기 시절,우리와 똑같은 걸 하고 있는 30여개의 또다른 실리콘밸리 그래픽 스타트업들과 어떻게 해야 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있냐는 상황에 처했습니다그걸 위해 우리는 몇 가지 우선순위를 정했죠첫째, 모든 3D 그래픽 앱을 위한 칩을 만드는 대신,딱 하나의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칩을 만들기로 했습니다.비디오 게임에 회사의 운명을 건 거죠.비디오 게임의 요구 사항은 CAD나 비행 시뮬레이터의 요구 사항과는 아주 다릅니다.관련은 있지만 같지 않아요.그래서 우리는 문제 정의를 좁혀서 다른 복잡성을 다 거절하고,이 작은 초점에 집중한 다음 게이머들만을 위해 성능을 극대화했습니다.둘째, 게임 개발자들과 협력하는 전체 생태계를 만들었습니다.그들의 게임이 우리 실리콘에 이식되고 최적화되게 해서,본질적으로 기술 비즈니스를 플랫폼 비즈니스, 즉 게임 플랫폼 비즈니스로 바꿨죠.지포스(GeForce)는 오늘날 세계에서 가장 진보된 3D 그래픽 기술이지만,옛날엔 PC 안에 있는 게임 콘솔이었어요.윈도우도 돌리고 엑셀도 돌리고 파워포인트도 돌리지만,근본적인 목적은 PC를 게임기로 바꾸는 거였죠.우리는 게이머라는 하나의 타겟을 위해이 모든 놀라운 기술을 만든 최초의 기술 회사였어요.물론 1993년엔 (PC) 게임 산업이 존재하지 않긴했죠.하지만 존 카맥이 나타나고 둠 현상이 일어나고 퀘이크가 나오면서,알다시피 그 전체 세계가 붐을 일으켰죠.조 로건:혹시 '둠'의 제목이 어디서 왔는지 아세요?영화 <컬러 오브 머니>의 한 장면에서 왔어요.톰 크루즈가 당구 고수로 나오는데당구장에 나타나니까동네 내기 당구꾼이 가방에 뭐가 들었냐고 묻잖아요.가방을 열면서 특별한 큐대를 보여주는데,"여기 뭐가 들었냐고?" 하니까가방을 열면서 "둠(Doom: 파멸)"이라고 하죠.젠슨 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조 로건:거기서 나온 거예요.존 카맥이 게임 산업에 하고 싶었던 게 그거라고 했거든요.둠이 나오면 게임 산업의 모두가"아, 우리 좆됐네(Oh, We're fucked)"라고 할 거라고요.젠슨 황:그거 진짜 끝내주네요.진짜 찰떡이에요 조 로건:게임 제목으로 완벽하잖아요?ㅋㅋㅋ그게 영화 대사에서 따온거었죠 ---------------------https://youtu.be/8K0oeM0wHeY작명 타이트하긴 해"둠"
작성자 : ㅇㅇ고정닉
버추얼 보이 닌텐도 클래식 - 인게임 실기 비교 리뷰
https://m.dcinside.com/board/game_nintendo/3265245?page=3&recommend=1지난번에는 설 명절 전에 버추얼 보이 복각기가 미리 도착해서, 하드웨어만을 먼저 리뷰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리고 오늘(17일), 드디어 버추얼 보이가 닌텐도 스위치 온라인 구독제 서비스에 출시되었다! 두근두근... 기대가 가득한 실제 게임플레이. 오늘의 리뷰는 철저히 ″버추얼 보이가 얼마나 현세대 하드웨어에 잘 이식되었나″를 기준점으로 하는 리뷰다. 이에 따라, 현재 내가 소장중인 실기 게임중 이번 버추얼 보이 클래식에 수록된 게임들을 비교해 얼마나 잘 나왔나 살펴보도록 하자. 이번 버추얼 보이를 작동하면 나오는 화면. 실제로 2D 플레이는 불가능하다. 수록된 게임은... 음, 현 시점에서는 고작 7개에 불과하다. <3D 테트리스>, <갤럭틱 핀볼>, <골프>, <인스마우스의 저택>, <레드 알람>, <텔레로 복서>, <버추얼 보이 와리오 랜드>의 총 7개. 내가 가지고 있는 게임은... 3개뿐이다. <레드 알람>, <골프>, <텔레로복서>. 없는것보단 낫나? 아무튼 이 게임들을 기준으로 플레이해보도록 하자. <텔레로복서>를 플레이해봤는데... 이거, 생각보다 아주 잘 나왔다. 실기의 블랙도 아주 잘 살려냈고, 선명도도 엄청나게 깔끔하다. 이게 어떻게 가능한거지? 컨트롤러가 실기랑 큰 차이가 난다는 점만 제외하면, 굉장히 봐줄만한 물건이 나왔다. 좀 충격적일 정도다. 물론 정말 세심히 쳐다보면 실기가 더 쨍한 부분도 있지만... 복각기치고 이정도면 엄청난 선방이다. 허투로 만든건 아니었네. 역시, 소프트웨어적으로 가공이 들어가있다. 복각기의 렌즈 위치 조절이나 초점 맞추기 기능이 삭제된 대신, 눈 위치 조절 기능과 화면 사이즈 조절 기능이 소프트웨어적으로 담겨있다. 스위치 2 기준 화면 사이즈 0.5배 및 1.0배는 정확히 스위치 2의 디스플레이에 픽셀이 매칭되도록 소프트웨어가 만져져있다. 그래서, 0.5배 세팅이나 1.0배 세팅으로 플레이시 버추얼보이 실기의 그 선명함이 그대로 재현된다. (달리 말하면 그 외의 설정은 화질이 급격하게 흐려진다.) 침고로 스위치 2는 0.5~1.3배율을, 스위치 1은 0.4~1.0배율까지만을 지원한다. 실기 화면 사이즈를 체감해보고 싶다면 대략 0.6~0.7배 정도 사이즈라고 생각하면 될 듯 하다. 달리 말하면, 스위치 버전은 화면이 실기보다 더 크다! 아무튼, 화질에서 큰 역할을 하는것이 바로 이 붉은색 접안 렌즈였다. 단순히 소프트웨어를 새빨갛게 하면 될것을 왜 굳이 접안렌즈를 넣었을까 생각했었는데, 알고보니 디스플레이의 화면이 이 렌즈를 거치면서 LCD 화면 특유의 그레이한 블랙을 완전히 제거해, 깔끔한 블랙을 재현한다. 이 접안렌즈 없이 한번만 게임을 플레이해보면 얼마나 큰 차이가 나는지 세삼 느껴질 것이다. 이게 접안렌즈 장착 후의 플레이 느낌 이게 접안렌즈 제거 후. 그레이감이 극심하다. 문제는 향후 추가될 (지금 시점에서의 소프트웨어에는 관련 기능이 없다.) 색 변경을 위해선 무조건 렌즈를 탈거해야 한단 점인데... 여기서 나오는게 바로 스위치 1 OLED 모델이다. 스위치 1 OLED 모델 장착 후, 접안렌즈 탈거 상태 스위치 1 OLED, 접안 모델 장착 상태 스위치 1 OLED는 블랙을 블랙으로 보이게 하는 순수 OLED 패널인 덕에, 접안렌즈 없이도 깔끔한 블랙을 재현하는데 성공한다. (렌즈 장착상태에서는 레드가 좀 더 짙어져서 원본에 유사한 색감이 되긴 한다.) 스위치 2 OLED 모델이 나오기 전까지, 아무래도 버추얼 보이 게임을 붉은 색 외의 다른 색으로 플레이하고 싶다면 스위치 1 OLED 사용을 추천한다. 다만 한 가지 아쉬운 점이라면, 디스플레이 출력 방식과 렌즈 방식 자체의 한계상 <레드 알람>같은 직선만을 활용한 타이틀은 실기와 달리 붉은 선에 살짝 흰색~푸른색의 잔상띠가 생긴다. 이는 버추얼 보이 실기의 디스플레이 방식자체가 본질적으로 CRT에 가까운, 레이저처럼 출력되는 LED를 초당 60회 진동하는 거울이 반사하는 상이 디스플레이의 형태로 나오는 방식이라 현대 디스플레이에서는 재현이 불가능한 지점이기에 그렇다. 그래서, 이걸 단점이라고 말하긴 뭐할듯 싶다. 실기로도 계속 와리가리 비교해가면서 같은 게임을 즐기고 있지만, 내심 컨트롤러 문제만 제외하면 실기 버추얼 보이로 플레이하는데 큰 메리트가 없다고 느꼈다. 고질적인 내구성 이슈, 배터리 잡아먹는 하마... 물론 ″난 진짜로 플레이한다!″의 재미는 있고 그게 레트로 게이밍의 순수한 재미이긴 하지만, ″옆에 훨씬 더 간단한 방법으로 근접하게 플레이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 같은 느낌이 있다. 이래저래 지난 2017년 출시한 슈퍼 패미컴 미니/NES 미니를 만질때의 감각과 비슷하다는 느낌이다. 그만큼 잘 만들었다. 그래서 이번에 나온 버추얼 보이 복각기, 정리하면 어떤 느낌이냐고? 생각보다 잘 나왔다. 버추얼보이에 관심이 있는 하드코어 레트로 게이머라면 구입을 추천한다. 이 한줄이면 충분할듯 하다. 장점과 단점을 정리해서 나열하면 이정도다. 장점 - 실기에 근접한 화질과 플레이 감각 - 버추얼 보이 실기 특유의 엄청난 거래가, 게임의 희귀성, 내구성 이슈를 전부 해결 - (아직은 출시되지 않은) 색 변경, 미출시작 출시등의 독점적인 메리트 - 실기보다 더 큰 화면, 압도적인 접근성 단점 - 컨트롤러가 출시되지 않아 완전 동일한 감각으로는 플레이 불가. 8bitdo같은데서 내주면 좋겠음. - 구독제. 소장할수 없음 - 스위치 2가 OLED 패널을 사용하지 않아 발생하는 문제점들. 스위치 1 OLED 모델을 사용하거나 향후 스위치 2 OLED 모델 출시시에는 해결 가능 - 발매 당일 시점에서 부족한 라이브러리, 빠져있는 기능들 - (헤비 레트로 게이머가 아니거나 실기 버추얼보이에 관심 없는 사람에게는) 비싼 하드웨어 가격 여기에서, 닌텐도 라이트 팬들이나 레트로 게임을 깊게 파지 않은 유저들은 이런걸 누가사냐... 말할 수도 있다. 타당한 지적이다. 애시당초 이 물건은 일반인을 위해 나온 상품이 절대 아니다. 버추얼 보이 실기는 최소 50만원 이상의 소모 비용을 감안하고 구입해야 하는 기기다. 내 실기와 게임도 도합 60만원 이상을 깨먹었다. (이것도 굉장히 저렴하게 구입한 것이다.) 거기에 일부 명작 게임은 수십만원은 기본, 100만원대를 호가하는 경우도 많다. ↑버추얼 보이 실기에서 거의 필연적으로 일어나는 디스플레이 리본 케이블 냉납 이슈. 유일한 수리법은 케이블 전면 재납땜 뿐이다. 거기에, 버추얼 보이 실기는 내구성도 구리다.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을 들고 게임하는 레트로 게이머둘의 마음은 편치 않다. 그럼에도 버추얼보이는 명작이 많다. 타 콘솔 기기에서 느낄 수 없는 색다른 경험을 선사한다. 하물며, 그동안은 전설로만 전해내려오던 미출시 베이처웨어 작품들까지 출시해준다고 한다. 이건 레트로 게이머들에게는 경사다. 닌텐도가 이렇게 자사의 충성 팬들이 좋아할만한 일을 해준게 얼마만인지도 잘 모르겠다. 그래서 버추얼보이는 온라인 추가팩에만 수록된거다. 어차피 이거 살 사람은 다 추가팩 가입되어있다. 그들에게는 사실상 무료다. 그래서 10만원이다. 어차피 이거 살 사람들한테 버추얼 보이 복각기 가격 10만원은 충분히 소모 가능한 비용이다. 이건 철저히 일반인과 라이트 팬층을 배제한, 코어 팬들을 위한 상품이다. 그래서 나는 이것을 만져보는것이 즐거웠고, 퀄리티와 향후 출시될 기능들에 흥분했다. 남들이 뭐라고 하건 난 이번에 닌텐도가 한 건 제대로 해냈다고 본다. 굳이 더 바랄 사항이라면 추후 언젠가 이 버추얼 보이 온라인 번들을 구입제로 풀어주거나 컨트롤러를 내주는 것 뿐이다. 이 두가지만 해준다면 앞으로 난 안심하고 버추얼 보이 실기를 창고에 넣어두겠다. 내 진짜 버추얼보이도 언제 죽을지 모르니까. 앞으론 진짜 필요할때만 꺼내줘야지. 30년전 출시되었던 닌텐도 최악의 흑역사가 이렇게 다시 부활했다. 그 물건을 단순 조롱이 아니라 진지하게 받아들여줄 극소수의 팬들을 위해. 리뷰한다고 만져보던게 어느새 2시간 넘게 버추얼 보이 게임을 했다. 눈이 좀 아프지만 즐거웠다. 나중에 색 변경 옵션 나오면 진지하게 와리오 랜드를 한번 클리어해봐야겠다. 아, 그리고 8bitdo든 어디든... 컨트롤러 빨리 좀 내놨으면. 나오면 바로 예구 걸어둘게요
작성자 : 블루레이빌런고정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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