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美국방차관, 유럽 국가들에 韓 국방비 분담 모범 사례로 제시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2.17 15:56:47
조회 943 추천 2 댓글 3


[파이낸셜뉴스] 엘브리지 콜비 미국 국방부 정책차관이 최근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유럽 동맹국들의 역할 확대를 강조하면서 한국을 '선례'이자 '모범사례'로 소개한 것으로 알려졌다.

콜비 차관은 지난 14일(현지시간) 독일에서 열린 뮌헨안보회의의 부대 행사로 개최된 포린폴리시(FP) 편집장과의 대담에서 한국은 "(트럼프 행정부가 동맹국들에 대해 설정한) 새로운 글로벌 기준인 국내총생산(GDP)의 3.5% 국방 지출을 약속한 첫 번째 비(非)나토 동맹국"이라고 소개했다.

그는 이어 "내가 지난달 한국을 방문했을 때 그들(한국 측 당국자들)은 북한에 대해 많은 것을 이야기했다"며 "그들은 '북한은 우리의 주된 위협'이라고 했다"고 전했다.

이어 콜비 차관은 "그리고 그들은 한반도 재래식 방어를 위한 주도적 역할을 기꺼이 감당하려 한다"며 "그것이 우리가 보고 있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미국 트럼프 행정부는 지난달 23일 공개한 새 국방전략(NDS)에서 한국이 북한을 억제하는 데 있어서 "주된 책임"을 질 능력이 충분하며 그게 미국의 국익에도 부합한다고 밝힌 바 있다. 한국을 선레로 들며 유럽도 러시아에 맞서 재래식 방어에 더 큰 역할을 해야 한다는 압박을 한것으로 풀이된다.

작년 12월 트럼프 행정부의 국가안보전략(NSS)은 미국 주도의 국방전략에서 벗어나 향후에는 동맹국에 더 큰 역할(비용)을 맡기는 것을 골자로 한다.

콜비 차관 역시 나토 유럽 동맹국들이 유럽에서의 재래식 방어에서 주된 역할을 맡는, 보다 공평하고 지속가능한 모델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hwlee@fnnews.com 이환주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기쁨조 후보女, 얼굴 공개 "金 마사지와 또.." 폭로▶ 취침 전 성관계, 여자한테 더 좋은 이유 연구 결과..▶ '유방암 가슴 복원 수술' 서정희 "목욕탕 가면..."▶ 현직 판사와 결혼 여배우 "쟤네 언제까지 살겠냐는..."▶ "나 사람 죽이고 뉴스에..." 예언, 40대 女직원은...



추천 비추천

2

고정닉 0

3

원본 첨부파일 1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대중들이 가는 생활용품 매장 절대 안 가봤을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5/25 - -
25219 경찰, 5·18 허위 사실 유포 계정 내사…삭제·차단 요청도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4 17 0
25218 '5·18 탱크데이' 마케팅 논란…스타벅스 선불금 지급명령 신청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4 16 0
25217 첫 지방선거 앞둔 10대…"정당보다 '생활 밀착형 공약' 살펴봐요"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4 14 0
25216 지인 사무실 찾아가 흉기 살해…40대 남성 구속영장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4 16 0
25215 로펌, 글로벌 진출 확대 속 美 대통령 조 바이든 배출 로스쿨 한국 [1]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4 732 1
25214 "내 자식 어딨나요" 통곡…20년 넘게 집 못 간 실종아동만 1293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4 21 0
25213 헌재, 전자발찌 착용자 음주·외출 제한 '합헌'…"준수사항 예측 가능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4 17 0
25212 무리한 수사로 이어지는 특검들..."표적수사, 인권 유린해"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4 16 0
25211 '2000억원 벌떼입찰' 대방건설 회장 부장 1심 결론...'위증'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4 17 0
25210 [단독] '여성 동성애 리얼리티' 출연 인플루언서 강제추행한 피의자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4 23 0
25209 대법, "호텔 예식장 생화도 부가세 부가 대상...재화 아닌 용역 해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4 19 0
25208 '尹정부 관저 이전 의혹' 김대기·윤재순 구속…종합특검 첫 신병확보 [2]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3 637 1
25207 '이차전지 진출' 허위공시로 주가조작 혐의…코스닥 상장사 대표 구속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32 0
25206 전광훈 방미 계획에 法 "출금 풀리면 보석 재검토"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50 0
25205 [단독] 베트남 이주여성 '사기결혼 가해자'로 몰아간 유튜버·전남편 [7]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1665 1
25204 "北 지령·간첩개입" 5·18 허위글 확산…경찰, 작성자 추적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53 0
25203 '김건희 로저비비에 선물' 김기현 의원 부부, 혐의 전면 부인..."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51 0
25202 강력범죄 불안에 민·경 지하철 합동순찰…강남·홍대입구역 등 집중 점검 [1]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50 0
25201 경찰 "김수현·김새론 미성년 교제 의혹 허위"...김세의 구속 기로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62 0
25200 스타벅스 '탱크데이' 논란...경찰, 정용진 고발인 조사 착수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50 0
25199 '위안부 모욕' 단체대표 "객관적 의문 제기" 혐의 부인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36 0
25198 관계성 범죄 피해자 챙기는 '퇴직공무원 지원단' 뜬다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40 0
25197 '관저 예산 전용 의혹' 윤재순·김오진 침묵 출석…김대기도 예정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43 0
25196 '김규리 자택 침입' 40대 남성 구속기로...오후에 구속심사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38 0
25195 경찰, '16억대 사기 혐의' 태영호 前의원 장남 구속송치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46 0
25194 옵티머스 펀드 최대 판매사 NH투자, 대법서 제재 처분 취소 확정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35 0
25193 프랑스파 출신 두 여성 작가가 던지는 질문…'인간의 안과 밖'을 사유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37 0
25192 출근도 안 했는데 월급은 따박따박…사모님의 수상한 급여 [사건실화] [3]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793 1
25191 '내란 선전' 이은우 전 원장 구속영장 기각...종합특검 수사 차질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38 0
25190 배우 김규리 자택 침입해 강도·폭행...40대 남성 체포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54 0
25189 '도이치 주가조작' 공범 이준수, 2심도 징역형 집행유예...'형량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31 0
25188 '유서 대필 피해자' 강기훈, 손해배상 파기환송심서 추가 위자료 인정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49 0
25187 스타벅스 '5·18 탱크데이' 고발 사건…서울청서 병합 수사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66 0
25186 '尹·홍장원 비화폰 삭제' 박종준 전 경호처장 1심 무죄..."보안사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52 0
25185 '계엄 국회 미보고' 조태용 1심서 징역 1년6개월 선고..."국정조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52 0
25184 '김건희 금품전달' 건진법사 2심서 징역 5년으로 감형..."정교분리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35 0
25183 "비의료인 문신시술, '무면허 의료행위' 아냐"...대법 판례 변경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52 0
25182 버스정류장·골목길까지 샅샅이...경찰, 학교 주변 순찰 총력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39 0
25181 263억 미정산 뒤 기습 폐업...'알렛츠' 전 대표 재판행 [17]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1510 6
25180 헌재 "초등교사의 학생 강제추행, 최소 7년6개월 징역형은 위헌"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48 0
25179 대법, "HD현대중공업 하청노조와 교섭의무 X, 구 노조법상 계약 있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38 0
25178 막 오른 6·3 지방선거…시민들 "살기 좋은 도시 만들어주길"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36 0
25177 [넘버112]"숫자에 숨은 사람을 찾는게 일"⋯마포서 이성훈 경사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33 0
25176 [1보] 대법, "HD현대중공업 하청 노동자와 교섭 의무 없어"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40 0
25175 [속보] 대법, "HD현대중공업, 하청 노동자와 교섭 의무 없어"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37 0
25174 '종합특검 1호 영장' 이은우 전 KTV 원장 '묵묵부답'…특검 "이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34 0
25173 "사망했으면 코인 못 넘겼겠네"...BTS 정국·재벌 노린 '쌍둥이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71 0
25172 경찰, '긴급출동 관용차 출퇴근 의혹' 성동서장 대기발령 조치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41 0
25171 "검찰이 골드바 요청" 속였다…현금·금괴 수거책 일망타진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34 0
25170 "2억원 돌려달라" 삼부토건 창업자 손자, LG가 맏사위 상대로 승소
파이낸셜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1 47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